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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발생(유입) 국가 추가 통보 (18차)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발생(유입) 국가 추가 통보 (18차)
관리자 | 2021.03.18 | 추천 0 | 조회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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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8>
<"다양한 선박검사 법령정보,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종합)>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선박검사 법령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3월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선박검사 법령정보시스템(https://law.komsa.or.kr)’은 선박검사와 관련된 각종 법령 등 정보를 선박의 소유자나 이용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정보시스템이다. 선박은 건조할 때부터 설계도면 승인과 주요 설비 검사 등을 받아야 하고, 운항 중에도 정기적으로 안전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어선, 여객선, 화물선 등 선박의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법률과 규칙이 달라 선박검사 관련 법령만 72개, 행정규칙은 66개에 달하는 등 검사 관련 규정의 종류와 양이 방대하다. 이 때문에 선박 소유자나 관계자들이 검사를 받으려면 관련 규정을 일일이 찾아봐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어, 선박검사 법령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초부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시스템 개발을 시작하여 선박안전법, 어선법 등 72개 법령과 66개 행정규칙, 각종 검사지침 등의 내용을 모두 담은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선박검사 법령정보시스템’은 인터넷, 모바일웹(https://law.komsa.or.kr)이나 QR코드를 활용하여 접속한 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키워드 검색기능을 활용해서 자신에게 해당되는 선박검사 법령 정보를 검색하여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법령정보 외에도 정부가 지정‧승인한 선박용 물건 등 제조업체, 정비업체 등 현황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등록된 선박의 주요 제원(선박명세), 검사이력정보 및 도면 승인 진행상황 등을 조회할 수 있으며, 각종 선박검사 신청서 등을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 최종욱 해양수산부 해사산업기술과장은 “선박검사 법령정보시스템을 통해 선박 소유자 및 운항 관계자들이 선박의 안전검사와 관련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여객선업계 특별고용지원 기간 1년 연장 결정>고용노동부는 2021년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3.11.~16.)를 개최, 영화업 등 6개 업종에 대한 특별고용지원 업종 추가지정과 여행업 등 이미 지정한 8개 업종의 지정기간 연장을 심의·의결했다.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노사대표 및 관련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들이 참여하였다. 심의회는 업종별로 피보험자 증감률, 구직급여 신청자수, 산업생산지수, 기업경기실사지수(BSI), 고용유지지원금 신청률, 매출현황 등 경제 및 고용지표와 현장의견을 종합적으로 심의하였으며, 해당 업종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업피해 및 고용불안이 심각한 수준이고, 이를 회복하는데도 상당기간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어 이들 업종을 연장 또는 지정하는 안을 의결하였다. 고용정책심의회는 3월 31일 종료 예정이던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운송업, 공연업, 항공기취급업, 면세점, 전시·국제회의업, 공항버스 등 8개 업종 지정기간을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연장하기로 하였다. 심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여행·관광 등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이들 업종들의 영업 및 고용상황이 여전히 나아지지 못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다. 지난해 고용유지지원금 신청률의 경우, 공항버스 90.9%, 면세점 76%, 여행업 47.7% 등 지정 업종 모두 전체 평균(3.0%)을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심의에 앞서 관련 협회 및 부처 관계자와 현장 간담회(’21.2.18., 2.26.)를 실시하여, 해당 업종들의 구체적인 피해현황을 파악하는 등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였다. 한국해운조합에 따르면 내항·연안여객(관광운송업)은 관광외 대중교통 기능도 하고 있고 면허제이므로 1명 승객만 있어도 손해를 감수하고 운행해야하는 상황이다. 사업주는 유급휴업‧휴직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수준 및 지원 한도 상향, 사회보험료 납부기한 연장 및 체납처분 유예, 사업주 훈련지원 지원한도 확대 등의 지원을 받을
관리자 | 2021.03.18 | 추천 0 |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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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9>
