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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22>
<선원노련 "승선근무예비역 등 선원생존권 보장하라">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태길, 이하 선원노련)은 22일 오전 10시 30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이벤트B홀에서 대의원 135명과 유관기관 주요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선원노련은 57개 가맹조합 7만 조합원 대표로 선출된 대의원의 결의로써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특히, 해운산업 불황 지속, 어장 변화 및 어족 고갈, 한일어업협정 결렬, 선원 고령화, 고용불안과 비정규직 등으로 위기에 내몰린 선원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결의문을 채택했다. 정태길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선원노련은 지난 1년간 대내외적으로 수많은 변수와 사건 속에서도 굳건히 맡은 역할을 흔들림 없이 진행해왔다”며, “최근 정부의 병역대체복무제도 축소 논란에 대해, 유관단체와 더불어 승선근무예비역제도를 유지·확대하기 위한 활동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인 부원선원 양성 및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정책을 굳건히 추진해 나가며, 선원의 노동여건과 복지 향상, 국민연금법 개정, 금어기·휴어기 어선원 복지지원 체계구축, 어선원 재해보상보험제도, 유급휴가제도 개선 등 산적한 현안을 선원노련 7만 조합원과 함께 풀어나가며 대한민국 선원을 위한 1년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 위원장은 “ITF집행위원으로서 맡은 역할과 권한을 최대한 발휘하여 복잡하고 다변하는 국제노동정세와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헤쳐 나가며, 세계무대에서도 대한민국 선원의 명예를 드높이겠다”고 다짐했다.<다음은 결의문 전문>◆어선원 재해보험의 선원법 적용을 위한 결의문정부는 해상의 특수한 근로환경을 고려하여 선원의 재해에 적극 대처하고, 재해 선원이 부상이나 질병으로부터 긴급히 회복될 수 있도록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을 제정하였다. 그러나 근로기준법의 적용대상인 20톤 미만 어선과 선원법 적용 대상인 20톤 이상 어선의 재해보상 체계를 혼합, 운영함으로써 선원근로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보호받아야 할 20톤 이상 어선원들은 선원법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선원근로감독관의 도움과 선원노동위원회의 심사 및 중재제도를 이용할 권리를 박탈당했다. 또한, 현행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은 재해보상 여부를 보험자인 수협중앙회가 결정하고, 불복 시 또다시 수협중앙회가 재심사토록 하는 불합리한 구조로 설계돼 있으며, 비급여에 대한 보상 책임성이 배제되어 재해어선원에게 과다한 부담을 떠안기는 등 재해어선원은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 이에 우리 전국대의원 일동은 수협중앙회가 악의적으로 이용하고, 정부가 수수방관 한 사이 법제정 취지가 무색해져버린 어재법의 개정을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재해어선원에게 고통만을 안겨주는 ‘어선원 및 어선재해보상보험법을 개정하라! 재해보상 시 발생하는 비급여 항목에 대한 보험자의 보상 책임성을 확대하여 재해어선원이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어재법을 개정하라!◆금어기 및 휴어기로 인한 실직어선원의 생계지원과 복지대책을 촉구하는 결의문수산자원의 번식, 회복, 조성 등을 위해 금어기 및 휴어기를 설정하여 그 기간 동안 어업활동을 제한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고 있다. 그러나 금어기 및 휴어기 동안 어업활동에 종사 할 수 없게 된 어선원의 경우 일정한 수입이 없어 기본적인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수단조차 상실함으로서 어선원들의 생존권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처럼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현실은 어선원의 인력 유입을 차단하고 고령화 및 선원직을 기피하는 원인으로 작용하여 어업의 지속적 성장과 유지 발전을 막고 어선원 인력자원을 고갈시키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정부는 금어기 및 휴어기 동안 삶의 터전과 생계수단을 상실하게 되는 어선원에 대한 기본적인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생계지원 및 복지대책을 시급히 강구해야 할 것이다. 이에 우리 전국대의원 일동은 다음과 같이 촉구하며 우리의 요구가 관철 될 때까지 총력을 다 하여 투쟁해 나갈 것을 결의한다. 정부는 금어기 및 휴어기 동안 실직 어선원들에게 생계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제도를 마련하라! 정부는 금어기 및 휴어기 동안 실업으로 내몰리는 어선원들의 복지대책을 마련하라!◆어선원의 유급휴가 차별 특례 조항 철폐를 위한 결의문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들먹이지 않아도 ‘평등’이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천부인권이다. 선원이라면 누구나 차별 없이 공평하게 선원법의 적용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선에 승선한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어선원들은, 선원법의 규정에 따라 정해진 승무기간 매 1월에 대하여 6일간의 유급휴가를 적용받지 못하고 선원법 제69조, 제74조, 제75조에 따라 ‘어선원의 유급휴가 특례’ 조항의 적용을 받아 1년 이상 승선한 어선원의 경우에만 20일간의 유급휴가를 적용받고 있다. 이는 명백한 차별조항으로, 그렇지 않아도 열악한 근로환경 속에서 고강도 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 어선원들을 법으로 보호하기는커녕 ‘조업의 특수성’이라는 미명아래 무한노동으로 내 몰고 있다. 이에, 우리 전국대의원 일동은 모든 선원이 동일하게 선원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차별적인 어선원의 유급휴가 특례 조항 삭제를 요구하며, 나아가 어선원을 향한 모든 차별 철폐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어선원에 대한 차별적인 유급휴가 특례 조항을 선원법에서 삭제하라! 장시간 무한노동으로 내몰린 어선원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어선원 관련 차별조항을 철폐하라!◆한국인선원 고용안정과 선원 정규직화를 위한 결의문지난 2008년, 우리 연맹과 한국선주협회, 해양수산부는 한국인선원의 고용안정과 일류 해운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문을 대대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공동선언문과 노사합의서를 통해 노사정은, 우리나라가 일류 해운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적정 규모의 한국인선원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선원의 근로조건 및 복지제도가 개선은 물론 선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상호 노력키로 한 바 있다. 