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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1.10>
<중기중앙회, '조선산업위' 열고 부산 조선업계 인력난·자재가격 인상 논의>중소기업중앙회가 10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제4차 조선산업위원회'를 열고, 중소조선업계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 이날 위원회에는 신용보증기금 등 관련기관들도 참석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조선산업위원회 참석 위원들은 Δ수주량 증가에 따른 인력난 해소 Δ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에 따른 조선해양 전문 컨트롤타워 구축 Δ물가상승을 고려한 기자재 가격 현실화 Δ특례보증 등 각종 보증서 발급 제도개선 등이 시급히 해결돼야 한다고 토로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지난해 조선산업위는 선수금환급보증(RG) 특례와 조선기자재 특례보증 한도를 확대하는 등 중소조선업계의 주요 경영애로를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며 "향후에도 중소형 선박, 해양기자재, 선박 수리 등 각 분야별 현안 해결과 발전을 주도하는 중심기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1.18 | 추천 0 | 조회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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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관련 항만 방역 강화조치 연장(2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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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1.07 | 추천 0 | 조회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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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1.04>
<"선원들에게도 코로나19 보상대책을 마련해 시행하라">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상륙은 물론 인간의 기본권 조차도 외면 당하고 있는 선원들의 불만이 결국 폭발했다. 대한민국 선원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태길, 이하 '선원노련')은 3일 '코로나를 핑계로 더 이상 선원을 고립시키지 마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는 선원들에게 합당한 보상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선원노련이 성명서에 주장한 바에 따르면, 백신을 접종한 선원들 조차 항만에서 상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육지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그나마 자유롭게 활동하는 것과 비교해보면 부당한 처사임에는 분명하다.선원노련은 "선원들은 백신을 맞았다 하더라도 활동 반경이 선박으로만 한정되어 있다. 꼼짝없이 배에 갇힌 생활을 해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상륙을 하기 위해서는 생존의 보루를 포기하고 사직서를 쓰는 수 밖에 없다는 하소연이다.선원노련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휴가를 반납하고 백신을 접종했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여전히 상륙을 불허해 가족을 만날 수도 없으며, 기약 없는 선상 감옥생활로 정신과 육체가 피폐해져 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들은 백신을 접종한 선원들에게 상륙을 허가하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선원노련은 "선원을 바이러스로 취급하는 항만 방역정책을 당장 폐지하고, 일반 국민과 똑같이 백신패스를 적용해 백신을 접종한 선원들이 자유롭게 항만을 출입할 수 있게 하라"고 말했다.또한, 인간의 기본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면서 정부는 이에 대한 보상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이 주장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이 넘도록 헌법에 보장된 신체의 자유, 거주·이전의 자유를 박탈당하고 있다.선원노련은 "소상공인 못지않게 선원들도 그 피해를 보상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다. 정부는 조속히 선원의 손실보상 대책을 마련하라."고 밝혔다.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해외를 오가며 화물을 실어나르는 직업 중 항공노동자는 현지 시내 호텔에서 머물렀다가 다시 귀국한다, 그러나 선원노동자는 그 나라 항만에 선박 접안만 할 수 있다."면서, "우리 선원들이 2년 동안 잘 참아왔지만, 올해도 참아달라며 정부가 막기에 급급하니 선원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2.01.07 | 추천 0 | 조회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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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2.01.03>
<선원 임금체불 특별점검…3주간 집중 단속>해양수산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 선원근로감독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실시하며, 선원임금 상습 체불업체와 체불이 우려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해양수산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선원 임금체불 방지 및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난 추석에는 24개 사업장에서 일하는 선원 58명이 약 5억2900만원의 밀린 월급을 받도록 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 선원 임금체불이 확인된 업체에 즉시 체불임금 청산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하고, 지속적으로 확인점검 할 계획이다. 