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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7>
<내항화물선사 792개사 1970척…KSA, 책자 발간>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은 해양수산부에 등록된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업체의 사업형태, 보유선박 척수, 총 보유톤수 등을 등록기관별로 수록한 '2021년도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업체'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에 따르면 2020년 12월말 기준 내항화물운송사업 등록업체는 선박용도별 총 792개사, 1970척, 216만톤으로, 2019년 12월말의 총 789개사, 1972척, 211만톤 대비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사업자의 약 38%인 304개 업체가 개인사업자였으며, 선박용도별로는 예부선이 66%, 화물선 18%, 유조선이 16%를 차지하였다. 선령별로는 20년 이상 선박이 1,365척으로 약 69%를 차지(25년 이상 선박 993척, 50%)하였고, 지역별로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 292개 업체, 목포 117개, 인천 109개, 마산 82개 등록 순으로 나타났다. 조합은 매년 '내항화물운송사업등록업체' 현황과 함께 '연안여객선업체현황' 및 '연안해운통계'를 발간해 오고 있으며 내항화물분야의 정책수립 및 업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자료는 조합 홈페이지(www.theksa.or.kr)-해운광장-해운자료실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해양수산 온라인 학습시스템 '모두의 바다' 서비스 시작>해양수산인재개발원(원장 지승길)은 17일부터 대국민 해양수산 온라인 학습시스템인 ‘모두의 바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바다’는 해양수산부 소속·산하기관 등이 보유한 해양수산 관련 정보와 영상 교육자료를 통합하여 이용자의 자가학습을 지원한다. 어업인, 학생 등 국민 누구나 해양수산인재개발원의 누리집 접속만으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해양수산·어업인·일자리·귀어귀촌·교양 등의 분야에서 129건의 관련 영상물을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도 교육 영상물 추가 확보와 이용자 편리를 위한 개인별 학습시간 관리, 수료증 온라인 출력 등의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추진하여 품질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지승길 원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학습 기회를 국민들에게 적극 제공하여 해양수산분야 지식정보의 확산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범운영 기간인 4월 16일까지 ‘모두의 바다’를 방문하고 해양수산인재개발원 페이스북에 댓글을 올린 이용자를 추첨하여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3.18 | 추천 0 | 조회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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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5>
<오션폴리텍 외항상선3급 교육과정 입교식 개최>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2021년도 오션폴리텍 외항상선3급 교육과정 입교식을 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션폴리텍 교육과정은 해양·수산계 지정학과(승선학과) 졸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기사 등용문으로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함께 협력하여 전액 국비(교육비, 교재비, 숙식비 무료)로 운영되는 해기사 양성 교육과정이다. 올해 모집인원 70명(항해 35명, 기관 35명)대비 167명이 지원하여 2.4: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이 중 53명이 최종 입교하였다. 이날 입교한 교육생들은 연수원에서 육상 이론교육(6개월) 및 승선 실습훈련(3개월)을 수료하고 선사실습(9개월)을 거친 후 3급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이동재 연수원장은 “연수원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고도의 전문지식과 훌륭한 Seamanship을 갖춘 맞춤형 핵심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3.16 | 추천 0 | 조회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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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2>
<부산항만공사, 드론으로 선박 집단계류지 안전관리 강화>부산항만공사(BPA)가 드론을 활용해 선박 집단계류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BPA는 그동안 부산항 4·5물양장과 봉래동 물양장 등 집단계류지에 관리요원을 배치해 해상에서 선박 사이 계류상황을 확인해 왔다. 하지만 기상 상황, 선박 관리상태 등에 따라 위험을 동반하고 정확한 점검을 위한 선박 접근에 어려움이 뒤따랐다. 이에 BPA는 국방부 등 보안기관에 드론 사용을 허가받아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 드론을 활용하면 이전보다 정확한 Δ현장상황 파악 Δ안전위해요인 발굴 Δ미신고 선박과 방치돼 있는 선박에 대한 점검이 더 용이하다. BPA 관계자는 “자칫 일부 선박의 위험요인이 모든 선박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집단계류장 안전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할 것이다”며 “계류 중인 선박의 안전관리를 위해 선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해수부, 이달 13일 전국 10곳서 올해 첫 해기사 시험>해양수산부는 이달 13일 전국 10개 시험장에서 2021년도 '제1회 해기사 정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기사 면허시험은 해기사 면허를 새로 취득하거나 선박에서 상위직급의 선원으로 승무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시험이다. 