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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10.01>
<"해운법개정안 의결 환영"…전국곳곳서 1인시위>부산항발전협의회를 비롯하여 인천항발전협의회, 여수광양항발전협의회, 울산항발전협의회,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해기사협회, 한국해운협회 등 해운항만 관련단체들은 10월 1일 해운법 개정안이 지난 9월 28일 농해수위 법안소위에서 의결된데 대해 환영성명서를 발표하고 법안소위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또한, 이들 해운항만 관련단체들은 이 날 부산역을 비롯하여 인천항, 여수EXPO역, 울산역 등 주요 항만도시에서 “해운이 살아야 항만도시가 산다”는 피킷을 들고 해운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의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부산항발전협의회와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은 환영성명서를 통해 “해운⋅항만산업은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국가기간산업인데도 해운산업의 몰이해에서 비롯된 공정위의 막대한 과징금 부과로 해운 뿐만 아니라 선원들의 일자리까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해운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의결을 촉구했다.인천항발전협의회도 이날 환영성명을 통해 “인천지역 해운항만종사자와 시민들은 이번 국회의 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히고, 해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원만하게 의결될 수 있도록 각계요로에 탄원했으며, 여수광양항발전협의회와 울산항발전협의회도 해운이 살아야 항만도시가 번창하는 만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부산상공회의소와 인천상공회의소는 “해운법 개정안이 국회 농해수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결된데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양 상공회의소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현재와 같은 물류대란과 운임상승 방지를 위해 해운법에 따른 공동행위가 반드시 존치되어야 하며 향후 공정거래법과의 관계도 정리가 되어야만 해운선사들도 안정적으로 공동행위를 할 수 있기에, 우리 부산과 인천의 상공인들은 해운법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 본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국회에 요청했다.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의 정태길 위원장은 “지난 2017년 한진해운 파산으로 우리나라는 엄청난 해운물동량을 해외선사에 내어주었는데, 이 과정에서 수백명의 노동자가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는 아픔을 겪었다”며, 공정위 심사관의 심사보고서에 따른 과징금 부과로 인해 제2의 한진해운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운법 개정안 통과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부산항발전협의회의 박인호 대표도 “동남아항로에 취항중인 12개 국적선사들에게 천문학적인 과징금을 부과하려는 공정거래위원회 심사관의 심사보고서대로 과징금이 부과될 경우 해운산업 기반이 무너질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해운산업 재건을 통한 재도약을 위해서는 해운 공동행위에 대해 공정거래법 적용제외를 골자로 한 해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에서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인천항발전협의회 이귀복 회장은 “선사들의 공동행위에 대한 과징금 부과조치는 국적선사의 파산은 물론 외국선사의 우리나라 기항기피로 이어져 항만업계가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며, 해운법 개정을 통해 해운법에서 허용된 해운 공동행위의 취지를 살리고 해양수산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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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항해종사자 백신접종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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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9.29>
<문성혁 장관, 30일 HMM 노사대표와 만난다>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9월 30일 오전 10시 30분 HMM 본사를 찾아 HMM 노사 대표와 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2일 타결된 2021년 임금 단체협상 과정에서 보여준 HMM 임직원의 양보와 협력의지를 격려하고, 향후 HMM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사측에서는 배재훈 대표이사, 컨테이너 영업을 총괄하는 박진기 부사장 등이 참석하고, 노조측에서는 김진만 육상노조지부장과 전정근 해상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HMM 사측은 2021년 임금협상 추진경과 및 수출입물류 지원 현황 등 주요 현안을 보고하고, 특히 2021년 임금협약에 따라 구성되는 노사 간 협의체를 통해 성과급제와 중장기 임금 조정안을 마련할 계획임을 보고하면서 정부의 관심을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사 모두 선원인력의 수급 및 근로여건 개선, HMM의 경영 자율성 증대 방안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 문 장관은 간담회에서 “수출입 물류 상황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져가는 상황에서 대승적 차원으로 결단을 내려준 임직원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면서 “앞으로 