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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7.01>
<산적화물 해상운송 규정 안내책자 무료로 배포>해양수산부는 (재)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과 함께 선박운송 산적화물의 위험성 및 유해성 평가 등과 관련된 규정을 설명하는 안내서를 발간하고, 7월 1일부터 국내 산적화물 운송선사 등 관련 업·단체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유류, 액화가스 등 산적액체화물은 고유 특성 또는 부주의한 취급으로 인해 화재, 폭발 및 유출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곡물, 광물과 같은 산적고체화물에서 발생하는 유독가스, 분진 등을 작업자가 흡입할 경우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산적화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련 국제규정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지만, 해당 규정들이 영문으로 된 국제규정에 산재되어 있어 국내 해운선사들이 이를 준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해상위험화물 전문기관인 (재)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과 함께 국내 해운선사 및 산업계가 산적화물 관련 규정을 한 눈에 파악하여 준수할 수 있도록 ˹산적화물 해상운송 관련 규정 안내서˼를 발간하게 되었다. 이 안내서에는 관련 국제규정에 근거하여 산적화물 종류별 포장‧산적방법과 일반화물, 위험물 등 분류체계가 담겨있다. 또한, 산적화물의 위험성·유해성 평가방법 및 선박운송을 위한 국가 간 합의절차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안내서는 (재)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031-389-2108)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최종욱 해양수산부 해사산업기술과장은 “이번 안내서가 우리나라 선사들의 산적화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9월 ‘산적액체위험물 적재 및 격리 지침’을 마련하고, 올해 산적액체위험물의 격리 필요여부를 웹과 모바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판별프로그램 서비스(www.komdi.or.kr→산적케미칼 격리 툴)를 개발하여 6월 1일부터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해운협회 "선박결함 의무신고 사항을 명확하게 해야">한국해운협회(회장 정태순)는 최근 선박안전법 제74조(결함신고에 따른 확인 등) 관련 조항을 보완하여 ‘선박의 감항성 및 안전설비의 결함에 관한 의무보고 대상’에 대한 기준 및 범위를 구체화시켜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다. 현재 선박안전법 상에는 누구든지 '선박의 감항성 및 안전설비의 결함'을 발견한 때에는 결함신고(제74조)를 해야하며, 같은 법에 따라 선박소유자, 선장, 선박직원이 선박의 결함신고를 하지 아니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제84조)되어 있다. 하지만, '선박의 감항성 및 안전설비의 결함'에 관한 의무보고 대상의 기준 및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신고의무자와 선박검사관 모두 자의적 해석 및 판단에 따라 관련 업무가 진행될 수밖에 없다. 또한,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은 '결함에 대한 신고'를 이행하지 않으면 처벌하는 규정이 있어,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억울한 처벌을 받게 될 수도 있다. 결국 사고가 나면 뚜렷한 원인규명도 없이 또는 여론의 향배에 따라 결함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벌을 받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한편, 항공안전법 및 철도안전법은 '고장, 결함 또는 기능장애'에 대해 의무보고대상 범위를 관련 시행규칙 등을 통해 상세하게 규정하고 있어 선박안전법 규정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국해운협회 이철중 이사는 “선박의 결함에 대한 보고대상이 불명확한 가운데 보고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처벌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 하다.”고 지적하고, “선박 안전사고 예방활동 활성화 및 불필요한 범법자 양산 방지를 위해 관련 법령을 조속히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7.09 | 추천 0 | 조회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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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음성확인서 미제출 내국인 시설격리 기간 조정 안내
PCR음성확인서 미제출 내국인 시설격리 기간 조정 안내
관리자 | 2021.06.30 | 추천 0 | 조회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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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활동 목적 출국 선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신청범위 확대 안내 알림
필수활동 목적 출국 선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신청범위 확대 안내 알림
관리자 | 2021.06.30 | 추천 0 | 조회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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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6.30>