그러나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 선원의 60% 이상이 계약직으로 전락해 심각한 고용불안에 떨고 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진해운 파산 이후 일자리를 잃은 선원들은 저임금 외국인선원의 영향으로 고용의 질이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계약직은 정규직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과 극심한 고용불안, 사회보험과 각종 기업복지 급여에 있어서도 배제됨에 따라 소속감·책임의식 및 해기품질 저하로 이어져 결국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국제경쟁력에도 악영향을 끼칠 것이기에 반드시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우리 전국대의원 일동은 한국인선원의 고용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7만 선원의 정규직화를 위해 전 조직적 역량을 다해 투쟁할 것임을 결의한다!◆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개선에 관한 특별결의문정부는 병역자원 부족을 이유로 승선근무예비역제도의 축소 또는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단순한 병역제도가 아니라 우리나라 해운수산업의 유지·발전에 필수 요소인 한국인 선원을 적정 규모로 유지케 하는 핵심 고용 정책으로, 반드시 유지·개선되어야 한다.문재인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일자리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일련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정부가 대대적으로 발표한 해운재건 5년 계획에는 해운기업의 오너에 대한 지원만 있을 뿐 정작 해운을 이끌어가는 선원의 일자리 대책은 전무한데다 이번에는 그나마 있던 승선근무예비역제도 마저도 폐지하려 해 촛불 민심으로 탄생한 정권이 우리 선원 문제에 있어서는 얼마나 반노동자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가 축소 또는 폐지된다면 연간 1천개에 이르는 우리 선원의 안정적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청년층의 선원직 기피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고, 더 나아가 해운재건 5년 계획에 따라 정부의 금융지원으로 건조한 선박이 200척 넘게 나온다 하더라도 배를 움직일 선원이 없어 해운업은 지금보다 더 큰 위기에 직면할 것이다. 따라서 연간 1천명 이상의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우리 전국대의원 일동은 전 조직적 역량을 다해 정부 방침에 맞서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목포해수청-선원복지고용센터, 선원 근로 여건 개선 양해각서 체결>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와 “선원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지난 11일 체결하고 선원의 근로환경 개선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에 체결한 양해각서에는 외국인선원 고용추천서 발급, 선원근로 실태 합동점검 및 진정 조사, 선원 구인·구직 등록 업무, 선원근로 애로사항 파악 및 복지향상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장귀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은 “선원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은 소홀히 할 수 없는 막중한 업무이기에,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상시 근로감독체제를 유지하고 선원 관련 민원과 진정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선원의 근로환경 개선 및 권익보호를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KSS해운, 123억 규모 암모니아 운송계약 체결>중견 탱커선사인 KSS해운이 인도네시아의 글로벌 석유화학그룹인 '파르나 라야(PT. PARNA RAYA)'사와 총 123억원 규모의 암모니아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4월부터 1년간이다. KSS해운은 "대선료 부분은 현재 계약 대비 14.3% 인상됨으로써 이번 계약을 통하여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작년에 이어 올해의 영업실적과 순이익이 더욱 향상될 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암모니아를 운송하는 중형 LPG선박은 전세계 102척(오더북 4척 포함)에 달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나 현재는 6:4의 비율로 LPG와 암모니아 운송에 투입되고 있다.전세계 중형 LPG선의 10%에 해당하는 11척의 선박이 선령 20년 이상의 노후 선박으로, 그중 일부는 2020년 1월 1일부로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배출 규제로 인해 폐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추가 신조 발주 소식은 나오지 않고 있다. KSS해운은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이외에 중형 LPG선박으로의 신규 투자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KSS해운 관계자는 "미국의 LPG 수출 증가와 더불어 유럽, 인도, 아시아에서의 가스 수요, 암모니아 시장 활황 또한 중형 LPG 운송 시장을 지지하고 있어 본 계약이 완료되는 1년 후의 중형선 운임 시황은 더욱 긍정적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폴라리스쉬핑, 초대형광석선 3호선 인수…발레 계약에 투입>폴라리스쉬핑이 32만5000톤급 초대형광석선 '상 파비안(SAO FABIAN)'호를 인수해 브라질 발레사의 장기운송계약에 투입한다. 폴라리스쉬핑은 지난 2017년 발레사와 초대형광석선 18척 규모의 25년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인수한 상파비안호는 현대중공업에 발주한 18척 시리즈 중 3호선이다. 폴라리스쉬핑은 상파비안호를 포함해 인수한 3척과 인수 예정인 나머지 15척의 선박이 2020년부터 발효될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연료유 황함유량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LNG를 주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LNG Ready 디자인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황산화물 저감을 위해 스크러버를 장착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화주사의 변함없는 신뢰에 힘입어 대규모 신규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주력 사업모델인 VLOC 선대를 최신기술이 적용된 신조선박으로 확충함으로써 회사는 제2의 도약을 위한 굳건한 발판을 마련한 만큼, 세계적인 해운 전문기업으로서 내실을 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호선인 '상 그레이스(SAO GRACE)'호는 오는 4월 인도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2.25 | 추천 0 | 조회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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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21>
