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소개
소개
위원장 인사말
역대위원장 소개
조직체계 및 기구표
연혁
찾아오시는길
알림마당
공지사항
조합소식
해운소식
정보마당
노사협의회
ITF협약
RPP퇴직기금
고용보험
자료마당
법령&규정
문서자료실
조합소식지
복지·업무
장학사업
경조금
휴양시설
맞춤형건강검진
조합교육 및 임대
고충상담
드론배송
최신글
선원노련 "외국인선원 고용관리 합리화 제도개선..."
24.01.01
2023년도 글로벌 승선취업 프로젝트 기금 전달식..."
24.01.01
노동개악 저지 및 노동탄압 규탄 결의대회 참석..."
24.01.01
로그인
해운소식
shipping news
알림마당
공지사항
조합소식
해운소식
전체 931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번호
썸네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721
해운 eNEWS <21.11.30>
<해경청, 30일부터 승선원 변동 모바일 신고 도입>해양경찰청은 30일부터 '승선원 변동 모바일 신고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선주나 선장은 승선원 변동이 있을 경우 해양경찰 파출소 또는 출장소에 방문해 대면 신고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 파출소에선 승선원 변동을 위한 방문민원 처리가 연간 약 15만 건에 달해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승선원 변동 모바일 신고 시스템' 구축 및 근거법령을 개정해 어선의 선주 또는 선장이 휴대전화로 승선원 변동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해경청은 QR코드가 새겨진 스티커를 어선에 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전국 5만 7000척 어선에 배포했다. QR코드가 없는 어선은 휴대전화에서 '인터넷승선원변동신고시스템' 인터넷 검색을 한 뒤 신고하면 된다.해경청은 '인터넷승선원변동신고시스템' 앱을 개발해 어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해경청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승선원 변동신고 시스템 도입으로 파출소 등에서 원거리에 거주하는 지역 어민들의 방문신고 불편이 개선됐다"며 "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로 정확한 승선원 관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입항신고 변동사항 모바일로 신고…'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 개정>해양수산부는 연근해어선의 승선원명부 등 어선출입항신고(확인)서의 기재 내용에 변동이 있는 경우 모바일 등을 이용한 디지털 방식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한다고 30일 밝혔다. 그 동안 어선의 승선원이 바뀌는 등 출입항 신고내용에 변동이 있을 경우에는 어업인이 해경파출소에 매번 방문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특히 상대적으로 해경파출소가 적은 제주도 등 도서지역의 어업인들이 신고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모바일 등으로 신고 가능한 승선원 변동신고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해수부는 해경과 협조해 시스템 구축 시기에 맞춰 관련제도를 개선했다. 이에 11월 30일부터는 출입항 신고내용에 변동이 있을 경우, 해경파출소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안용운 해수부 어선안전정책과장은 "전자기기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입출항신고가 더욱 빠르고 편리해진 만큼, 연근해어선의 소유자 및 선장들께서는 출항 전 자율점검 강화 등 어선의 안전관리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2.01
|
추천 0
|
조회 1175
관리자
2021.12.01
0
1175
720
해운 eNEWS <21.11.29>
<"부산남항 안전사고 확 줄이자"…전국 최초 선박 식별번호 부여>부산시 남항관리사업소는 내년 1월부터 해상교통량이 복잡한 부산남항 내 소형선박에 전국 최초 ‘소형선박 고유 식별번호’를 부여해 스마트 해상교통 환경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소형선박 고유 식별번호’는 부산남항 내 항만허가를 받은 항내운항 소형선박을 대상으로 부여되며, 선박 조타실 양 현에 주·야간 시간대 원거리 식별이 용이한 번호판을 부착하는 것이다.최근 3년간 부산남항 내 대형해양사고(인명․충돌․전복) 중 소형선박 해양사고 비율이 50%를 초과함에 따라, 저예산으로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소형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유 식별번호 부여를 통해, 주·야간 시간대 실시간으로 육안·CCTV를 통한 원거리 안전모니터링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소형선박 크기까지 구분할 수 있어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소형선박 운항종사자의 항행안전도 확보될 예정이다. 