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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2026년도 제6차 조합원 간담회 성료
2026년도 제6차 조합원 간담회 성료
New 2026년도 제6차 조합원 간담회 성료
우리 조합은 지난 10월 21일 제6차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스피치 강의와 캘리그라피 LED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했다.먼저 스피치 강의에서는 효과적인 의사 전달과 자신감 있는 표현을 위한 다양한 기법을 배웠다. 참가자들은 짝을 이뤄 서로의 연습을 도우며 호흡법과 말하기 요령을 익히고,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연습했다. 서로의 발표를 듣고 연습을 도우며 자신감 있게 말하는 능력을 키웠다.이어진 캘리그라피 LED 무드등 만들기에서는 각자의 개성과 마음을 담은 글귀를 손글씨로 표현해 나만의 무드등을 완성했다. 참가자들은 글귀와 글씨체를 고민하며 작품을 꾸미고,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느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손글씨 작업에 집중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처음 진행했음에도 조합원과 가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의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작품을 만들고 결과물을 간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으며, 함께 배우고 창작하는 과정에서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관리자 | 2026.10.23 | 추천 0 | 조회 1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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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 14
213 제48회 순직선원 위령제 참석
제48회 순직선원 위령제 참석
제48회 순직선원 위령제 참석
우리 조합은 지난 10월 19일 오전 11시 부산 영도구 태종대공원 입구에 위치한 순직선원위령탑에서 거행된 ‘제48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위령제’에 참석했다.올해로 제48회를 맞이한 이번 위령제는 광활한 바다에서 가족과 조국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선원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슬픔에 잠긴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새로 봉안된 21위를 포함하여, 이날부로 총 9,414위의 숭고한 순직선원 위패가 위령탑에 모셔지게 됐다.이날 오전 11시 정각에는 부산항에 정박 중인 모든 선박들이 일제히 30초간 뱃고동을 울리며 추모의 뜻을 표했다. 바다를 울린 뱃고동 소리는 위령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해양 도시 부산 전역을 깊은 추모의 물결로 물들였다.이어진 본 행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위패봉안과 묵념을 시작으로 추도사 낭독, 헌화 및 분향이 차례로 이어졌으며, 참석한 조합원들과 유가족들은 고인들의 넋을 기리며 숙연한 마음으로 예를 갖추었다. 행사는 위령탑 순례 및 위패봉안소 참배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되었다.이번 합동위령제는 바다를 삶의 터전 삼아 묵묵히 헌신해 온 선원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이 우리 사회와 역사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관리자 | 2026.10.20 | 추천 0 | 조회 4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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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 48
212 청해부대 49진 환송식 참석…선원노련 위문금 전달
청해부대 49진 환송식 참석…선원노련 위문금 전달
청해부대 49진 환송식 참석…선원노련 위문금 전달
우리 조합은 지난 10월 2일 청해부대 제49진 ‘충무공이순신함’ 환송식에 참석해 파병을 앞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우리 조합 이광천 위원장은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상임부위원장 자격으로 선원노련 위원장을 대신해 참석했으며, 선원노련을 대표해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광천 위원장은 이진성 대령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청해부대 장병들이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먼 바다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 주시는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원노련도 장병들의 안전한 임무 수행을 응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파병되는 청해부대 49진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일대에서 우리 상선의 안전 호송과 항해 지원 임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국제 해상 안전 확보와 테러 대응을 위한 연합 작전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해외 해역을 오가는 우리 선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청해부대의 존재는 해양 업계 종사자들에게 큰 든든함이 아닐 수 없다. 이번 환송식은 국익과 해상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동시에, 선원들의 안전한 항해를 지탱하는 이들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관리자 | 2026.10.08 | 추천 0 | 조회 11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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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우리조합 2026년 플란치과 혜택 안내
우리조합 2026년 플란치과 혜택 안내
우리조합 2026년 플란치과 혜택 안내
관리자 | 2026.10.07 | 추천 0 | 조회 6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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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제5차 조합원 간담회(영화) 개최
제5차 조합원 간담회(영화) 개최
제5차 조합원 간담회(영화) 개최
우리 조합은 9월 22일(화) 조합원과 가족들을 모시고 ‘2026년도 제5차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조합원들과 함께 영화 『인턴』을 관람했다. 영화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서로에 대한 이해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 후 한 조합원은 “우리 모두 아직도 인턴기간을 갖고 살아가는 것 같다. 모든 것이 미숙하지만 그 안에서 적응해가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영화에 대한 소소한 감상부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까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이날 간담회는 조합원들이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더욱 가까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석자들은 웃음과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관리자 | 2026.09.23 | 추천 0 | 조회 15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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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0 152
209 전일본해원노조(JSU) 간사이 지방 지부 방문
전일본해원노조(JSU) 간사이 지방 지부 방문
전일본해원노조(JSU) 간사이 지방 지부 방문