<선원노련, 정기전국대의원대회 22일 개최>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위원장 정태길)은 22일 오전 10시 30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이벤트B홀에서 대의원 135명과 유관기관 주요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선원노련은 57개 가맹조합 7만 조합원 대표로 선출된 대의원의 결의로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한다. 특히, 해운산업 불황 지속, 어장 변화 및 어족 고갈, 한일어업협정 결렬, 선원 고령화, 고용불안과 비정규직 등으로 위기에 내몰린 선원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결의문을 채택할 계획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스텔라데이지호 수색선박 유해 추정 뼈 발견>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국시간 21일(현지시간 20일)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 선박인 시베드 컨스트럭터호가 사람의 뼈로 보이는 유해의 일부를 발견했다. 오션 인피니티(Ocean Infinity)사 심해수색 선박인 시베드 컨스트럭터호는 선체 파편물 주변 해저에서 사람의 뼈로 보이는 유해의 일부와 작업복으로 보이는 오렌지색 물체를 발견했다.  정부는 향후 처리 방향에 대해 최선을 다해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2.25 | 추천 0 | 조회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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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19>
<승선근무예비역제 국회 토론회 성료…업계, 제도 유지 호소>우리나라 경제와 안보를 위해서는 승선근무예비역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왔다.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국가 경제와 안보를 위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토론회'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한국전략문제연구소 김기호 박사와 한국해양대학교 이윤철 교수는 승선근무예비역제도 폐지 시 국가경제와 안보에 미치는 파급여파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동 제도의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전략문제연구소 김기호 박사는 이날 ‘국가안보와 경제발전을 위한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정책대안’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를 통해 배출된 해기인력들이 국가비상시 육·해·공군과 더불어 국가안보를 위한 준해군 및 제4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현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편함으로써 승선사관/부사관 제도를 도입한다면 해군력 증강과 해양력 증강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해양대학교 이윤철 교수는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왜 유지·확대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의 축소 또는 폐지시 우수해기인력의 확보가 어려워 미래 해운산업의 침체는 물론 유사시 국가 안보적 위험이 초래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는 유지, 발전 및 확대되어야 하며 해군예비병력으로의 양성 또는 미국과 같은 제4군화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주제발표 후 고려대학교 김인현 교수를 좌장으로 국방부 김경중 인사기획관, 해양수산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 목포해양대 김득봉 교수,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에이치라인해운해상직원노동조합 권기흥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국방부 김경중 인사기획관은 병역자원의 급격한 감소로 대체복무제도의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으로 타복무제도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검토 중이며, 현재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은 승선근무예비역제도와 관련하여 "역할이나 공공성, 복무기간이나 고립된 합숙생활(선내생활, 병영생활) 등 모든 면에서 현역병 보다 책무가 무겁다"며 형평성 측면에서도 산업기능요원 등 다른 대체복무제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선상생활의 강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목포해양대 김득봉 교수는 승선근무예비역이 유지 되지 않는다면 이를 대신할 수 있는 해기사 자원이 없어져,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약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은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의 급격한 축소 또는 폐지는 해기사 양성체제 붕괴로 이어져 해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해 해운산업 전반에 침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전시 등 비상시에 제4군으로의 역할 수행 등 그 공익성을 언급하며, 타대체복무제도와는 그 궤를 달리한다고 주장했다. 에이치라인해운해상직원노동조합 권기흥 위원장은 승선근무예비역은 현역병과 같은 개념으로 필수적인 병역자원이며, 비상 시 국자전략물자 수송인력인 해기사를 양성하는데 필수적인 제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날 토론회는 안규백 국방위원회 위원장과 황주홍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인천해사고등학교, 부산해사고등학교,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주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원양산업협회, 수협중앙회가 함께 주관하였으며, 해양·수산업계 관계자, 해양계 학교 학생, 교수, 학부모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하였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2.25 | 추천 0 | 조회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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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15>