<文 대통령 "2030년 매출 70조원, 세계 해운산업 리더 국가 도약">"2030년까지 150만TEU 이상의 컨테이너 선복량을 확보하여 해운 매출액을 70조원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세계 해운산업 리더 국가로 도약을 이끌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부산항 신항에서 열린 '해운산업 리더 국가 실현전략 선포식 및 1만6000TEU급 HMM 한울호 출항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 대통령은 "(정부가 앞장서) 컨테이너 선박의 ‘대형화’와 함께 선박과 항만의 ‘친환경 전환 가속화’와 ‘디지털화’를 해운산업 도약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우선, 컨테이너 선박 ‘대형화’에 따른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그는 "남미, 아프리카까지 노선을 넓히고, 미국 서안 등 글로벌 거점 터미널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HMM의 1만3000TEU급 컨테이너 선박 12척의 추가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역량도 높이겠다고도 했다. 문 대통령은 "합리적 가격으로 선박을 임대하는 ‘한국형 선주사업’을 도입하고, 컨테이너박스 리스 사업을 확대해 선사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해운-조선 간, 선주-화주 간 협력의 힘을 더욱 키워 서로의 성장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것이 문 대통령의 설명이다.두번째로, 가속화되고 있는 선박의 ‘친환경화’와 ‘디지털화’를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에 2500억원을 투자하여 저탄소 선박에 이어 2050년까지 무탄소 선박을 상용화하고, 세계 친환경 해운시장을 주도하겠다는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어 "스마트해운물류 시스템 도입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광양항을 시작으로 부산신항, 진해신항 등 신규 항만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 항만의 모범을 만들겠다는 설명이다. 자율운항선박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여 2030년까지 세계 자율운항선박 시장의 50%를 선점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이밖에도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수출기업의 애로에도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단기 과제로 해운 운임 상승으로 인한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주력 수출 항로에 임시선박을 긴급히 투입하겠다. 특히 중소 화주의 전용선적 공간을 더욱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해운산업 재건계획에 대해서도 호평을 했다. 그는 "‘해운업 재건’에 시동을 건 지 3년,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과 HMM이 신규 발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을 계기로 우리 해운업이 기적같이 살아났다. 해운 강국의 자존심을 다시 찾았다."고 했다.   <해사고 실습선 '한나래호' 30일 취항…실습 역량 강화 기대>해양수산부는 6월 30일 오전 11시 인천항 제1부두에서 해사고등학교 재학생들의 승선실습을 위해 새롭게 건조된 ‘한나래호’의 취항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사고등학교 학생들은 해기사 4급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반드시 1년간의 승선실습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그간 해기인력 양성 담당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보유한 실습선은 <span lang="EN-US" style="lette
관리자 | 2021.06.30 | 추천 0 | 조회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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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6.28>
<앞으로는 운항 중인 선박도 온실가스 감축해야 한다>해양수산부는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영상회의로 개최된 ‘국제해사기구(IMO)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에서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이 개정됨에 따라, 2023년 1월 1일부터 현재 운항 중인 국제항해선박(이하 ‘현존선’)에도 온실가스(CO2) 배출 규제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선박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 규제는 2013년 1월 1일 이후 건조된 신조 선박에 한하여 적용되어 왔으나, 이번 국제해사기구의 해양오염방지협약 개정으로 현존선에도 적용되게 되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지난 2018년 4월에 2050년 국제해운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2008년 대비 50%로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였으며, 이번 협약 개정을 통해 운항 중인 선박의 에너지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서 선박에너지효율지수(EEXI) 및 선박탄소집약도지수(CII) 제도를 마련하였다.신조선의 경우 선박의 건조단계에서부터 선박의 제원을 기반으로 계산되는 선박에너지효율설계지수(EEDI)를 충족해야 하며, 현존선은 EEDI와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는 선박에너지효율지수(EEXI) 허용값을 충족함과 동시에 매년 운항실적에 따라 계산되는 선박탄소집약도지수(CII) 감축률도 만족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현존선은 선박에너지효율 기준값 대비 약 20%를 감축한 값을 충족하여야 한다. 선사는 이를 위해 기관 출력을 제한하거나 에너지효율 개선장치를 설치하여 선박의 효율을 높여야 하며, 선박검사기관으로부터 2023년 1월 1일 이후 도래하는 첫 번째 선박검사일까지 허용값 충족여부를 검증 받아야 운항이 가능하다.또한, 현존선은 2019년 기준 선박탄소집약도지수(CII)에 비해 2020년~ 2022년까지는 매년 1%씩, 2023년~2026년까지는 매년 2%씩 선박탄소집약도지수가 개선되어야 한다. 선박소유자는 이를 충족하기 위해 기관출력 제한 등의 기술적 조치와 함께 최적항로 운항, 저탄소 연료 사용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하며, 선박검사기관으로부터 매년 감축률 달성 여부를 검증받아야 한다. 목표 미달성 선박은 선박 에너지효율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승인 받은 후에야 운항을 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국내 외항선사가 사전에 현존선 온실가스 규제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규제대상 국적선에 대한 선박에너지효율지수(EEXI)를 계산하여 결과값을 선사에 제공하였고, 이 달 말에 온‧오프라인 설명회를 통해 해양오염방지협약 개정 내용을 전파할 계획이다. 