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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14>
<2021년 기준 어선 6만5531척 집계…전년대비 213척 감소>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2021년 12월 31일 기준 국내 등록어선이 전년보다 213척 감소한 6만5531척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어선감척사업, 어획량 할당 등 수산자원관리 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매년 등록 어선 현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국가승인통계인 등록어선통계를 작성하여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1년 전체 등록어선은 2020년보다 213척 감소한 6만5531척으로 집계되었고,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어선 감소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감소추세는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연근해어선을 감척하고 신규 어업허가를 추가로 발급하지 않음에 따른 것이다.   어업별로는 연안어선이 3만7062척(56.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양식장 관리선 1만8915척(28.9%), 내수면어선 3001척(5.9%), 근해어선 2492척(3.8%), 원양어선 192척(0.3%)순으로 조사되었다.   어선 규모별로는 5톤 미만 어선이 52,460척으로 80% 이상을, 어선 재질별로는 섬유강화플라스틱(FRP)로 만들어진 어선이 6만3237척(96.5%)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연안어선과 양식장 관리선의 대부분이 5톤 미만의 소규모 어선이며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선박인 것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선령 21년 미만 어선이 전체의 2/3를, 21년 이상 어선이 1/3을 차지하고 있으며, 시도별로는 전남, 경남, 충남, 경북, 부산, 전북 순으로 어선이 분포하고 있다.   안용운 해양수산부 어선안전정책과장은 “등록어선 통계를 연근해어선 감척사업, 수산자원 관리정책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어선 현대화사업, 표준어선형 제도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어선에 대한 안전관리와 선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등록어선통계'는 해양수산통계시스템(www.mof.go.kr/statPortal)과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6회 아·태지역 해양디지털 국제콘퍼런스 개최>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제6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해양디지털 국제 콘퍼런스’(이하 ‘아·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아‧태 콘퍼런스는 2017년 우리나라가 창설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바다내비게이션(e-Nav)과 관련된 기술협력에서 나아가 자율운항선박 등 해양디지털 기술과 관련된 협력을 도모하는 국제적 협의체이다.   그 동안 해양수산부는 아‧태 콘퍼런스를 통해 한국형 바다내비게이션(e-Nav) 구축‧운영사례를 홍보하는 장으로 활용하였고, 지난해 개최된 제5회 아‧태 콘퍼런스에서는 바다내비게이션(e-Nav) 등 해양디지털 기술을 실제로 선박 운항을 통해 검증할 수 있는 ‘국제 해양디지털 클러스터’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구체적인 조성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올해 열리는 제6회 아‧태 콘퍼런스에는 국제해사기수<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관리자 | 2022.09.08 | 추천 0 |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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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08>
<"추석에도 항만은 수출입물류 지원 이상무">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이번 추석 연휴인 9월 9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 중에도 우리 수출입기업과 해운선사들이 항만을 차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무역항 별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운영한다.   추석연휴 기간에도 항만은 쉬지 않는다. 사전에 화주나 선주가 부두운영사에 요청할 경우 추석 연휴에도 화물을 정상적으로 반‧출입할 수 있다. 또한, 연휴 기간 중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화물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항만별로 항만근로자 교대 휴무, 긴급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영 체계를 구축한다.   더불어, 선박이 원활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항만 민원신고와 허가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시스템 장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관리인력도 24시간 상시 대기하도록 할 예정이다.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항만별로 대기조를 편성하여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박연료공급업, 항만용역업, 선용품공급업 등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영업하되, 미리 요청이 있을 경우 추석 당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수산부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항만운영 관련 업체의 연락처를 각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 누리집에 게시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지방청별로 상황실을 운영하여 항만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규삼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은 “추석 연휴에도 수출입물류를 차질 없이 처리하고,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항만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KSA "추석 안전한 바닷길 확보에 총력">한국해운조합(KSA, 이사장 임병규)은 추석을 맞아 바닷길을 이용하는 귀성객을 위해 안전하고 편리한 바닷길 준비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안전한 여행길 제공을 위해 조합은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14일간 조합에서 운영 중인 목포, 제주 외 18개 여객선터미널을 점검했다.   지부별 근무계획 수립, 비상연락망 정비 등 근무편성과 인력배치사항을 점검하였으며, 터미널 내·외부 시설물의 유지보수상태, 주차수요 증가 대책마련, 자연재해 취약시설 사전점검 등 터미널 시설물과 환경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조합 운영 ‘가보고 싶은 섬’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승선권을 예매하는 귀성객이 서비스를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여객선사업자에게도 정확한 발권·정산내역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산매표시스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편리한 여행길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조합 내부적으로는 명절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직원 기강해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석명절 복무기강 감찰활동을 통한 근무기강 확립에도 총력을 기울여 안전하고 편리한 추석연휴 바닷길 확보에 대내외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9.08 | 추천 0 | 조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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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07>