<선박안전과 직결된 '선원 스트레스' 해소방안 찾는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 이하 센터)가 선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선원들의 스트레스 원인과 해소 방안에 대한 연구에 착수한다. 센터는 부산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배정이)와 선원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세부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선원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고자 대면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선원직의 특성상 육상과 달리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극히 제한적이고 선박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선 중에 노출된 심리적 문제를 완화시키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함에도 그동안 국가적인 관심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센터에서는 지난해 업무협약이 체결된 부산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선원들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전문상담사를 통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면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더불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설문조사가 2월 말에 끝나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선원들이 승선 중에 심리적 안정을 취할 방안을 모색하고 가족 친화 및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포함하여 선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선원들이 승선 중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극히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점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으며,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서 정신건강증진사업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2.19 | 추천 0 | 조회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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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14>
<"국가안보와 경제에 반드시 필요"…국회에서 승선근무예비역제 토론회>정부가 현행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의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지하1층)에서 ‘국가 경제와 안보를 위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토론회’가 개최된다.국회 국방위원회 안규백 위원장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선원노련과 함께 한국해양대, 목표해양대, 인천해사고, 부산해사고,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주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원양산업협회, 수협중앙회 등 유관기관·단체가 공동주관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정부가 병역자원 부족을 이유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의 단계적 축소 혹은 폐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에 대해 관련 전문가에게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가 유지돼야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승선근무예비역은 수출입 무역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 모든 산업의 활동과 국가·국민경제 발전을 위한 필수 인적자원이자 유사시 육·해·공군에 이어 제4군으로서 전시물자와 병력을 수송할 국가안보자원을 유지하기 위해 운용하는 제도이다.이날 한국전략문제연구소 김기호 박사(예비역 육군 대령)가 ‘국가안보와 경제발전을 위한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정책대안’을, 한국해양대학교 이윤철 교수가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왜 유지·확대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를 한다. 이어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현 교수의 사회로 토론회가 진행되며, 국방부 김경중 인사기획관, 해양수산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 목포해양대 김득봉 교수,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에이치라인해운해상직원노동조합 권기흥 위원장이 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승선근무예비역제도가 축소 또는 폐지된다면 연간 1천개에 이르는 우리 선원의 안정적 일자리가 사라지게 되며 청년층의 선원직 기피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고, 해운재건 5년 계획에 따라 정부의 금융지원으로 건조한 선박이 200척 넘게 나온다 하더라도 배를 움직일 선원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라며, “국가 안보는 물론이고 자국민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 한국 해운업의 발전에 꼭 필요한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반드시 유지·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승선근무예비역제 유지에 해양계 비상…예비해기사들 해수부로 몰려가>1-1. 오늘 오후에 해양계 대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정부청사가 위치한 세종시에서 집회를 가졌다고 들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체복무제 축소나 폐지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았으면 합니다.네, 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라고 들어들 보셨을 겁니다. 해양대학교 해사고등학교 학생들이 오늘 세종시에 있는 해양수산부 앞에서 집회를 연것은 승선근무예비역제를 계속해서 유지해 달라는 호소를 하기 위해섭니다. 우선 승선근무예비역제를 간략히 설명을 드리자면요. 선박에 승선하는 항해사나 기관사 합해서 해기사라고 부르는데... 이들 해기사들이 해양대와 해사고를 졸업하고 3년간 승선을 하면 병역을 마친 것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전시나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시에 전략물자나 군수물자를 수송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가 현역군인이 모자라다고 판단해서 승선근무예비역제를 비롯한 대체복무제도를 축소하거나 폐지를 현재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승선근무예비역제에 대한 혜택을 받게 되는 학생들이 직접 나서서 이 제도를 유지해 달라고 해양수산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 앞에서 제도를 유지해 달라고 호소하게 된 겁니다. 이날 집회에는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학교와 부산해사고등학교, 그리고 목포에 있는 목포해양대학교, 인천에 있는 인천해사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를 했습니다.1-2. 승선근무예비역제에 대해서는 저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 제도 때문에 진로를 선택한 학생들이 많을텐데요. 사태가 심각해 보입니다. 학생들의 호소 내용 자세히 한번 들어보았으면 합니다. 지금 해양대와 해사고, 그리고 수산관련 대학이나 수산계 고등학교 등 승선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날벼락 같은 소식입니다. 