또한 선박검사기관은 선사가 스스로 선박별 에너지 효율값(EEXI, CII)을 계산해 볼 수 있도록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2018년부터 노후 국적선을 친환경 고효율선박으로 대체 건조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수소・암모니아 등 무탄소 선박 기술 확보 및 온실가스(CO2) 포집장치 개발 등을 위한 연구개발(R&D)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존선에 대한 온실가스 규제에 대해서도 재정 및 행정 지원 방안 등을 추가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최종욱 해양수산부 해사산업기술과장은 “국제해사기구가 추진하고 있는 선박 온실가스 감축 규제는 2020년부터 적용된 선박연료유 황함유량 규제보다도 해운 및 조선업계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해양수산부는 해운·조선업계, 선박검사기관, 관련 전문연구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감축목표 달성에 철저히 대응해 나가는 한편, 해양환경규제 강화가 친환경선박 시장을 선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개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여객선국민안전감독관 15명 위촉…교육 후 현장 투입>해양수산부는 6월 15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15명을 새로 위촉하는 ‘제4기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은 2018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서, 불시에 연안여객선에 탑승하여 안전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국민의 시각에서 직접 확인하고, 미비한 부분은 정부에 알려 시정하고 개선하도록 권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총 100여 회의 현장점검을 통해 <span lang=
관리자 | 2021.06.30 | 추천 0 | 조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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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6.25>
<선원의날 맞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우리 선원들에게 감사 축전 보내>6월 25일 국제해사기구(IMO)가 제정한 ‘세계 선원의 날’을 맞아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선원노동단체인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태길, 이하 선원노련)에 축전을 보내 대한민국 선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정치권 대표가 선원의 날을 맞아 축전을 보내 감사를 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원노련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이날 오전 세계 선원의 날 축전을 발송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선원노련이 공개한 축전을 보면 이준석 대표는 “‘세계 선원의 날’을 맞아 해상운송에 만전을 기하는 7만 선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세계 주요 항만이 통제돼 초장기 승선으로 힘들어하는 선원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한 “선원노조를 대통합하고 선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관계자분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우리 선원들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이라고 격려했다. 가족들과 떨어져 먼 이국과 바다에서 고된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선원들을 “대한민국 경제산업의 주역”이라고 치하한 이 대표는 “국민의힘은 우리 선원들이 격려받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한 선원들의 고충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방역지침으로 육상에 내리지도 못하고 가족과도 만나지 못하는 선원들을 위해 (당 차원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이 대표는 강조했다.이 대표는 “선원의 날의 취지를 살리는 것은 물론이고, 해운물류강국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선원 한분 한분 보다 관심을 갖고 자긍심과 복지를 고취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그는 지금도 험한 파도와 싸우며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는 우리 선원들에게 안전항해를 당부했다. 국민의힘 황보승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선원 여러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는 제하의 논평을 통해 “망망대해의 혹독한 환경과 고독함, 미증유의 코로나19라는 어려움속에서도 국민들의 풍요로운 삶과 나라 경제를 위해 묵묵히 승선 근무를 하고 계신 모든 선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아래는 황보승희 수석대변인의 논평 전문)   [국민의힘 황보승희 수석대변인 논평]   ■ 선원 여러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국제해사기구(IMO)가 정한 ‘선원의 날’입니다.   망망대해의 혹독한 환경과 고독함, 미증유의 코로나19라는 어려움속에서도 국민들의 풍요로운 삶과 나라 경제를 위해 묵묵히 승선 근무를 하고 계신 모든 선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세계 7대 수출 강국’인 오늘의 대한민국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의 상당수에는 선원분들의 노고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인 6.25 전쟁 기념일과 ‘선원의 날’이 겹쳐 감사함을 전하기도 조심스럽지만 그 마음만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나아가 민간외교의 최전방에서 대한민국을 알리고 이 나라 경제 발전을 위해 이바지함에도 그에 걸맞은 안전과 생명 보호가 녹록지 않은 현실 상황에 송구함이 앞섭니다.   