<"선수가 움푹"…거문도 해상서 상선과 어선 충돌>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지난 9일 거문도 인근해상에서 3000톤급 LPG운반선과 130톤급 쌍끌이대형저인망 어선이 충돌로 양 선박 선수부위가 파손되었으나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9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06시 01분경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남동방 24km 해상에서 3313톤급 LPG운반선 A호(파나마 선적, LPG 1330톤 적재, 승선원 중국 16명)와 138톤급 쌍끌이대형저인망어선 B호(부산선적, 승선원 11명)가 서로 충돌하는 사고 발생하여 LPG운반선 A호에서 VHF(통신기)를 이용 여수VTS로 신고하는 과정에 경비임무중인 516함에서 VHF(통신기)상시 청취중 충돌사고를 먼저 접수하였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인근 경비함정 등 현장세력을 급파했으며, 구조세력 도착하여 쌍끌이대형저인망어선 B호에 승선하여 선원 안전확보 후 선박 확인결과 상부 구조물 파손(6m×2m)외 선박 침수개소 없는 것을 확인하였다. B호 선원 C씨(62)는 외팔 어깨 및 팔목 통증을 호소하였으나, 다친부위가 경미하여 이송은 원하지 않았다. 한편 다른 선원들 건강은 이상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LPG운반선 A호는 좌현 선수부 일부가 파손 및 파공되어 닻(앵커)이 유실되었으나 침수등 피해는 없었고 선원들은 다치지 않았다. 이번 충돌사고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고, 인명피해 역시 경미하였으나 선박들 물적 피해정도는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여수해경은 양 선박 관계자 대상으로 음주측정 결과 이상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상 경비임무 중 통신기(VHF) 무휴 청취로 해상에서 긴급구조요청 등에 신속히 대비하고 있으며, 이번 충돌사고의 선박 관계자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눈떠보니 승객이 안보여"…부산-제주 여객선서 승객 바다에 실종>부산에서 출항하여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에서 승객이 실종되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부산에서 제주로 입항하던 여객선 A호에서 승객이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10일 저녁 7시경 부산에서 출항하여 11일 아침 6시경 제주항에 입항한 여객선 A호에서 승객 B씨가 실종되었다. 선내 CCTV를 확인한 결과 이날 아침 5시 26분경 제주항 북동방 4.6km 해상에서 승객 B씨가 실종되는 장면을 확인하였다. 해경은 해수 유동예측 시스템을 가동하여 실종자 표류지점을 산출하고 추정지점 인근 해역에 수색구역도를 작성하여 함정 9척, 항공기 2대를 투입 해상수색을 전개하였다. 또한, 파출소, 구조대 경찰관으로 구성된 수색팀을 편성하여 삼양동에서 도두항 사이 해안가를 집중적으로 수색하였으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해경은 여객선 CCTV 및 실종자 유류품 등 현장을 확인하였으며 실종 사건 접수 진행 및 실종자 B씨 가족 등 주변인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옥포 조선소 3일간 폐쇄…거제시, 거리두기 2단계 격상>경남 거제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18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19일 0시부터 28일 밤 12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토록 결정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
관리자 | 2021.03.18 | 추천 0 |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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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22>
<"2021년을 해양산업 미래를 설계하는 원년으로">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회장 강무현)는 3월 23일 오후 2시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해양산업 관련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21년 예산 및 사업계획안 그리고 임원 선임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 정기총회를 주재하는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이하 한해총) 강무현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해양산업계 전체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금의 어려움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만 진정한 해양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며, “한해총은 지난 한해 동안 사무처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는 한편, 국가기간산업인 우리 해양산업의 선진화와 지속성 확보를 위한 미래 전략 수립에 본격 나섰으며, 올해는 이러한 노력이 빛을 발하여 우리 해양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최명범 사무총장이 2021년 중점사업으로 △대국회 및 정부 협력증진, △해양산업 이미지 강화 및 홍보와 △해양산업 동반발전을 위한 협력 등 3대 분야에 걸쳐 총 12개 세부 사업을 계획했으며, 특히, 미래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는 보고를 한다. 또한, 올 3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종성 한국항만물류협회장 등 부회장 10명과 이사 4명 및 감사 1명의 재선임을 의결하고, 선원들의 권리 보호와 지위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김두영 의장을 임기 3년의 새로운 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과 한국해양대학교 이윤철 부총장을 비롯,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박영안 회장, 한국예선업협동조합 김기웅 이사장,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한국도선사협회 조용화 회장과 한국해운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 등 해양산업계 관련 단체장 및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웅서 원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장영태 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한해총과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해총은 해양산업의 위상 제고와 해양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통한 국가 경제 기여를 위해 2008년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해운, 항만과 물류 산업계는 물론, 대학 등 교육 및 연구기관과 환경 및 노동 단체 등 54개 회원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해양산업계 대표 단체이다.