현행 법령상 소형선박이 무선설비 및 식별장치 비치․사용 의무 선박이 아니기 때문에, 제한적 항행정보, 식별 불가한 선명표기, 안전의식 결여 등에 따른 해양사고 위험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사고에 신속한 초동조치가 가능해져 타 항만과 차별화된 소형선박 안전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남항관리사업소는 고유 식별번호를 부산남항 해상안전관리센터 해상안전관리시스템(CCTV, 레이더 등)과 연계한 통항선박 안전관리 이력제 운영, 실시간 통계이력 조회 등 체계적인 소형선박 안전관리시스템도 마련할 예정이다. ‘소형선박 고유 식별번호 부여’ 사업은 오는 12월 1일부터 17일까지는 소형선박 20척을 선정해 시범 운영된 후,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남항관리사업소는 시범운영 기간 단계적 사례 분석·조사와 면밀한 현장실사를 통해 본격 운영을 빈틈없이 준비한다는 계획이다.김상희 부산시 남항관리사업소장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해상교통여건 변화에 발맞춘 저예산 소형선박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해상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소형선박 안전관리 정책사업과 연계해 맞춤형 항행안전정보기반시스템 구축, 법적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항해 중 바지선 화재 발생…승선 60대 남성 중화상>항해 중이던 바지선에 화재가 발생해 승선한 선원이 중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끊이지 않은 바지선 안전에 대한 대책이 요구된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 35분께 울산항 1항로에서 예인 중이던 바지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바지선에 김모(63)씨가 전신 2~3도의 화상을 입었다. 이번 화재 사고는 인근을 항해 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 선장이 예인선에 이끌려 뒤따르는 바지선(731톤,승선원1명) 선수쪽에서 연기가 많이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접수를 받은 울산해경 상황실은 구조대, 경비정 및 화학방제함 등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사고선박에 승선 중이던 김씨를 최우선적으로 구조했다. 김씨는 대기 중이던 119에 인계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사고 바지선은 이날 오후 3시47분께 경비정에 의해 진화되어 울산신항 컨테이너부두로 옮겨질 에정이다. 화재 선박에 대해서는 관계자 및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분석 및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선박화재는 자칫 큰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소화기 등 각종 장비점검을 철저히 하고 유류 등 인화성 물질 취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2.01
|
추천 0
|
조회 1148
관리자
2021.12.01
0
1148
719
해운 eNEWS <21.11.26>
<관세법 뭘 개정하길래…카페리업계 "이러다 다 망한다">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여객이 전무한 카페리업계에 또 다시 악재가 발생했다. 여객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보따리상들이 앞으로 카페리선을 사실상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한중카페리업계에 따르면, 카페리선을 이용해 한중 양국의 물품을 거래하고 있는 보따리상의 농축수산물에 대한 규제를 담은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윤재갑 국회의원)이 지난 5월 20일 발의됐다.현재 관세가 면제되고 있는 소액물품 중 잣 1kg, 소고기나 돼지고기 10kg, 그 밖의 경우 5kg 등 농축수산물 관세에 대한 면제기준을 '관세법 시행규칙'이나 관세청고시에서 규정하고 있다. 이를 적용하여 해당 물품의 면세통관범위 등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표발의한 윤재갑 의원은 "소규모 수입업자 등이 중국이나 일본 등 인접 국가로 당일치기 국외여행을 통해 여행자 물품으로 농축수산물을 지속적으로 수입하면서 국내 농축수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낮추고 있어 농어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개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윤 의원은 이어 "특히, 여행자 휴대품의 관세 면제가 연간 한도가 설정되지 않음에 따라 매일 당일치기 국외여행을 통해 관세가 면제된 농축수산물을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실정"이라면서, "이에 여행자 휴대품 또는 별송품으로 들여오는 농축수산물의 관세감면의 연간 한도를 정하여, 그 범위에서만 관세면제가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수입산 농축수산물로부터 국내생산시장의 보호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고자 관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카페리업계 측은 "이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카페리선의 승객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보따리상들이 승선하지 않아 카페리업계가 고사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카페리선을 이용하고 있는 보따리상들은 중국의 농산물 등을 들고 들어와 우리나라에서 공산품을 사들고 돌아가 거래하고 있다.한중 카페리선의 주요 승객 중에 50%가 중국과 한국위 소상공인, 즉 보따리상들이다. 코로나19 발발 이전인 2019년에 무려 200만명의 보따리상들이 한중 카페리선을 이용했다. 