<한국해양대 LINC3.0사업단, '체험의날' 성공 개최>한국해양대학교 LINC3.0 사업단(단장 경갑수)은 ‘제5회 KMOU LINC 3.0 체험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 승선생활관 인근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LINC3.0 사업단을 알리고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LINC 사업은 대학, 산업계 연구소 협력 생태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교육부에서 시행하고 있다. 2012~2016년 1.0단계, 2017~2021년 2.0단계를 거쳐 현재 3.0단계(2022~2027년)를 시행 중이다.   대학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미래 기술 체험 등을 참여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드론, VR 및 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존’ ▲사업단 유튜브 QR코드 접속을 통해 LINC 3.0 사업의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하고, 사업단 운영프로그램 안내 책자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는 ‘홍보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YOU QUIZ ON THE BLOCK’ 미션 수행으로 츄로스를 받아가는 ‘푸드트럭존’ 등 3가지로 나눠 진행했다.   총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경갑수 한국해양대 LINC3.0 사업단장은 “궂은 날씨에도 학생들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캠퍼스에도 오랜만에 활기가 더해지는 듯 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대학 구성원들이 LINC3.0사업단의 역할에 공감하고 학생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교육 정보와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9.08 | 추천 0 | 조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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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07>
<"부산을 글로벌 물류허브로"…'2022 FIATA 부산총회' 개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물류행사인 ‘2022 국제물류협회(FIATA) 부산 세계총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제물류협회(FIATA)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물류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권위를 가진 국제단체로 1926년 설립된 이후 현재 113개국 4만여 국제물류업체 가입돼 있다.   FIATA 세계총회는 물류분야 정책과 제도개선, 국제협력을 위해 1925년부터 열린 최대 규모의 국제물류행사다. 2017년 말레이시아 총회에서 2020년 세계총회를 한국에 개최하는 것으로 유치․확정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개최가 2년 연기돼 올해 ‘Uniting for Global Solutions’를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2022 국제물류협회(FIATA) 부산 세계총회’는 회장단 회의를 시작으로 크게 국제물류협회(FIATA) 회원 대상 프로그램과 대중 공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되며, 120개국에서 3000여 명이 참가한다.   국제물류협회(FIATA) 회원 대상 프로그램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비공개 세션으로 ▲항공화물연구소 회의 ▲물류연구소 회의 ▲법률문제자문기관 회의 ▲자문기관국제문제 회의 ▲세리관리기관 회의 ▲자문기관안전보완 회의 ▲자문기관정보기술 회의 등이 개최된다.   또한, 지역별로 ▲유럽지역회의 ▲아태지역회의 ▲중동지역회의 ▲미주지역회의도 열릴 예정이며, 총회를 등록한 국내외 참석자를 위한 공식프로그램으로 개·폐막식과 환영리셉션을 비롯해 한국의 밤 행사, 갈라 디너 등도 진행된다.   대중 공개 프로그램은 물류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개막식과 전시회로 구성되며, 사전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물류 종사자와 실무자뿐 아니라 청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학술행사도 준비된다. 9월 14일에는 ▲차세대 물류리더의 날 행사가, 15일에는 ▲한국국제물류포럼이 개최되며, 16일에는 국제물류협회(FIATA) 글로벌 세션이 열린다.   차세대 물류리더의 날 행사는 35세 미만의 물류‧해양업계 종사자와 대학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항공‧해운선사, 물류기업, 국내외 선사, 부산‧울산‧여수‧광양‧인천항만공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연구원 소속 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청년들에게 물류에 관한 많은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국제물류포럼에서는 ‘기업 대 기업(B2B) 중심의 글로벌 가치사슬·공급사슬 재편’과 ‘기업 대 고객(B2C) 중심의 변화하는 세상에 대응한 물류시장의 도전’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질 계획이다.   국제물류협회(FIATA) 글로벌 세션은 4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세션1 ‘근로환경의 새로운 세대’에서는 물류 노동시장의 실태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변화한 업무방식과 이로 인한 비즈니스의 영향을 살펴본다. ▲세션2 ‘새로운 해운 세계에서의 도전’에서는 해운사의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의 필요성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세션3 ‘디지털 공급망(기업의 기회와 도전)’에서는 디지털 화물 운송사로의 전환에 있어 FIATA전자 선하증권의 역할과 업계 디지털화로 인한 영세기업의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세션<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
관리자 | 2022.09.07 | 추천 0 | 조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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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05>