HMM이 노사 간 협의체를 통해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져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화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대형선사가 개선된 실적을 바탕으로 공격적 투자를 하고 있어 향후 시황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HMM이 현재의 실적에 안주하기 보단 국가대표 원양선사로서의 책임감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자율운항선박 선제적 규제혁신 로드맵 10월 발표>정부가 해운물류 패러다임을 바꿀 미래유망 신산업인 자율운항선박 분야의 선제적 규제혁신 로드맵을 마련해 10월 발표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10월 한국판 뉴딜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배포했다. 정부는 해당 로드맵으로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상용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대효과로는 물류흐름 효율성 10%이상 개선, 운용비용 22% 절감, 환경오염 최소화, 해양사고 75%이상 감소 등이 있다. '디지털 뉴딜 2.0' 핵심기술인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내달 13일엔 서울 코엑스에서 '메타버스 플레이그라운드' 개소식을 연다. 이는 증강현실 기반의 길안내, 가상비서 체험 등 메타버스로 달라지는 미래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이다. 10월18일부터는 관광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인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통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관광산업 발전을 가속화하려는 취지다. 대규모 무공해차 충전시설과 다양한 복합시설을 결합한 공간인 '미래차 메가스테이션'과 관련해선 조성시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3000톤급 친환경 하이브리드 경비함 건조사업 추진 등 해양부문 친환경 전환도 본격화한다. 내달 6일부터 11월15일까지 풍력 너셀(풍력발전기를 이루는 핵심장치)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사업자 선정을 공모하고, 풍력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2단계 사업 용역에 착수하는 등 풍력 인프라 구축과 보급 확산에도 속도를 낸다. 지방자치단체 건축물,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탄소중립 모델 구축·확산을 지원하고 그린리모델링의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공공시설과 건물의 친환경 전환을 확산한다. 휴먼뉴딜 분야에선 10월 중 특수고용직(특고)·플랫폼종사자를 중심으로 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균형 뉴딜 분야에선 2021~2022년 중점 추진사업을 내달 선정할 계획이다. 지자체간 협력 뉴딜사업을 발굴해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 발굴·구체화도 지원한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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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9.27>
<서해 남부 앞바다서 선박사고 잇따라…해경 35명 구조>해경이 주말 휴일 이틀 동안 서해 남부 앞바다(보령·홍성·서천)에서 해양사고와 응급환자 긴급이송으로 총 35명을 구조했다. 26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2분께 보령 대천항 인근 해상에서 3명이 승선한 어선 A호(5톤)가 해상에 떠다니는 부유물에 걸려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지도하는 한편 민간 잠수사가 부유물을 제거한 후 A호는 1시간여 만에 대천항으로 입항했다. 같은날 오전 10시 46분에는 서천 부사방조제 인근에서 1명이 탄 고무보트 엔진이 고장 나 표류하자 구조요청을 받은 해경이 구조했다. 오후 12시 36분에는 서천 홍원항 인근에서 2명이 타고 있던 모터보트에 바닷물이 유입돼 약 5cm 침수되면서 엔진이 고장 나 표류했다. 이들은 해경이 구조정을 투입해 구조했다. 오후 2시 37분에는 보령 오천항 인근에서 2명이 탄 모터보트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자 구조요청을 받은 해경이 구조정을 투입해 구조했다. 밤 11시 10분에는 보령 삽시도에서 9세 어린이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대천항으로 이송했으며 다친 아이는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됐다. 특히 26일에는 총 4건의 해양사고로 26명이 구조됐다. 이날 오전 8시 31분과 10시 44분에는 홍성 천수만 죽도 인근과 보령 삽시도 인근에서 2명과 3명이 탄 모터보트가 각각 엔진 고장 및 연료 부족으로 표류했다. 출동한 해경은 순찰정과 민간구조선을 통해 홍성 남당항 예인, 연료유 주입 등의 구호 조치를 했다. 오후 2시 40분에는 3명이 승선한 모터보트가 기관 고장으로 서천 마량항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켜 모터보트를 마량항으로 예인했다. 또 이날 오전 9시에는 홍성 천수만 죽도 인근에서 18명이 탄 낚시어선 B호(8톤)가 저수심의 갯벌·모래 지역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조에 나선 보령·태안해경은 민간구조선을 현장에 급파해 대응했다. 다친 승객들은 없으며 선장을 제외한 17명은 민간구조선을 통해 홍성 남당항으로 이동했다. 이와 관련, 보령해경 관계자는 “해양오염피해는 없으며 B호는 오늘 오후 4시께 만조 시기에 해수면 상승에 따라 스스로 사고해역을 빠져나왔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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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상시면접 제5회 해기사시험 시행 공고