선원근로감독관이 체불임금을 지급하도록 통보한 후에도 해결되지 않으면 '체불임금 확인서' 등을 해당 선원에게 발급하고, 법률 지원이 필요한 선원에게는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가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함께 실시하는 ‘선원 무료 법률구조사업*’을 통해 무료로 각종 법률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만약 해당 업체가 체불임금을 청산하지 않을 경우, 선원법 제168조에 따라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하게 조치하여 선원이 체불임금을 신속하게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업체가 도산·파산하여 체불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선원에게는 ‘선원임금 채권보장기금제도’를 활용하여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김석훈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선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불임금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습 임금체불 사업자는 법에 따라 엄정히 처리할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우리도 부족해" 인니 '석탄수출 금지'…정부 전력수급 긴급회의>인도네시아가 전력난을 이유로 '석탄' 수출을 일시 금지하면서 정부가 국내 미칠 영향 등을 파악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금지 조치에 따른 국내 에너지 및 전력 수급동향 점검을 위한 '에너지·자원 수급관리TF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박기영 에너지차관회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발전공기업 5사, 전력거래소, 한국전력, 인니·중국 상무관, KCH에너지(글로벌 석탄 트레이더) 등이 참석했다.인니 광물자원부는 지난해 12월31일자로 석탄수출 금지 조치를 발표했따. 자국 내 발전용 석탄 재고 부족으로 전력수급 차질이 우려됨에 따라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발전용 유연탄의 해외 수출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인니 전력공사는 내수 석탄 구매가격을 톤당 70달러로 제한하고 있다. 이에 인니 석탄업체는 이보다 고가(약 90~100달러/톤)로 수출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번 수출금지 조치의 배경이 됐다는 설명이다.인니 정부는 이달 5일까지 모든 석탄을 석탄발전소로 공급하고, 석탄 재고를 확인한 후 수출 재개 여부를 검토한다는 입장이다.산업부는 이번 조치로 당초 이달 입고 예정이었던 물량 중 일부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나, 재고 수준과 다른 나라로부터의 수입 등을 감안할 때 전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인니에서 수입되는 석탄의 비중은 20%(지난해)로 호주(49%)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만큼 국내외 상황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날 박 차관은 "전력수요가 가장 높은 1월 인니측 조치가 발생한 만큼 엄중한 인식과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며"발전사 등 관련 기관은 인니 석탄 수출 금지 조치에 따른 국내 영향의 세밀한 분석과, 상황별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국가 간 석탄확보 경쟁과열 및 가격상승, 중국·인도 전력수급 영향 등에 대한 상황 점검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산업부는 '인니 석탄 수출 금지 조치 대응반<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
관리자 | 2022.01.04 | 추천 0 | 조회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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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상시필기(CBT) 제1회~제6회 해기사 시험 시행 공고
2022년도 상시필기(CBT) 제1회~제6회 해기사 시험 시행 공고
관리자 | 2022.01.04 | 추천 0 | 조회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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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12.30>
<1600여개 선용품 공급업체, 앞으로 수출기업 혜택 받는다>선박에 사용되는 선용품에 대한 공급 물량도 내년부터는 수출 실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선용품 공급 업체도 수출기업으로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선용품 공급을 수출실적으로 인정하는 등 선용품 공급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계 선용품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지속 성장하고 있고 국내 시장도 매년 평균 9.7%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선용품 공급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선용품은 수출에 준해 세관장 허가를 받은 후 공급하고 있고 외화획득 등 수출과 유사한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출실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어 수출지원을 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선용품 공급업계에서는 그간 선용품 공급을 수출실적으로 인정해 줄 것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였다. 이러한 요청에 대하여 정부는 10월 개최된 제5차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에서 선용품 공급을 수출실적으로 인정하기로 하였고, 이를 반영해 이번에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부 고시)'을 개정하게 되었다.금번 제도개선으로 외화를 받고 외항선에 선용품을 공급하는 경우 2022년 1월 1일부터 바로 수출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다만, 수출실적증명서는 수출실적확인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2022년 3월부터 발급될 예정이다. 무역협회에서 선용품 공급실적에 대해 수출실적 증명서 발급(공급업체에 납품하는 업체)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에서 수출실적 증명서가 발급된다.금번 제도개선을 통해 1600여개 선용품 공급업체들도 무역보험, 무역금융, 포상 등 다양한 수출지원정책의 혜택을 받게 된다.또한, 선용품 업체에 물품을 납품하는 기업도 선용품 공급실적을 근거로 발급하는 구매확인서를 통해 수출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한편, 해수부는 선용품 공급 수출실적 인정에 더하여 '항만운송사업법'을 개정해 선용품 공급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선용품 전용 품목코드를 마련하여 선용품 전용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국내 선용품 통합 브랜드를 개발할 예정이다. 현재 선용품 공급업체 공용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ShipWork.net 등을 운영 중이다.산업부 관계자는 “선용품 공급을 수출실적으로 인정한 것은 수출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수출 저변을 확대한 조치라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의 수출지원을 위하여 현장 애로를 지속 발굴하고 관련 제도를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2.31 | 추천 0 | 조회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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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12.29>
