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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1.22>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2019년 국적부원선원 양성 프로젝트 실시>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2019년부터 국적부원선원 양성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적부원선원 양성 프로젝트' 사업은 노·사·정이 매칭하여 국적부원 양성 교육 및 취업을 알선하고, 신규 선원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선원 인력 공급을 위한 사업이다. 사업의 첫 번째 과제는 '신규 부원선원 모집'이다. 20대(군필자) 이상 40세 이하 선원직업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신규 선원 일자리를 제공한다.둘째, '경력 부원 전직 지원' 과제로, 경력직 선원을 대상으로 직급 및 선종별 재교육을 통해 해기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셋째, '재승선 취업 지원' 과제로 선원들 중 5년 이상 장기미승선자를 대상으로 선원으로 재취업 경로를 제공하고 재승선을 유도한다.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대형해운선사 등 선원관련 기관 및 선사가 협력하여 선원 일자리 맞춤형 원스톱 프로세스 구축을 통하여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센터는 지난 8월과 10월에 각각 울산 및 거제지역 채용박람회 개최를 통하여 71명을 선발하여 LNG선박, 컨테이너선 등 외항·내항선에 승선시켰을 뿐만 아니라 연근해어선 등에도 지속적으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아울러, 청년층의 승선 유도를 위하여 온라인 취업사이트 및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를 실시하고, 전국 일반대학 및 해양·수산계 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리고 전국 지역별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을 방문하여 채용박람회 공동 추진 등 업무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관계자는 “성공적인 국적부원선원 양성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하여 유관기관 및 대형선사와 민간 일자리 창출 협의체를 구성하여 고용시장 동향 파악, 사업의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여 안정된 해상근로자(선원) 일자리 알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제24회 바다의날' 기념식 울산 개최 확정>울산시가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8월 17일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지난 9월 14일 바다의 날 선정 실사단의 심사를 거쳐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년 5월 31일 장생포 미포조선 이전부지에서 개최되는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은 VIP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국가적인 행사로, 울산에서는 지난 2005년 이 후 14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됐다. 이번 바다의 날 기념식 울산 개최는 울산시가 해상풍력발전, 해수전지 기반 해수담수화 플랜트 사업 등 신재생에너지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울산항을 북방경제협력 중심기지로 육성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울산시는 내년 바다의 날 행사 기념식에서 울산을 북방경제협력중심기지 및 부유식 해상풍력클러스터 선도도시로 선포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바다와 해양산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해양을 통한 지역경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념식과 연계해 울산항 LNG 벙커링 인프라 구축 세미나, 울산 고래문화축제, PWA세계원드서핑대회,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한 범시민 바다정화행사 등 다양한 해양문화 축제행사를 개최해 울산 시민들에게 다양한 해양볼거리를 제공한다. 울산시는 내년 1월 중 지자체,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해양관련 전문가, 교수, 시민단체, 시민 등이 참여할 T/F팀을 구성하고 행사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다의 날 행사는 산업도시이자 액체화물 운송 1위의 해양도시 울산의 위상을 고취하고 신재생 에너지 등 해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목포해양대총동창회, '2018년 송년의 밤' 내달 19일>부산 영주동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목포해양대학교총동창회는 2018년 동문 송년의 밤 행사를 오는 12월 19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중구 영주동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선원복지고용센터 "부원선원, 해기면허 취득교육 지원">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경력직 일반선원들의 해기면허 취득교육과정(4급,5급)을 개설하여 지난 15일 수료식을 마치고 올해 3차 해기면허시험(11.17.토)에 수료자 전원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설되는 '일반경력선원 해기면허취득교육'은 해기사 출신의 강사를 초청하여 기출문제 위주로 4주 동안 교육이 진행되고 있고, 홀로 시험을 준비하는 선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교육 수료자엔 교육지원금 30만원과 합격자를 위한 합격지원금 20만원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상반기·하반기 총 2회 해양수산연수원의 시험일정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해기면허취득교육은 총 45회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해기사 200여명을 합격시켜 해기전승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관계자는“경력 있는 부원선원들의 취업 연장과 해기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교육에 선원 및 사업장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와 같은 노력이 부원선원들이 해기사로 승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1.30 | 추천 0 | 조회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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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1.19>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선원자녀 장학생 103명 선발>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선원자녀 103명을 선발해 장학금 지급을 결정했다. 센터는 저소득선원 자녀에게 매년 2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난 9일 장학생 선발대상을 확정하기 위해 장학위원회를 개최하여 올 하반기에는 장학금 신청자 159명 중 고등학생 24명 대학생 79명 등 총 103명의 학생에게 2억200만원의 장학금 지급을 결정했다. 