2021년도 상시면접 제5회 해기사시험 시행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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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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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9.15>
<제5회 아·태 지역 국제해양디지털 콘퍼런스' 성료>해양수산부는 9월 8일과 9일 이틀 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해양디지털 콘퍼런스(Digital@Sea AP 2021)’를 개최했다. 올해 콘퍼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 영상 회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덴마크해사청(DMA) △국제수로기구(IHO) △국제해사기구(IMO) 및 호주해사청(AMSA) 등 국제기구와 유럽, 아·태 및 북미 지역 등지의 정부 기관, 학계, 산업계 관계자 약 50개국 8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다.아‧태 콘퍼런스는 2017년에 우리나라가 창설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그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물론, 유럽 및 북미 지역과 바다 내비게이션(e-Navigation)을 포함한 해양디지털 기술 관련 협력을 도모하는 국제적 협의체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금까지는 주로 바다 내비게이션(e-Navigation) 관련 기술 협력이 이뤄졌으나, 올해부터는 해양디지털 기술 전체로 협력범위가 확대된다.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국제 해양 디지털 신산업 선도’라는 주제로 △탄소 저감과 해양 디지털의 역할, △국제 해양 디지털 정보 공유 플랫폼 △해양 디지털 핵심 기술과 국제 표준화 △해양 디지털 전환과 조화로운 협력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 유럽·북미에서 진행되는 Digital@Sea 콘퍼런스를 소개하는 세션도 진행됐다.명노헌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기존 이내비게이션(e-Navigation) 국제 콘퍼런스가 해양 디지털 체계로 확대·개편된 첫 번째 콘퍼런스”라며 “콘퍼런스 개최를 계기로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해운 환경을 제공하고 해양 디지털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필요한 해양 디지털화의 국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콘퍼런스는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해당 콘퍼런스의 국문 및 영문 생중계 영상을 다시 볼 수 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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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9.16>
<포항~울릉 항로에 1만톤급 여객선 취항…6시간30분 소요>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항과 울릉군 사동항을 오가는 1만1500톤급의 뉴시다오펄호(1만1515톤)가 16일 첫 운항에 나섰다. 선사인 울릉크루즈 측은 취항 앞두고 실시한 항로 운항 적성 검사 등을 모두 통과해 이날 오전 정식 운항면허를 발급받았다. 첫 취항에 나선 뉴시다오펄호는 당초 오후 11시 포항 영일만항을 출항할 예정이었지만 제14호 태풍 '찬투'의 북상으로 출항을 낮 12시로 앞당겼다.첫 출항에는 승객 140여명이 승선했으며, 승용차 등은 선적하지 못했다.울릉크루즈 관계자는 "태풍 영향 등으로 승객들에게 예기치 못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승용차 등 대형 화물 문제와 포항영일신항만 건물에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매표소 등 승객 편의 시설 등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울릉도에 있는 집으로 가기 위해 승선한 60대 A씨는 "파도가 좀 높아지면 섬 주민들의 발이 묶였었는데, 1만톤이 넘는 초대형 여객선이 취항해 한시름 덜게 됐다. 아무쪼록 안전하게 운항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년 7월 건조된 뉴시다오펄호는 길이 170m, 폭 26m로 1200명의 승객과 7500톤의 화물(컨테이너)을 실을 수 있다. 울릉크루즈(주)는 포항 영일만항에서 매일 오후 11시, 울릉 사동항에서 낮 12시30분 각각 출항하며 소요시간은 약 6시간30분 걸린다. <연근해어선 외국인선원 1000명 늘어난 1만8300명 합의>수협중앙회는 지난 13일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과 연근해어선 외국인선원 고용 등에 관한 노·사 합의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서 수협중앙회 홍진근 대표이사와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외국인선원 총도입정원을 현재 1만7300명에서 1만8300명으로 증원하기로 합의했다. 이중 실승선인원도 기존 1만명에서 1만1000명으로 1000명이 증원됐다. 수협중앙회는 외국인선원 도입규모 확대로 코로나19 장기화, 수산물 소비침체 및 외국인선원 인력 부족으로 정상적인 조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어가 경영 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노사협상은 2018년 5월 마지막 타결 이후 약 3년 4개월간 노사 양측 이견으로 합의에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극심한 구인난에 처해 있는 연근해 업계의 생존을 위해서는 외국인선원 공급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노·사 양측의 공감하에 최종 합의되었다는 것이 수협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노사협상의 주요합의 중 하나인 실승선인원 증원은 2012년 내국인 선원 보호를 위해, 처음 1만명으로 제한 설정된 이후, 약 10년간 증원 협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어업현장에서 외국인선원 부족으로 조업에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서는 