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 홍보대사 아라미 10기 공개모집>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오는 4월 5일까지 대학생으로 구성된 ‘해양환경 홍보대사 아라미 10기’(이하 아라미)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깨끗한 바다의 꿈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미의 ‘OCEAN DREAM’이라는 슬로건 아래 해양환경 보전 인식증진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이 많고, 블로그ㆍ유튜브ㆍ인스타그램 등 각종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활동기간은 12월까지다. ‘해양환경 홍보대사 아라미 10기’는 선발 이후 약 8개월 간 해양환경 관련 이슈에 대해 카드뉴스·숏폼 영상·블로그 포스팅 등 다양하게 콘텐츠를 제작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온라인 기자단’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해양보호구역 연안정화활동과 해양환경 체험활동 및 해양환경 인식증진 캠페인을 통해 해양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전파하고, 홍보콘텐츠 경진대회도 개최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공단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밖에 SNS 크리에이터 특강과 공단 직원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어, 관련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더욱 많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우수 활동자 및 홍보콘텐츠 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공단 이사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모집은 1차 서류 및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총 32명의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면접전형은 인터뷰 영상 평가 및 콘텐츠 제작 역량평가로 대체한다. 신청접수는 공단 공식 블로그(blog.naver.com/koempr)에 공고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4월 5일 9시까지 이메일(arami10th@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아라미 운영사무국(070-5165-7531)으로 하면 된다.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wid
관리자 | 2021.03.18 | 추천 0 | 조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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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23>
<7년만에 이어진 사천~제주 뱃길…'오션비스타제주호' 첫 운항>7년만에 경남 사천과 제주 뱃길이 재개되면서 첫 출항한 '오션비스타제주호'의 첫 주말 일정이 마무리 됐다. 22일 사친시와 운항사인 현성MCT에 따르면 ‘오션비스타제주호’가 지난 20일 밤 11시 사천 삼천포항에서 제주항으로 첫 출항했다가 다음날 오후 7시 삼천포항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끊겼던 삼천포와 제주 뱃길이 7년만에 다시 이어진 것이다. 코로나19로 관광객이 대폭 감소한 상황에서도 첫 출항에서는 160명이 탑승해 높은 탑승률을 보였고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다. 21일 밤 11시 출항 계획은 강풍으로 취소됐다. 새롭게 건조된 최신형 여객선 '오션 비스타 제주호'는 길이 160m, 너비 24.8m, 2만 500톤급 선박으로 4.5톤 화물트럭 150대, 891명의 승무원과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식당, 편의점, 스낵바, 카페, 노래방, 게임룸, 유아실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됐다. 우리나라 항구에 적합하게 디자인된 한국형 카페리로 안전성과 조종 성능이 우수해 협소한 항구에서도 자력으로 운항이 가능하다. 운항은 일주일 4회로 화·목·토·일은 삼천포신항 여객부두에서 밤 11시 출항해 다음날 오전 6시 제주항에 도착한다. 제주항에서는 월·수·금·일 낮 12시에 출항, 오후 7시 삼천포항에 도착한다.   <베트남선원 흉기로 선장 위협…남해어업단 제압>해양수산부는 3월 24일 오후 1시경 제주도 서귀포 남방 약 45해리 해상에서 난동 외국인 선원을 제압하여 우리나라 선원 5명 등 승선중인 선원 9명을 안전하게 보호하였다고 밝혔다. 3월 23일 제주도 서귀포 선적 근해연승 C호(72톤, 382마력, 승선원 10명(베트남선원 5명, 한국선원 5명))가 연락이 두절되자 선주는 제주어선안전조업국에 수색·구조를 요청하였고, 남해어업관리단은 수색활동을 위해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3호를 급파하였다. 무궁화3호는 3월 24일 09시 16분경 이어도 남동방 약 50해리 해상에서 북쪽으로 항해중인 C호를 발견하였다는 해양경찰청의 연락을 받고 교신을 시도하였으나 C호가 응답이 없어 12시 30분경 항해중인 C호에 어업감독공무원이 승선하였다. 승선 후 외국인(베트남)선원 1명이 흉기로 선장을 위협하면서 조타실을 점거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무궁화3호 어업감독공무원이 해당 외국인 선원을 신속하게 제압하였다. 근해연승 C호에 승선하고 있던 선원들은 인명피해 없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해당 외국인 선원을 이날 오후 2시 40분경 제주해양경찰에 인계하였다. 박영기 남해어업관리단장은 “현장 공무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우리 해역의 불법어업 지도단속 업무 외에도 해상에서 우리 국민의 소중한 생명도 보호하는 남해어업관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
관리자 | 2021.03.18 | 추천 0 | 조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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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24>