한, 장기간 투병생활(백혈병 골수암)으로 학업에 임할 수 없어 성적미달되었던 학생을 장학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발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터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저소득 선원가족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1.19 | 추천 0 | 조회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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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1.14>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선원 취업 알선 강화에 나선다.>선원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설립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지난 7일 사단법인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가 개최한 추계 정책토론회에 참가하였다. 정책토론회는 선원 관련 법령과 정책에 대한 검토 및 현안 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개선점을 찾아가는 행사이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구직구인등록 및 취업알선 활성화 방안과 센터 주요사업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기존의 구직구인등록 및 취업알선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취업정보망 시스템의 개선, 맞춤형 구인·구직 매칭 시스템 구축 및 센터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한편,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2019년부터 특별예산을 교부받아 부원선원양성사업을 확대 시행하며, 선원의 구직구인등록 및 취업알선과 더불어 직업안정업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1.19 | 추천 0 | 조회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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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1.08>
<한국해양대, 2018 해운선사 취업박람회 개최>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8일 해사대학 졸업예정자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한국해양대 운항훈련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해운회사 및 관련 산업체에 대한 고용 정보 제공으로 다양한 취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박람회에는 국내외 33개 주요 해운회사 및 관련기업이 참여했으며, 기업홍보와 더불어 우수한 해기 전문 인력을 효율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선사 설명회가 이뤄졌다.  한국해양대 박한일 총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우리 학생들에게는 꿈을 펼칠 좋은 회사를 만나고, 기업에게는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 해기사를 효율적으로 조기 발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1.19 | 추천 0 | 조회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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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0.31>
<"한국선박관리-해기사 최고다"…해외선주들 호평>부산에서 열린 선박관리포럼이 해외의 선주들이 대거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나라 선박관리 노하우와 해기사의 우수성이 집중적으로 소개되었다. (특)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회장 강수일)는 부산시 및 부산항만공사와 공동으로 '2018년 한국선박관리 포럼'을 지난 10월 30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켄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일본, 미국 등 해외 선주와 선박관리 전문가 30여명을 비롯해 국내외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우리나라의 선박관리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해운경기 침체에 따른 해운산업의 어려움을 반영해서 선박관리 산업활성화에 기대를 거는 국내외 업계, 학계, 협회, 교육기관 등에서 대거 참석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선박관리업계는 물론이고 선박기자재협회 및 선용품 업체도 참여하여 각종 제품 등을 전시 홍보하는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포럼에서는 ▲한국선박관리산업의 현황과 정부의 육성 기본계획 ▲한국해기사 양성현황 및 전망 ▲외국선박관리업체 국내설립 이점 및 현황 등의 주제가 발표되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 해기사들의 일자리 확대와 장기승선 대책 방안 마련, 그리고 조선업과 선박관리산업의 협업과 선박관리산업에 있어서 LNG, 벌크선, 컨테이너선, 탱커선 등 선대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아울러, 승선근무예비역제는 우수한 해기사의 양성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는 점에 의견을 모으고, 이 제도가 현재보다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되었다.특히, 해외 선주들이 우리나라 승선근무예비역제에 대하여 높은 관심을 가지고 우수한 해기사 양성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공감을 나타내었다.이날 오전 포럼에 이어 오후에는 해외 선주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해기사 양성의 요람인 한국해양대학교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해기인력 양성·훈련 과정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포럼은 참석한 해외 선주들로부터 우리나라 선박관리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적극적인 해외 선박의 국내 유치로 선박관리산업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장은 "우리나라 해운·조선산업 불황으로 선박관리업계의 새로운 활로를 마련하고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도 해외 선주사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지자체 등 관련 기관과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獨 컨테이너선 해적 공격…선원 11명 피랍>라이베리아 선적의 컨테이너선에 해적이 침입해 선원 11명을 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해양수산부와 외신 등에 따르면 아프리카 기니만 나이지리아 해상에서 라이베리아 선적 컨테이너선에 해적들이 올라와 선원 11명을 납치해 갔다. 납치된 선원들은 폴란드 선원 8명을 비롯해 11명으로 알려졌으며, 이 선박에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필리핀 선원들이 타고 있었다. 해적들은 이날 새벽 3시에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외신은 이 선박이 독일의 P사 소유라고 밝히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1.19 | 추천 0 | 조회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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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0.26>