이번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그동안 일인당 45kg 한도의 물량이 전면적으로 통관되지 않는다. 통관이 제한되면 보따리상들이 카페리선을 이용하지 않게 된다. 또한, 일반 여행객들의 카페리선 이용율도 저조해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문제는 우리나라에서 규제를 할 경우에 상대국에서도 상호호혜의 원칙에 따라 보복성 규제에 나설 수 밖에 없다. 한중 양국을 비교해보면 소상공인(100만명)이 우리나라에 입국해 구매하는 규모가 연간 면세품 9200억원에 달하고, 공산품도 2000억원에 이른다. 일반 여행객의 구매력까지 합치면 약 2조원의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이로 인한 파급효과가 더욱 문제로 지적된다. 중국의 관광객이 코로나19 방역강화로 입국이 제한되면서 현재 서울의 명동 등의 상권이 쇠락하고 있다. 카페리선이 운항되는 인천이나 평택 등의 피해는 더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카피리업계 관계자는 "인천, 평택 군산에 있는 국제카페리여객터미널에 승객이 들지 않으면 인근의 숙박이나 식당 등의 타격과 이로 인한 세수 감소로 인한 지역경제의 퇴보는 불보듯 뻔하다"고 지적하면서, "근시안적인 법률 개정안에 대한 재검토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평택항신국제여객선터미널 등은 현재까지 천문학적인 혈세를 투입하고 공사가 진행되는 등 아직까지 개장을 하려면 1년여의 시일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번 관세법 일부개정안으로 승객이 없다면 부용지물인 시설로 전락하고 만다. 물론, 기존의 여객선터미널도 마찬가지다. 카페리업계 관계자는 "카페리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강화로 그동안 여객이 전무한 상황에서 정부의 정책을 믿고 힘겹게 버티어 왔다"면서, "코로나19가 진정되면 승객을 맞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천벽력과도 소식에 망연자실하고 있다"고 말했다.카페리업계는 이번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이 개정법률안은 소관상임위에 계류되어 있는 상황이다. <수출 中企 10곳 중 9곳 "해운물류난 1년 이상 지속될 것">수출입 중소기업 10곳 중에 9곳 가량이 현재의 물류애로가 앞으로 1년 이상은 더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1월 11일부터 18일까지 수출입 중소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span lang="EN-US" style="
관리자
|
2021.12.01
|
추천 0
|
조회 1051
관리자
2021.12.01
0
1051
718
해운 eNEWS <21.11.25>
<'해운법 개정안' 반대하는 수출중기와 협력나선 외항해운업계>외항해운업계와 중소화주가 원활한 선복 공급과 물류 현안에 대해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해운협회(회장 정태순)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4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귀빈실에서 중소 수출기업과 국적 해운선사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운협회와 중기중앙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출입 물류대란으로 초래된 중소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향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안정적인 해운서비스 공급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서에는 △국적선사를 활용한 수출 중소기업 선복 스페이스 긴급확보 협력 △해상운임의 안정 등 원활한 해상수출입 화물 수송을 위한 상호 협조 △해상수출입 물류 정부정책에 대한 공동협력 및 대응 △양 기관 간 정보교류 활성화 및 실무위원회 개최 등의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최근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출 중소기업의 10곳 중 6곳 이상(61.2%)이 ‘선복·컨테이너 부족 등 물류애로’를 2022년 최우선 해결과제로 꼽았으며, 10곳 중 8곳 이상(83.4%)의 수출 중소기업이 물류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상반기(6월) 대비 10%p나 증가한 것이다. 중소화주 입장에서 해운선사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운업계는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에 적극 협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해운선사 담합 제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수출 중소기업이 이에 대응하고 있는 '해운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를 하고 있어, 해운협회 입장에서는 수출 중소기업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출입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해운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한 바 있다. 