<해기사협회 정기총회 성료…"징벌적 법령 개선 총력">(사)한국해기사협회는 3월 24일 오전 11시 아스티호텔 부산 2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67차 정기총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을 우려해 외부 초청 없이 협회 대의원만이 참석하는 등 절차를 축소하여 치러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도 사업실적 및 활동 보고 △2020년도 감사보고서 채택 및 결산(안)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정관 개정(안) △이사 선임(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한국해기사협회는 2021년도 사업계획 중 하나로, ‘해기사 관련 과도한 징벌적 법령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근래에 해사법상 징벌적 법정형 제재의 강화로 인하여 해사 산업계 종사자(해기사, 도선사, 선주 등)에게 무거운 책임이 전가되고 있고, 이에 해사 산업계가 함께 뜻을 모아 합리적인 개정안을 도출하고자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해사법상 징벌적 법정형의 적정성에 관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지난 2019년부터 ‘해기사의 수급 및 고용구조 개선 및 해기전승(海技傳承)을 위한 전문가포럼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대국민 해양사상 고취를 위한 책(바다와 사람들) 보내기 운동’, ‘해기 직역 소개 플랫폼 설계 및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운대리점업계, 관세청과 '전면전(?)'…"구태의연한 갑질행정" 맹비난>한국해운대리점협회(아하 협회)는 24일 관세청의 갑질업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회는 이날 작심한 듯 관세청의 행태에 대해 원색적인 용어를 사용하면서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협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관세청이 '밀수방지'라는 미명하에 지난 50년 동안 입출항신고 담당자들을 괴롭히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항만산업을 기간산업으로 중요시하는데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업무를 하고 있는 해운대리점업에 대해서 관세청은 기간산업은 커녕 동네구멍가게 수준 취급도 하지 않다는 것이 협회의 주장이다. 특히, 협회는 관세청이 추진하고 있는 관세행정의 선진화에 대해서 비난을 퍼부었다. 협회는 "30년 동안 관세행정을 선진화한다고 떠들썩하게 선전해왔다. 관세청 전산시스템을 사용하는 해운대리점사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과태료만 두들겨 맞는 괴물같은 시스템으로 변질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협회는 관세청이 수십 년 동안 추진해 온 관세행정 선진화에 대해서 '기형적', '거짓 홍보'라는 원색적인 용어도 사용하면서 관세청의 행태를 규탄했다. 협회는 "기간산업 전산시스템을 발전시켜오는 과정에서 사용자와의 소통은 전혀 없이 자기들만의 기형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최첨단 선진행정이라고 거짓 홍보만 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바로 갑질 관세청 행정이다"고 말했다. 협회는 관세청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행정을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협회에 따르면 관세청은 민원인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행정을 펴고 있다. 변수가 많은 항만의 사정을 고려치 않고 입출항 정정신고를 범법행위로 규정하는 등 개선은 고사하고 구태의연한 행정편의주의 발상으로 관세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것이 협회의 설명이다. 관세청은 양벌규정을 적용하여 막대한 과태료나 벌금 등을 부과하는 것도 모자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벌로 해운대리점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의 직원이나 대표자를 전과자로 만들고 있다고도 했다. 이같은 관세청의 갑질로 인해 업체의 직원들이 관세청과의 업무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는 "세관의 행정처벌을 두려워하고 있어 입출항신고 업무를 아예 맡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면서, "일부 여직원들은 그 스트레스로 인해 임신까지 걱정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하소연 했다. 협회는 관세청과 만나 개선을 논의하자고 요청했지만 관세청이 이에 대한 개선 의지가 없다고 비난했다. 협회는 "국민 세금만 바라보고 사는 기생충적인 관세청 행정공무원들"이라고 규탄했다. 협회는 "관세청장은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한다"면서,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
관리자 | 2021.03.18 | 추천 0 | 조회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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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면제서 발급 기준 변경사항 및 발급 중지기간 연장(37개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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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7>
<내항화물선사 792개사 1970척…KSA, 책자 발간>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은 해양수산부에 등록된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업체의 사업형태, 보유선박 척수, 총 보유톤수 등을 등록기관별로 수록한 '2021년도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업체'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에 따르면 2020년 12월말 기준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업체는 선박용도별 총 792개사, 1970척, 216만톤으로, 2019년 12월말의 총 789개사, 1972척, 211만톤 대비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사업자의 약 38%인 304개 업체가 개인사업자였으며, 선박용도별로는 예부선이 66%, 화물선 18%, 유조선이 16%를 차지하였다. 선령별로는 20년 이상 선박이 1,365척으로 약 69%를 차지(25년 이상 선박 993척, 50%)하였고, 지역별로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 292개 업체, 목포 117개, 인천 109개, 마산 82개 등록 순으로 나타났다. 