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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2.07>
<"승선근무예비역제 유지하라"…해양계 범국민 서명운동>정부가 병역자원 감소에 따른 현역자원 확보를 위해 승선근무예비역제도를 비롯한 대체복무제도의 폐지 및 감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해양계가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위한 해양수산대책본부'(이하 승선근무예비역대책본부)는 "정부는 1000명 수준인 승선근무예비역제도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수출입 무역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가 세계해운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해 온 것이 사실이다. 승선근무예비역은 유사시 육·해·공군에 이어 제4군으로서 전시물자와 병력을 수송할 병역자원이자 국가안보자원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특히, 선원직 기피현상이 심각한 우리나라에서 이 제도가 폐지나 축소가 된다면 해운 및 수산업 기반의 급격한 붕괴와 수십만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국가 해양력이 쇠퇴하여 국가 생존기반마저 흔들릴 수 있다. 승선근무예비역대책본부는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해운 및 수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위한 서명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부는 병역자원 감소를 이유로 대체복무제도의 폐지를 추진하면서, 연간 1000명 규모를 유지하던 승선근무예비역 또한 단계적 축소 또는 폐지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위한 해양수산대책본부'는 한국해양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경상대학교, 군산대학교, 부경대학교, 제주대학교, 전남대학교, 부산해사고등학교, 인천해사고등학교,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신안해양과학고등학교,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 완도수산고등학교, 울릉고등학교,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성산고등학교,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주협회, 수협중앙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원양산업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선원노련, 경사노위 참여키로…대표자회의 소집해 긴급논의>한국노총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면서, 한국노총의 산하단체인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의 경사노위 참여 여부에 해운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선원노련은 경사노위 업종별위원회(해운산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사노위 업종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상급노동단체인 한국노총이 경사노위 불참을 선함에 따라 산하단체로서 난처한 입장에 처할 수 밖에 없었다. 이같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서 지난 1월 31일 선원노련 서울사무소에서 외항해운가맹노조 대표자회의를 긴급히 소집하고 논의에 들어갔다. 이날 대표자회의에서 경사노위 업종별위원회에는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노총도 업종별위원회 참여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선원노련 관계자는 "상급단체인 한국노총이 업종별위원회 참여는 막지 않고 있지 않다. 해운산업의 입장을 고려해서 업종별위원회는 계속 참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나, 상급단체인 한국노총의 방침이 달라질 경우에 선원노련도 한국노총의 방침에 따를 수 밖에 없어 향후 한국노총의 입장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한해총, 승선근무예비역제 국회토론회 18일 개최>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2.07 | 추천 0 | 조회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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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1.31>
<"해기사도 인성이 먼저"…오션폴리텍 지원자 인성검사 실시>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오션폴리텍 해기사 양성과정 교육생 지원자를 대상으로 지난 29일 인성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인성검사는 K-TEST로 시행되었으며, 지원자의 인성과 순발력을 측정하고 해기사로서 직무수행 및 합숙생활 적응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는 이번 인성검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12~14일 면접시험을 거쳐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4일부터 교육에 들어간다. 오션폴리텍(Ocean Polytech) 교육과정은 해양‧수산계 지정학과(승선학과) 졸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기사 등용문으로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와 함께 해양산업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실업 극복을 위해 전액 국비(교육비, 교재비, 숙식비 무료)로 운영되는 해기사 양성 교육과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위동항운, 올 설에도 소외어르신에게 떡국 대접>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전기정)가 설날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이웃을 초청하여 정성으로 마련한 떡국을 함께 나누었다. 위동항운 임직원들은 29일 '위동페리와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 위동항운 전기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마포구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어르신 130여명을 초청 하여 직원들의 사랑으로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선물도 전달했다.