<관세청 '힌남노' 대비 안전관리 강화하고 기업 피해 지원>관세청은 제11호 태풍 힌남도에 대비해 세관 감시정·보세화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수출입 기업의 피해에 대한 긴급 행정지원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관세청은 우선 부두에 위치한 세관 감시정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정박시키고, 피해 예상 시설물이 장치된 보세화물을 안전한 보세구역으로 이동시킨다고 설명했다.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보세구역 운영인이 세관에 전화 통보 후 임시 장치장소로 이동시켰다가 상황 종료 후 다시 보세구역으로 반입하는 것도 허용할 방침이다. 태풍 피해 이후 긴급하게 조달하는 원부자재에 대해서는 임시개청 등을 통해 신속통관을 지원한다. 공장이나 창고의 침수 등으로 손상·변질된 수입 물품에 대해서는 감면 또는 관세환급 조치를 취하며, 적기 선적이 곤란해진 수출 물품에 대해서는 항공기나 선박 등에 대한 적재 기간을 기존 수출신고 수리 후 30일 이내에서 1년 범위 내로 연장할 방침이다. 태풍으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경우에는 해당 지역 소재 업체에 대한 수입신고 지연 가산세 부과를 면제한다. 수입물품 부과 관세는 납부기한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하고, 분할 납부를 허용하며, 납세자 담보제공 의무도 생략하기로 했다. 태풍으로 사업장에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관세조사 착수를 중단한다. 관세청은 전국 6개 세관의 수출입기업 지원센터를 통해 태풍 피해 사실을 접수받으며, 피해기업 긴급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12회 연안포럼 개최…6일 온라인으로 진행>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사)한국연안협회(회장 윤진숙)는 9월 6일 10시에 온라인으로 ‘제12회 연안포럼’을 개최한다.   연안포럼은 연안의 지속 가능한 이용․보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고 연안관리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12회째를 맞는다.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난해에는 사전 참여등록을 마친 180여명이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포럼은 동‧서‧남해안 권역별 특성을 고려한 주제로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건국대학교 허정림 교수가 서해연안 ‘해양쓰레기 발생현황 및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2부에서는 동해연안 ‘해안후퇴와 완충공간을 위한 연안토지매수’를 주제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윤성순 박사가 발표를 진행한다. 3부에서는 남해연안 ‘한국 갯벌의 블루카본 가치와 국제인증 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김종성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각 주제 발표 후에는 해양환경‧생태‧도시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포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인데, 참석자 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 접속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8월 28일까지 사전 참여등록을 마친 200명만 참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미처 참여등록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연안교육센터 누리집(http://coast.mof.go.kr/education)에 게시된 발표자료를 보고 댓글로 ‘사전 질의’를 할 수 있다. 사전 질의는 각 주제 발표가 끝난 후 소개되며 전문가들이 이에 대한 답변을 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질문이 채택된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포럼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무선 이어폰,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텀블러 등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준성 해양수산부 해양공간정책과장은 “연안을 건강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가꾸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연안 포럼을 통해 우리 연안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방안을 적극 논의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9.07 | 추천 0 | 조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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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02>
<항만보안 무엇이 문제인가…국회에서 간담회 열려>지난달 18일 밤 부산항 감천항. 접안 중인 선박에서 해상으로 이탈한 외국인선원이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현장에 출동한 기동타격대에 검거됐다. 항만에서 밀입국 차단을 막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 장면이다.   항만은 국가 중요 보안시설이다. 적에게 점령되거나 파괴되는 등 기능이 마비될 경우 국민안전과 국가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이런 항만에서 외국인선원 등 밀입국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항만 보안에 헛점이 노출되고 있다.   과연 문제는 무엇인가? 9월 1일 국회에서 항만공사와 항만보안회사 노동조합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항만보안과 관련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당진) 주최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효율적 항만보안 운영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개최됐다.   항만은 '통합방위법'에 의거해 '가급' 국가중요시설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으나 항만공사 자회사, 용역업체 등으로 운영주체가 상이해 근무형태나 보안사고 대처 요령에 차이가 발생하는 등 항만보안 허점 발생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어기구 의원은 "항만이 국민경제활동과 국민안전을 보호하는 국가 중요시설인 만큼 든든한 항만 보안체계 마련을 위해 국회에서 필요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해양수산부에서는 전국 항만 경비·보안업무 일원화와 관리체계 효율화를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는 방침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만보안회사 노조에서는 현재 특수경비원과 청원경찰로 이원화된 인력 체계의 문제점과 각각의 항만에서 서로 상이한 근로조건으로 인한 불만도 제기했다. 특히, 3조2교대로 인한 피로감 누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를 4조2교대로 편성해야 한다는 말도 나왔다.   아울러, 항만보안회사에 대한 '낙하산인사'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일부 항만보안회사는 청와대 출신의 전유물로 여겨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정기관 출신의 인사들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노조에서는 이들의 연봉 수준과 현장 직원들의 처지를 비교해 문제가 있다는 입장도 밝혀오고 있는 상황이다.   