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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3.05>
<제주 항구서 선박 잇따라 침수사고…인명피해·해양오염 없어>제주 항구에서 계류 중이던 선박이 잇따라 침수돼 해경이 사고 수습에 나섰다.4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40분쯤 제주시 애월항에서 모터보트 A호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 출동 당시 A호는 선수 부분이 암벽에 걸쳐 있던 상태였으며,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배수펌프를 이용해 배수 작업을 마쳤다.또 같은 날 오후 4시6분쯤에는 제주항에서 계류 중이던 모터보트 B호 선미 부분이 기울어지면서 침수 사고가 발생했다.출동한 해경은 배수 작업 후 크레인을 이용해 B호를 육상으로 인양한 상태다.해경 관계자는 "침수 선박 2척 모두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이 없었다"며 "선박사고가 발생했을 시 신속하게 해경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추자도 연안 갯바위서 어선 좌초…선원 9명 모두 구조>제주 추자도 연안 갯바위에서 어선 한 척이 좌초됐으나 다행히 선원 9명이 모두 구조됐다.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분쯤 제주시 추자도 석두머리연안 갯바위에서 전라남도 목포선적 어선 A호(72톤·근해 안강망)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해경 출동 당시 A호는 왼쪽으로 70도 가량 기울어진 채 갯바위에 걸려 있었고, 다행히 선원 9명 중 6명은 인근 갯바위 위로 탈출한 상태였다.어선 안에 남아 있던 나머지 선원 3명도 해경과 민간해양구조대에 의해 잇따라 구조됐다.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A호의 정확한 좌초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3.07 | 추천 0 | 조회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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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3.04>
<인천~연평항로 여객선 7일부터 정상화…1일 2왕복>정부 준공영제에서 탈락해 운항이 축소됐던 인천~연평 항로 여객선 운항이 다시 정상화된다.3일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인천 중·강화·옹진),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인천~연평 항로 여객선 운항이 오는 7일부터 1일 2회 왕복한다.이 항로는 타 지역과의 경쟁에서 밀려 정부의 준공영제에 탈락했다. 준공영제는 정부가 선사의 손실 보전은 물론 일정 정도의 이익도 보장하는 제도다. 준공영제에서 탈락하면 선사가 손실을 부담해야 한다.준공영제 탈락으로 하루 2회 왕복 운항하던 이 항로 여객선은 하루 1회로 운항을 축소했다. 이에 따라 섬 주민들은 육지와 1일 생활권이 붕괴된 상태다.주민들은 오전에 연평도에서 출항하는 배편으로 육지에 나왔다가 오후 인천항에서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하루 1회로 운항이 축소될 경우 최소 육지에서 1박을 해야 하는 불편이 따른다.시는 이같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 준공영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지난달 공모를 통해 선사를 선정했다.당초엔 지난 1일부터 여객선 운항을 정상화하기로 했으나 선사 사정으로 오는 7일부터 1일 2회 왕복하는 것으로 연기됐다. 여객선은 인천항에서 오전 8시, 오후 1시에 각각 출항한다.배준영 의원은 “여객선이 1일 2회 왕복 재개로 연평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연안여객선 완전 공영제 도입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해운운임지수, 7주 연속 하락>글로벌 해운 운임 지수가 7주 연속 하락했다.4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달 25일보다 71.49포인트 내린 4746.98포인트를 기록했다.지난주 127포인트가 떨어진 것에 비해 낙폭은 줄었다. 그러나 하락세가 시작된 지난 1월 14일 이후부터 5주 동안 15~42포인트 떨어졌던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큰 폭의 하락이다.유럽과 지중해, 미주 동안 노선 운임은 1FEU(길이 12m 컨테이너)당 각각 7387, 7254, 1만678달러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132, 85, 186달러 하락했다.호주/뉴질랜드 노선의 경우도 163달러 떨어진 4216달러를 기록했다. 남미 노선은 8358달러로 443달러나 내렸다.지난주 전 노선이 동반 하락한 것에 반해 이번 주에는 미주 서안과 중동 노선은 각각 44달러와 124달러 올라 8110달러, 3550달러를 기록했다.SCFI는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9년 10월 이후 2020년 중순까지 2010년 7월 2일 1583.18포인트가 최고치였다. 그러나 2020년 9월부터 유례없는 상승을 시작해 11월 27일 2000포인트, 올해 4월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f
관리자 | 2022.03.03 | 추천 0 | 조회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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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3.02>
<"배에서도 소중한 한표 행사"…1~4일 인천 선상투표 시작>'찌직~지잉'1일 인천선거관리위원회 복합기처럼 생긴 기계에서 투표용지가 하나 둘 도착했다.이 용지는 기표 부분이 봉함된 상태로 수신되는 쉴드팩스 투표지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투표가 잘 도착했는지 쉴드 팩스를 꼼꼼히 살펴봤다.인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선상투표를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 인천에서는 화물선 등 3척에 승선한 109명(남성 106명, 여성 3명)이 대상이다.투표일은 선장이 1~4일 중 정하는 기간에 실시한다.선상투표용지는 2월28일까지 선상투표를 신청한 각 선박에 전자 팩시밀리로 전송됐다. 선상투표자는 입회인이 참관한 가운데 선박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한 후 팩시밀리를 이용해 직접 투표지를 전송해야 한다.투표지 전송은 중앙선관위 대표 팩스 번호를 사용하고, 자신의 주민등록지 관할 시·도 선관위로 보내진다.시·도 선관위는 기표 부분이 봉함된 상태로 수신되는 쉴드팩스로 투표지를 수신해 투표자의 주민등록지 관할 구·시·군 선관위에 등기우편을 보낸다. 