우리 조합은 9월 18일(금) 전일본해원노조(JSU) 간사이 지방 지부를 방문해 양국 노조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는 우리 조합 관계자를 비롯해 연맹 위원장과 연맹 국제본부장도 함께 참석해 한·일 양국 노조 간 현안과 상호 관심사를 공유하며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자들은 해운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와 선원들의 근무환경 등 양국이 공통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선원들의 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한 각국 노조의 활동과 경험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해운산업 환경 속에서 선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조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양국 선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한편, 노조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나눴다.이번 방문은 한·일 양국 노조가 서로의 경험과 현안을 공유하고, 선원들의 권익 향상이라는 공동의 관심사를 확인하며 상호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관리자 | 2026.09.23 | 추천 0 | 조회 15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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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 참석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 참석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 참석
우리 조합은 9월 17일(목) 일본 이마바리에서 개최된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 로드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 해운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해운 관계자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선박관리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비롯해 해기인력 양성, 선박관리산업의 디지털 전환(AX), IMO 환경규제 등 해운산업을 둘러싼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우리 조합은 행사에 참석한 일본 해운 관계자들과 선원 및 선박관리산업을 비롯한 해운산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양국 해운업계의 현안과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해운산업 환경 속에서 양국 업계가 직면한 과제와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이번 행사를 통해 한·일 해운업계의 다양한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양국 해운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로벌 해운시장의 변화와 주요 현안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리자 | 2026.09.17 | 추천 0 | 조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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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 참석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 참석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 참석
우리 조합은 9월 7일(월) 제주도에서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전일본해원조합(JSU) 임직원들이 참석해 양국 선원노동계의 주요 현안과 선원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선원들의 권익 증진과 고용 안정을 위한 양국 노조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우리 조합은 IBF SP기금 사업을 비롯해 한국인 선원 일자리 확대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선원정책과 성과를 전일본해원조합 대표단에 설명했다. 이를 통해 양국 선원정책의 주요 현안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선원들의 고용 안정과 권익 향상을 위한 노조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또한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실무자 회의가 양국 노조 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우호와 신뢰를 쌓아온 교류의 장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양국 선원들의 권익 향상과 선원노동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관리자 | 2026.09.17 | 추천 0 | 조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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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 참석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 참석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 참석
우리 조합은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에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필리핀 선원들과 함께 노동조합의 역할과 주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선원들의 근무환경과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근무하는 선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우리 조합은 필리핀 선원들을 위해 유니폼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번 유니폼은 선원들이 조합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전달받은 선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번 워크숍을 통해 필리핀 선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국적과 문화는 다르지만 선원이라는 공통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관리자 | 2026.09.14 | 추천 0 | 조회 16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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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일본 TYS 방송, 관부훼리 ‘하마유호’ 취재·방영
일본 TYS 방송, 관부훼리 ‘하마유호’ 취재·방영
일본 TYS 방송, 관부훼리 ‘하마유호’ 취재·방영
우리 조합 조직선인 ‘하마유호’가 일본 야마구치현의 민영방송 TYS 텔레비전의 인기 프로그램 ‘mix’에 소개됐다.이번 방송은 ‘키리누이테 미타(切り抜いてみた)’ 코너의 특집으로, ‘시모노세키와 한국의 문화 교류의 가교, 관부훼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취재진은 하마유호에 직접 탑승해 시모노세키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여정을 취재하고, 객실과 식당, 면세점 등 주요 시설과 승객들의 이용 모습을 소개했다. 또한 선내 식사와 휴식 공간을 비롯해 저녁에 출항해 다음 날 부산에 도착하는 운항 과정까지 하마유호에서의 다양한 모습을 방송을 통해 전달했다.특히 우리 조합 조합원들도 방송 촬영에 직접 참여해 선내 주요 시설과 이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승객들이 하마유호를 이용하는 모습과 선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함께 소개되며 실제 선박 이용 모습을 생생하게 전했다.이번 방송을 통해 일본 현지 시청자들에게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는 하마유호의 운항 모습과 선내 풍경을 알리고, 관부훼리를 통해 이어지고 있는 한·일 간 인적·문화적 교류의 현장을 소개했다.
관리자 | 2026.08.21 | 추천 0 | 조회 25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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