승선교육기관이 대부분 국공립교육기관인데...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제도를 믿고 입학을 한 만큼 승선근무예비역제는 당분간 유지는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아마도 정부도 이러한 특수성을 고려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인데요. 만약 승선근무예비역제가 폐지가 된다면 해양산업에 대한 존립기반 마저 흔들리는 것은 물론이구요. 해양계 교육기관의 인재양성에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우려됩니다. 오늘 학생 대표들이 낭독한 호소문... 살펴보면요. 목포해양대 해사대학 학생회장은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품고 해운업계에 종사하려고 그동안 공부를 해왔다. 하지만 승선근무예비역제가 폐지된다면 간직해왔던 꿈을 펼칠 수가 없다” 라면서 제도를 유지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한국해양대 사관장도 “현역군인들이 30만톤에 달하는 대형선박을 운항해 중동에서 석유를 실어올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면서... 승선근무예비역이 국가필수요원으로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 학생이 낭독한 호소문 한 구절 소개해 드리면요 “저는 전시에는 적들의 집중 타겟이 되는 위험을 무릅쓰고 군수물자수송을 맡는 제4군으로서의 자랑스러운 모습과... 평화시에는 대한민국 경제의 90% 이상을 책임지는 해운업의 리더로서의 당당한 모습을 꿈꾸며 지난 3년간 정말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가 폐지된다면 그러한 저의 미래와 꿈이 이루어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호소를 했습니다. 학생들은 호소문을 해양수산부에 전달했습니다.1-3. 제도의 직접적인 당사자들인 학생들이 이렇게까지 호소를 하니까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 해운과 수산 등 업계에서도 비상이 걸렸을텐데요. 어떻게 대처에 나서고 있는지 궁금합니다.승선근무예비역제 폐지 논란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10년전에도 폐지 움직임이 있으면서 노동계 학계 업계 등에서 총력을 기울여 대처한 적이 있었습니다. 노동계에서 대규모 반대 집회를 벌이는가 하면... 몇몇 대표자들이 국회에서 삭발도 감행하는 등 국민적인 관심을 모으기 위해 많은 애를 썼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번에도 우선적으로 국민들의 호응을 얻기 위해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홍보가 적극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어... 대국민 서명운동이 아니라 업계의 하소연으로 들릴까봐 걱정이 됩니다. 해운과 수산관련 단체나 협회, 교육기관 등이 망라되어서 대책본부를 꾸리고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이를 리드하는 컨트롤타워가 아쉬운 상황입니다. 현실은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총대는 매지 않고 있지 않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같은 상황을 적극적으로 대처할 범해양계 기구의 설립이 어느때보다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1-4. 다음주에는 국회에서도 이와 관련한 토론회도 진행된다고 들었습니다.네, 다음주 월요일이지요. 18일 오전 10시에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국가 경제와 안보를 위한 승선근무예비역제도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정치권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보자... 이건데요. 안규백 국방위원장과 황주홍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름으로 주최되는 행사인데요. 선원노련, 선주협회와 해운조합 수협 원양협회, 해양교육기관 등 관련 단체가 승선근무예비역제의 필요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한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한 건데요. 예비역 육군 대령 출신인 한국전략문제연구소 김기호 박사가 ‘국가안보와 경제발전을 위한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정책대안’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구요. 한국해양대 이윤철 교수가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왜 유지·확대되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를 합니다. 이윤철 교수는 그동안 승선근무예비역제 유지를 위해 가장 많은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표 이후에는 차기 해수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현 교수의 사회로... 국방부 김경중 인사기획관, 해양수산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 목포해양대 김득봉 교수,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에이치라인해운노조 권기흥 위원장이 참여해서 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하지만 뾰족한 해결방안이 나오기는 힘들지 않나... 고민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1-5. 글자 그대로 해양업계의 고민이 클 수 밖에 없겠네요. 최선의 방법이 없다면 차선의 방법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전문가들조차도 무턱대고 승선근무예비역제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분위기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역병이 물리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대체복무나 승선근무예비역제를 어떻게 고집하느냐 이 이야기인데요. 연간 승선근무예비역제 한도가 1000명입니다.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유지되어야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럼에도 해마다 현역병이 감소하는 상황도 고민을 해보아야 합니다. 10년 전과 같이 국회에서 집회를 열고 삭발을 할때와는 여건이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따라서 승선근무예비역제 폐지나 축소 등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텐데요. 솔직히 아직까지 별다른 대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2017년 새만금에서 열린 바다의날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을 했는데요. 당시에 문 대통령은 해운 및 조선산업이 안보상으로 제4군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를 했었습니다. 당시에도 논란이 되고 있었던 승선근무예비역제의 존치에 강력한 힘을 실어준 것으로 평가를 했었는데... 뾰족한 대책이 없는 상황에서 대통령의 약속을 한 번 믿어보아도 될지... 기대도 해보게 됩니다.1-5.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겠습니다. 좋은 방안으로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소식 볼까요. 연안해운 정책설명회가 내일부터 진행이 된다면서요.