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서 전기정 사장은 “우리 위동항운 전 임직원이 1년간 모은 작은 정성으로 우리 주변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면서, "기해년 한해 동안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덕담도 함께 전했다. 한편, '위동페리와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는 위동항운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위동항운은 이번 행사 외에도 벽화 그리기 행사, 인근지역 정화활동 등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과 함께 매년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한 성금기탁과 사랑의 연탄나눔행사 등 각종 기부 사업, 한중 청소년 문화탐방과 같은 청소년 문화교류사업 등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2019년도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대상선박 공모>해양수산부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2019년도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대상선박’을 공모한다.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은 장기간 운항하는 원양선박에 승선하는 선원들도 위성통신을 통해 언제든지 의사의 응급처치 지도 및 건강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육상과 달리 먼 바다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119 등의 조속한 도움을 받거나 병원으로 바로 이송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응급상황 발생 초기에 적절하게 의사의 자문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치료 경과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선원의 원격의료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도 진료 접근성‧건강관리 기여도 등에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해양수산부는 작년 말까지 총 60척의 선박에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20척을 추가로 공모한다. 공모대상 선박은 원양을 항해하고 인터넷이 가능한 선박이며, 지원 선박의 입항일정과 통신환경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정한다. 원양업체 관계자는 “2015년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면서 해양의료연구센터의 조속한 처치 지도로 2017~2018년에는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등 인명피해가 크게 줄었다”며, “더 많은 선원들이 해양원격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기 원하는 선사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해양수산부(044-200-5742), 한국선주협회(02-739-1551), 한국원양산업협회(02-589-1611)로 문의하여 지정된 양식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2.07 | 추천 0 | 조회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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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1.24>
<외국인선원 고용추천서 발급업무 지방청으로 이관>목포해수청, 달라지는 선원정책 등 소개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2019년에 달라지는 선원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선사와 선원이 상호 신뢰하고 상생하는 선원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를 소개했다.  2019년 선원 최저임금은 전년대비 8.64% 인상된 215만3720원으로 확정되었다. 최저임금에 매월 지급하는 상여금 및 복리후생비 등 수당에 산입되는 항목과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임금 외의 유급휴가급 및 시간외근로수당 등 산입하지 아니하는 임금의 범위가 정해졌다. 외국인 선원 고용추천서 발급업무는 기존 수협과 해운조합 등 민간선박소유자가 해오던 것을 지방해양수산청으로 이관된다.  또한, 지방해양수산청과 해양경찰서가 협력하여 한정소형선박조종사 면허의 발급절차도 간소화된다. 지금까지는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를 취득한 사람이 한정소형선박조종사 면허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지방해양수산청을 별도로 방문하여 신청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해양경찰서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를 발급하게 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지방해양수산청에 한정소형선박조종사 면허 발급 신청을 한 것으로 대신한다. 목포청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1월 3일부터 1월 30일(4주간) ‘선원임금체불신고센터’ 운영 및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별 점검기간 동안 관할지역의 최근 3년 내 임금체불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원근로감독을 강화하고, 상습 임금체불 등 부당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 및 단체 방문 설명회와 선박 및 사업장 방문 상담 등 ‘찾아가는 선원정책 서비스’를 시행함으로써, 선사와 선원이 상호 신뢰하는 선원근로 환경 조성에 노력할 예정이다. 