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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28>
<LNG운반선 복수 선장·기관장 도입…각 3명까지 확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적극행정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한해 선장 및 기관장 직급을 동시에 각각 3명까지 승선시킬 수 있도록 복수 선장·기관장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우리 선원들이 더 높은 급여를 지급하는 우리 LNG운반선에서 선장이나 기관장으로 근무하게 될 수 있게 되고, 국적선사의 LNG운반선 선장, 기관장 구인난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LNG 수요 증가와 LNG운반선 공급 확대로 LNG운반선의 선장과 기관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LNG운반선의 주요 고객인 쉘(Shell), 큐 가스(Q-Gas) 등 해외 대형화주들이 계약 조건으로 선장과 기관장 직급으로 2년 이상 승무한 선원을 해당 LNG운반선의 선장, 기관장으로 승무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어 이 요건을 충족하는 선장, 기관장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선원법' 등 선원 관계법령에서 선박 당 1명씩으로 제한하고 있는 선장과 기관장 직급 승무정원을 선사 및 노조단체와 협의해 각각 3명씩으로 확대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28일부터 한시적으로 복수 선장·기관장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그 결과 2026년 12월 31일까지 우리 국적 LNG운반선에는 각각 3명까지 선장과 기관장을 태울 수 있게 된다. 다만, 각 선사는 복수의 선장과 기관장 간 책임 구분을 담은 계획서를 수립하여 이행하여야 하며, 계획서와 이행 결과를 해양수산부 지방해양수산청에 제출해야 한다.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LNG운반선에 복수 선장‧기관장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경력 있는 관리자급 해기사를 양성하여 국적 해기사 수급난을 겪는 업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국적선박의 해기사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 제2차 전체회의 개최>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이하 미해협)는 지난 11월 2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해운협회 9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미해협은 한국의 미래 해기인력 육성을 위해 해기인력 수급에 관련 있는 12개 기관(단체)이 지난 4월 6일 민간상설기구로 설립 운영하기로 합의한 후 창설한 단체이다.   설립된 이후 관련 기관 간 정보교류 및 이행 담보를 주도하며, 장기적·실효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정부 정책 수립을 자문하는 등 해기전승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해기사협회는 미해협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무총장(이권희 협회장), 사무국장(양희복 상무)을 겸직 발령했다.   더불어 협회 산하에 해기인력정책연구소 운영 및 사무실과 집기류를 제공하는 등 미해협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해기전승을 위해 진력하고 있다.   이번 제2차 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회의 결과 Review, 보고사항 1건(한국 해기사의 수급 현황과 육성 전략 방향)을 마친 후, 의안 총 3건[(▲제1호 의안 –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 비전, 전략목표 및 추진전략, ▲제2호 의안 -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 중점추진과제 및 2023년 추진과제 ▲제3호 의안 - 미 2023년도 예산(안)]을 상정하여 심의 의결했다.   출처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
관리자 | 2022.12.05 | 추천 0 | 조회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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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26>
<선박·항만 운영 정보 더 쉽게…공유플랫폼 운영개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1월 25일부터 수출입 물류 공공‧민간 데이터 공유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원재료를 수입하거나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선박운항계획 및 현황, 항만별 터미널 운영 정보 등 관련 정보를 선사들로부터 확인하여 운송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형 선사를 제외하고는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을 갖추고 있지 않아 수출입기업들이 이를 확보하는데 애로가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 2021년 우리 선사나 항만터미널 운영사가 관련 정보를 입력하고 수출입기업에서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일종의 정보 거래소인 ‘수출입 물류 공공‧민간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을 시작했고,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안정화 작업과 시범운영을 거쳐 11월 2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수출입기업들은 동 플랫폼을 활용해 선박 운항계획 및 현황과 터미널 운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최적화된 물류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수출입기업이 선적하고자 하는 화물이 위험화물에 해당하는지와 적재가 가능한지를 사전에 점검해주는 위험화물통합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해양수산부는 단순히 수출입기업과 선사를 연계해주는 것에서 나아가 플랫폼에 축적된 정보를 활용해 해운물류와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창업을 지원하는 등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고 새로운 일자리도 만들어 낸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윤현수 해운물류국장은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수출입 플랫폼을 통해 선사, 화주, 터미널사는 최적의 운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화물선적에 따르는 위험도 최소화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1차 해사 사이버안전 전문가 토론회 열려>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제1차 해사 사이버안전 전문가 토론회를 11월 25일 부산에서 열었다.   