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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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제 2차 문화간담회 시행.
“개별적인 접촉으로 신규참석 조합원들이 증가한 가운데 열려..”  휴가 중인 우리조합원과 그 가족들에게 특별한 동반외출의 계기이며, 조합원간의 중요한 교류의 장인 조합원대상 간담회가 바다의 날인 5월 31일에 부산의 서면 일원에서 시행되었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는 기존의 초청 방법에 추가하여 휴가 중인 조합원에게 개별적인 연락을 시행하여 그간의 간담회에 참석한 경험이 없는 조합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제로 참석한 조합원 중 대부분이 신규 참석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조합과 보다 친밀해 질 수 있었다.  간담회는 조합에 대한 소개와 활동보고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영화 관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참석한 조합원들은 영화관람 후에 집행부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서로의 친밀감을 증대 시켰고, 조합의 활동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와 여러 건의 사항으로 조합의 발전에 힘을 보태 주었다.  앞으로도 우리조합은 다양한 간담회의 시행으로 조합원들이 함께하여 서로의 결속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일선의 조합원들과 상병 등의 어려움에 처한 조합원들에게는 직접 찾아가는 대면활동으로 조합원들의 애로사항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관리자 | 2013.06.05 | 추천 0 | 조회 75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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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0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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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도 제 1차 산행 간담회 시행.
 기승을 부리던 꽃샘추위가 지나고 신록이 점점 짙어가는 4월의 마지막 금요일, 우리 조합은 휴가 중인 조합원 및 가족들과 함께 부산의 금정산을 오르는 산행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일 년 동안 기후와 계절이 허락하는 한 매월 개최되는 이 조합원 간담회는 조합과 조합원간의 주요한 소통의 기회이며, 각 조합원 간에는 친목의 장으로서의 의미도 갖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30년 전의 승선 동료들이 해후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80여명의 조합원과 가족들은 약 3시간가량의 금정산 등반을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였으며, 조합 집행부에 의해서 그 동안 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 결과와 앞으로의 각종 계획에 대하여 주의 깊게 청취하였다. 또한, 각 정책사업 및 조합원 대상 복지사업에 대한 질의로 조합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부산·경남 뿐 만 아닌 타 지역 거주 조합원들도 참석할 수 있는 간담회가 개최되어 질 것도 건의 하였다.이에, 조합 집행부는 앞으로 보다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단결과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간담회를 개발토록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조합의 결속이 더욱 강해질 수 있기를 당부하며 간담회는 마무리 되었다.
관리자 | 2013.05.03 | 추천 0 | 조회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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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문병 시행
상병 중인 조합원들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위로하고, 고충을 현장에서 바로 접수하는 조합원 대상 문병이 3월 14일에 시행되었다.문병을 시행한 집행부 직원들은 조합원들의 병세와 회복상태를 세심하게 살폈으며, 조합원들의 문의사항에 대한 상담을 통하여 그들의 궁금증이 해소되게 하였다.앞으로도 우리조합은 방선 및 문병과 같은 조합원과의 직접대면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조합원들의 고충과 궁금증들이 적시에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관리자 | 2013.03.18 | 추천 0 | 조회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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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조합원 문병 시행.
상병중인 조합원에게 쾌유 기원과 응원을 보내다.  승선 중 불의의 사고로 인한 상병으로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없는 조합원들을 직접 방문하여 위로하고 고충을 청취하기 위하여 2013년 2월 8일, 우리조합 집행부 직원들이 병원을 찾았다.  문병을 한 집행부 직원들은 조합원들의 병세와 회복 상태를 확인하고 위로하였으며, 빠른 쾌유를 할 수 있도록 조합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에, 상병 중인 조합원들은 반가움을 표현하며 자신들의 상태와 앞으로의 진행사항에 대하여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앞으로도 우리 조합은 조합원들과의 잦은 현장 대면으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그 해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도록 할 것이다.