김평전 청장은 “앞으로도 달라지는 선원 관련 제도를 국민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관련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특별점검을 통해 기존 임금체불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추가적인 임금체불을 예방해 선원들의 생계 안정과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선원복지고용센터, 외국인선원 통역서비스 지원 확대>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선원들의 고충상담 욕구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2013년도 1월부터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통역사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여 외국인선원지원팀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선원지원팀은 외국선원들의 고충상담과 선주와 외국인 선원간의 의사소통의 어려움에서 빚어지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그간 부산지역에만 배치되었던 통역사를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외국인선원들이 언어적, 문화적인 차이로 불편을 겪었던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각 지방해양수산청에서 외국인 선원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외국어 통역사가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하고 선원관련 기관. 단체 등에서 통역사가 필요한 경우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선원 갈등 해소 위해 국가별 문화 책자 발간>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증가하는 외국인선원들과 한국선원들이 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동료로서 상호간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가별 문화의 다양성 이해 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책자에는 한국선원들에게 각국 선원들의 문화적 특징, 생활 습관, 식생활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외국인 선원과 함께'를 한글로 제작한다. 외국인 선원들에게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특징, 생활습관, 식생활 등의 정보 제공을 위한 '한국생활의 첫 걸음'을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의 언어로 제작하여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외국인선원들과 한국인 선원간 원활한 의사소통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8년도부터 한국어 기초 과정 교육을 부산지역에 시범 실시하여 중국선원 10명, 베트남 선원 11명이 교육 중에 있으며, 올해부터는 포항, 제주, 목포, 보령 등으로 확대 실시하여 외국인 선원들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부산항 출입증 발급 용이해져…이동민원실 설치>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부산항 근로자의 상시 출입증 발급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부산항 출입증발급 이동민원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항만보안법'에 따라 항만에는 인가를 받은 자가 출입할 수 있으며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항만시설 이용이 필요한 자는 상시출입증(인원 및 차량)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 '항만 출입절차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 시행(‘18.11)으로 상시 출입증 발급 시 신원조사 절차가 추가됨에 따라 민원인이 최소 2회 이상 출입증 발급소를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예상되어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방문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다. 이동 민원실은 화물운송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북항 신선대부두 앞 화물차 휴게소(부산시 남구 신선로 294(내트럭하우스))내에 설치되어 지난달 20일부터 업무를 시작하여 매주 목요일 13시부터 16시까지 주1회 운영되고 있다. 상시 출입증 신규 및 갱신 발급이 필요한 고객은 해당 장소를 방문하여 출입증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부산항만공사는 상시발급 대상자에게 휴대폰 문자로 민원실 운영시간 및 신청서류 등을 안내하고 있다. 공사 재난안전부 서정태 부장은 "향후에도 항만근로자의 부두출입관련 불편사항이 있으면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1.25 | 추천 0 | 조회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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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1.18>
<"장기간 선원노동 대책 마련해야"…선박관리선원노조, 정기대의원대회 개최>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용, 이하 선박관리선원노조)은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중앙동 한국선원센터 4층에서 2019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대의원대회는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정태길 위원장,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김종태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대의원 조합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선박관리선원노조는 이날 해상에서 높은 파도와 싸우며 우리나라 해운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조합원 21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박성용 위원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육상노동자의 경우, 최대 근로 허용시간이 주당 52시간으로 단축됨에 따라 우리 선원도 고질적인 장시간 노동을 실질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또한, 한국인 조합원뿐만 아니라 외국인특별조합원을 위해 고품질의 E-NEWS를 비롯한 조합원의 자녀출산 격려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혜택 확대를 약속했다. 