해상운송 분야에서도 전자해도, 전자항법장치, 위성통신장비 등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장비의 활용이 일반화되어 있고, 멀지 않은 미래에 자율운항선박이나 원격제어선박과 같은 4차산업혁명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선박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해상에서의 사이버 안전 문제에 대한 논의가 국제해사기구(IMO) 등 국제사회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도 국가정보원과 함께 사이버안전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토론회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해양수산부, 국가정보원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한국정보보호학회, 부산항만공사, 한국선급,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해사 사이버안전과 관련된 관계자가 참석했다.   해수부에 따르면, 토론회는 해사 사이버안전과 관련된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고 사이버안전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한국정보보호학회에서는 안전한 원격제어를 위한 기술인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술을 해상운송에 적용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술은 ‘아무것도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한 사이버보안 모델로, 사용자 또는 기기가 접근을 요청할 때 철저한 검증을 실시하고, 그 검증이 이뤄진다 해도 최소한의 신뢰만 부여해 접근을 허용하는 방식이다.   정태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육상분야뿐만 아니라 해상에서도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해사 분야에서도 사이버 안전에 대한 선제적인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12.05 | 추천 0 | 조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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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23>
<IMO 회원국감사 수감…회원국 중 가장 좋은 성적표 받아>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1월 14일부터 진행된 국제해사기구(IMO) 주관 회원국감사(IMSAS)를 성공적으로 수감했다고 밝혔다.   IMSAS(IMO Member State Audit Scheme)는 회원국의 국제협약 이행실태(국제협약의 국내법 반영여부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제도(2006년 도입, 2016년 의무화, 7년 주기)이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16년부터 총 175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7년에 한 번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감사(IMSAS)를 실시하고 있다. 이 회원국감사(IMSAS)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보안현황에 대한 감사(USOPA)와 유사한 감사로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안전 및 해양환경 국제협약 이행실태를 주로 점검하는 감사이며, 해운․해사 분야의 국제 신인도와 직결되어 있어 매우 중요한 감사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 간 국제해사기구(IMO) 감사팀으로부터 첫 회원국감사(IMSAS)를 받았고, 그 결과 미미한 지적사항이 1건(국제해사기구(IMO) 데이터베이스에 일부 정보 미등재) 확인되었으며, 2건의 모범사례가 도출되었다. 이는 그 동안 회원국감사를 수감한 96개 회원국 중 가장 좋은 성적으로 국제해사 분야의 주요 현안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관련 협약이행 능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회원국감사를 진행한 국제해사기구(IMO) 감사팀은 “해양수산부가 총괄부처로서 국제해사기구(IMO) 협약 이행을 조정‧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개정된 관련 협약을 국내법에 적시에 반영하는 자체 관리시스템까지 운영하고 있는 것은 모범사례라고 할 수 있다.”라며 우리의 협약 이행 체계를 높게 평가하였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국제해사기구 회원국감사(IMSAS)에서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국제해사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이게 되었다”며, “해양수산부는 이번 회원국 감사 결과를 발판으로 친환경, 디지털 전환 등 국제해사 분야의 주요 현안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우수 선박관리사업자로 ㈜지마린서비스 선정>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2022년 우수 선박관리사업자’로 ㈜지마린서비스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부터 선박관리 기업역량과 서비스 및 품질이 우수한 우리나라 선박관리사업자를 우수 기업으로 선정하고, 해당 사업자가 관리하는 외국적 선박에 대해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첫 공모에서는 기업역량, 서비스 및 품질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포스에스엠(POS SM)이 우수 선박관리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공모를 진행하였고, 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심사단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그리고 인증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친 결과 선박관리실적과 외국적 선박 유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지마린서비스가 2022년 우수 선박관리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우수 선박관리사업자로 선정된 ㈜지마린서비스는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지마린서비스가 관리하는 외국적 선박이 국내에 입항할 때 항만시설사용료 감면을 받게 되며, 우수 선박관리사업자 인증마크를 부여받아 사업자의 선박, 건물, 안내책자 등 영업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우수 선박관리사업자에 대한 정부의 인증과 지원을 활용하여 외국적 선박에 대한 관리사업 확대 등 성과가 도출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나라 선박관리산업 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12.05 | 추천 0 | 조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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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22>
