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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합, 2020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지난 6월 26일 금요일 10시 30분, 2020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가 한국선원센터 노사협의회 회의실에서 사무국을 맡고 있는 우리조합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개최된 노사협의회에는 노측대표 5명, 사측대표 5명, 간사로는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본부장이 참석하였으며, 지난 6월 12일에 개최된 제1차 협의회에서 미결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하지만 “코로나 발병에 따른 선원교대 관련 ITF/JNG 공동성명서 적용에 관한 사항” 과 “위험지역 추가 지정에 관한 사항”에 대한 안건들은 노-사간의 견해 차가 큰 관계로, 차기 노사협의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하였다.
관리자 | 2020.06.30 | 추천 0 | 조회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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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합, 부산고려병원과 진료협약 체결
우리조합은 장기간 승선생활로 인해 소홀할 수 있는 조합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19년 7월 22일, 부산고려병원과 진료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관리자 | 2019.07.26 | 추천 0 | 조회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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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합, 2018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17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당시 뜨거운 화두가 되었던 “유급휴가일수 상향조정 시행시기”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논의   「선원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외국적선에 승선하는 우리 조합원들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자 지난 12월 5일 우리조합,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그리고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본부장이 간사로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2017년 11월 16일, 17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에서 “선원의 승무기간 1개월에 대한 유급휴가 일수를 현행 7일에서 8일로 개정하기로 동의하고, 사측은 이 합의사항이 2019년 4월 1일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노사가 합의한 바 있다.   이에, 유급휴가 상향조정 시행시기에 대하여 확답을 받고자 2018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를 통상적인 시기보다는 조금 이른 1월에 개최하게 되었다.   17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당시, 설전이 오갔던 ‘시행시기’에 관한 사항을 “2019년 4월 1일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에서 “2019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로 사측에서 입장정리를 하면서 “승무기간 1개월에 대한 유급휴가 일수를 현행 7일에서 8일로 개정하고 2019년 4월 1일부로 시행한다.”로 극적인 노사합의가 이루어 질 수 있었다.   이어, 기타사항으로 ‘조합원이 실종 또는 사망한 경우, 조합이 조문 및 장례절차 등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관리사에서 이를 즉시 조합으로 통지 하도록 요청하였고 방법에 상관없이 즉시 통지하기로 사측에서 동의하였다.   그리고 최근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개인송출’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면서 개인송출 근절을 위해 일단은 실태를 파악해서 노사가 공동대응하기로 하였다. 관리사를 통하지 않은 개인송출 시 선원이 부담해야 될 리스크(재해 및 해적사고 등 사건·사고 발생 시 사후처리 등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선원 본인 스스로가 인지하여 개인송출을 기피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에 힘써야 된다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끝으로 해외취업노사협의회 사무국 운영에 관한 사항을 논의한 뒤 18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를 마무리하였다.
관리자 | 2018.01.15 | 추천 0 | 조회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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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연맹 - 해상노련 신설합병계약 체결
우리조합의 상급단체인 전국상선선원노동조합연맹과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이 2017년 12월 4일, 한국선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신설합병계약조인식을 가지고 노동조합연맹 합병계약을 체결하였다. 우리조합은 노동조합 단결을 통해 대정부 / 대선사 교섭력을 강화할 것이고 조합원 권익보호를 위해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관리자 | 2017.12.08 | 추천 0 | 조회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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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합, 17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 주요쟁점인 해외취업선원 유급휴가일수 및 주부식비 상향조정에 관한 논의 시행   국내 「선원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외국적 선박에 승선하는 우리 선원들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자 지난 11월16일 우리조합,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그리고 간사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노사협의회에서도 역시 우리 해외취업선원들의 근로조건 개선에 관한 사항인 ‘유급휴가일수 현행 1개월 7일에서 8일로 개정 및 최저주부식비 현행 미화 8.0달러에서 미화 8.5달러 인상’안이 뜨거운 화두가 되었다.   올해 6월15일,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에서 “위 두 근로조건 개선안에 대해 금년 내 노사합의를 마치고 내년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라고 노사가 합의하였지만 사측은 ‘최저주부식비를 8.5달러로 인상하는 안’에 대해서는 내년 4월1일부터 시행하는 것에 동의를 하였지만 ‘유급휴가일수 상향조정 안’에 대해서는 시행 시기를 두고 노측과 사측의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졌다.   사측위원들은 몇몇 회원사들의 반발로 시행 시기를 2년 유예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기 때문에 내년 4월1일부터 시행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었고 우리 노측위원들은 올해 6월, 노사가 합의한 대로 내년 4월1일부터 시행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사측에서는 시행시기를 ‘2020년 4월 1일’부터 하자는 안을 내놓았지만 노측은 “무슨 소리냐, 우리 측에서 백번 양보하더라도 2020년은 절대 안 된다, 2018년 4월 1일부터 신규선주라도 우선 적용하고 기존선주는 1년 유예해서 2019년 4월 1일부터는 시행 될 수 있게 하라”는 중재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사측에서는 신규선주 우선적용도 힘들다는 입장을 계속해서 고수하였고 몇 번 더 설전이 오간 뒤, “유급휴가일수를 현행 1개월 7일에서 8일로 개정은 동의를 하되 시행 시기는 2019년 4월 1일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사측에서 적극 노력한다.”라고 노사가 합의하였다.   이어, 기타사항으로 ‘해외취업선원 재해보상에 관한 규정’에 실습선원은 “유족보상 시 특별보상금을 지급하지 아니한다.”라는 부분이 논란이 되어 실습선원에게도 특별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표준단체근로협약서 개정안을 노측이 제안하였고 사측에서 적극 검토 후, 차기 노사협의회에서 논의하기로 하였다.   나머지, 기타 협의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한 뒤 17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가 마무리 되었다.