어기구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 인천 여수광양 울산 등 4대 항만공사 보안 관계자와 각 항만보안회사 및 항만청 노조 관계자, 해수부 직원 등이 참석했다.     <전북 부안 해상에서 외국인선원 실종>전북 부안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외국인 선원 1명이 실종됐다.   부안해양경찰서는 2일 오전 6시10분께 왕등도 서방 3.3㎞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79톤, 승선원 13명, 통영선적)의 선원 B씨(인도네시아 국적)가 실종됐다고 밝혔다.   어선 선장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해경은 315함 등 경비함정 4척과 항공기 1대, 민간해양구조선 등을 총동원하여 인근 해상 및 해안가 일대를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다.   해경은 관계기관과 인근 선박에 수색 협조를 요청하고, A호 선내를 정밀 수색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울진 앞바다 68톤 어선 화재…초기 대처로 인명피해 없어>경북 울진군 축산면 대진항 인근 해상서 68톤 어선에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일 울진해경찰서(최원식 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쯤 축산면 대진리 동방 약 6km해상에서 태풍피항차 이동중이던 어선 A호(68톤, 후포선적, 승선원 8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구조대와 경비함정, 파출소 구조정을 보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나섰다.   다행히 화재초기 선장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불로 번지지 않았고 인명피해도 없었다.   울진해경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중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선박화재는 초기에 진압되지 않으면 완전진화가 어렵고 대형화재로 이어질수 있는 만큼 초기에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
관리자 | 2022.09.07 | 추천 0 | 조회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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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9.01>
<'적조주의보' 경남 통영해역까지 확대 발령…경남도, 비상체제 전환>전남 여수해역에서 발생됐던 적조가 경남 남해군 해역에 이어 통영시 해역까지 확산된 가운데 경남도가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1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8월 31일 오후 6시를 기해 전남 여수시 돌산도에서 경남 통영시까지 적조주의보가 확대 발령됐다. 전날까지 경남 남해군까지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였다.   경남 통영시 사량도 주변해역에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밀리리터(㎖)당 250~270개체가 확인됐다. 적조 특보단계는 예비주의보(10개체/㎖↑), 주의보(100개체/㎖↑), 경보(1000개체/㎖↑) 3단계로 나뉜다.   경남도는 전날부터 적조 대응상황실을 설치해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으며 적조발생해역을 중심으로 전해수황토살포기, 바지선, 관공선 등을 이용해 대대적인 초동방제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관계기관 등과 협력해 어업지도선과 헬기 등을 이용 적조발생, 변동 상황을 입체적으로 예찰하고 해당 정보를 사회관계망 소통창구(적조.이상수온 밴드)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경남도는 이와 함께 적조가 발생한 해역의 양식어업인에게 자율적인 방제작업 참여를 당부하고 적조피해 예방요령에 따라 황토 살포와 먹이공급 조절,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는 등 양식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경남도는 올해 적조방제예산 31억 원과 재해보험 33억 원, 가두리현대화 29억 원, 대응장비 11억 원, 적조방제시스템 13억 원 등 총 12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현재까지 6만 2천 톤의 적조방제용 황토와 공공용 방제장비 28대, 저층해수 공급 장치 등 2666대의 어업인 방제 장비를 확보해 놓고 있다. 김제홍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적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양식 어업인들의 적조발생 상황에 대한 관심과 자율적인 방제작업 실시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방제작업에 참여해 적조로 인한 양식어류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7월 적조 발생시 민관군경이 총력 대응하기 위해 남해군 미조해역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적조방제 모의훈련이 실시됐다.     <울진해경, 어선 보험사기 선주 등 3명 입건>경북 울진해양경찰서(최원식 서장)는 어선의 엔진을 고의로 고장내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선주 등 3명을 검거했다.   1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울진선적 어선의 선주 A씨와 선장B씨, 기관수리업자 C씨 등은 올 1월부터 정박중인 어선의 엔진 오일을 빼낸 후 시동을 걸어 엔진 노후로 파손된 것처럼 꾸며 보험금 1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혐의를 부인하다 관련증거가 발견되자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해경은 관내에 이와 유사한 보험사기가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9.07 | 추천 0 | 조회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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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영대응 지침(제13-2판) 개정 안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영대응 지침(제13-2판) 개정 안내
관리자 | 2022.07.29 | 추천 0 | 조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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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7.14>