<'LNG 안보 토론회' 오후 2시 국회에서 개최>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해운협회와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 공동주관하는 'LNG 안보 토론회'가 11월 22일 14시~16시에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이용빈 국회의원(광주 광산구갑),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 김주영 의원(경기 김포시갑),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구)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중단 사례로 본 우리나라의 LNG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가스공사가 해외로부터 수입하는 LNG는 연간 약 3200만톤 수준인데 위기 상황 시 국내입항을 거부할 수 있는 외국 선박의 운송 비중이 2025년에 75%로 급증할 예정으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황진회 부연구위원이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한 LNG도입 운송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서강대학교 전준수 석좌교수를 좌장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한국가스공사, 에이치라인해운해상직원노조, 한국해운협회에서 패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12.05 | 추천 0 | 조회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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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20>
<"여객기 해상 불시착에 대비하라">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11월 18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에서 여객기 해상 불시착에 대비한 관계 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여객기 해상 불시착 대응 합동 훈련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국제공항공사, 진에어 주관으로 시행됐다.   관계 기관과의 적극 행정을 위해 실시한 합동 훈련에는 행정안전부,인천광역시, 서울지방항공청, 인천해양경찰서,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영종소방서, 국립중앙의료원, 인천 중구 보건소, 인천광역시 의료원, 인천 중구청 자원봉사센터 등 10여개 기관 180여명이 참가하여 여객기 해상 불시착 사고에 대비한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합동 훈련은 인천국제공항에 착륙 예정인 승객과 승무원 180명을 태운 민간 여객기가 인천 영종도 상공에서 드론과 충돌하여 엔진 이상으로 갯벌에 불시착한 상황을 가상하여 진행됐다.합동 훈련에서는 재난 상황 발생에 따른 중부해경청 구조본부, 인천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사고 대책본부 등을 사고 발생 즉시 가동하여 관계 기관 간의 협조 체제를 점검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공기부양 방식으로 갯벌에서 고속으로 이동할 수 있는 인천해양경찰서 특수구난정 3척을 사고 현장으로 출동시켜 수색 및 화재 진화에 나섰다.   이어 중부해경청 인천회전익항공대 소속 헬기를 이륙시켜 여객기 승객을 구조하고, 특공대원이 탑승한 고속단정이 현장에 도착해 바다에 표류하는 사람을 구해냈다.   신속하게 여객기 불시착 현장에 도착한 중부해경청 헬기에서 내려온 항공구조사는 항공기 내부로 진입하여 중상을 입은 환자를 응급처치한 후 헬기로 옮겨 이송했다.   약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인천해양경찰서 대형 특수구난정은 갯벌에 추락한 여객기에 도착한 뒤 소화포를 발사하여 여객기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탈출한 승객을 구조했다.   이어 인천해양경찰서 특수구난정, 해군 공기부양정, 해군 고속단정은 여객기 추락 장소 인근 해상을 수색하면서 바다에 표류 중인 여객기 승객을 구했다.   해양경찰로부터 여객기에서 발생한 환자를 육상에서 인수한 보건의료팀은 중상자와 경상자를 분류한 후 응급처치한 뒤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했다.   영종소방서 구급대와 인천공항소방대도 응급의료소에 도착하여 사상자 분류, 응급처치, 환자 이송을 했다.   이번 합동 훈련에서는 특히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사고 상황 전파, 중부해경청 해상 및 항공 구조세력 긴급 출동, 소방과 긴급의료팀의 사상자 처리, 항공기 사고대책본부 운영, 관계 기관 재난통신망 점검 등의 절차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중부해경청 구조안전과장 김태환 총경은 “해상과 이어져있는 인천국제공항 특성에 따라 발생 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히 구조 세력을 투입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설명하고, “이번 훈련을 통해 지역 재난 대응 유관기관인 인천광역시, 중부해경청, 인천국제공항공사, 소방 및 보건의료팀 등의 협조 체제를 재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12.05 | 추천 0 | 조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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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18>