관리자 | 2017.11.24 | 추천 0 | 조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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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합, 17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 해외취업선원 유급휴가일수 및 주부식비 상향조정에 관한 논의 시행- 표준단체근로협약서 상 ‘외국적 선박’에 관한 명확한 정의 신설에 합의 국내 선원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외국적 선박에 승선하는 한국인 선원들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자, 지난 6월 15일 우리조합,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그리고 간사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가 개최되었다.  올해 상반기 노사협의회에서는 유급휴가일수 및 주부식비 상향조정에 관한 사항 등 선원들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안건들이 상정되어 논의 되었다.  사측도 노측의 ‘상향조정’ 안건의 당위성에 십분 공감을 하지만 해운경기의 계속된 침체로 당장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차기노사협의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노사양측이 합의를 하였다.  이어, 노측에서 제시한 표준단체근로협약서 상 ‘외국적 선박’에 관한 정의 신설을 노사가 합의함으로써 “국적취득조건부나용선(BBCHP)’은 국내 선원법을 적용받는 선박이므로 표준단체근로협약서 상 외국적 선박이 아니다.” 라는 명확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었으며, 기타 협의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한 뒤 17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가 마무리 되었다. 
관리자 | 2017.06.26 | 추천 0 | 조회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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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합, 조합 모바일(Mobile) 홈페이지 구축 완료
최근 통신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많은 조합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대양을 항해하는 동안에도 제한적으로나마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선박도 나타나고 있습니다.이에, 선원노동조합 중 유일하게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우리조합은 조합원들이 보다 편안하게 조합과 소통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구축하였습니다. 앞으로 조합과 조합원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용방법 1.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선원.kr’ 또는 ‘mkssu.or.kr’ 입력 2. 인터넷창의 ‘메뉴’ 버튼 활용하여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생성 (추후, 기능 정비 후 빠른 접속이 가능하도록 휴대폰 앱으로 전환 예정)   ▶ 주요 메뉴 1. 우리조합은? / 조합 소개와 간단한 인사말수록 2. 공지사항 / 주요 일정, 공고문 등 조합원들에게 알리는 내용 게시 3. 최근소식 / 조합 주요 활동 사항 보고 4. 자료실 / 각종 문서, 사진 자료, 해적사고 정보(Gicoms) 등 게시
관리자 | 2016.07.08 | 추천 0 | 조회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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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노·사·정 워크숍(Workshop) 개최
제8회 노·사·정 워크숍(Workshop) 개최- 선박관리산업의 발전과 선원 권익향상을 위한 노·사·정 의견교류의 장 마련   해외취업노사협의회가 주관하고 전국상선선원노동조합연맹,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그리고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21일, 부산 회동 수원지 일원에서 “제8회 노사정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올해로 8번째 개최를 맞이한 노사정 워크숍은 선박관리산업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한국선원의 근로환경 개선 및 고용 촉진을 논의하기 위하여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노,사,정 워크숍에서는 최근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선원퇴직연금제도의 해외취업선원 적용 관련 사항”과 한국 선원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해외취업선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해외취업노사협의회의 역할”에 대하여 노사정 실무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었다.
관리자 | 2016.05.04 | 추천 0 | 조회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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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선상부재자투표 시행!!!
- 국제여객선 ‘팬스타드림’호 조합원들이 그 시행을 알려... 오늘(4월 5일)부터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선상부재자 투표가 사전 신고된 선박을 대상으로 시작되었다. 이에, 우리 조합원들은 일제히 선내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고지된 일정에 따라 투표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이번 선상투표 대상자는 2천894명으로, 이들 중 부산에 주소를 둔 유권자는 966명이며 대부분 외항여객선 또는 화물선에 종사하는 선원들이다. 지난달 선상투표 신고를 한 선원들은 선상 투표일에 선관위로부터 투표용지를 팩스로 받아 기표한 후 다시 투표용지를 주민등록지 관할 시·도 선관위에 팩스로 전송하게 되는데, 관할 시·도 선관위에서는 '실드 팩스'를 이용해 투표용지를 수신하며 전송된 투표용지는 선거개표 때 한꺼번에 개봉된다. 또한, 선박에서 선상투표에 참여한 선원들은 팩스로 전송한 투표지를 자신의 성명과 생년월일을 기재한 투표지 투입봉투에 넣고 봉함하여 선장에게 제출하여야 하며 선장은 입항 후 이를 해당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이번 선상부재자투표는 오늘부터 8일(금)까지 4일 동안 전 세계 바다 및 항만에서 실시된다.
관리자 | 2016.04.05 | 추천 0 | 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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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위상제고해양다큐 / 바다의 기사 해양을 지배하다!
  작년 세월호 사건이후 침체된 선원들의 사기 진작과 위상제고를 위하여 우리 조합과 한국선원관련단체협의회가 힘을 합쳐 제작한 다큐멘터리 '바다의 기사 해양을 지배하다'가 2015년 10월 23일(금) 밤 11시 15분에 부산 MBC를 통하여 방송될 예정이다. 1960년대~70년대 경제 개발 시기, 아무런 지식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나라 선박도 아닌 외국선주의 선박에 승선하여 당시 1천 200억 원에 달하는 외화를 벌어들임으로써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이끌고, 세계 5위의 해운강국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 선원들의 활약을 재조명한 이번 다큐멘터리의 방영을 통해 다른 직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선원들의 위상을 반전시킬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번 다큐멘터리 방영은 부산 지역에서 몇차례 재방송 시행 후 전국으로 방영되어 더 많은 국민들과 조합원들이 시청할 예정이다. 
관리자 | 2015.10.19 | 추천 0 | 조회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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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9 0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