선박관리선원노조 대의원들은 이날 2018년도 사업보고, 2019년도 예산안 등 조합의 중요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더불어, 선원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선원직 매력화를 위한 국외 근로소득에 대하여 완전한 비과세할 것과 선원 인권 강화를 위한 제도를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결의문도 채택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부원 양성 프로젝트 사업 추진한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 이하 센터)는 선원의 수급안정을 위해 신규 부원을 희망하는 지원자 모집부터 구인을 원하는 참여선사 모집까지 취업(승선)에 최종 목표를 두고 신규 선원(부원) 양성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신규 선원(부원)을 취업을 위하여 각 지역별 채용박람회 참석 및 울산·거제지역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큰 성과를 이루었다. 이에 따라 센터는 2019년도 신규 사업으로 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신규(부원) 선원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명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 및 취업알선을 진행하여 선원 인력양성에 나설 방침이다. 첫 번째 과제는 '신규(부원) 선원 모집'으로 대상자 중 40세 이하로 병역의무를 마친 자에 한하여 선원직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신규(부원) 선원 일자리를 제공을 한다. 둘째, '경력 부원 전직 지원' 과제로 경력직 선원을 대상으로 해기시험 면허교육을 통해 해기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셋째, '재승선 취업 지원' 과제로 65세 이하 5년 이상 장기미승선자를 대상으로 선원으로 재취업 경로 제공 및 재 승선을 유도한다.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대형해운선사 등 선원관련 기관 및 선사가 협력하여 선원 일자리 맞춤형 원스톱 프로세스 구축을 통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용위기지역인 울산, 거제, 목포, 군산 등의 지역별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을 방문하여 사업안내 및 채용박람회 공동 추진 등 업무 협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센터 고용지원부 김근영 과장은 “지난 몇 년간 일반선원(부원)은 매년 4.3% 감소한 반면 외국인선원은 매년 3.2% 증가하여 이 추세로 가면 한국 일반 선원의 부족현상이 극심해질 우려가 있어 이번에 실시하는 국적부원 양성 사업을 기회로 매년 감소하는 한국선원을 모집하여 해기사로 전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선사와 손잡고 일자리 창출 나선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 이하 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회의실에서 해운선사와 '국적부원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 취업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 협력 협약서'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서는 참여선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모집·알선하여 일자리 창출 강화를 위하여 마련된다. 체결식에는 SK해운, 대한해운, 현대상선, 현대LNG, 해영선박, 에이치라인, 팬오션 등 주요선사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이날 상호 업무협력 협약서 체결을 통해 해운선사는 구직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운분야 진출하는데 협력하고, 세부적으로 지역별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일반선원을 모집하여 현장에서 선사와 면접을 통해 취업을 확정할 뿐만 아니라 교육, 건강검진, 선원수첩 그리고 취업준비금(월30만원), 장기승선장려금(3개월 이상 승선자 100만원, 1회) 등도 지급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해 해운선사와의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선원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 등 한국선원의 고용을 확대하고 해운분야에 진출함에 있어 미래의 해운분야 인재 양성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센터 고용지원부 김근영 과장은 "센터와 해운선사 간 이러한 노력들이 선원 고용안정 및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목표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1.25 | 추천 0 | 조회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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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1.15>
<일반인도 선장·기관장 될 수 있다…오션폴리텍 교육생 모집>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 부산 영도구 소재)은 오션폴리텍 외항상선 3급 및 어선 5급 해기사 양성과정의 2019년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션폴리텍 교육과정은 해사고, 해양대 등을 졸업하지 않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해기사 집중 교육과정이다. 교육기간동안 단체합숙을 통해 초급해기사로써 갖춰야 할 기본 자질과 인성, 해기기초 교육 등 현장실무능력을 겸비한 업계 맞춤형 핵심인재로 배출하고 있으며, 교육비·교재비·숙식비는 전액 국비 지원된다.2019년도 오션폴리텍 외항상선 3급 해기사 양성과정 모집인원은 총 70명(항해 35명, 기관 35명)이다.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되며 전문대학 졸업 이상 또는 동등학력소지자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선발된 외항상선 3급 과정 교육생은 3월 4일 연수원에 입교하여 9개월 동안 이론교육 및 승선훈련을 받은 후 국내 해운선사와 연계한 승선실습(9개월)을 진행하게 되며, 총 18개월의 모든 과정을 마치면 해기사 3급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또한 어선 5급 과정 모집인원은 총 40명(어업 20명, 기관 20명)이며 학력, 나이 등 제한 없이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으로 선발된다. 