<KOMSA, 2022년도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실시>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직무대행 송찬식)은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 28명을 대상으로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 법정교육을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세종 본사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는 해운법에 따라 여객선 사업자가 고용하는 여객선 안전 전문가로,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로 선임되면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매년 14시간의 법정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연안항해 및 선박 운용 지식,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법률 외에도 공단에서 운용 중인 ‘선박 시뮬레이터’ 실습체험 및 ‘운항상황관리센터(여객선 해양사고 대응)’ 견학 등 신규 과정들을 추가하여 교육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금년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교육에 이어, 확산 완화로 그 동안 미루어진 현장 승선체험 교육과 집체교육으로 이루어졌다. 내년에는 공단에서 운영 예정인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의 시설 및 자원을 활용한 권역별 현장 집체교육과 호평을 받았던 현장 체험교육도 병행하여 추진 예정이다.   공단 김현 안전운항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여객선 안전관리책임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일조하기를 기대하며, 전국 안전관리책임자와의 소통을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운항관리업무에 반영하여 여객선 안전관리 역량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NG 안보 토론회' 22일 개최…실태점검 및 대책 논의>이용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사진)은 오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김영주 국회부의장(서울 영등포구갑),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 김주영 의원(경기 김포시갑),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구)과 함께 국회 ‘LNG 안보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중단 사례로 본 우리나라의 LNG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가스공사가 해외로부터 수입하는 LNG는 연간 약 3200만톤 수준인데 위기 상황 시 국내입항을 거부할 수 있는 외국 선박의 운송 비중이 2025년에 75%로 급증할 예정으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황진회 부연구위원이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한 LNG도입 운송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서강대학교 전준수 석좌교수를 좌장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한국가스공사, 에이치라인해운해상직원노조, 한국해운협회에서 패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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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11.17>
<목포해양대 실습선 새누리호 온라인으로 대국민 공개>목포해양대학교(총장 한원희)가 지역 공동체로서 국립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고, 해양안전문화 전파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학 시설인 실습선 새누리호를 국민들에게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해기사와 선박비상대응훈련'을 주제로 약 15분 분량으로 제작되었으며, △해기사의 소개 및 역할 △선박비상조타훈련 △선박퇴선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 속 실습선 새누리호는 목포해양대학교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을 위하여 2003년 3월에 건조되었고 현재까지 매년 약 250여명의 실습항해사 및 실습기관사 승선실습교육에 투입되고 있다.   취업실습본부 김득봉 본부장은 "이번 영상이 국민들에게 전파되어 해양안전문화 활성화 추진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해양안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은 목포해양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xxFMbqzVYLo)   <"해운산업 불확실성 높아져…선화주 상생협력 강화해야">한국해운협회(회장 정태순),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등 우리나라 수출입 물류 선화주단체들은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실 주최로 11월 16일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 '선화주상생 국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 선화주기업 및 유관단체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러-우크라이나 사태 및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주요항만 적체현상, 원자재 공급망 제약 등 대내외적으로 산재된 수출입 물류 위기 타개를 위한 선화주 간의 상호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이날 세미나를 주최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수출입 물류의 99.7%가 선박을 통해 운송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대유행 및 러-우 사태 등 대외경제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선화주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양 업계가 수출입 물류안정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해운협회 정태순 회장은 “민간에서 효과적으로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수출입 물류를 적극 지원해준 정부와 국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 선화주 상생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이 더해진다면 우리 국적선사는 최상의 해상물류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 송상근 차관은 “현재 경제상황이 좋지 않으며, 운임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어 정부에서는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여 불황에 대비하고 있다”며, “이러한 어려운 여건하에서는 선화주 상생협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장기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화물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우수선화주 인증제도의 일몰연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윤재웅 센터장이 우수선화주 인증제도 개선방안 ∆한국해양진흥공사 이석주 팀장이 글로벌 해운시황 전망 및 대응방안 ∆해운물류학회 한종길 교수가 국내 중소선화주 상생 협력방안 등에 대해 발표한 뒤, 중앙대학교 우수한 교수를 좌장으로 해수부 최문건 팀장, HMM 백길용 본부장, 무역협회 이준봉 실장이 패널토의를 가졌다.   