<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이기식 병무청장과 '승선근무예비역' 논의>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과 이기식 병무청장이 14일 대학본부에서 만나 승선근무예비역과 관련한 현안 해결 방안 및 앞으로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도덕희 총장과 이기식 병무청장, 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장 및 대학 내·외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이같은 대화를 나눴다.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는 항해사 또는 기관사로서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시에 국민경제에 긴요한 물자와 군수물자를 수송하기 위한 업무나 지원을 위해 해양계 학교 졸업생이 상선이나 어선에서 승선근무하며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제도다.   한국해양대 해사대학 졸업생들은 대부분 이 제도에 따라 졸업 이후 일정 기간의 군사교육을 거친 뒤 승선하게 된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우리대학을 포함한 다수의 해운 관련 기관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에 관심을 모으고 제도 개선방안 마련 등에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2022년 제1차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오는 7월 20일까지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2022년 제1차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는 공사가 경기도 거주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 졸업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운·항만·물류 분야에 특화된 이론 및 현장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함양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오는 8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7주간 교육을 진행하는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의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이 끝나면 수료생을 대상으로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올해는 교육생들이 스스로 본인 역량에 맞는 커리큘럼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본반(1차)와 심화반(2차)를 나누어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기본반의 경우 ▲스마트해운과 항만 ▲해상포워딩 ▲수출입신고 ▲포워딩 실무 통신 영어 ▲INCOTEMS 2020 ▲컨테이너 운송 실무 등 물류 업무 과정에서 사용되는 필수 개념 및 기본용어 교육과 ▲ 인적성 검사,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 면접 등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교육부터는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되었던 물류 현장 체험 교육이 재게 됨에 따라 교육생들의 호응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물류 현장 체험 교육은 평택항을 포함한 전국의 물류 현장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2022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청년(만19~34세) 중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거나 경기도 소재 대학 졸업 및 졸업예정자(3학년 이상)이다.   참가신청은 경기평택항만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7월 2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어선명 표기 전국 일제 정비기간 운영>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7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어선 선명, 선적항 등 명칭표기 ‘전국 일제정비기간’을 운영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의 원활한 식별을 위해 선수 양현에는 선명을, 선미 외부에는 선적항과 선명을 각각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어업현장에서 선명 등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7월 15일부터 ‘전국 일제정비기간’을 운영해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계도해 나가기로 하였다. 동‧서‧남해어업관리단 등이 이번 실태점검에 참여할 계획이며, ‘전국 일제 정비기간’이 종료되는 10월부터는 실질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선명 등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선명 등을 은폐하고 항해하는 경우 등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안용운 어선안전정책과장은 “어선에 선명과 선적항을 정확하게 표기하는 것은 어선의 안전운항을 위한 기본적인 사항이나, 이러한 의무를 모르는 어업인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
관리자 | 2022.07.15 | 추천 0 | 조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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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7.11>
<부산해수청, 해양안전 사진공모전 개최>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해양안전실천본부 부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제9회 부산항 해양안전 사진공모전'을 7월 1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항 해양안전 사진공모전은 국민 생활 속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접수기간은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접수신청은 응모기간 내 부산청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현수막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공모전 소문내기’SNS홍보 이벤트, ▲온라인 공개검증 심사, ▲수상작을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배포 하는 등 해양안전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편성하였다.   또한, 공모분야는 선박, 바다, 항만에서의 안전뿐만 아니라 수영장, 계곡 등을 포함한 국민 생활 속에 밀접한 모든 물놀이에서의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다.   특히, 공모작의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민간 전문가와 외부 심사위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7명), 노력상(20명)으로 총 32점의 후보 수상작이 선정된다. 추가적으로 온라인 공개검증을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입상자는 9월 말에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32점)은 안전한 부산항 홍보영상 및 내년도 달력을 제작·배포하여 ‘국민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부산항’의 모습을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용석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사진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이 부산항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해양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해양사고 없는 안전한 부산 바다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해양안전을 위한 적극행정 및 정부혁신에도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7.15 | 추천 0 | 조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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