관리자 | 2013.02.08 | 추천 0 | 조회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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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호 선원들의 한국 귀환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됐던 제미니호 한국인 선원 4명이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다.  2011년 3월 28일 한국을 떠난지 619일, 피랍된 지는 586일 만이다.  케냐 나이로비에서 출발한 선원들은 지난 5일 오전 4시 30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우리 조합에서는 이광천 본부장과 박영삼 부장이 해상노련의 이유승 본부장, 이태하 차장과 함께 공항으로 마중나가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제미니호 승선 선원 4명은 한국 도착 도착 이후 간단한 기자회견도 가졌다.  박현열(57) 선장은 “그동안 저희들이 무사히 구출될 수 있도록 염려해준 국민과 석방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고생한 정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악천후 때문에 구조선이 돌아갔던 일촉즉발의 상황을 떠올리며“헬기에서 내려온 구명줄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같았다. 헬기를 보는 순간 조금이라도 빨리 닿기 위해 바닷물로 뛰어들 정도였다”고 설명한 뒤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오랫동안 겪었기에 납치에 관한 이야기는 오늘 이 자리가 마지막이었으면 한다. 지금도 당시를 기억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심경을 토로하며 더 이상 언론 접촉에 응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이밖에도 이건일 1등 항해사는 “여기까지 온 게 꿈만 같다.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며 소소한 바람을 전했고, 이상헌 1등 기관사는 “지옥에서 천당으로 올라온 느낌”이라며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제미니호 선원들은 짧은 인터뷰 뒤 가족들이 있는 부산으로 바로 이동했다. 인천에서 김해로 항공편을 갈아탄 선원 4명은 오전 7시 40분께 김해공항 국제선 입국 게이트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에서는 우리조합의 집행부와 관리선사인 진우선박 관계자, 그리고 언론사 기자들이 이들을 맞았다.  장장 1년 7개월여 동안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돼 돌아오지 못한 선원들을 기다려온 가족들은 한껏 밝은 표정이었다. 그러나 막상 선원들이 게이트 앞에 모습을 드러내자 부둥켜안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박현열 선장, 김형언(57) 기관장, 이건일(63) 1등 항해사, 이상훈(58) 1등 기관사는 오랜 피랍 생활에 지친 듯 보였지만 가족들을 보자 얼싸안고 눈물을 지으며 감격에 겨워했다.선원들을 대표해 박 선장이 가족의 품에 돌아온 소감을 발표했다. 박 선장은 “관심을 가져주신 국민 여러분, 애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19개월간의 피랍생활 동안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지만 그래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준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소감문을 읽어내려 갔다. 이후 선원들은 귀국 이튿날 이후부터 정밀건강검진을 받고 싱가포르 선사와 만나 향후일정과 보상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해 정부는 풀려난 선원들이 선사와 송출회사로부터 적절한 치료와 입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 감독하는 역할을 자처했다. 한편 25명이 탄 싱가포르 선적 제미니호를 탄 한국인 선원들은 지난해 4월 30일 케냐 몸바사항 남동쪽 해상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됐고 지난해 11월 30일 21명은 풀려났지만 재납치된 바 있다. 이후 해적들과 선사의 재협상을 통해 우리 군이 협조해 링스헬기를 투입하는 끝에 피랍 582일 만에 풀려났다. 
관리자 | 2012.12.13 | 추천 0 | 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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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3 0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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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조합원 특별문병 활동
「추석맞이 조합원 특별문병 활동」우리 조합은 승선 중 불의의 사유로 인하여 부상을 입거나 질병을 얻어 병원에 입원 중인 조합원들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문병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왔었다.이러한 정기문병활동에 더하여, 민족 최대의 명절 중 하나인 추석(9/30)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을 함으로써 가족들과의 단란한 시간을 보낼 수 없는 조합원들을 위로하고자 명절맞이 문병을 추가로 시행하였다.조합 임직원들은 상병중인 조합원들을 개개인별로 방문하여 쾌유를 기원하였으며, 재해보상과 그 처리에 대한 조합원들의 질문 등에 대하여 현장에서의 상담 시행 및 필요 시 추가의 조치를 함께하기로 약속 하였다. 앞으로도 우리조합은 승선 중인 조합원들의 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 개선 활동과 상병 중인 조합원들에게 적법하고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 단체와의 협의체결 및 협력을 위하여 매진할 것이다.