실승선인원 증원이 불가피 하다는 노·사 양측의 교감 끝에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이번 총도입정원 및 실승선인원 증원합의는 선원 구인난에 시달리는 어업인들의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외국인선원의 사증발급 제한 조치 등으로 외국인선원의 국내 입국이 제한되고 있으나, 외국인선원의 총도입정원 증원에 대한 정부 승인을 조기에 득하여 외국인선원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명식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및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을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p align="justify" class="0" style="font-size: 11pt;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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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9.13>
<'제22회 자랑스러운 해대인상' 후보자를 찾습니다>한국해양대학교총동창회(회장 박신환 스파크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제22회 자랑스러운 해대인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한국해양대 출신의 해대인으로서 최고의 영예인 제22회 자랑스러운 해대인을 선정, 시상함에 앞서 '자랑스러운 해대인상 규정'에 따라 추천 절차를 실시하는 것이다. 후보대상은 한국해양대 동문으로서 사회활동을 통하여 그 공적이 뚜렷하여 모교를 빛내 인사이며, 추천은 한국해양대 동문 및 지회, 기타 동창회에서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공적기준은 △투철한 애교정신과 국가 및 지역사회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인사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인 있는 인사 △타의 귀감이 되고 공공의 이익에 현저하게 공헌한 인사 △축적된 업적들이 사회의 귀감이 되고 해당 분야 또는 사회적으로 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인사 등이다. 추천마감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접수처는 총동창회 사무국(051-462-7259, 팩스 051-469-7258, kmouaa@hanmail.net)으로 하면 된다. <"또 올랐다"…해운운임 18주 연속 최고가 경신>글로벌 해운 운임이 18주 연속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주 동·서안, 유럽, 지중해, 호주/뉴질랜드, 중동, 남미 등 모든 노선이 일제히 상승했다. 1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이날 기준 4568.15포인트를 기록했다. 전주(9월3일) 대비 65.51포인트 오른 수치다. 우선 HMM의 주력 노선인 미주 서안 노선은 1FEU(길이 12m 컨테이너)당 전주(6322달러) 대비 56달러 오른 6322달러로, 11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미주 동안 노선은 1FEU당 1만1731달러로 전주(1만1648달러)대비 83달러 올라 1만2000달러도 목전에 뒀다. 유럽 노선 운임도 2주 연속 상승했다. 1TEU(길이 6m 컨테이너)당 7491달러로 전주(7443달러) 대비 48달러 올랐다. 지중해 노선과 호주/뉴질랜드 노선 역시 운임이 급상승했다. 지중해 노선은 1TEU당 전주 대비 76달러 오른 7365달러, 호주/뉴질랜드 노선은 44달러 오른 4198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중동 노선은 3941달러로 전주대비 111달러나 올랐고, 남미노선도 1만148달러로 전주대비 136달러 상승했다.SCFI는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9년 10월 이래 지난해 중순까지 2010년 7월2일 1583.18포인트가 최고치였지만, 지난해 11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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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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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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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9.08>
<거제 대형 조선소서 집단감염…종교시설로도 퍼져 누적 14명>거제의 한 대형 조선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더욱이 거제 조선소 집단감염은 종교시설로도 퍼져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도는 8일 오후 코로나19 브리핑에서 거제 소재 조선소와 관련해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거제 소재 조선소 종사자 1명이 최초 확진된 후 종사자 6명과 가족 2명 등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거제시 방역당국에서는 조선소 내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같은 층 근무자 137명과 가족·지인 34명, 확진자가 방문한 종교시설 방문자 200여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8일 오전 종교시설 방문자 3명과 조선소 종사자 2명이 추가되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4명이 됐다. 거제 소재 기업·종교시설 관련 확진자 중에서는 학생 5명이 포함돼 방역당국은 현재 초등학교 2곳과 고등학교 2곳 등 학교 4개소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검사를 진행 중이다. 해당 종교시설은 8일부터 12일까지 폐쇄조치했으며, 추후 검사결과에 따라 폐쇄 연장 등의 조치사항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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