네, 내일 인천을 시작으로 ‘권역별 연안해운 정책설명회’가 개최가 됩니다. 내일 오후 2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구요. 다음주 목요일 21일이지요. 이날 오전 10시에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다음주 목요일 28일 오후 2시에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설명회가 열립니다. 일주일 사이로 인천 목포 부산 순으로 설명회가 열리는 겁니다.1-6. 이번 정책설명회에서는 어떤 정책들이 소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네, 해양수산부가 매년 연안해운분야에 대한 정책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안정적인 여객 운송체계 구축, 연안여객선 안전관리 강화 및 서비스 제고, 친환경 녹색해운 선도, 연안해운 활력 제고 등 연안해운 분야의 주요 정책들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도서민 생필품 운송비 지원, 도서민 차량 운임지원 확대, 준공영제 확대, 전자 승선관리시스템 도입, 바다로 상품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한국해운조합에서 시행하고 있는 경영지원 서비스, 해상보험, 선원임금채권 보장기금, 여객선 터미널 관리 운영 등 연안해운 업계 지원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하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이 참석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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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12>
<선원복지고용센터, 부산대와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위탁계약 체결>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부산대학교병원과 2019년도‘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위탁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얻어 총괄?조정하고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가 국고보조금을 부산대학교병원에 지급하는 형식으로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이 계속 추진된다.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은 원양구역을 운항하는 선박의 승선 선원에게 위성통신 등 ICT기술을 활용하여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5년 6척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60척을 설치하였다.  본 사업은 지난해 선원 1488명(국적 1148, 외국적 340명)에 대해 5617건(응급 처치지도 382, 건강상담 4933, 의료자문 302)의 원격의료를 실시하였고, 15회에 이르는 선상건강관리 교육도 실시하여 선원과 선사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관계자는“올해도 신규로 20척을 선정하여 총 80척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원양에서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선원들의 의료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2019년도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대상선박’ 20척을 추가 공모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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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08>
<스텔라데이지호 수색선박 기상악화로 출항 연기>스텔라데이지호를 수색하기 위한 오션인피니티사 소속의 시베드컨스덕터호가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기상악화로 출항이 연기되었다. 당초 이 선박은 우리시간 8일 오전 7시에 출항할 예정이었으나, 기상이 악화되면서 이날 오후 7시로 출항을 연기했다.스텔라데이지호 수색선박 기상악화로 출항 연기 스텔라데이지호를 수색하기 위한 오션인피니티사 소속의 시베드컨스덕터호가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기상악화로 출항이 연기되었다. 당초 이 선박은 우리시간 8일 오전 7시에 출항할 예정이었으나, 기상이 악화되면서 이날 오후 7시로 출항을 연기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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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07>
<"승선근무예비역제 유지하라"…해양계 범국민 서명운동>정부가 병역자원 감소에 따른 현역자원 확보를 위해 승선근무예비역제도를 비롯한 대체복무제도의 폐지 및 감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해양계가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위한 해양수산대책본부'(이하 승선근무예비역대책본부)는 "정부는 1000명 수준인 승선근무예비역제도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수출입 무역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가 세계해운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해 온 것이 사실이다. 승선근무예비역은 유사시 육·해·공군에 이어 제4군으로서 전시물자와 병력을 수송할 병역자원이자 국가안보자원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특히, 선원직 기피현상이 심각한 우리나라에서 이 제도가 폐지나 축소가 된다면 해운 및 수산업 기반의 급격한 붕괴와 수십만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국가 해양력이 쇠퇴하여 국가 생존기반마저 흔들릴 수 있다. 승선근무예비역대책본부는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해운 및 수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위한 서명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부는 병역자원 감소를 이유로 대체복무제도의 폐지를 추진하면서, 연간 1000명 규모를 유지하던 승선근무예비역 또한 단계적 축소 또는 폐지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위한 해양수산대책본부'는 한국해양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경상대학교, 군산대학교, 부경대학교, 제주대학교, 전남대학교, 부산해사고등학교, 인천해사고등학교,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신안해양과학고등학교,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 완도수산고등학교, 울릉고등학교,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성산고등학교,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주협회, 수협중앙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원양산업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선원노련, 경사노위 참여키로…대표자회의 소집해 긴급논의>한국노총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면서, 한국노총의 산하단체인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의 경사노위 참여 여부에 해운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선원노련은 경사노위 업종별위원회(해운산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사노위 업종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상급노동단체인 한국노총이 경사노위 불참을 선함에 따라 산하단체로서 난처한 입장에 처할 수 밖에 없었다. 