수출 중소기업은 해운법이 개정되면 해운선사들의 부당 공동행위로 운임이 상승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해운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은 “중소 수출기업과 해운선사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서로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선·화주 상생발전의 틀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수출화주에게 안정적인 해운서비스 공급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해운물류 안정화를 도모하고, 중소기업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럽 주요 항만 선박 도착 지연으로 혼잡 지속>유럽지역 주요 항만에서 선박의 도착 지연으로 항만의 혼잡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KMI 국제물류위클리에 따르면, 유럽 지역 항만에서 혼잡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아시아에서 만재된 초대형 선박의 도착 지연으로 인해 유럽 관문 항만에서 선박 지연 및 컨테이터 체류 시간 연장, 배후 혼잡을 야기하고 있다"고 이는 전했다.Sea-Intelligence Maritime Analysis에 따르면 9월 아시아-북유럽 항로에 대한 스케쥴 신뢰도는 22.7%로 올해 최저치인 7월의 22.2%에 근접하고 있다.우선, 유럽 최대 항만인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의 혼잡이 심각하다. 로테르담항 컨테이너 책임자인 Hans Nagtegaal 이사는 "유럽의 항만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정기선의 신뢰성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2022년까지 화물 혼잡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Nagtegaal이사는 "로테르담항 컨테이너 평균 체류 시간이 4일에서 7일로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상당한 백로그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로테르담항은 올해 1월부터 9개월 동안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1150만 TEU를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Nagtegaal 이사는 “물동량은 증가했으나 선박 도착이 지연되면서 터미널 활용도를 개선할 수 없다”고 전했다.독일 최대의 항만인 함부르크항도 선박 도착 지연으로 항만 혼잡을 겪고 있다. 함부르크 항만 마케팅의 Axel Mattern 공동CEO는 "선박 도착 지연으로 인해 상품 배송이 연기되고 있고, 이로 인한 항만 혼잡으로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함부르크항은 올해 1월부터 9개월 동안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fareast-fon
관리자
|
2021.12.01
|
추천 0
|
조회 107
관리자
2021.12.01
0
107
717
해운 eNEWS <21.11.24>
<부산해수청, 내항화물운송사업자 유류세보조금 지원>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2021년 4분기 내항화물운송사업자 유류세보조금을 지원에 나선다. 24일 부산해수청에 따르면 이번 유류세보조금 지원은 2021년 9월부터 11월말까지 구입분을 대상으로 한다. 12월 1~6일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12월말 지급될 예정이다.특히 최근 유가상승으로 인한 중산·저소득층 등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2년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유류세가 인하됨에 따라 해당 기간 중 제조장에서 반출한 경유에 대해 변경된 지급단가(345.54원→239.79원)를 적용·지원한다.윤두한 부산해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항화물선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할 것”이라며 “부정수급 방지 및 투명한 집행 등 정부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성혁 장관, 공공기관장회의 주재 "공직기강 철저" 당부>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산하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 영상회의를 갖고, 연말연시에 공직기강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문 장관은 24일 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수산 공공・유관기관장 영상회의’를 주재했다.이날 회의는 2022년도 업무계획 수립 방향, 해양수산분야 주요 과제 추진 현황, 중대재해예방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기관은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등 17개 공공기관과 수협중앙회, 한국선급, 한국해운조합 등 3개 유관기관이다.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민이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을 많이 발굴하여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체계를 꼼꼼히 구축 할 것”을 강조했다.문 장관은 이어 “연말연시 느슨해 질 수 있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 주요 과제 추진현황 및 계획, 국감 지적사항 및 조치계획, 주요 의무이행사항 점검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2.01