구·시·군 선관위는 선거 당일 개표를 진행한다.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4일 원양어선 등 선상투표를 사전 신청한 3267명(444척)을 대상으로 선상투표가 진행된다.선상투표는 대선과 임기만료에 따른 국회의원 선거에서만 진행한다. 최근 제21대 총선에서는 선상투표 신고인 2821명 중 2586명이 참여해 91.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지난 대선에서는 신고인 4090명 중 3710명이 투표, 90.7%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울진 앞바다서 7톤 어선 침몰…선장·선원 3명 심정지 상태>2일 오전 7시6분쯤 경북 울진군 매화면 오산항 1.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정치망 어선 A호(7.93톤)가 침몰했다.신고를 받은 울진해경은 인근 해역에 있던 경비함정을 급파, 50대 선장과 선원 2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그러나 구조 당시 선장과 선원들은 모두 심정지 상태였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3.03 | 추천 0 | 조회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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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發 입국자 PCR음성확인서 제출 관련 안내
우크라이나 發 입국자 PCR음성확인서 제출 관련 안내
관리자 | 2022.02.28 | 추천 0 | 조회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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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관련 해외입국자 방역조치 변경 안내 (수정)
오미크론 변이 관련 해외입국자 방역조치 변경 안내 (수정)
관리자 | 2022.02.28 | 추천 0 | 조회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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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자 음성확인서 제출기준 등 현행화 안내
해외입국자 음성확인서 제출기준 등 현행화 안내
관리자 | 2022.02.28 | 추천 0 | 조회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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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2.28>
<"해양사고 인명피해 발생하면 선박·사업장 특별심사 실시">해양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면 해당 선박과 사업장에 대한 특별심사가 실시된다.   해양수산부는 큰 일교차로 안개 발생빈도가 높고 행락객 및 어업·레저활동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봄철의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해양사고 통계에 따르면, 전체 해양사고 건수의 22%(3056건, 연평균 611건), 인명피해(사망·실종)의 26%(152명, 연평균 30명)가 봄철에 발생했다. 특히 안전사고로 의한 인명피해가 전체의 49%(75명), 기관손상 및 부유물 감김사고가 전체 사고건수의 42%(1,285건)을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중점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3개월간 ▲ 최다 인명사고(안전사고) 및 빈발사고(부유물감김·기관손상) 중점관리, ▲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선박(다중이용선박·위험물선박) 집중관리, ▲ 봄철 해상교통여건(안개·선박통항량 증가) 대비·대응태세 강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   ◆ 최다 인명사고 및 빈발사고 중점관리   먼저, ‘인명피해 저감 TF’를 상시·활성화하여 해양사고 근본원인을 지속 발굴·개선함으로써 최근의 인명피해 저감추세를 유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TF는주요 선내안전사고의 근본 원인분석과 현장확인 등을 통해 인명사고를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과제의 발굴·추진을 위해 12개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21.6월~)되어 있다.   특히, 전체 인명사고의 80%를 차지하는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수협 어선안전조업본부와의 소통·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어선의 양망기 비상정지장치를 지속적으로 보급하는 한편, 어선원용 스마트안전모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1명 이상 발생한 선박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심사를 실시하여 작업 시 기본안전수칙 이행여부 등을 중점점검하며, 추락, 계류줄 맞음, 질식 등 3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수칙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작업안전교육도 실시한다.   한편,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중 하나인 부유물 감김사고를 줄이기 위해 바다내비게이션을 통해 사고정보를 제공하고, 부유물을 수거하는 한편, 폐어망 등 절단장치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어구관리제도를 개선하는 등 전주기 예방·관리체계를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출어선의 기관고장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 정비업체와 합동으로 다발 사고부위에 대한 무상 안전진단 서비스를 제공(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 540척 대상)하고, 출항 전 자체점검 강화 및 기관 점검요령에 대한 중점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선박 집중관리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여객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위험물운송선박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도 추진한다.   우선, 164척의 연안여객선 전체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국가보조항로에 투입되는 국고여객선 27척의 노후된 안전설비(구명조끼, 소화호스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관리자 | 2022.02.28 | 추천 0 | 조회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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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2.28>