<선박관리산업 발전방안 모색"…한국선박관리포럼 개최>일본을 비롯한 해외 선주를 초청해 우리나라 선박관리 노하우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회장 강수일)가 주최하는 '2018 한국선박관리포럼'이 오는 30일 오전 10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날 포럼에는 해외선주 및 국내외 전문가 등 200여명 참여하여, 선박관리산업 현황 등 정보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번 포럼은 글로벌 해운경기 침체와 해운산업의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박관리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2016년 첫 개최 후 올해 3회째이다. 히, 이번 포럼에는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에서 일본, 터키, 필리핀 등의 해외선주 및 전문가 30여명을 부산으로 초청하여 우리 선박관리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선박관리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등 해외선주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럼 주제는 ▲한국선박관리산업의 현황 및 정부의 육성 기본계획 ▲한국 해기사 양성현황 및 전망 ▲외국선박관리업체 국내설립 이점 및 현황이며, 주제발표와 함께 한국 선박관리산업 발전방향과 주제 전반에 대해 토론도 이어갈 예정이다. 한, '2018 해외선주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해외선주 및 선박관리전문가들을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해운인재 양성기관인 한국해양대학교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으로 초청하여 해기사 및 항만물류인력 등 전문인력 양성시설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사 관계자는 “선박관리산업은 항만연관 산업 중에서도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이번 포럼 및 전문인력 양성기관 방문을 통해 해외 선주들의 국내 선박관리업체 위탁관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산이 선박관리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관련 산업의 선진화 기반을 마련하는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 2017년 기준 선박관리산업의 총매출액은 1조3000억원, 등록업체는 175개사(1988척)로, 이중 143개사(1859척)가 부산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부산시는 선박관리 전문가 육성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선박관리산업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0.30 | 추천 0 | 조회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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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0.23>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일반선원 일자리 창출 총력>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최근 국내선원의 취업지원 및 신규 일반선원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7년 7월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와 SK해운연합노동조합, 대한해운노동조합 간 한국선원의 고용확대 및 해기전승을 위한 '부원선원의 발굴 및 승선유도채용연계'를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부산지역 대학생 및 승선을 희망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인원을 모집하여 체결이후 100여명이 지원하는 등 관심이 뜨겁다.한국선원의 고용입지를 확대함으로써 상호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고 승선자 모두 20~30대라는 점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등 취업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젊은층에 대한 선원직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근 조선경기의 침체로 거제 ? 군산 ? 울산 지역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일자리를 소개하고, 실제 선박에 승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센터에서는 선사에서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선원직업 홍보 및 선원 취업 희망자 선발 및 선사면접 연계, 선사 채용 확정자에 대한 교육지원 등 선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마련과 선원 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등 다각도로 노력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노력들이 선원수급 불균형 및 지역대학생 취업난해소 등 선원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하고 더욱더 박차를 가해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25일 거제에서 채용박람회 개최>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3시간동안 '2018 거제 해상근로자(선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거제지역 경기 침체로 인하여 조선업 및 제조업 등 상당한 실직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고용위기를 해소하기 위하여 거제시 및 거제시일자리센터와 협업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선원관련전문기관으로써 지난 9월부터 거제시와 일자리센터 간 지역 고용 활성화 및 원활한 선원 인력 수급을 위하여 업무협의를 실시하는 등 꾸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또한 부산지역 국적필수선박 대형선사 인사팀과 협력하여 거제지역 채용박람회를 통하여 구직자와 면접을 실시한 후 자체 기준에 적합한 자를 채용하여 부원선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최종면접 합격자는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선), 컨테이너선, 자동차 운반선 등 다양한 대형 선박에서 승선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거제지역 채용박람회를 통하여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고용 환경 향상에 기여하고 향후 고용위기지역인 군산, 목표에서도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삶의 질 향상 및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맞춤형 선원복지서비스 지원…'이동식 선원센터' 운영>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지난 