해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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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썸네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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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산정 안내
국민연금공단은 매년 6월 경, 당해년도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근로자와 사업자의 납부액 결정 기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이 기준소득월액에는 우리 선원들의 비과세소득 300만원도 포함되어 결정됩니다.다만, 해당 내용을 모르거나, 국민연금 납부 시, 사업자 부담금을 경감하기 위하여 해당 비과세소득을 포함시키지 않는 회사도 있을 수 있으니 이점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 2023.05.12 | 추천 0 | 조회 39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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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0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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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직원 채용 홍보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직원 채용 홍보
관리자 | 2023.05.04 | 추천 0 | 조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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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법 일부 수정 의견 발의(노동사건 전문 법원 신설 관련 개정)
노동사건 전문 법원의 신설과 관련한 "노동소송법"의 제정안이 발의됨에 따라 선원법의 조문에도 일부 수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이에, 우리조합도 검토 의견을 준비하면서, 조합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오니 문의사항이나 건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조합 담당자 (윤현노 부장 / 051-660-3505, 010-6383-8250)에게 편히 연락 주십시오.
관리자 | 2023.05.04 | 추천 0 | 조회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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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4 0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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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안전캠프 개최 안내
*접수기간 : 2023. 4. 10.(월) ~ 5. 26.(금)*접 수 처 : (사)대한민국해양연맹 홈페이지(링크참조)
관리자 | 2023.04.07 | 추천 0 | 조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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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7 0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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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검역(중국,홍콩,마카오 출항 하선자) 입국 후 PCR 검사 변경 사항 안내
항만 검역(중국,홍콩,마카오 출항 하선자) 입국 후 PCR 검사 변경 사항 안내
관리자 | 2023.03.08 | 추천 0 | 조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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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비 선내 방역지침
코로나19 대비 선내 방역지침
관리자 | 2023.02.07 | 추천 0 | 조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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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2.07>
<"여객선 항해중에도 안전점검"…관리지침 개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국민 편의를 증진하면서 여객선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여객선 안전관리지침'을 개정하여 12월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해운법' 등에 따라 여객선의 안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지침으로, 선장·기관장과 운항관리자(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사안전감독관(해양수산부)은 이 지침에 근거하여 출항 전 점검을 비롯한 각종 안전 점검과 지도·감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여객선 안전관리지침' 개정은 여객선 ‘항해 중 점검’ 규정을 신설하여 안전 점검의 강도를 높이고 차량·화물 적재 관련 이용객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항해 중 점검’ 규정을 신설하여 해사안전감독관이 여객선에 승선하여 항해 중에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항해 중 점검을 통해 안전 점검을 위한 지도·감독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기관의 작동상황과 항로 위해 요소를 자세히 파악할 수 있어서 해양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카페리 여객선 이용객이 차량과 화물을 싣기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차량과 화물을 여객선에 적재를 마치는 시점을 출항 20분 전에서 출항 10분 전까지로 완화하였다. 그간 카페리 여객선은 출항 10분 전까지 문이 열려있어도 차량과 화물을 실을 수 없어 이용객의 개선 요구가 많았다. 이번 개정으로 여유로운 차량·화물 적재가 가능해져 이용객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익수’ 등 친숙하지 않은 전문용어를 ‘물에 빠짐’ 등 쉬운 우리말로 바꾸었다.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이번 지침 개정은 여객선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실효성을 높이고 여객선의 차량 및 화물 적재 완료 시간과 관련한 규제를 완화하여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지침 개정을 통해 이용객이 조금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12.09 | 추천 0 | 조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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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2.01>
<해운협회 "수에즈운하 통항료 인상 재고해 달라">수에즈운하 통항료가 올해 3차례나 인상한데 이어 내년에도 인상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외항해운업계가 강력하게 항의에 나섰다.   한국해운협회(회장 정태순)는 최근 수에즈운하청에 공식서한을 보내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수에즈 운하 통항료를 인상한데 이어 내년에 또 다시 통항료를 일괄적으로 15% 인상하기로 한데 유감을 표명하고 통항료 인상을 전면 재고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협회는 수에즈운하청에 보낸 공식서한을 통해 “수에즈운하청은 통항료 인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내년도 통항료 인상계획을 발표함으로써 최근 지속된 운임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사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통항료 인상계획을 철회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협회는 수에즈운하청에 항의서한을 보낸데 이어 국제해운회의소(ICS) 및 아시아선주협회(ASA) 등 국제 해운단체 등과 공조하여 수에즈 운하 통항료 인상폭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고 있다.   수에즈운하청은 올해 2월 기본 통항료 6% 일괄인상, 3월 5-10%의 할증료 도입, 5월 할증료를 7-20%로 인상하는 등 올 한해동안 이미 3차례 통항료를 인상한 바 있으며, 2023년 1월부터 모든 선종에 대한 통항료를 15% 일괄 인상하는 것을 일방적으로 공표한 바 있다.   해운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은 “수에즈운하청은 올 한해에만 할증료 도입을 포함하여 세 차례에 걸쳐 통항료를 인상, 선사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운하 이용자들과의 사전협의나 의견수렴이 없는 일방적인 통항료 인상은 반드시 재고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12.05 | 추천 0 | 조회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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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30>