조합은 매년 '내항화물운송사업등록업체' 현황과 함께 '연안여객선업체현황' 및 '연안해운통계'를 발간해 오고 있으며 내항화물분야의 정책수립 및 업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자료는 조합 홈페이지(www.theksa.or.kr)-해운광장-해운자료실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해양수산 온라인 학습시스템 '모두의 바다' 서비스 시작>해양수산인재개발원(원장 지승길)은 17일부터 대국민 해양수산 온라인 학습시스템인 ‘모두의 바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바다’는 해양수산부 소속·산하기관 등이 보유한 해양수산 관련 정보와 영상 교육자료를 통합하여 이용자의 자가학습을 지원한다. 어업인, 학생 등 국민 누구나 해양수산인재개발원의 누리집 접속만으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해양수산·어업인·일자리·귀어귀촌·교양 등의 분야에서 129건의 관련 영상물을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도 교육 영상물 추가 확보와 이용자 편리를 위한 개인별 학습시간 관리, 수료증 온라인 출력 등의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추진하여 품질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지승길 원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학습 기회를 국민들에게 적극 제공하여 해양수산분야 지식정보의 확산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범운영 기간인 4월 16일까지 ‘모두의 바다’를 방문하고 해양수산인재개발원 페이스북에 댓글을 올린 이용자를 추첨하여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3.18 | 추천 0 | 조회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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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5>
<오션폴리텍 외항상선3급 교육과정 입교식 개최>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2021년도 오션폴리텍 외항상선3급 교육과정 입교식을 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션폴리텍 교육과정은 해양·수산계 지정학과(승선학과) 졸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기사 등용문으로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함께 협력하여 전액 국비(교육비, 교재비, 숙식비 무료)로 운영되는 해기사 양성 교육과정이다. 올해 모집인원 70명(항해 35명, 기관 35명)대비 167명이 지원하여 2.4: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이 중 53명이 최종 입교하였다. 이날 입교한 교육생들은 연수원에서 육상 이론교육(6개월) 및 승선 실습훈련(3개월)을 수료하고 선사실습(9개월)을 거친 후 3급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이동재 연수원장은 “연수원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고도의 전문지식과 훌륭한 Seamanship을 갖춘 맞춤형 핵심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3.16 | 추천 0 | 조회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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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2>
<부산항만공사, 드론으로 선박 집단계류지 안전관리 강화>부산항만공사(BPA)가 드론을 활용해 선박 집단계류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BPA는 그동안 부산항 4·5물양장과 봉래동 물양장 등 집단계류지에 관리요원을 배치해 해상에서 선박 사이 계류상황을 확인해 왔다. 하지만 기상 상황, 선박 관리상태 등에 따라 위험을 동반하고 정확한 점검을 위한 선박 접근에 어려움이 뒤따랐다. 이에 BPA는 국방부 등 보안기관에 드론 사용을 허가받아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 드론을 활용하면 이전보다 정확한 Δ현장상황 파악 Δ안전위해요인 발굴 Δ미신고 선박과 방치돼 있는 선박에 대한 점검이 더 용이하다. BPA 관계자는 “자칫 일부 선박의 위험요인이 모든 선박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집단계류장 안전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할 것이다”며 “계류 중인 선박의 안전관리를 위해 선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해수부, 이달 13일 전국 10곳서 올해 첫 해기사 시험>해양수산부는 이달 13일 전국 10개 시험장에서 2021년도 '제1회 해기사 정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기사 면허시험은 해기사 면허를 새로 취득하거나 선박에서 상위직급의 선원으로 승무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시험이다. 올해 시험은 1급부터 6급, 소형선박조종사 등 전 등급의 해기사 면허를 대상으로 부산, 인천, 여수, 마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3300여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시험 방역관리 안내'를 철저히 준수하며 시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시험 시간을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눠 응시생들을 분산하고 방역거리 1.5m를 확보한다. 각 시험실별 수용 인원도 예년 평균 28명에서 17명으로 축소하는 등 응시생 간의 접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확진자, 유증상자, 자가격리자 등은 문자안내 및 자진신고 등을 통해 응시가 제한되며, 시험 접수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대상 여부를 확인했다. 시험 당일 현장에도 발열검사를 통해 체온이 37.5도 이상인 수험생도 응시를 제한할 예정이다. 또 시험 중 마스크 착용, 시험 전‧후 방역, 손소독제 비치, 시험장 환기, 순차 퇴실 등 시험장 내 방역안전대책을 이행하는 한편,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시험장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 상황 발생 시 관할 보건소와 협력해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김석훈 해수부 선원정책과장은 "해기사 시험은 선원의 직업활동 보장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만큼, 지난해 안정적으로 시험을 시행한 경험을 살려 올해도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3.12 | 추천 0 | 조회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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