올해 시험은 1급부터 6급, 소형선박조종사 등 전 등급의 해기사 면허를 대상으로 부산, 인천, 여수, 마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3300여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시험 방역관리 안내'를 철저히 준수하며 시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시험 시간을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눠 응시생들을 분산하고 방역거리 1.5m를 확보한다. 각 시험실별 수용 인원도 예년 평균 28명에서 17명으로 축소하는 등 응시생 간의 접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확진자, 유증상자, 자가격리자 등은 문자안내 및 자진신고 등을 통해 응시가 제한되며, 시험 접수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대상 여부를 확인했다. 시험 당일 현장에도 발열검사를 통해 체온이 37.5도 이상인 수험생도 응시를 제한할 예정이다. 또 시험 중 마스크 착용, 시험 전‧후 방역, 손소독제 비치, 시험장 환기, 순차 퇴실 등 시험장 내 방역안전대책을 이행하는 한편,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시험장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 상황 발생 시 관할 보건소와 협력해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김석훈 해수부 선원정책과장은 "해기사 시험은 선원의 직업활동 보장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만큼, 지난해 안정적으로 시험을 시행한 경험을 살려 올해도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3.12 | 추천 0 | 조회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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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10>
<선원노련, 마스크 20만장 구입해 선원에게 전달>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위원장 정태길)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장기화되며, 최근 항만 및 선원들의 감염이 이어져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방역 마스크 20만장을 구입해 선원들에게 배포한다. 선원노련은 8일 오후 3시 부산 마린센터 3층에서 마스크 20만장 전달식을 가지고 57개 전 조직에 배포를 시작했다.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전달식에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400명대에 머물고 있으며, 항만 관계자 및 선원들의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선원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는 일념으로 마스크를 배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양강국 위해서는 대통령 직속 해수위원회 설립해야">대한민국이 명실공히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대통령 직속 하에 해양수산 전담조직을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양수도'를 자처하는 부산지역에서는 그동안 대통령 직속의 특별위원회 설립을 주장해왔다. 지난 5일 오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세미나룸에서 신해양강국국민운동본부이 주관한 '해양수산부 출범 25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토론회' 주제발표에 나선 이동현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는 "대통령 또는 국무총리 직속의 해양수산위원회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해양이 우대받고 해운으로 융성하는 나라 만들기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출범 25주년을 맞은 해양수산부의 과거를 돌아보고 진정한 해양 강국으로 가기 위한 위상과 역할을 조명해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 이병진 부산시장권한대행, 최인호 국회의원, 안병길 국회의원, 유삼남 전 해수부 장관, 이주영 전 해수부 장관, 강무현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회장, 정태순 한국해운협회 회장,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임준택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 장영수 부경대학교 총장,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이동현 "현재 우리나라 해양 거버넌스는 해운, 항만, 수산, 해양개발 등에 대한 부분적 통합에 그치고 조선, 해양플랜트, 기후, 물류 등은 제외돼 있다"며, "해양수산부가 작은 부처로 고착화됨에 따라 정책 결정과 집행에서 시너지를 발휘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해양수산부가 해양에 관한 종합정책을 수행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해운, 항만, 수산 등에 대한 부분적 행정만 하고 있어 해운-항만-조선-금융-산업 연계 정책, 해양환경-수산-물류 연계정책 등은 미흡하다”면서 “한진해운 사태는 이러한 고립형 정책은 실효성이 없다는 교훈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이런 문제를 극복하고 신 해양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해양수산의 핵심 정책은 행정부 수반이 직접 참여해 국가적 어젠다(의제)로 추진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행정의 범위를 기후, 물류, 조선, 해양플랜트 등으로 확대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 또는 국무총리 직속의 해양수산위원회 신설 △청와대에 해양수산비서관 직제 부활 △물류산업의 일원화를 위해 항공물류·육상물류를 해운물류·항만물류와 통합한 가칭 '해양수산물류부' 개편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이 교수는 “부산을 현행 ‘해양혁신도시’에서 확대하여 해양행정과 해양산업의 중심적 역할을 하는 ‘해양특별수도’로 발전시켜야 한다”면서 “해양수산부 등 해양 관련 기관을 부산으로 이전하되, 부산의 해양역량을 타 지역에 전파하는 선순환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교수는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