<선박에 공급한 각종 용품도 수출 실적으로 인정>선박에서 소모하는 음료·식품·소모품·수리용 예비부분품 등 선용품(船用品)의 공급도 수출 실적에 포함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선용품 공급을 수출실적으로 인정하는 등 선용품 공급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외화를 받고 외항선에 선용품을 공급하는 경우 새해부터 바로 수출실적 인정이 가능해졌다. 세계 선용품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지속 성장하고 있고 국내 시장도 매년 평균 9.7%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이 때문에 선용품 공급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선용품은 수출에 준해 세관장 허가를 받은 후 공급하고 있고, 외화획득 등 수출과 유사한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출실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어 그동안 수출지원을 받지 못했다.이에 따라 선용품 공급업계에서는 그도안 선용품 공급을 수출실적으로 인정해 줄 것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이같은 요청에 대해 정부는 10월 개최된 제5차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에서 선용품 공급을 수출실적으로 인정하기로 했고, 이를 반영해 이번에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부 고시)'을 개정하게 됐다.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외화를 받고 외항에 선용품을 공급하는 경우, 2022년 1월1일부터 바로 수출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다만 수출실적증명서는 수출실적확인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내년 3월부터 발급될 예정이다.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1600여개 선용품 공급업체들도 무역보험, 무역금융, 포상 등 다양한 수출지원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또 선용품 업체에 물품을 납품하는 기업도 선용품 공급실적을 근거로 발급하는 구매확인서를 통해 수출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한편 해수부는 선용품 공급 수출실적 인정에 더해 '항만운송사업법'을 개정, 선용품 공급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선용품 전용 품목코드를 마련해 선용품 전용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국내 선용품 통합 브랜드를 개발할 예정이다.산업부 관계자는 "선용품 공급을 수출실적으로 인정한 것은 수출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수출 저변을 확대한 조치라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의 수출지원을 위하여 현장 애로를 지속 발굴하고 관련 제도를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2.31 | 추천 0 | 조회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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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12.28>
<포항~울릉 정기여객선 썬라이즈호…‘안전관리우수선박’ 선정>포항~울릉을 운항중인 (주)대저건설의 정기여객선 썬라이즈호가 안전관리우수선박으로 선정됐다. 28일 한국해운조합 등에 따르면 선박안전관리평가는 전국 연안을 운항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운항관리, 선원안전의식, 대체능력, 재해예방과 이용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저해운은 여객선안전관리평가 부문에서 썬라이즈호가 만점을 받아 우수선박으로 선정됐다.네덜란드 다멘 상가포르 야드에서 건조된 썬라이즈호는 전장 42m, 전폭 12m, 총톤수 388톤급, 여객정원 442명의 쌍동 초쾌속 여객선으로 최대 40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차진봉 썬라이즈호 선장은 "승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울릉도 독도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적선대 확충과 스마트항만 개발로 해운 리더국가를 실현하겠습니다">해양수산부는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글로벌 해운산업 리더국가로서의 경쟁력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 세계 해운산업 리더국가 실현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국적 원양선사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신조 발주된 1만3000TEU급 선박 12척의 신속한 설계‧건조를 지원한다. 또한, 동남아 항로 국적선사 간 협력체인 ‘K-얼라이언스’의 영업자산 투자, 협력항로 확대를 지원하고, 신조선박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자에게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선박 조세리스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자율운항선박 핵심기술 개발 및 소형시험선 건조와 함께 입출항 관제 등 스마트항만 연계시스템을 개발(~‘25)하고, 실해역 실증(~’26)을 통해 자율운항선박 시장(’25년 180조원 규모) 선점을 위한 상용화를 추진한다. 미래 항만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개발‧확충하고, 운영을 효율화한다는 방침이다. 자동하역‧이송기술 개발과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22~’26)으로 스마트항만 기술의 실증‧상용화를 추진하고, 최첨단 항만인 부산항 진해신항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또한, 2030년까지 여의도면적 11배 규모(33km2)의 항만배후단지를 공급하여 지역 특화형(인천항(콜드체인‧전자상거래, ‘22년 선정), 부산신항(복합물류), 목포항(자동차) 등) 우수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로테르담(‘22.1), 바로셀로나‧프로볼링고(’22.上) 항만에 해외 공동물류센터를 개장한다. 수출입물류 지원 등을 통해 연관산업의 동반성장도 유도해 나간다. 주요 항로 임시선박 투입(월 4척 이상)과 중소화주 전용 선복(900TEU/항차 이상) 배정을 지속하고, 부산항에 수출화물 보관장소를 확충(기존 9550 → 1만2050TEU)하는 등 수출기업의 물류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한다. 전략물자 수송을 원활히 하기 위해 해상운송‧항만하역을 적기에 지원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국가필수선대 규모 확대와 전략물자 수송을 위한 공기업 입찰‧계약제도 개선을 검토한다.◆ 어촌소멸에 선제적 대응 및 연안경제 활성화어촌지역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어촌뉴딜300’ 신규 사업지 50개소 개발에 착수하고, 주거‧일자리를 연계한 ‘포스트 어촌뉴딜’ 시범사업(6<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fareast-fo