어선 5급 과정에 선발된 교육생은 3월 4일 연수원에 입교하여 이론교육 4개월 및 승선훈련 1개월을 받은 후 국내 선사와 연계한 승선실습(1개월)을 진행하며, 총 6개월의 모든 과정을 마치면 어선 해기사 5급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이동재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오션폴리텍 교육과정은 일반인이 해기사로 진출할 수 있는 유일한 등용문으로써 많은 우수 인재들이 배출되어 우리나라 해운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션폴리텍 교육생 모집공고문은 연수원 홈페이지(www.seaman.or.kr, 교육훈련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으며 교육 관련 자세한 문의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오션폴리텍팀(05-620-5772~4)으로 하면 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9.01.18 | 추천 0 | 조회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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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1.09>
<새해 선원의 복지와 고용혜택 이렇게 달라집니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2019년부터 달라는 선원의 고용과 복지사업을 선정하고, 주요사업을 소개했다. 부산지역외에도 목포와 제주, 포항에서도 선원들에 대한 취업알선과 장학금 지급 등 고용과 복지혜택이 본격적으로 현장에서 추진된다. 지난해까지 목포, 제주 및 포항지역에 지역사무소를 개소하였지만, 계약직 직원들이 업무를 담당함에 따라 다소 전문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어 이를 보완하고, 본격적으로 지역사무소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달 중으로 행정직 간부급(2급 또는 3급)을 근무시켜 맞춤형 사업이 현장에서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지역사무소에서는 앞으로 그동안 부산지역에서 해온 선원이 되고자 하는 자를 직접 모집하여 선사에 취업시키는 취업알선업무와 승선경력증명서 발급, 선원의 자녀에게 장학금 지급, 무료법률지원 및 상담, 전국 유명관광지의 휴양콘도이용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대형 버스를 특수 개조한 이동용선원센터를 본격 운영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부산 신항, 신선대부두 및 감천항에서 시험 운영을 정상적으로 운영이 된다. 이동용 선원센터는 말그대로 버스가 부두안에까지 이동하여 선원들이 휴식시간에 가족들과 영상통화도 하고, 외과, 심리상담등 의료지원, 음악감상, 커피등 다양한 음료수 제공 등 육상에 설치된 선원센터와 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장기간 승선으로 가족과 사회에 적응이 어려움 부분이 있어 정신건강 전문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보건복지부 소속 정신건강 전문가 3~4명을 구성하여 승선후 육상에 하선한 후 가정과 사회에 원활히 적응하기 위한 ‘사회․가정적응프로그램’를 운영하고, 트라우마 등에 시달리는 선원들을 대상으로 1:1맞춤형 치료도 하게 된다. 장례식장 비용할인 및 순직선원 위로금를 지급한다. 선원과 선원가족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된 경우 일반장례식장보다 약 30% 이상 저렴하게 비용을 지급하면서도 부산지역의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시민장례식장’에서 One-stop서비스 혜택을 받게된다. 장기간 승선으로 결혼시기를 놓친 선원들을 위한 ‘우수선원 결혼맺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산항만공사의 지원을 받아 해양대 출신 등 고학력자는 물론 그밖의 장기 승선선원 약 10명을 선정, 신부맺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외국인 선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도 추진된다. 우선, 부산신항에 입항하는 선박의 선원들간에 친선 족구대회를 개최하고, 중고 고급 명품 의류 등을 기부받아 바자회를 개최함과 아울러, 시내 관광 및 쇼핑 등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선원들의 임금체불을 해소하는 감수보존사업도 본격 시행된다. 선원들이 임금을 받지 못한 경우 지방해양수산청에 소속된 선원근로감독관 등을 통해 선주와 서로 합의하거나 검찰 지휘를 받아 체불임금을 해소하는 방법이 대부분이였으나, 앞으로는 체불임금의 가장 실효적 수단이라 할 수 있는 감수보존을 통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임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는 법률구조공단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게되며, 법률적 소송에 소요되는 비용는 국비로 지원하고, 나머지 감수보존에 필요한 선박관리, 항비 등은 우선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지급하고, 체권이 확보되면 전액 다시 센턴로 환원된다. 전국의 유명 국립공원안에 있는 삼림욕장 숙박시설을 언제든지 이용 하게 된다. 센터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지원을 받아 전국의 국립공원의 산속에 자리잡은 숙박시설을 언제든지 이용하게 하고, 비용은 상당부분을 센터에서 지원하게 된다. 늘어나는 외국인 선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선박에 승선하는 외국인 선원들이 한국선원과 의사소통을 원활하도록 무료 한국어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문화 강좌와 함께 한국음식을 조리하는 책자를 발간하여 외국인이 조리장으로 승선하는 선박에 배부할 예정이다. 선원인권 예방활동이 강화된다. 선상에서의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하기 위해 우선, 해경 주관으로 관계기관 합동으로 운영되는‘인권보호단’에 적극 참여하고, 육상의 ‘외국인지원센터’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열악한 선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국인의 인권침해 사태가 미연에 방지 될 수 있도록 하고, 원양산업노조와 협력하여 인권단체 등에게 잘못 알려진 외국인 인권침해사례 등에 대해서도 바로 알리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노력들이 선원복지 증진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갈수 있는 든든한 초석이 되고,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되찾는 계기로 생각하고 더욱더 박차를 가해 선원복지증진 및 고용안정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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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9.01.07>