관리자 | 2021.03.12 | 추천 0 | 조회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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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09>
<선박검사 법령정보 한 곳에…해수부-KOMSA, 10일부터 정보시스템 운영>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과 함께 '선박검사 법령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3월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선박검사 법령정보시스템'은 선박검사와 관련된 각종 법령 등 정보를 선박의 소유자나 이용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정보시스템이다. 선박은 건조할 때부터 설계도면 승인과 주요 설비 검사 등을 받아야 하고, 운항 중에도 정기적으로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어선, 여객선, 화물선 등 선박의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법률과 규칙이 달라 선박검사 관련 법령만 72개, 행정규칙은 66개에 달하는 등 검사 관련 규정의 종류와 양이 방대하다. 이 때문에 선박 소유자나 관계자들이 검사를 받으려면 관련 규정을 일일이 찾아봐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어, 선박검사 법령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해수부는 지난해 초부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시스템 개발을 시작해 올해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선박검사 법령정보시스템'은 인터넷, 모바일웹이나 QR코드를 활용해 접속한 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키워드 검색기능을 활용해서 자신에게 해당되는 선박검사 법령 정보를 검색하여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법령정보 외에도 정부가 지정‧승인한 선박용 물건 등 제조업체, 정비업체 등 현황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등록된 선박의 주요 제원(선박명세), 검사이력정보 및 도면 승인 진행상황 등을 조회할 수 있으며, 각종 선박검사 신청서 등을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 최종욱 해수부 해사산업기술과장은 "선박검사 법령정보시스템을 통해 선박 소유자 및 운항 관계자들이 선박의 안전검사와 관련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 앞바다서 해경 구조정과 어선 충돌…2명 경상>부산 앞 바다에서 해경 구조정과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9분쯤 강서구 진목항포구 입구 해상에서 명지파출 연안구조정 A호(3.5톤)와 어선 B호(2.74톤)가 충돌했다. 당시 연안구조정에는 경찰관 2명과 의경 2명 등 4명이 승선해 있었으며, 어선 B호에는 선원 2명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구조정에 승선해 있던 4명이 피부열상, 갈비뼈 골절 등의 부상을 입었고, 어선에 승선해 있던 선원 1명도 두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A호와 B호 선체에 흠이 났지만, 기름 유출 등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 관계자는 "24노트의 속력으로 입항하던 어선이 방파제로 인해 출항하던 연안구조정(1.6노트)을 보지 못하고 우리와 충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정확한 사고 경위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3.12 | 추천 0 | 조회 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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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08>
<부산항 크루즈 재개 대비…비대면 국제협력 강화>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크루즈 관광 재개에 대비하여 동북아 주요 크루즈 항만 및 선사와 소통‧협의체를 구축,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항은 그동안 크루즈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지난 2018년 13만8000명, 2019년 18만9000명의 크루즈 여객이 부산을 방문하여 국내 최대 크루즈항만으로 도약했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에 계획되었던 176항차의 크루즈 일정이 전면 취소되면서 여객수 0명을 기록함과 동시에 크루즈선박 대상 선용품 매출액도 전년대비 약 90%가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BPA는 지난해 10월부터 일본 사카이미나토, 카나자와 등 10여개 일본 크루즈항만들과 협의체를 구성해 항만방역체계 구축과 관련된 정보 교환 및 크루즈 관광 재개에 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금년 3월부터는 코로나19 청정국으로 불리고 있는 대만 기륭 크루즈 항만과도 협의체를 확대해 코로나19 유입이 원천 차단되는 크루즈 항만방역체계를 구상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크루즈관광 재개를 구상하고 있다. BPA 관계자는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을 이용하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관계기관과 크루즈 선사, 기항 항만 간 유기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해 크루즈 관광이 안전하게 재개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PA는 코로나19에도 지난해 국내 항만 중 유일하게 물류목적의 크루즈 8항차를 비대면으로 추진해 선용품업계 등 지역 연관업체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이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62억원 규모이다.   <여수해상서 석유제품운반선·어선 화재…인명·오염피해 없이 진화>전남 여수 해상에서 석유제품운반선과 어선에서 잇따라 화재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이나 해양오염 피해없이 진화됐다. 8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0시3분쯤 여수시 오동도 북쪽 2.4㎞해상에서 1877톤급 석유제품운반선 A호(승선원 14명)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선내 갑판에서 산소용접 절단기로 파이프 절단 작업중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자체 진화됐고 인명피해나 해양오염은 없는 것을 확인했다. 화재로 화물탱크 및 주변 갑판에 부분적으로 그을음이 발생했으며 파이프 용접작업중 스파크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 날 오전 9시6분쯤에는 여수시 대경도 인근 해상에서 4.2톤급 어선 B호(승선원 1명)가 불이 난 것을 인근에 있는 행정선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등 현장세력을 소화기를 이용, 신속히 화재진압를 진압했으나 조타실 일부가 불에 탔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상에 잇따른 화재선박사고에 신속한 출동과 진압으로 인명피해나 해양오염은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봄철 안개로 최근 5년 선박사고 1600여건…해경, 농무기 안전대책 강화>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봄철 바다 안개로 인한 어선 충돌 등 해양사고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 농무기 해상조난사고 대비 계획’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남해해경은 바다 안개가 자주 끼는 3월부터 7월까지를 ‘농무기’로 설정하고 해당 계획 시행에 나선다. 남해해경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농무기 기간 중 발생한 해양사고 선박은 총 1652척으로 전체 사고선박(3904척)의 42.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남해해경은 농무기 기간 해양사고 통계를 분석해 사고다발해역 등을 지정,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해양안전 기동점검반을 운영하여 다중이용선박(유선, 도선 등)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양사고 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관리자 | 2021.03.11 | 추천 0 | 조회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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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입국 외국인선원 임시생활시설 운영 사항 변경 알림
항만입국 외국인선원 임시생활시설 운영 사항 변경 알림
관리자 | 2021.03.11 | 추천 0 | 조회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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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강화 대상 국가 조정사항 알림 (2021.03.03)
방역강화 대상 국가 조정사항 알림 (2021.03.03)
관리자 | 2021.03.11 | 추천 0 | 조회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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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역대응 지침 개정 (제9-4판) 안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역대응 지침 개정 (제9-4판) 안내
관리자 | 2021.03.11 | 추천 0 | 조회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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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21.03.04>-2
<사천~제주 오갈 '오션 비스타 제주호' 구경오세요…20일 운항시작>오는 20일부터 경남 사천과 제주의 바닷길을 운행할 '오션 비스타 제주호' 모형이 사천시청 민원실에 전시됐다. 사천시는 ㈜현성엠씨티가 시를 방문해 '오션 비스타 제주호’모형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된 모형은 ‘오션 비스타 제주호’를 150분의 1 크기로 제작한 것으로 운항선사에서 시의 행정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전달했다. 전달된 모형은 시를 방문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민원실에 전시됐다. 오션 비스타 제주호는 2만500톤급의 대형 카페리선으로 891명의 승선인원과 150대(4.5톤 트럭 기준)의 차량을 탑재할 수 있으며 길이는 160m이다. 현성엠씨티는 오는 11일 부산 영도구 소재 대선조선(주) 본사에서 명명식을 마친 후 15일 삼천포항에 입항 예정이다. 오션 비스타 제주호는 해양수산부의 운항심사를 거친 후 오는 20일 삼천포항에서 첫 운항 계획이며, 주 4회 사천과 제주를 오갈 예정이다. 운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운항 선사 현성엠씨티로 문의하면 된다.   <'3~7월 안개 선박 사고 급증'…해경청 특별 안전 대책 시행>해양경찰청은 3~7월 안개 사고를 대비해 특별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경청이 분석한 2016~2020년 해양 선박사고 통계에 따르면 전체 1만7031척 사고 중 6843척(40.2%)이 농무기에, 419척(2.5%)이 저시정(1km 이하) 상태에서 사고가 났다. 선박 종류별로는 어선 217척(51.8%), 레저선박 93척(22.2%), 낚시어선 41척(9.8%)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레저선박과 낚시어선 사고는 서해중부해역에서 53%(71척)를 차지했다. 이에 해경청은 경비함정을 ‘사고다발해역’에 배치, 농무기 선박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해경청 관계자는 “짙은 안개가 낀 바다에서는 무리한 선박 운항을 자제하고 안전장비를 갖추는 등 운항자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해 사고 취약 해역에 대한 안전관리에도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21.03.05 | 추천 0 | 조회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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