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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 개발
조합원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 개발-       동의의료원 건강증진센터와 협약 체결, 건강검진비 조합 일부 지원 시작   우리조합은 장기간 승선생활로 인해 소홀할 수 있는 조합원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시범 추진했던 조합원 건강검진 사업을 본격 시행하기 위하여 2011년 12월 13일 우리조합 회의실에서 양,한방 협진으로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는 [동의의료원 건강증진센터]와 진료협약을 체결하고 세부건강검진 항목 등 실무협의를 마무리 한 후 오는 2월 1일부터 조합원 건강검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특히 2012년 2월 1일 부터는 조합원의 복리증진 차원에서 조합원 본인이 맞춤형 종합검진을 받을 경우 조합원 부담금액의 50%를 조합의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비용부담 등의 이유로 종합검진의 혜택을 받지 못한 조합원에게도 최상의 종합검진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동의의료원 진료 혜택>-       건강보험 적용환자 : 선택진료비 10%, 비급여부분 10%(입원/외래)-       종합검진 : 검진료의 20%-       조합맞춤형 종합검진 : 30만원-       중풍 예방검진 : 검진료의 10%-       장례식장 : 빈소사용료 30%, 장의용품 20%, 도우미 2명 무료지원, 운구료 무료  <맞춤형 종합검진 이용 방법 안내> -       신청 및 문의 :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 국제조직본부 / 김영은 대리-       담당자 연락처 : 051-660-3508 -        이용 방법 : 조합에 문의 -> 신청서 작성 ->  건강검진맞춤형 종합검진 세부 내역은 첨부된 검진 항목 파일 참고 이용 금액 안내 이용대상이용 금액비고조합원조합원 부담조합 지원조합 지원은 1인당 연 1회에 한함 (예산범위 내 지원)\150,000\150,000조합원 가족\300,000
관리자 | 2012.01.31 | 추천 0 | 조회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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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조합원 특별문병 활동
「추석맞이 조합원 특별문병 활동」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노동상담소와 합동 문병 실시<?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우리조합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9월 12일)을 맞이하여 승선 근무 중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려 가족 친지와 함께 뜻 깊은 명절을 보내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중인 조합원을 위문 격려하는 문병활동을 전개하였다. 우리 조합은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문병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인 설날과 추석에는 정기문병과 별도로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조합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다.특히, 이번 특별문병은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노동상담소와 합동으로 문병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해상에서 근무하는 선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미흡한 안전대책에 대해 한국노총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마련의 계기가 되었다. 상병중인 선원들은 재해보상 보상범위, 처리절차, 보상금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이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별도로 회사와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앞으로도 우리 조합은 선주들과의 협의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선내안전보건 및 사고예방의 기준마련을 촉구하고 재해를 입은 선원에 대해서는 적절한 치료와 보상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책 활동을 강화할 것이다.
관리자 | 2011.09.15 | 추천 0 | 조회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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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2011년도 제1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단체근로협약서 개정 논의 및 주부식비 7% 인상 합의.우리 조합은 외국선박에 승선하는 해외취업선원들의 근로조건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1년도 첫 노사협의회를 2011년 4월 28일 한국선박관리업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체근로협약서 개정, 유급휴가 개정, 주부식비 인상 등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과 아덴만 고위험지역범위 확대, 신설 위험지역 설정 및 보상, 일본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유출사태 대책마련 등 선원의 항해안전보장에 관한 사항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2009년 채택한 표준단체근로협약의 개정과 관련해서는 협약 내용 중 사용자와 근로자간 분쟁의 소지가 있는 조문을 명확히 개정하였고, 주부식비에 대해서는 물가상승 및 달러가치 하락을 고려하여 1인당 주부식비 최저기준을 1인당 현행 미화 7.0달러에서 7.5달러로 약 7% 인상하기로 하고 2012년 4월 1일부터 시행키로 합의했다.또한, 유급휴가 개정 문제에 관해서 노측은 유급휴가를 1일 추가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사측은 현재 해운경기가 내년에도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선주사의 어려운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 전체 회원사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차기 협의회에서 결정할 것을 요청했다. 선원의 안전항해와 관련해서는 국제교섭포럼(IBF) 회의에서 결정한 아덴만 고위험지역(High Risk Area)의 범위 확대 및 신설 지정된 위험지역(Risk Area)내에서 해적의 공격을 받은 경우, 공격일수에 한해서만 특별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이 외에도 노측에서는 일본 원자력발전소 방사능유출 사태와 관련해 한국선원이 승선한 선박에 대한 방사능위험지역 항해금지 및 방사능측정기 등 안전장비의 선내비치 등 선박안전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