<선원 임금체불 특별점검 실시…점검반 이달말까지 투입>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특별점검은 1월 3일부터 1월 30일까지 실시되며, 11개 지방해양수산청이 각각 선원근로감독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임금 상습체불 업체와 체불이 우려되는 업체를 집중 점검한다.해양수산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업체의 임금체불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해당 사업장에 즉시 체불임금 청산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청산될 때까지 특별 근로감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민사소송 제기를 위한 ‘체불임금확인서’ 등을 발급하고, 도산․파산 등으로 체불임금을 청산하지 못하고 있는 업체는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임금을 지급하도록 할 계획이다.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제도는 퇴직한 선원이 선박소유자의 도산 등으로 인해 임금 및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 임금채권보장기금에서 선박소유자를 대신해 일정범위(최종 4개월분 임금, 최종 4년분 퇴직금)의 체불임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서진희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 임금을 신속히 청산할 수 있도록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선원들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악성 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MSC 컨테이너선 해적에 피습…선원 6명 납치 당해>MSC 소속의 컨테이너선이 서부 아프리카 해상에서 해적에게 공격을 당해 선원 6명이 납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신과 업계 등에 따르면 'MSC Mandy'호가 서아프리카 베냉 해역에서 무장을 한 해적들에게 공격을 당했다. 무장한 해적들은 이 선박에 승선한 선장 등 선원 6명을 납치해 달아났다. 이 선박에는 24명의 선원이 승선하고 있었으며 대부분 러시아 선원으로 알려졌다. 피랍된 선장 등 선원 6명 모두 러시아 선원으로 확인되고 있다. 해적들의 공격은 지난 2일 있었으며 러시아 정부와 MSC가 선원들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선원들은 선박을 안전지역으로 이동시킨 상황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피랍된 선원들에 대한 구체적인 정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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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2.27>
<도선사 진입장벽 낮춰…새해 해양수산 이렇게 달라져>해양수산부는 2019년부터 달라지는 해양수산 제도와 법령 중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24개 사업을 선정하고, 주요 내용을 소개하였다.◆새로 도입되는 해양수산 정책 및 사업먼저, 어촌뉴딜300 사업을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 300개소를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에 걸맞게 개선하는 사업으로, 우선 2019년에는 70개소에 대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산업 전담 지원펀드인 ‘해양모태펀드’를 조성(국비 200억원 투입)하여 해양 신산업 분야 및 전통 해양산업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시도하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그간 별도의 계획이 없이 개별 수요에 따라 선점식으로 이용하던 해양공간을 ‘선계획 후이용체계’로 전환하는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내년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2021년까지 전 해역의 해양공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법 시행 이후 해양공간에서 이용‧개발계획을 수립하려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의 장은 해양공간계획과의 부합여부를 해양수산부와 사전 협의하여야 한다. 또한,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에 대응하여 선박에 친환경 설비를 개량하기 위해 대출을 받는 경우, 대출이자의 일부(2%)를 정부가 지원한다. 아울러, 선령 20년 이상인 항만 예선을 LNG추진 예선으로 대체하는 경우 1척당 선가의 20%를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신설하여 LNG추진 예선 도입 확대를 지원한다.◆제도 확대 및 국민 편익 증대수산물이력제는 그동안 업계의 자율적인 참여로만 운영해 왔으나, 앞으로 굴비·생굴에 대해 의무화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수산물 유통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어업생산성과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지역의 어가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조건불리수산직불금을 어가당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기초항법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상한액은 기존 3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인상하여 운항 부주의로 인한 해양사고 예방을 강화한다. 또한, 불법어업 근절을 위해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을 기존 10만원~ 200만원에서 50만원~600만원까지 대폭 상향한다. 이외에도 여객선 승선관리시스템을 전면 도입하여 여객선에서도 고속버스처럼 바코드 승선 스캐너를 통해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게 된다. 