KMI 윤재웅 센터장은 우수선화주 인증제도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제도의 목적은 자국선사를 이용하면 운임의 보상이 이루어진다는 시장인식을 고취하는 것으로 동 제도를 통해 원양정기항로의 경우 연평균 1.5%씩 적취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해진공 이석주 팀장은 2023년 글로벌 해운시황 전망을 통해 정기선 시장은 수급악화로 하락압력이 지속되어 운임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되며, 부정기선의 경우 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 엔데믹, IMO 탄소규제 등 시장 환경 불확실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성결대학교 한종길 교수는 우리나라 수출입 화주단체 등이 화물을 집하하여 국적선사에 수송계약하는 방안, 국적선사와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한 중소기업에 물류비 지원, 선박 도착지연 등에 따른 중소기업 피해 방지를 위한 보증보험 개발 등의 선화주 상생발전 제도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우수선화주 인증제도는 지난 2020년 도입하여 우리나라 수출입화주 기업이 국적선사를 이용하여 화물을 수송하는 비용이 전체 운송비용의 40%를 초과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별도 심사를 통해 우수화주로 인증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지출한 운송비용의 일부(운임의 1%)에 대해 세액 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다만 동 제도를 통한 국적선사 이용률 증대는 그 효과에 한계가 있어, 실질적으로 국적선사 이용을 확대하여 국가 필수재 공급망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한편, 지난해 전세계 주요항만 화물적체현상으로 인해 선복량 부족현상이 심화되어 화주업계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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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 체계 완화 입국 후 검사 중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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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27>
<(사)한국선장포럼 본격 출범…전문가집단 활약 기대>(사)한국선장포럼은 9월 27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그랜드스테이션홀에서 사단법인 출범식을 개최한다.   선장포럼은 2018년 한국해기사협회 소속기관으로 시작하여 해양수산부에 법인설립 허가를 받아 이날 사단법인으로 출범한다.   본 포럼은 선박운항을 포함한 제반 해사기술을 조사 및 연구하여 대내외에 공유·자문함으로써 한국 해운과 해사발전 및 공익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선박 안전 및 운항 관련 대표성 있는 집단 필요성 대두되어 설립되었다.   이귀복 선장포럼 대표는 "연안여객선 운항에 대한 실태조사를 수개월 동안 수행하여 연안선 안전 운항을 위한 정책을 해수부 장관에게 직접 건의한 바 있고, 도선 중 선박 운항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부산항 도선 메뉴얼을 만들어 정책 건의하였으며, 앞으로 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해양산업분야에서 전문가 집단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출범식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국회의원 및 정부, 학계 및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다.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국제해사기구(IMO) 임기택 사무총장과 문성혁 전 해양수산부장관(세계해사대학 교수). 세계선장협회(IFSMA) 한스 샌드 회장과 해양경찰청 정봉훈 청장 등이 축하를 전한다.   선장포럼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는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 을) 의원과 안병길(부산 서구동구) 의원이 참석하고, 해양수산부 정태성 해사안전국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이상문 수석조사관, 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 목포해양대학교 한원희 총장,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정태길 위원장, 한국해운협회 김영무 부회장,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한국도선사협회 조용화 회장, 한국해운조합 임병규 이사장, KP&I 박영안 회장,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김종태 부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한국선장포럼은 2022년 현재 33개 법인회원 선사/기관의 회비와 국내 8개 선원․선주․해사단체들의 특별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고, 56명의 선장들이 자발적으로 선장포럼 개인회원으로 참가하여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본 포럼은 국내외 해양사고 발생시 언론기관에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의 해양안전 정책수립에 자문을 하였고, 각종 세미나에서 발표 및 정책보고서와 실무책자를 발간하여 산업계에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출범 4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선장포럼은 산업계로부터 해사산업분야의 실무 전문가 집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독립법인으로 체제를 갖추게 되는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활동하였던 선박 운항분야 외에도 해양환경과 설비분야에도 기술지원과 연구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2023년 세계선장협회에 정규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대외적인 활동도 넓혀나갈 계획이다.   <연안화물선 유류비 부담 경감…유가연동보조금 3개월 연장>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최근 고유가 지속에 따른 연안 화물선사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기간을 올해 9월 말에서 연말까지로 3개월간 연장하기로 하였다.   해양수산부는 고유가로 인한 연안 화물선사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연안 화물선에 유가연동보조금을 지원해왔고, 최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급기간을 12월 말까지로 연장하기로 하였다.   유가연동보조금을 지원받고 싶은 연안 화물선사는 지방해양수산청에 분기별 유류세 보조금 신청 시 유가연동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해양수산부 변혜중 연안해운과장은 “최근 고유가 상황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안 화물선사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 기간 연장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연장을 통하여 연안 화물선 업계의 경영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9.27 | 추천 0 | 조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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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15>
<㈜해양드론기술, 부산항 이어 여수·광양항에도 드론 배송 개시>한국해양대학교기술지주㈜의 자회사이자 해양벤처진흥센터 입주기업인 ㈜해양드론기술(대표 황의철)은 여수·광양항에서의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부산지방항공청으로부터 여수·광양항으로의 드론 배송 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업등록 변경을 완료한 데에 따른 것이다.   ㈜해양드론기술은 바다 위에 묘박 중인 선박의 선원들이 원하는 물품을 어플 ‘나라온(naraon)’으로 주문하면 드론으로 해당 지역에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부산항에서 500여 회 이상의 배송 실적을 갖췄다.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드론 배송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양드론기술의 해상 배송 드론은 한 번에 5㎏까지 배달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피자의 경우 3판 정도를 한번에 보낼 수 있다. 현재까지 해양드론기술이 배송한 물품의 종류는 휴대전화 유심칩, 자가검진키트, 치킨, 피자 등 80종이 넘는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2023 포스코그룹/포스텍 공동관 참가를 앞둔 ㈜해양드론기술 황의철 대표는 “물류 사각지대인 선박을 대상으로 시작한 나라온 드론 배송 서비스는 해상 배송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머지않아 전국 항만을 기항하는 전 세계 선원들에게 물품 배송은 물론 한국의 정을 전달하고 혁신적인 라스트마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표 물류 배송 플랫폼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동환 한국해양대기술지주㈜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드론 배송 상용화를 이룬 ㈜해양드론기술이 드론 유상 배송사업을 선도하고 비대면 사회의 물류 사각지대를 좁힐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항 개항 첫 일본 컨테이너 신규항로 개설>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7일 일본 오사카와 나고야를 경유하여 평택항으로 이어지는 신규 항로가 개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규항로는 9월 14일 일본 오사카항에서 첫 출항하여 평택항에는 9월 16일 첫 입항, 9월 17일 출항할 예정이다.   평택항 개항 이래 첫 일본 국제정기선 개설로, 평택항이 국제무역항으로써 항로 다양성을 갖춤과 동시에, 평택항 이용고객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규항로의 개설 선사는 (주)팬스타라인닷컴이다. 이번 평택항 기항을 통해 한중일 3국간의 해상교역의 활성화와 평택항 물동량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택항 컨테이너선 항로는 이번 신규 개설에 따라 총 14개 노선 기항으로 늘어나고, 한중일 삼국 간 화물의 유기적인 수송을 통해 고객들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개설되는 신규 항로는 평택항-부산항-오사카항-나고야항-부산항-평택항을 주 1항차로 운항한다. 부두운영사는 PCTC(평택항컨테이너터미널)를 이용 예정이며,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에 선사와 터미널 모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진다.   팬스타라인닷컴 관계자에 따르면 “평택~일본 간 직항로 개설이 경기 지역 화주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운송시간과 비용 절감을 통해 경쟁력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신규 항로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 남동경 국장은 “경기도, 평택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운영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화 되고 물동량 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수출입 화주 및 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신규 항로개설을 적극 홍보하고 오랜만에 개설된 일본항 물동량 매칭을 위한 포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며 “아울러 화물유치 인센티브, 중소 수출기업 물류지원 등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사항은 선사(02-756-4500), 부두운영사(031-617-9725), 경기평택항만공사 물류마케팅팀(031-686-06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9.16 | 추천 0 | 조회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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