<서해 풍랑주의보…백령도~인천 1개 항로 여객선 운항 통제>서해와 인천 앞바다 기상 악화로 백령도와 인천을 잇는 1개 항로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27일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인천 먼바다에는 바람이 10~12m/s로 강하게 불고 2~3m 안팎의 파도가 일고 있다.   앞서 인천 기상청은 26일 오후 8시를 기해 서해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령했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에 운항센터는 백령도~인천 항로를 오가는 1개 항로를 통제했다. 인천~연평도 등 12개 항로(13척)은 정상운행 한다.   센터 관계자는 "선착장에 나오기 전 선사에 운항 여부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남 동현항 선원 1명 사망 1명 실종…수색 총력>전남 해남 해상의 양식장에서 선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26일 오후 5시 15분께 전남 해남군 송지면 동현항 해상에 A호(3.56톤, 양식장관리선, 송지선적)가 승선원 없이 시동만 켜진 상태로 양식장에 묶여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은 즉시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구조대를 급파, 현장 수색에 나서며 인근 민간선박과 민간구조대 등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같은날 오후 6시께 민간어선이 호흡과 의식 없이 인근 해상에 떠 있는 B씨(50대)를 발견하고 119구급대에 인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완도해경은 A호 출항 당시 추가로 승선한 선원이 있었다는 마을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해․육상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인근 조업 어선과 주민들에게 실종자 발견 시 즉각 연락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거제 지심도 해상 선원 1명 실종…수색 중>경남 거제 해상에서 70대 선원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 등이 수색을 벌이도 있다.   창원해양경찰서(서장 류용환)는 27일 오후 4시 19분께 거제시 지심도 인근 해상에서 A호(30톤급, 기선권현망, 승선원 7명)에 승선한 선원 B씨(70대)가 실종되어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이날 A호가 조업을 마치고 거제 장승포항에 입항하였으나, 선원 B씨가 보이지 않는다며 사무장(선원)이 통영해경에 오후 4시 19분께 신고하였으며,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
관리자 | 2022.02.28 | 추천 0 | 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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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2.26>
<선원노련 대의원대회 개최…비대면으로 안건 의결>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위원장 정태길)은 25일 오전 9시부터 2022년도 정기전국대의원대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국대의원대회는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해와 같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회의를 오후 4시까지 진행했다. 주요 안건에 대해서는 모바일투표시스템으로 찬반여부를 물었다.   전체 대의원 131명 중 130명이 투표에 참여해 99.24%의 투표율을 보였다. 각 대의원은 자신의 모바일기기로 투표시스템 웹 화면에 접속해, 2021년도 사업·회계감사·결산 등을 보고받았고, 부위원장 보선, 노총파견대의원 선출, 2022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결의문 채택 등을 찬반투표로 가결했다.   정태길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전국의 대의원 동지들이 한 자리에 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정기전국대의원대회를 치르게 된 것에 이해를 부탁한다”며 “투표 결과로 모아진 대의원들의 뜻을 받들어, 2022년 사업계획을 흐트러짐 없이 힘차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정 위원장은 “선원노련은 모든 선원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고, 코로나19 극복을 넘어 선원의 안전과 복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어선원 및 어선재해보험법 개정 ▲금어기 및 휴어기로 인한 실직어선원의 생계지원과 복지대책 ▲원양역사관 건립 ▲코로나19 최전선을 지키고 있는 선원 노동자의 지원 ▲장시간 노동, 고정급 시간외근로수당제 폐지 등 선원법 전면 개정 ▲어선원의 차별 선원법 특례 조항 철폐 등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정기전국대의원대회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유행의 영향으로 외부인사 초청, 시상식 등 모든 의전행사를 취소하는 것은 물론, 대면으로 진행해오던 대의원의 출석 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만취 선장' 운항 93톤급 예인선 무인도와 충돌할 뻔>여수해양경찰서는 전남 고흥 해상에서 만취한 상황에서 항해 중이던 93톤급 예인선 선장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선장 A씨(66)는 지난 23일 오전 8시19분쯤 고흥군 도양읍 무학도 북서방 해상에서 정상적인 항로를 벗어난 혐의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6%로 면허취소 수준이다.   적발 당시 예인선 A호는 1000톤급 부선을 예인해 목포에서 삼척으로 운항 중 인근 무인도와 충돌 직전까지 간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여수 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A호의 위험 징후를 감지하고 검문 검색을 실시해 음주 사실을 적발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오는 4월 22일까지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기간으로 국민의 생명과 직결돼 해양 안전에 저해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단속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2.28 | 추천 0 | 조회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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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2.25>