지난 1월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해 억류되었던 ‘한국케미호’, 5월 말 서아프리카 베냉 인근 해역에서의 한국인 선원 4명이 승선한 참치잡이 어선 납치 사건 등 끊이질 않는 나포와 피랍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정부는 우리 국민의 피랍에 신속 대처할 수 있도록 항시 만반의 대비를 갖추는 것은 물론,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해 납치된 한국인 선원들이 무사 귀환할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도 사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은 물론, 선원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서도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선박은 사실상 코호트시설임에도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육상에 내리지도 못하고 가족들을 만나는데도 어려움을 겪고 계신 선원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돕겠습니다.   다시 한번 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해상 운송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계신 모든 선원분들께 머리 숙여 고마움을 전합니다.   2021. 6. 25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황 보 승 희   <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 선원의날 맞아 프로야구 시구 나서>해양수도 부산을 연고지로 두고 있는 롯데자이언츠가 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과 김문수 한국케미호 기관장를 초청해 시구와 시타 행사를 열었다. 롯데구단은 6월 25일 국제해사기구 (IMO)가 제정한 ‘세계 선원의 날 ’에 앞서 지난 6월 23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정태길 위원장과 김문수 기관장을 초청했다<span
관리자 | 2021.06.30 | 추천 0 |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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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6.25>
<해운협회 "국회, 정기선사 공동행위 결의문 채택 환영">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기 컨테이너선사의 공동행위에 대한 해운법 적용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국해운협회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결의문 채택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해운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정기 컨테이너선업계의 특성상 전 세계 정시운항 서비스를 감당하기 위해선 많은 선박이 투입되어야 하며, 이로 인해 대규모 자본이 필요하기에 역사적으로 공동행위를 허용하고 있다”면서, 현재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의 국가들이 공동행위를 허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운협회는 또 “현재 코로나 위기로 인한 물류대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선 우리 국적선사들이 해운법상 규정된 선사들 간의 공동행위를 통해 안정적인 운임을 수출입화주들에게 제공함은 물론 선복부족현상이 심화되지 않도록 선사 간 더욱 견고한 공동행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운협회는 이와 더불어 해운법상 정당한 해운업계의 공동행위를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정하고, 해양수산부가 해운법에 따라 규율할 수 있도록 결의안을 채택한 국회 농해수위 결의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이와 관련, 한국해운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은 “우리 해운업계는 해운법에서 정하는 공동행위를 철저히 준수함은 물론 수출입화주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우리나라 수출경쟁력 향상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국회 농해수위의 결의안 채택 환영 성명서 전문'>우리 160여개 국적선사를 대표하는 한국해운협회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정기 컨테이너선사의 공동행위에 대한 해운법 적용 촉구 결의문”채택을 환영한다. 정부와 업계는 지난 2017년 한진해운 파산이후 무너진 해운산업의 재건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진행하여 코로나 이후 발생한 물류대란에도 불구하고 우리 컨테이너선사들은 국내외 선사들과 협력하여 수출입물품을 전세계로 수송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물류대란으로 인해 미주와 구주항로는 5배 이상 운임이 폭등한 반면, 동남아항로는 우리 국적 컨테이너선사들간 공동행위로 인해 운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선복부족 현상이 심화되지 않도록 추가 선복을 투입하는 등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정기컨테이너업계의 특성상 전세계 서비스를 감당하기 위해선 많은 선박이 투입됨에 따라 대규모 자본이 필요하기에 역사적으로 공동행위를 허용하고 있고, 현재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모든 국가들이 공동행위를 허용하고 있다. 우리 컨테이너선사들은 지난 2008년 이후 장기불황으로 인해 적자운항을 하면서 이득을 취한바가 전혀 없으며, 또한 해운법상 공동행위를 허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정위가 3년간 장기조사하면서 국적선사들에게 부당공동행위로 간주하고 수조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경우 우리 국적선사들은 과징금 납부를 위해 선박을 매각 하는 등 선사들이 파산한다면 이러한 결정이 국익에 도움이 될지 신중히 판단해야 할 것이다. 현재 코로나 위기로 인한 물류대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선 우리 국적선사들이 해운법상 규정된 선사간 공동행위를 통해 안정적인 운임을 수출입화주들에게 제공함은 물론 선복부족현상이 심화되지 않도록 선사간 더욱 견고한 공동행위가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을 조기에 타개하기 위해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 해운법상 정당한 해운업계의 공동행위를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정하고, 해양수산부가 해운법에 따라 규율할 수 있도록 결의안을 채택해주신 것에 대해 해운업계는 크게 환영하는 바이다. 우리 해운업계는 앞으로도 해운법에서 정하는 공동행위를 철저히 준수하여 수출입화주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또한 우리의 수출경쟁력 향상에 일조함은 물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6.30 | 추천 0 | 조회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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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6.23>