관리자 | 2021.12.31 | 추천 0 | 조회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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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12.27>
<내년부터 국내 생산 선용품 외항선 공급시 수출 인정>부산항만공사(BPA)와 한국선용품산업협회는 내년부터 국내에서 생산된 선용품(선박 운항에 필요한 생필품과 부속품)을 외항선에 공급할 경우 수출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고 27일 밝혔다. BPA에 따르면 외항 선박에 공급되는 선용품은 수출과 유사하지만 수출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아 관련 업계는 그동안 정부 등 다양한 지원정책 등에서 소외됐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대외무역관리규정이 개정되면서 2022년 1월 1일 이후부터는 세관에 보고된 적재허가서 기재 금액을 기준으로 선용품공급실적을 수출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국내 2000여개의 중소 선용품업체들이 직·간접적인 수출지원 정책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국선용품산업협회 관계자는 “연간 약 1조 원 이상 규모의 국산 선용품이 수출실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업계에서는 매우 고무적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국내 선용품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를 개척하여 우리나라가 세계 선용품산업의 중심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인천신항 배후단지의 바람직한 개발방향은 무엇인가">인천신항 배후단지의 바람직한 개발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국회에 마련된다.인천항발전협의회(회장 이귀복)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11시 20분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인천신항 배후단지 개발방향에 대한 논의의 장인 항만 민영회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맹성규 국회의원실을 주축으로,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인천항발전협의회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인천신항 배후단지의 개발 현황과 계획 점검 및 민간개발‧분양 방식 도입에 따른 항만공사의 역할‧기능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특히, 해양수산부의 1종 항만배후단지 민간개발‧분양 방식 도입이 항만 민영화의 첫발이란 논란에 대해 토론이 진행될 계획이다.행사 주최측에 따르면, 우리나라 항만관리제도에 대한 이해를 통해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방식(공공개발‧임대 vs 민간개발‧분양) 쟁점을 정리하게 된다.정부의 '항만 국유제' 정책 기조에 비추어서 항만시설의 민간 소유권 보장 및 우선매수청구권 부여에 대한 타당성도 점검한다.해수부의 민간개발‧분양 방식 도입이 항만공사(PA) 설립취지와 충돌하고 있어, PA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점검도 필요한 상황이다. 행사 관계자는 "해수부의 1종 항만배후단지 민간개발‧분양 방식 도입으로 항만 민영화의 첫발을 내딛었다는 지적에 대해 토론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맹성규 국회의원의 개회사와 이귀복 (사)인천항발전협의회 회장의 인삿말을 시작으로 신규철 인천평화복지연대 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다.제1주제는 정영석 한국해양대 교수가 '우리나라 항만관리제도와 PA의 역할', 제제2주제는 김운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인천항 배후단지 조성현황 및 개발방향' 등에 대해 발표에 나선다.이어서 남기찬 전 부산항만공사 사장을 좌장으로 박영호 항만물류기획과장, 송종준 항만투자협력과장(이하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 김종길 부사장(운영본부장),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정영석 한국해양대 교수, 김운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질의 및 답변으로 토론회를 마무리한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2.31 | 추천 0 | 조회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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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12.22>
<'6000명 태운' 美 크루즈서 최소 48명 코로나 확진…대부분 돌파감염>6000명 이상이 탑승한 미국 대형 유람선에서 50명에 가까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확진자의 대부분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돌파감염 사례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크루즈 업체 로열캐러비언이 운영하는 '심포니 오브 더 시즈' 유람선에서 최소 4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체 승객의 95%, 확진자의 98%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로열캐러비언은 12세 이상의 모든 탑승객들에게 백신 증명서와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을 요구하고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아이들은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을 위해 감염자 표본을 채취할 방침이다. CDC는 로열캐러비언과 협력해 추가 감염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확진자가 발생한 '심포니 오브 더 시즈'는 지난 11일 6000명 이상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우고 마이애미를 출발해 카리브해를 따라 여러섬을 7일동안 여행했다. 로여캐러비언은 성명을 통해 유람선 운항 중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신속하게 격리했으며 모든 확진자들은 모두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다만 향후 예정된 유람선 운행을 취소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2.31 | 추천 0 | 조회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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