|
추천 0
|
조회 1090
관리자
2021.12.01
0
1090
716
해운 eNEWS <21.11.18>
<"100만 해상근로자 생존권 위협하는 공정위를 규탄한다">1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앞으로 대규모 인원이 '생존권사수'라는 머리띠를 두르고 집결했다. 공정위가 담합행위라는 이유로 해운선사에게 천문학적인 과징금을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졸지에 일자리를 잃게 될 위기에 처한 선원들을 위시한 해상근로자들이 공정위를 규탄하기 위해 투쟁에 나선 것이다.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위원장 정태길)은 이날 오후 2시 공정위 앞에서 조합원 200명 가량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해운조선물류 100만 일자리 사수 노동자투쟁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뱃고동소리를 시작으로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의 대회사와 한국노총 김현중 상임부위원장의 격려사,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의 연대사,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 박성용 위원장의 투쟁사 낭독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해운 과징금 규탄 퍼포먼스, 구호제창, 깃발퍼레이드, 항의문을 낭독한 후 항의서를 공정위원장에게 전달했다.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항의서를 통해 “대한민국 수출입 물동량 99.7%를 전담한 해운선사에 대해, 8000억원이라는 과징금 처분을 자행하려는 공정위의 망국적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어 정 위원장은 “한진해운 사태로 무너진 해운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가 8조원을 투자하여 되살린 해운산업이 코로나19를 겪으며 벌어진 물류대란 속에서 다시금 위기로 내몰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정 위원장은 조성욱 공정위원장에게 "(해운현장을 찾아) 해운선사가 악전고투하는 모습을 찾아나 보았는가. 머리를 맞대고 대화라도 나누어 보았는가."라고 답변을 요청하기도 했다.연대사를 맡은 이권희 해기사협회장은 "5만 해기사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을 볼 수 없어 이 자리에 섰다. 공정위의 작태를 더는 좌시할 수 없어서 노동자들과 연대하여 일어섰다"고 참가 배경을 전했다. 이권희 회장은 "과징금 부과는 수많은 해운사를 도산케 할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5만 해기사는 물론이고 100만 해양 관련 노동자들의 생존기반도 궤멸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 회장은 "공정위는 해운산업 죽이기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면서, "한국해기사협회는 5만 해기사 회원의 뜻을 모아 모든 단체와 연대하여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약속했다.박성용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 위원장은 투쟁사에서 "공정위의 운임담합 심사보고서 결과는 무지의 결정판"이라고 지적하면서, 해운산업에 전문성이 없는 공정위가 해운산업의 공정거래를 논하는 것이 어불성설이라는 주장을 펼쳤다.박성용 위원장은 공정위의 행위에 대해 "월권을 넘어 권력남용의 끝판이다. 갑질도 이런 갑질도 없다"고 쏘아부쳤다. 입법기관인 국회를 무시한 '청부입법' 논란에 대해서도 비난을 퍼부은 박 위원장은 "해운선사들이 파산하면 그 피해는 우리 선원과 가족들에게 전가된다"고 그 책임이 명백하게 공정위에 있음을 강조했다.코로나19로 인한 방역강화로 그동안 우리 선원들은 상대적으로 처지가 비슷한 항공근로자에 비해 불평등한 처우를 받으며, '해상감옥'이라는 선박에 사실상 감금되어 생활해 온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위기감으로 그동안 공정위는 물론 정치권에 해결을 촉구해 왔었다.이날 투쟁에 나선 선원들은 "조성욱 공정위원장은 사퇴하라. 공정위를 해체하라"는 극단적인 구호까지 외치며, 결사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선원들이 이날 투쟁대회와 관련해서 공정위는 공식적인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해운업계는 선원들의 투쟁에 대해 반기는 분위기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해운산업의 위기에 노사가 따로 있을 수가 없다"면서, "추운 날씨에 장거리를 마다하고 투쟁대회에 나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바다 내비게이션 이용하면, 선물이 와르르!> 해양수산부는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10일간 ‘바다내비 받고 또 받고’ 행사를 개최한다.바다 내비게이션은 해양수산부가 올해 1월 30일부터 단말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선박의 충돌·좌초 경보<span lan
관리자
|
2021.11.19
|
추천 0
|
조회 959
관리자
2021.11.19
0
959
715
해운 eNEWS <21.11.16>