<"해양사고 만전을"…문성혁장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방문>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연안여객선 안전관리 등 해양사고 예방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6월 22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을 방문했다. 문 장관은 공단에 방문하여 사고다발 선박 집중관리, 찾아가는 선박 점검서비스 등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사고원인 규명과 해상교통안전진단을 위해 올해 3월 구축한 ’선박조종 시뮬레이션센터‘를 시찰하였다. 또한, 여객선 등 선박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구축 중인 ‘여객선 운항상황센터’와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해양교통안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등 공단의 신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문 장관은 공단 임직원들에게 “오는 7월 1일이면 공단 출범 2주년을 맞게 되는데,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여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으므로 공단이 청렴을 바탕으로 한 투명경영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6.30 | 추천 0 | 조회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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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6.21>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토론회 21일 개최>스텔라데이지호 대책위원회와 생명안전 시민넷이 주최하는 '인권의 눈으로 보는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토론회'가 21일 오후 2시 서울시 명동에 있는 페이지 명동 6층 공간웰컴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는 △제1부 허경주 스텔라데이지호 대책위원회 부대표의 '스텔라데이지호 1차 심해수색과 그 이후' △제2부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과 기본권'와 오지원 생명안전 시민넷 법률위원장의 '재난 실종자 가족의 인권과 국가의 책무' 등에 대한 발표로 진행된다. 제3부에서는 박래군 4.16재단 상임이사가 좌장으로 이계수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유경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박진 4.16연대 시민참여위원장, 박성현 4.16재단 나눔사업팀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토론회는 4·16재단과 사회혁신기업 더함이 후원한다. 4.16재단 유튜브 채널로 중계도 한다.     <해운운임 6주 연속 최고가…해운업계 '방긋' 수출기업 '울상'>글로벌 해운 운임이 6주 연속 최고가를 경신했다. 해운업계는 지속적인 운임 상승에 따른 수익성 증대 효과를 누리고 있지만, 수출 기업들의 어려움은 가중될 전망이다. 2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18일 기준 TEU당 3748.36포인트를 기록했다. 전주(6월11일) 대비 44.43포인트 상승하며 6주 연속 최고 운임 기록을 갈아치웠다. HMM의 양대 주력 노선 중 하나인 유럽행 운임은 6351포인트로 전주 대비 4포인트 감소했다. 이는 전주 5887포인트에서 6355포인트로 468포인트 급등한 데 따른 조정으로 보인다. 수에즈 운하 봉쇄 여파가 가시지 않으면서 5월 중순부터 유럽 노선 SCFI는 고공행진을 이어왔다. 미주서안 노선은 4716포인트로 전주대비 58포인트 증가했다. 미주 동안 경우 8914포인트로 전주대비 360포인트 급등했다. 지중해 노선은 6392포인트로 전주 6272포인트 대비 120포인트, 중동 노선은 3002포인트로 전주 2937포인트 대비 65포인트 각각 증가했다. 글로벌 해운 운임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으면서 수직 상승했다. 올해 들어선 지난 1월15일 2885.00포인트를 정점으로 하락 추세를 보였다. 그러다 수에즈 운하 봉쇄 사태가 터지면서 반등하기 시작해 4월 마지막 주 3100.74포인트까지 급등했다. 5월 첫 주 횡보를 보이던 운임은 다시 상승세를 탔다. 글로벌 해운 운임이 최고가 경신을 이어가면서 대표 국적선사 HMM은 2분기 2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거둘 전망이다.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SM상선과 에이치라인해운 등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 반면 수출기업들은 배를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물류난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약정된 금액으로 장기 계약을 체결하는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은 단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아 물류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중소 수출기업들이 물류난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지난 15일엔 HMM과 고려해운을 방문해 "임시선박 투입, 중소기업 전용 선복 마련 등 우리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국적선사들의 다각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면서도 "해상운임 급등, <span style="font-
관리자 | 2021.06.14 | 추천 0 | 조회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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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6.18>