이같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서 지난 1월 31일 선원노련 서울사무소에서 외항해운가맹노조 대표자회의를 긴급히 소집하고 논의에 들어갔다. 이날 대표자회의에서 경사노위 업종별위원회에는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노총도 업종별위원회 참여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선원노련 관계자는 "상급단체인 한국노총이 업종별위원회 참여는 막지 않고 있지 않다. 해운산업의 입장을 고려해서 업종별위원회는 계속 참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나, 상급단체인 한국노총의 방침이 달라질 경우에 선원노련도 한국노총의 방침에 따를 수 밖에 없어 향후 한국노총의 입장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한해총, 승선근무예비역제 국회토론회 18일 개최>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2.07 | 추천 0 | 조회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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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1.31>
<"해기사도 인성이 먼저"…오션폴리텍 지원자 인성검사 실시>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오션폴리텍 해기사 양성과정 교육생 지원자를 대상으로 지난 29일 인성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인성검사는 K-TEST로 시행되었으며, 지원자의 인성과 순발력을 측정하고 해기사로서 직무수행 및 합숙생활 적응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는 이번 인성검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12~14일 면접시험을 거쳐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4일부터 교육에 들어간다. 오션폴리텍(Ocean Polytech) 교육과정은 해양‧수산계 지정학과(승선학과) 졸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기사 등용문으로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와 함께 해양산업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실업 극복을 위해 전액 국비(교육비, 교재비, 숙식비 무료)로 운영되는 해기사 양성 교육과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위동항운, 올 설에도 소외어르신에게 떡국 대접>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전기정)가 설날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이웃을 초청하여 정성으로 마련한 떡국을 함께 나누었다. 위동항운 임직원들은 29일 '위동페리와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 위동항운 전기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마포구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어르신 130여명을 초청 하여 직원들의 사랑으로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선물도 전달했다.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서 전기정 사장은 “우리 위동항운 전 임직원이 1년간 모은 작은 정성으로 우리 주변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면서, "기해년 한해 동안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덕담도 함께 전했다. 한편, '위동페리와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는 위동항운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위동항운은 이번 행사 외에도 벽화 그리기 행사, 인근지역 정화활동 등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과 함께 매년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한 성금기탁과 사랑의 연탄나눔행사 등 각종 기부 사업, 한중 청소년 문화탐방과 같은 청소년 문화교류사업 등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2019년도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대상선박 공모>해양수산부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2019년도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대상선박’을 공모한다.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은 장기간 운항하는 원양선박에 승선하는 선원들도 위성통신을 통해 언제든지 의사의 응급처치 지도 및 건강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육상과 달리 먼 바다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119 등의 조속한 도움을 받거나 병원으로 바로 이송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응급상황 발생 초기에 적절하게 의사의 자문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치료 경과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선원의 원격의료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도 진료 접근성‧건강관리 기여도 등에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해양수산부는 작년 말까지 총 60척의 선박에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20척을 추가로 공모한다. 공모대상 선박은 원양을 항해하고 인터넷이 가능한 선박이며, 지원 선박의 입항일정과 통신환경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정한다. 원양업체 관계자는 “2015년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면서 해양의료연구센터의 조속한 처치 지도로 2017~2018년에는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등 인명피해가 크게 줄었다”며, “더 많은 선원들이 해양원격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기 원하는 선사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해양수산부(044-200-5742), 한국선주협회(02-739-1551), 한국원양산업협회(02-589-1611)로 문의하여 지정된 양식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2.07 | 추천 0 | 조회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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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1.24>