<"해양사고 인명피해 예방하자"…문성혁장관,점검회의 주재>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문성혁 장관은 11월 16일 오후 3시 해양안전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해양안전 점검회의를 주재한다.이번 회의에는 해양경찰청, 지자체 등 23개 기관과 단체에서 참석해 기관별 해양안전 관리현황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 및 개선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발생한 어선 11일진호 전복사고와 같은 다수의 인명피해발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공유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겨울철 해양사고는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므로 사전에 사고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관계기관에서는 지속적인 현장 지도․점검, 교육 등 사고예방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는지 철저하게 점검해 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1.19
|
추천 0
|
조회 1055
관리자
2021.11.19
0
1055
714
2021년도 상시면접 제6회 해기사시험 시행 공고
2021년도 상시면접 제6회 해기사시험 시행 공고
관리자
|
2021.11.19
|
추천 0
|
조회 1140
관리자
2021.11.19
0
1140
713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 국가(11월) 선정 안내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 국가(11월) 선정 안내
관리자
|
2021.11.15
|
추천 0
|
조회 1103
관리자
2021.11.15
0
1103
712
해운 eNEWS <21.11.12>
<"선원복지기금 오해 풀리나"…노사관리위원회 첫 회의>국제선박에 종사하는 선원들을 위한 선원복지기금에 대한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사 공동 관리위원회가 처음으로 열렸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태길, 이하 선원노련)과 한국해운협회(회장 정태순, 이하 해운협회)는 국제선박에 승선하는 선원조합원 및 가족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조성하는 선원복지기금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기금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사 공동 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지난 11월 9일 오전 11시 30분 부산 마린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관리위원회의 정식 명칭은 '국제선박 선원복지기금 관리위원회(이하 관리위원회)'로, 노·사 각 3인으로 구성하며, 필요한 경우 노사가 각각 추천하는 공익위원을 추가로 선정키로 했다. 노조측에서는 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 윤갑식 선원노련 조직본부장, 이유승 해운정책본부장이, 선주측에서는 김영무 해운협회 상근부회장, 이철중 해운협회 해무팀장, 이성수 장금상선 상무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관리위원회는 복지기금의 관리, 운용, 사용계획, 집행사항 등을 심의·의결하고, 연 1회 이상 복지기금의 조성 규모와 운용 등 사용현황을 점검한다. 한편 선원복지기금은, 선원노련과 해운협회가 체결한 “국제선박 단체협약”에 따라 조성하는 복지기금으로 선원조합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 교육·훈련 및 경력개발 등을 위해 사용되며 사업장에 연맹 산하 가맹노동조합이 있는 경우 당해 노동조합에, 노동조합이 없는 경우 선원노련에 출연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관리위원회는 선원노련에 출연한 복지기금을 대상으로 하며, 그 규모는 연간 약 14억원에 이른다. 이날 처음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는 2020년도 복지기금 규모 및 사용현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는데, 선원 자녀 및 해양수산계 학생 장학금(총 5억6000만원), 선원 인력 양성 및 교육기관 발전기금(총 2억6000만원), 청년 해기사 해외취업 프로그램 지원(총 2억원) 등으로 총 14억9000만원의 복지기금이 쓰인 것으로 확인되었다.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그동안 선원노동계 안팎으로 선원복지기금을 둘러싼 갈등과 논란이 많았는데, 노사 공동 관리위원회 설치를 계기로 오해와 왜곡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보다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기금사업으로 선원복지에 기여하겠다”고 했다.김영무 해운협회 상근부회장 또한 모두발언을 통해“그동안 선원노련이 복지기금을 잘 운용해 왔으나 우리 사측이 참여함으로써 선원복지사업이 더욱 다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촘촘한 선원복지를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선원들에게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혜택이 돌아가도록 우리 사측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11.15
|
추천 0
|
조회 1223
관리자
2021.11.15
0
1223
처음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