<"목포해양대, 미래환경 대비 교육과정 준비 미흡하다">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대학교의 특성화 열풍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해양특성화 대학인 목포해양대학교가 이에 대한 대비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감사원이 최근 공개한 목포해양대에 대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목포해양대가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특성화 목표를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하기 위한 검토조차 하지 않는 등 노력이 미흡한 실정이다. 교육부는 '대학혁신 지원 방안'을 수립하여, 융합교육 활성화,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 실시 등 신기술·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개선 및 관련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첨단분야 학과 신·증설을 유도하기 위해 대학의 결손 인원, 편입학 여석을 활용하여 해당 학과 신·증설을 허용하고 있는 것이다. 목포해양대는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결손인원 및 편입학 여석 활용 외에 첨단 분야 학과 신·증설을 위해 추가 증원을 요청할 수 있었다. 감사원은 목포해양대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사업)을 통해 첨단분야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어 첨단분야 학과 신설 여건이 충분하고, 위 사업이 2021년 종료되는 점을 감안할 때 첨단분야 특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관련 학과 신설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목포해양대는 해양 분야 우수인력 양성 목적의 특수목적대학으로서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려는 정부 정책방향에 맞춰 '2021학년도 대학 학생정원 조정계획'에 따른 첨단분야 학과 신·증설 및 정원 조정 요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정규 교육과정을 개편하는 방안을 마련하는것이 바람직했다는 것이다. 물론, 목포해양대는 4차 산업혁명 등 해양 분야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해기·해양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감사원은 한국해양대학교와 비교해서 목포해양대의 노력이 미흡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감사원은 해양 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목포해양대 및 한국해양대의 첨단분야 학과 신·증설 여부를 확인했다. 확인한 결과, 한국해양대는 2021학년도 대학 학생정원을 조정하면서 기관시스템공학부, 기관공학부, 해사IT공학부, 해양플랜트운영학과를 통합하여 기관시스템공학부로 모집단위를 조정하고 친환경선박전공, 자율운항선박전공 등 첨단 분야 전공을 세부 전공으로 개설하는 등 미래사회 대비 교육 혁신을 위해 학사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었다. 반면에 목포해양대는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특성화 목표를 설정한 바 있으나, 교육부의 '2021학년도 대학 학생정원 조정계획' 시달에도 불구하고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하기 위한 결손인원, 편입학 여석, 증원 필요성 등에 대한 기초적인 검토조차 하지 않는 등 미래 해양 분야 환경변화에 맞게 정규 교육과정을 개편하는 노력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감사원은 지적했다. 감사원은 "목포해양대는 첨단분야 학과 운영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정부 정책방향에 소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한국해양대 등 다른 대학에 비해 해양 분야 신산업 관련 우수 인재의 양성에 뒤처질 우려가 있는 한편, 학과 신․증설 등을 통해 미래 첨단 분야 인력을 집중 육성하고자 하는 정부의 '미래사회 첨단 분야 인재 등 양성 방향'의 취지에도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감사원은 "목포해양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첨단 분야 학과 신·증설 및 정원조정을 통해 정규 교육과정을 개편하는 등 미래사회 첨단 분야 인재 양성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이에 대해 목포해양대는 감사결과를 수용하면서 해양 신산업 관련 첨단분야 학과 신·증설에 대한 계획을 구성원에게 알리고 의견 수렴 과정 등을 거쳐 향후 해양산업융합학과를 개설하여 최소 20명을 신규 배정하는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 분야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올해 '바다의 날' 주인공은 '선박관리산업 개척자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 등 훈·포장 4명 선정국민에게 해양사상을 고취하고 해양산업의 중요성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할 목적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인 '바다의 날' 올해 기념식에서 최고의 공로자이자 주인공은 대한민국 선박관리산업을 개척하고 발전시킨 인사들에게 돌아갔다. ‘선박관리'는 해운산업의 근간인 선박과 선원을 유지 및 관리하는 업종으로, 처음에는 해운산업을 위한 부대업의 하나로만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지금은 '선박관리산업'으로 우뚝서며 하나의 산업군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특별법으로 특수법인인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가 결성되어 산업계의 목소리도 대변하고 있다. 이번 '바다의 날'에는 우리나라 선박관리산업의 발판을 마련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은 선박관리산업계의 산증인들이 훈장 및 포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가장 영예로운 최고 공로자인 금탑산업훈장을 비롯해 훈장 및 포장 등이 수훈된 것은 그동안 선박관리산업을 개척한 인사들의 공적을 드디어 인정한 것이다.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회장 강수일)에 따르면, 지난 4일 경남 거제의 지세포해양공원에서 열린 '제<span lang="EN-
관리자 | 2021.06.14 | 추천 0 |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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