<한일 국제여객선 운항 본격화…12월 1일 부산항 입항>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에 따르면, 오는 12월 1일 오전 팬스타드림호가 일본 오사카항에서 여객 120여 명을 태우고 부산항으로 입항한다.   팬스타드림호가 여객을 태우고 정상운항하는 것은 약 900일 만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한일 국제여객선 운항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양국의 관광수요가 증가하고 여객선 운항 재개에 대한 요구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10월 28일 국제여객선을 통한 한일 여객운송을 재개하기로 했다. 지난 11월 4일부터 일본 국적의 여객선이 일본 후쿠오카와 부산항을 오가는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12월 1일 팬스타드림호의 부산항 입항을 시작으로 우리 국적선사의 한일 여객운송도 재개된다. 팬스타드림호가 운항하는 부산-오사카 노선은 2002년 개설된 이래 코로나19로 운항이 중단되기 전까지 연간 약 3만3000명의 여객을 수송한 바 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부산-후쿠오카, 부산-오사카, 부산-대마도, 부산-시모노세키, 동해-마이즈루 등 5개 노선을 매년 약 95만 명이 이용하였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BPA), ㈜팬스타라인닷컴은 국적선사로서는 처음으로 한일 여객항로가 재개하는 것을 기념하여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팬스타드림호 입항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 김현겸 ㈜팬스타라인닷컴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직접 첫 입국자에게 꽃목걸이를 증정하고, 입국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기념품 증정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양수산부 송상근 차관은 “한일 여객선 운항 재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여객선사들과 지역경제에 단비가 될 뿐만 아니라 민간교류를 촉진하여 한‧일 우호관계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제여객선과 터미널도 수시로 점검하여 여객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현재 운항 중인 부산-후쿠오카 노선과 부산-오사카 노선 외의 다른 노선도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일본 항만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외항해운업계 "우리경제 피멍든다. 집단운송거부 철회하라">우리나라 외항해운업계를 대변하고 있는 한국해운협회는 7일째로 접어든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해 11월 3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 경제를 피멍들게 하는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를 철회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화물연대의 집단이기주의적 행동으로 인해 공급망 위기, 원자재 가격상승, 유류비 인상 등의 삼중고를 겪고 있는 국내 수출기업들과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더욱 고통받고 있다”면서, "집단운송거부를 즉각 중단하고 즉시 운송에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우리 경제는 수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는 수출품 운송에 막대한 차질을 발생시켜 우리 경제를 피멍들게 할 것”이라며, “이번 파업으로 인해 동북아 대표 환적항만인 부산항이 환적항으로서의 기능과 경쟁력을 상실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안전운임제 3년 연장을 통해 그 기대효과를 검증해 보자고 제안한 정부의 중재안을 즉각 수용하여 안전운임제 효과를 검증한 후 품목확대 여부를 논의해야 한다“고 협회는 주장했다.   협회는 또 “환적컨테이너의 경우 단거리에 부두전용도로를 저속으로 운행함으로써 화물차주의 과속, 과적, 과로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운임제도의 취지와는 무관한 화물”이라며, “법원에서도 안전운임 도입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판결한 환적컨테이너에 대한 안전운임 확대 요구를 철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협회는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
관리자 | 2022.12.05 | 추천 0 | 조회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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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29>
<선박 대테러 및 보안역량 강화 세미나 29일 개최>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1월 29일 오후 1시 부산상공회의소(대강당)에서 선박 테러와 해적행위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05년부터 매년 선박 테러와 해적행위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테러정세와 해적피해 예방을 위한 최근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항해선박소유자, 선원 등 보안업무 담당자에 대한 교육도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 열리는 보안세미나는 정부, 외항선사, 선박검사기관, 보안교육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선박보안심사 주요 결함사례와 대응요령, 해군 작전과 특수경비원 협조사항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외교부에서는 유엔(UN) 안보리 대북제개 결의 중 해상 부문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북한의 불법적인 선박 취득 등 결의 위반 행위에 우리 선사와 관련 업계가 연루되지 않도록 유의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민중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관리과장은 “국내외 선박보안과 해적동향 등의 정보가 우리나라 선박의 안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정부에서는 앞으로도 선박테러와 해적피해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해양사고 공동대응 위해 해경-항만공사-예선업계 협약>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이하 미해협)는 지난 11월 2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해운협회 9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미해협은 한국의 미래 해기인력 육성을 위해 해기인력 수급에 관련 있는 12개 기관(단체)이 지난 4월 6일 민간상설기구로 설립 운영하기로 합의한 후 창설한 단체이다.   설립된 이후 관련 기관 간 정보교류 및 이행 담보를 주도하며, 장기적·실효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정부 정책 수립을 자문하는 등 해기전승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해기사협회는 미해협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무총장(이권희 협회장), 사무국장(양희복 상무)을 겸직 발령했다.   더불어 협회 산하에 해기인력정책연구소 운영 및 사무실과 집기류를 제공하는 등 미해협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해기전승을 위해 진력하고 있다.   이번 제2차 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회의 결과 Review, 보고사항 1건(한국 해기사의 수급 현황과 육성 전략 방향)을 마친 후, 의안 총 3건[(▲제1호 의안 –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 비전, 전략목표 및 추진전략, ▲제2호 의안 -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 중점추진과제 및 2023년 추진과제 ▲제3호 의안 - 미 2023년도 예산(안)]을 상정하여 심의 의결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12.05 | 추천 0 | 조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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