18일 이동식 선원센터 개소식을 부산 감천항에서 갖고 휴식 공간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동식 선원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요즘 항만을 이용하는 선박은 정박기간이 짧고 상륙허가증 발급 또한 용이하지 못해 항만 외부에 설치된 선원복지시설을 이용하기 힘든 실정이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동이 용이한 선원센터 설치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 부산항만공사로부터 이동식 선원센터용 차량을 지원받아 내부에 무료와이파이(Wi-Fi), 컴퓨터, TV, 안락한 휴식 공간 등을 설치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운영 인력은 사단법인 아가페세계선원우호증진회에서 의료진, 이용사, 식음료 서비스, 관광·쇼핑 안내 등을 할 수 있는 봉사자를 지원한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세계 어느 항만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이동식 선원복지시설 운영에 대해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운영하게 된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부산항을 시작으로 전국 항만으로 확대하여 국내 항만을 이용하는 선원들에게 편의제공과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0.23 | 추천 0 | 조회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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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0.19>
<전국선박관리노조, 선원재교육 메카인 해양수산연수원에 물품 기증>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용)은 지난 11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대회의실에서 교육생(선원) 생활관에 필요한 500만원 상당의 세탁기(7대)를 기증했다. 노조는 노동계와 정부의 노정협력차원에서 장차 해운계를 이끌어갈 해운인력의 교육 및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증에 나섰다.노조의 지원과 기증으로 선원 재교육훈련의 메카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육생들이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용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우리조합은 앞으로도 일선 선박에서 근무하는 조합원을 포함한 예비사관들의 각종 교육훈련 과정 개선사업 등에 애정을 가지고 참여할 것"이라면서, "그 일환으로 연수원교육생들의 생활환경개선을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박성용 위원장과 이광천 본부장, 박영삼 국제정책국장 등 노조 관계자를 비롯해 연수원측에서는 이지우 경영본부장, 김한준 운영지원팀장, 이진미 오션폴리텍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은 약 6000명의 해외취업상선선원 및 국적선원을 조합원으로 구성하고 있는 전국단위의 상선분야 선원노동조합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0.23 | 추천 0 | 조회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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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0.18>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 국제운수노련 집행위원 선출>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16일 싱가포르 선텍시티에서 열린 ITF(국제운수노련) 총회에서 ITF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정태길 위원장은 “집행위원으로서 주어진 권한과 역할을 전 세계 운수노동자를 위해 5년간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ITF는 전 세계 2000만 명의 운수노동자를 대표하는 최대 노조연합단체로 이번 총회에는 146개국, 658개 회원조합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해 회의를 가졌다. ITF 아태지역항만분과 의장에는 부산항운노조 김상식 위원장이 선출됐다. 한편, 13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ITF 총회에 운수물류총련(의장 지용수)이 한국을 대표해 40명이 참가했다. 한국대표단은 총회 기간 중 ‘한국의 날’ 행사를 열고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과 한식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문화를 홍보했다.이 자리에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도 참석하여 남북경제협력을 통해 동반성장하며 통일을 앞당길 수 있도록 참가국 대표자들에게 지지와 격려를 당부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0.23 | 추천 0 | 조회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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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10.04>
<2018 국정감사/ 세월호 잊었나, 선박사고 크게 증가>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 선박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선박사고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이 4일 해양수산부 및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양선박 사고는 총 1만664건이었으며 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2347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연도별로 보면 2013년에 1306건이던 선박사고가 2017년에 2882건으로 2.2배 증가했다.선박별로는 어선사고가 총 7222건으로 전체 사고의 70% 가량을 차지했고, 화물선(5.4%), 예인선(4.1%) 순이었으며, 2017년부터 집계되기 시작한 수상레저기구 사고가 어선의 뒤를 이어 2017년 전체 사고의 16.4%를 차지했다. 사고 원인별로는 기관손상이 2925건, 31.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충돌이나 접촉이 1175건(12.5%), 좌초(557건, 5.9%), 화재·폭발(485건, 5.2%) 순이었다.지방청별로는 목포가 985건으로 가장 많았고, 통영(903건), 서귀포(879건), 여수(836건)가 그 뒤를 이었다. 주요사고의 85.4%가 운항과실, 부주의, 정비불량 등 인적요인에 의해 발생했다.손금주 의원은 "해양 선박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사고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여서 사회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운항 전 안전점검과 운항 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최근 늘어나고 있는 수상레저기구 등에 대한 안전운행과 사전 점검에 정부의 관심과 국민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10.08 | 추천 0 | 조회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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