<외국인선원 고용추천서 발급업무 지방청으로 이관>목포해수청, 달라지는 선원정책 등 소개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2019년에 달라지는 선원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선사와 선원이 상호 신뢰하고 상생하는 선원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를 소개했다.  2019년 선원 최저임금은 전년대비 8.64% 인상된 215만3720원으로 확정되었다. 최저임금에 매월 지급하는 상여금 및 복리후생비 등 수당에 산입되는 항목과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임금 외의 유급휴가급 및 시간외근로수당 등 산입하지 아니하는 임금의 범위가 정해졌다. 외국인 선원 고용추천서 발급업무는 기존 수협과 해운조합 등 민간선박소유자가 해오던 것을 지방해양수산청으로 이관된다.  또한, 지방해양수산청과 해양경찰서가 협력하여 한정소형선박조종사 면허의 발급절차도 간소화된다. 지금까지는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를 취득한 사람이 한정소형선박조종사 면허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지방해양수산청을 별도로 방문하여 신청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해양경찰서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를 발급하게 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지방해양수산청에 한정소형선박조종사 면허 발급 신청을 한 것으로 대신한다. 목포청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1월 3일부터 1월 30일(4주간) ‘선원임금체불신고센터’ 운영 및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별 점검기간 동안 관할지역의 최근 3년 내 임금체불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원근로감독을 강화하고, 상습 임금체불 등 부당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 및 단체 방문 설명회와 선박 및 사업장 방문 상담 등 ‘찾아가는 선원정책 서비스’를 시행함으로써, 선사와 선원이 상호 신뢰하는 선원근로 환경 조성에 노력할 예정이다. 김평전 청장은 “앞으로도 달라지는 선원 관련 제도를 국민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관련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특별점검을 통해 기존 임금체불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추가적인 임금체불을 예방해 선원들의 생계 안정과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선원복지고용센터, 외국인선원 통역서비스 지원 확대>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선원들의 고충상담 욕구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2013년도 1월부터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통역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여 외국인선원지원팀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선원지원팀은 외국선원들의 고충상담과 선주와 외국인 선원간의 의사소통의 어려움에서 빚어지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그간 부산지역에만 배치되었던 통역사를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외국인선원들이 언어적, 문화적인 차이로 불편을 겪었던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각 지방해양수산청에서 외국인 선원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외국어 통역사가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하고 선원관련 기관. 단체 등에서 통역사가 필요한 경우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선원 갈등 해소 위해 국가별 문화 책자 발간>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증가하는 외국인선원들과 한국선원들이 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동료로서 상호간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가별 문화의 다양성 이해 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책자에는 한국선원들에게 각국 선원들의 문화적 특징, 생활 습관, 식생활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외국인 선원과 함께'를 한글로 제작한다. 외국인 선원들에게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특징, 생활습관, 식생활 등의 정보 제공을 위한 '한국생활의 첫 걸음'을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의 언어로 제작하여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외국인선원들과 한국인 선원간 원활한 의사소통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8년도부터 한국어 기초 과정 교육을 부산지역에 시범 실시하여 중국선원 10명, 베트남 선원 11명이 교육 중에 있으며, 올해부터는 포항, 제주, 목포, 보령 등으로 확대 실시하여 외국인 선원들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부산항 출입증 발급 용이해져…이동민원실 설치>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부산항 근로자의 상시 출입증 발급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부산항 출입증발급 이동민원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항만보안법'에 따라 항만에는 인가를 받은 자가 출입할 수 있으며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항만시설 이용이 필요한 자는 상시출입증(인원 및 차량)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 '항만 출입절차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 시행(‘18.11)으로 상시 출입증 발급 시 신원조사 절차가 추가됨에 따라 민원인이 최소 2회 이상 출입증 발급소를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예상되어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방문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다. 이동 민원실은 화물운송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북항 신선대부두 앞 화물차 휴게소(부산시 남구 신선로 294(내트럭하우스))내에 설치되어 지난달 20일부터 업무를 시작하여 매주 목요일 13시부터 16시까지 주1회 운영되고 있다. 상시 출입증 신규 및 갱신 발급이 필요한 고객은 해당 장소를 방문하여 출입증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부산항만공사는 상시발급 대상자에게 휴대폰 문자로 민원실 운영시간 및 신청서류 등을 안내하고 있다. 공사 재난안전부 서정태 부장은 "향후에도 항만근로자의 부두출입관련 불편사항이 있으면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1.25 | 추천 0 | 조회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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