관리자 | 2011.05.04 | 추천 0 | 조회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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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4차 운영위원회 개최
2011년도 제4차 운영위원회 개최 새 집행부 구성에 따른 조직개편 및 규정 전면 개정 통과우리 조합은 2011년 2월 15일 오후4시 조합 회의실에서 2011년 제4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4대  위원장의 취임에 맞춰 새 집행부 구성에 따른조직개편 및 규정 전면개정안을 통과시켰다.기존의 1본부 2국 체제에서 한국선원센터의 건립에 발맞추어 2본부 5국체제로 조직을 확대 개편하였다.또한 기존 규정상에 불합리한 조항들을 현실에 맞게 전면 개정하여 효율적인 조합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였다.앞으로도 우리 조합 집행부는 새로운 조직체제에서 조합원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인 정책활동과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리자 | 2011.03.02 | 추천 0 | 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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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2차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최저임금 월임금 대비 5% 인상 합의, 2011년 4월부터 적용우리 조합은 해외취업상선선원들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0년도 제2차 노사협의회를 2010년 10월 7일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외취업선원 임금인상, 유급휴가일수 1일 추가, 주부식비 인상 등 주요한 근로조건에 관하여 지난 1차 회의에 이어 협의하였으며 최저임금에 대해서 월임금 대비 평균 5%를 인상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사측에서는 현재 해운경기가 내년에도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임금인상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계속 제시하였으나, 노측에서는 한국선원의 사기진작과 작년 임금동결을 고려하여 인상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사측에서 전격적으로 동의하고 합의했다. 이와 함께 요구한 주부식비 인상 및 유급휴가일수 1일 추가에 대해서는 차기 회의에서 다시 재논의하기로 하였다.이 외에도 선원관리사업자의 임금채권에 대한 책임범위 설정, 여객선 표준단체근로협약서 채택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선원관리신고 시 필요한 서류인 선원근로계약서의 표준양식을 채택키로 하고 이를 2011년 1월 1일부터 적용키로 합의했다.최저임금의 월 임금 대비 5%인상 합의에 따라 외국선주 선박에 승선하는 한국선원들 중 특히, 최저임금 수준을 적용하는 일부 중소형선박에 승선하고 있는 선원들의 경우는 일정부분 임금인상 효과가 기대된다. 최저임금인상은 2011년 4월부터 시행된다.
관리자 | 2010.11.09 | 추천 0 | 조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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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동아시아 FOC/POC 캠페인 참여
우리 조합은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및 부산항운노동조합과 연대하여 2010년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국제운수노련 아/태 지역 사무소의 주도로 동아시아 3개국(한국, 일본, 대만)이 참여하는 FOC/POC 캠페인을 부산항, 울산항에서 일제히 실시하였다. FOC(Flag of Convenience)/POC란 선주의 선박 경영상 이익 확대 목적에 따라 선주의 국적이 아닌 파나마, 리베이라 등의 타 국가에 선박국적을 등록하는 것으로써 이를 통해 선주는 운항 상의 여러 제약을 회피하고, 선원의 근로조건과 환경 등을 임의로 설정하고 있다. 그 결과, 선원과 항운 근로자는 임금 및 근로조건이 저해될 뿐만 아니라 하역 작업 시 잦은 안전사고가 발생되고 있어    ITF(국제운수노련, 국제적인 운수 근로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보호함이 목적)는 선원들의 근로조건과 작업조건을 향상하는 단체협약을 맺기 위해 매년 세 차례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우리조합은 이번 캠페인 기간 중 집행부 4명이 참여하여 총 13척을 방선하였고, 대만 선주 선박을 방선하여서는 시간외 근로시간을 점검하여 약간의 차액을 선원들에게 지급하였고, 선상에 비치하지 않고 있는 월 급여 대장을 선내에 반드시 보관하도록 선주에게 요청했다.우리 조합은 앞으로도 한국 선원뿐만 아니라 항운노동자, 외국인선원의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서  FOC/POC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관리자 | 2010.10.11 | 추천 0 | 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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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차 KSSU-JSU 실무자 회의 개최