도서민 여객선 차량 운임 지원을 확대하고, 도서민의 생활연료 해상운송비를 국가가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육지와 떨어져 있는 도서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규제 완화 및 국민 불편 해소해양심층수 개발업 면허가 없어도 해양심층수처리수를 제조할 수 있도록 해양심층수처리수 제조업을 분리하여 신설한다. 또한, 해수욕장의 시설자격과 입수기간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시설사업에는 민간사업자와 인근 마을 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게 되고, 사계절 내내 해수욕장 입수가 가능해진다. 이외에도 군산 등 산업위기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지역 소재 특정 업종에 대해 한시적으로 공유수면 점·사용료를 감면한다. 마지막으로, 선박에 승선하여 안전한 수로로 안내하는 도선사에 젊고 우수한 인력들이 응시할 수 있도록 도선수습생 선발시험의 응시요건을 6000톤 이상 선박의 선장 경력 5년에서 3년으로 완화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들이 새해 달라지는 해양수산 제도와 신설되는 사업을 통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2.28 | 추천 0 | 조회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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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2.24>
<348억 투입해 2021년까지 부산항 신항에 소형선부두 만든다>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신항에 소형선의 항행이 증가함에 따라, 소형선의 안전한 운항을 위한 ‘부산항 신항 소형선부두 축조공사’를 12월 17일 발주했다. 현재 부산항 신항에는 관공선과 역무선 등 29척의 소형선이 드나들고 있다. 북컨테이너 부두 서측에 900m 길이의 소형선 전용부두가 있지만, 부산항 신항 2-5, 2-6단계 개발사업 마무리 등으로 인해 소형선 항행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소형선부두 확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소형선 부두 확충 계획을 반영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12월 17일 축조공사 발주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348억원을 투입하여 진행하며, 기존 소형선부두를 재배치하여 공간효율성을 높이고 590m 길이의 소형선박 부두와 220m 길이의 부잔교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다. 소형선 부두 축조공사가 완공되면 부산항 신항의 관공선, 역무선, 급유선, 급수선 등 소형선 접안능력이 기존 29척에서 최대 117척까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2~3열 중복 접안 설계기준으로 관공․역무선은 88척까지 접안 가능해지며, 기존 북항에 접안했던 급유 및 급수선 29척도 이동 접안 예정이다.김명진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장은 “부산항 신항 소형선부두 축조공사가 끝나면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국제 선사들과 동북아 지역을 운항하는 중·소형 선사들에게 부산항의 위상에 걸맞은 항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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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2.10>
<한·일 카페리 선도기업 '부관훼리', 한파에도 이웃사랑 실천>우리나라와 일본을 오가는 카페리를 최초로 운항한 부관훼리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부관훼리 임직원들은 지난 7일 부산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동구자원봉사센터와 동구장애인협회와 함께 '부관훼리와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나누기 김치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부관훼리 임직원들은 이날 한파로 인한 추위 속에서도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이 담긴 '사랑의 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부관훼리가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해 김장 봉사를 벌인 것은 올해로 벌써 3년째에 이른다. 부관훼리는 평소에도 지역 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함께 항상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이번 김장 봉사 이외에도 '관내 아동초청 승선체험'을 통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또한, '지역대학생 일본여행 체험' 행사를 마련하여 대학생들에게 해양에 대한 진취적인 의식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진국인 일본에 대한 교육도 체험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명절에는 가족으로부터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선물 꾸러미 나누기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부관훼리 관계자는 "부관훼리가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글로벌 국제카페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그날까지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각오를 밝히면서, "글로벌 전문기업의 위상에 걸맞는 사회적인 가치 실현에도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관훼리는 지난 1969년 설립되어 한일간 최초의 국제 카페리 항로를 개설한 후 현재까지 49년간 무사고 운항을 기록하며 부산과 시모노세키를 정기적으로 운항하고 있다. '안전운항, 환경보호, 안전경영시스템의 지속적 개선'이라는 경영방침을 모토로 안전에 대한 국제적인 인증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물론, 관세청이 인증하는 안전관리종합인증우수업체(AEO)를 카페리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취득하기도 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2.12 | 추천 0 | 조회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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