관리자 | 2012.10.23 | 추천 0 | 조회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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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2012년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서아프리카지역의 고위험지역 추가 지정 논의 우리 조합은 외국적선박에 승선하는 해외취업선원들의 근로조건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2년도 2차 노사협의회를 한국선원센터 노사협의회 회의실에서 9월 25일 오후 4시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간외근로(수당)등 임금항목 관련 협약 및 개인별 선원근로계약서의 개정, 서아프리카 고위험지역(나이지리아 및 베냉수역)지정과 장학회 설립 및 영업보증금제도 개정 등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2006해사노동협약 시행을 대비하여 최저임금표 및 개인별 선원근로계약서의 개정에 관한 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 되었으며, 이후 진행상황에 대하여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해사노동협약 시행 대비 노사 실무진을 구성하여 자세한 사항을 다루기로 하였다. 이어서 지난 제1차 노사협의회(3/20)에서 논의되었던 나이지리아, 베냉 인근지역에 대한 고위험 지정에 대해서는 2012년 4월 1일부터 시행된 국제교섭포럼(IBF)에서 합의된 바에 따르기로 하였다. 또한 조합원의 복리 증진을 위한 장학회 설립은 선사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키로 합의하였으며, 모회사가 도산하면 자회사도 동시에 도산되는 현 구조상 유명무실한 ‘10억원이상 타법인 연대보증조항’을 삭제하기로 노사가 뜻을 함께하였다.  이날 해외취업노사협의회에는 사측대표 5명, 노측대표 4명 간사단체인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관리자 | 2012.10.05 | 추천 0 | 조회 70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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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을 위한 영어회화 강좌 실시
조합원을 위한 영어회화 강좌 실시 -       지난 4월부터 실시, 수강생 점점 늘어나   우리조합은 지난 4월부터 조합원을 위한 영어회화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조합의 영어회화 강좌는 조합원의 자기개발과 선내의 원활한 언어소통을 위한 조합 교육센터프로그램 중 하나로써, 우리조합 조합원은 누구나 무료로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다. (단, 교재비 조합원 부담) 영어회화강좌는 능력있는 원어민 강사(현 경남정보대 교수)가 진행하는 수준높은 강좌로, 매주 3회(월, 수, 금)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약 15명의 조합원이 영어회화능력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영어회화강좌를 수강하고 싶은 조합원은 조합 교육 담당자에게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담당자 : 최 순 부장연락처 : 051-660-3504        Kssu@kssu.or.kr
관리자 | 2012.05.14 | 추천 0 | 조회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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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2012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리비아 전쟁위험지역 해제 및 고위험지역 추가 지정 논의우리 조합은 외국선박에 승선하는 해외취업선원들의 근로조건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2년도 1차 노사협의회를 한국선원센터 노사협의회 회의실에서 3월 20일 오후 4시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외취업선원 시간외근로(수당) 등 최저임금 항목 개정 및 외국선주 임금채권확보 방안, 선박 e-mail news 활성화 방안, 리비아 전쟁위험지역 해제 등에 관해 논의했다. 작년 제1차 노사협의회(4/28)에서 합의한 리비아 전쟁위험구역 지정과 관련해서는 UN안전위원회의 리비아 비행금지지역 해제 및 나토의 군사작전 종결 결정에 따라 금년 4월 1일부로 전쟁위험지역 지정을 해제키로 합의했다. 또한 아덴만고위험지역과 함께 해적들의 강탈, 폭력행위가 빈번한 나이지리아, 베냉 인근지역에 대한 고위험지역 지정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했다.유급휴가일수 조정 등 근로조건 개선에 관한 사항은 해운경기가 회복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차기 노사협의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했으며, 외국선주 임금채권보장 방안 및 선원관리사업자의 책임범위 설정에 관해서는 선원관리사업자의 영업보증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조합원에게 신속하게 조합의 소식을 전하기 위한 선박 e-mail news 시행을 위해 선사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키로 합의했다. 뿐만 아니라 선원관리업자가 선원을 정식 관리신고를 하지 않고 선주에게 개인송출 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협력키로 합의했다.이날 해외취업노사협의회에는 사측대표 4명, 노측대표 5명 간사단체인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관리자 | 2012.03.21 | 추천 0 |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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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소식지 2012년 제1호 (통권 11호) 발간 안내
우리조합에서는 조합소식지 2012년 제 1호 (통권 11호)를 발간하였습니다.  조합소식지에는 조합의 활동소식은 물론 펜션과 맞춤형 건강검진을 비롯한 조합 복지 안내, 한국선원센터 각 층별 세부용도, 해외취업선원 근로소득 비과세 범위 확대 등 조합원에게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조합 소식지는 2012년 2월 15일 각 조합원 가정으로 발송되어 가정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으며, 선사를 통한 전달 및 방선을 통하여 조합원이 승선중인 선박에도 직접 전달될 예정입니다.  조합소식지 11호는 우리홈페이지-> 알림마당-> 조합소식지에서 전문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관리자 | 2012.02.17 | 추천 0 | 조회 75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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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0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