올해로 제17회째를 맞이하는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KSSU)-전일본해원노조(JSU) 실무자회의가 2010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한일노조정상회담 기간 중 9월 30일 오전 11시에 개최되었다.이번 한일노조정상회담은 양 노조간의 돈독한 우정과 협력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해사노동협약 2006, ILO Convention No. 185조에 관한 진행사항과 소말리아 해적에 관한 상황 보고 등의 의제를 논의하였다.이어서 개최된 우리조합과 전일본해원노조 간의 실무자 회의에서는 우리 측에서 제안한 일본 국적선박에 승선할 한국 해기사들의 일본면허 취득과 관련하여 원활한 면허 취득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특히, 일본 노조 위원장은 “일본국적선의 확대에 발맞추어 부족한 해기사 확보 방안의 일환으로 한국 해기사의 진출에 대해 공감하고 행정절차의 간소화 등 필요하다면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양 노조 간의 업무이해도를 높이고 인사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전개해온 연수프로그램은 우리 측에서 요청한 제안사항에 대해 일본 노조 측에서 동의하고 실무자 협의를 통해 연수를 진행키로 합의했다.이번 한일정상회담 및 우리 조합 실무회의를 통해 양 노조는 미래지향적이며 양국선원의 고용보장, 근로조건향상 등을 위한 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관리자 | 2010.10.11 | 추천 0 | 조회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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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국제운수노련 2009년도 제3차 동아시아 편의치적선 캠페인 참여
우리노조는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과 함께 2009년 9월7일부터 11일까지 국제운수노련 아태지역 사무소의 주도로 동아시아 3개국(한국, 일본, 대만)이 참여하는 FOC/POC) 캠페인을 부산항, 인천항, 울산항 및 일본과 대만의 주요항구에서 수행하였다.이번 FOC/POC 캠페인은 선주의 선박 경영상 이익 확대목적에 따라 선원과 항운 근로자의 임금과 근로조건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하역 작업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근로조건과 환경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를 근절하고자 선원노조와 항운노조가 함께 연대하여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은 ITF 단체협약 체결을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선주의 선박을 타겟으로 부두에 접안시 방선을 통해 선박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선장에게 단체협약의 필요성을 설명, 경고장을 선주에게 전달할 것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항운근로자의 하역거부 또는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이번 캠페인 기간동안  파나마국적의  EUROFROST, OCEAN LIGHT, TRADEWIND CARDINAL, 말레이시아 국적의 SHINLINE5 그리고 캄보디아의 SILVER HOPE 선박에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으며 이 중 OCEAN LIGHT 선박이 ITF UNIFORM TCCA 단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싱크로해운의 KIMA와 OS BREEZE 그리고 디엘쉽핑의 BRITTO, HONGBO 선박은 단체협약을 체결하겠다고 통보해왔다.이번에 열린 제3차 동아시아 연대 FOC/POC 캠페인은 선원노조와 항운노조과 함께 공조하여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노력하였으며 특히 우리 노조는 캠페인 기간동안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캠페인의 성과를 이루는데 기여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체협약 미체결 선박의 체결을 유도하여 그동안 열악한 임금과 근로조건속에서 승선해 온 선원들의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리자 | 2009.09.15 | 추천 0 | 조회 82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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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체력단련 대회 개최
우리 조합은 6월26일,27일  양일간 지리산 일대에서 등반, 레프팅 등을 통해임직원의 체력증진과 함께 집행부 화합단결의 장을 마련하였다. 
관리자 | 2009.07.03 | 추천 0 | 조회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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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노사협의회 노사정 워크샵 개최
2009년 5월 27일(수) 해외취업노사협의회 주관,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 한국선박관리업협회,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이 참여한 제4회 해외취업노사협의회 노·사·정 워크샵(노·사·정 워크샵)을 경주 일원에서 개최했다. 노·사·정 워크샵은 노사정의 친목과 선박관리업의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선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이 참석하여 경주 남산 등반,  주제발표 및 토의, 노사정 족구시합 등의 순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인사말에서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정이 함께 화합하고 상생하는 발전적인 모습과 매년 성장하는 워크샵을 통해 우리 해외취업을 포함한 선박관리업의 밝은 미래가 보여서 기쁘고 주제발표를 통해 선사와 노동조합이 힘을 합쳐 선박관리업의 전략과 비젼을 모색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이후 선박관리업협회가 제안한 제1발제 「선박관리업자간의 SUB-CONTRACT」, 당 조합이 제안한 제2발제 「상선선원복지회관을 통한 새로운 선원복지 개념 도입」이라는 주제로 한국선박관리업협회 조종현 전무와 당 조합 박성용 위원장의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국제국/ 박영삼 부장 (051)463-0294 ,E-mail kssu@kssu.or.kr 
관리자 | 2009.06.18 | 추천 0 | 조회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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