<바다 내비 서비스 이용선박 전체 45%까지 늘린다>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수립한 ’제1차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이하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기본계획(’21∼’25)’에 따라 세부 실천계획인 ‘2022년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해상교통정보, 기상정보, 충돌 좌초 위험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바다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지난해 1월 30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바다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4월에는 ‘제1차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올해는 바다 내비게이션을 시행한 지 두 번째 해로 서비스를 안정화하여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이용선박을 전체의 45% 수준까지 늘리는 한편, 서비스 이용선박의 주요 해양사고를 20%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계획을 마련하였다.   우선, 민간 선박 1445척에 단말기 설치를 지원하는 등 바다내비게이션 서비스 단말기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재 바다 내비게이션 앱(App)에서만 제공하고 있는 최적항로 서비스를 시범운영을 거쳐 연말까지 단말기 설치 선박 전체로 확대한다. 또한, 부유물 감김사고 다발 해역, 해저케이블 매설 위치 등 다양한 안전 정보를 6월부터 바다 내비게이션을 통해 제공하는 한편, 소형어선들도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소형선박용 송수신기도 하반기부터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바다 내비게이션의 안전‧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해양의료, 해상보안, 해양환경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바다 내비게이션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선, 연안 선박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올해 중으로 마련한다. 또한, 해군함정의 원격의료 체계 구축사업, 해안 경계부대의 해상 안보활동, 그리고 해상국립공원, 해양보호구역 등 해양환경 감시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바다 내비게이션이 활용될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그 외에도 바다 내비게이션 장비, 정보가공 및 활용 등 해양교통과 관련한 정보통신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양교통정보통신업 등록제 도입을 추진하고, 스웨덴, 덴마크, 호주 등 국제사회와 함께 실해역 검증체계를 구축하는 등 해양디지털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국제협력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정태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바다 내비게이션은 해양안전은 물론이고, 해양의료, 해상보안, 그리고 해양환경관리 등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수단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해양사고 예방과 국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산업부 “러시아·우크라이나로의 수출은 증가세 유지”>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박진규 차관 주재로 제20차 산업자원안보 TF 회의를 개최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실물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지원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점검 결과 현재까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지난해 11월 러시아의 병력 배치 후에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로의 수출은 증가세를 유지 중이다. 또한 기업들의 수출 중단 등의 피해 사례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현지 진출기업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기업 동향과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있으며, 러시아 진출기업은 현지 비즈니스를 유지 중이다. 우크라이나 진출기업 주재원(13개 기업 43명)은 전원 한국 또는 주변국으로 대피 완료했다.   업계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높이 의존하고 있는 품목의 재고를 확충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노력 중이며 현재까지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와 공급망분석센터에 접수된 수급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에너지 수급‧가격 일일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 중이며 충분한 물량 확보로 단기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
관리자 | 2022.02.28 | 추천 0 | 조회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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