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eNEWS <18.11.22>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2019년 국적부원선원 양성 프로젝트 실시>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2019년부터 국적부원선원 양성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적부원선원 양성 프로젝트' 사업은 노·사·정이 매칭하여 국적부원 양성 교육 및 취업을 알선하고, 신규 선원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선원 인력 공급을 위한 사업이다. 사업의 첫 번째 과제는 '신규 부원선원 모집'이다. 20대(군필자) 이상 40세 이하 선원직업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신규 선원 일자리를 제공한다.둘째, '경력 부원 전직 지원' 과제로, 경력직 선원을 대상으로 직급 및 선종별 재교육을 통해 해기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셋째, '재승선 취업 지원' 과제로 선원들 중 5년 이상 장기미승선자를 대상으로 선원으로 재취업 경로를 제공하고 재승선을 유도한다.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대형해운선사 등 선원관련 기관 및 선사가 협력하여 선원 일자리 맞춤형 원스톱 프로세스 구축을 통하여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센터는 지난 8월과 10월에 각각 울산 및 거제지역 채용박람회 개최를 통하여 71명을 선발하여 LNG선박, 컨테이너선 등 외항·내항선에 승선시켰을 뿐만 아니라 연근해어선 등에도 지속적으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아울러, 청년층의 승선 유도를 위하여 온라인 취업사이트 및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를 실시하고, 전국 일반대학 및 해양·수산계 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리고 전국 지역별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을 방문하여 채용박람회 공동 추진 등 업무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관계자는 “성공적인 국적부원선원 양성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하여 유관기관 및 대형선사와 민간 일자리 창출 협의체를 구성하여 고용시장 동향 파악, 사업의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여 안정된 해상근로자(선원) 일자리 알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제24회 바다의날' 기념식 울산 개최 확정>울산시가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8월 17일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지난 9월 14일 바다의 날 선정 실사단의 심사를 거쳐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년 5월 31일 장생포 미포조선 이전부지에서 개최되는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은 VIP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국가적인 행사로, 울산에서는 지난 2005년 이 후 14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됐다. 이번 바다의 날 기념식 울산 개최는 울산시가 해상풍력발전, 해수전지 기반 해수담수화 플랜트 사업 등 신재생에너지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울산항을 북방경제협력 중심기지로 육성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울산시는 내년 바다의 날 행사 기념식에서 울산을 북방경제협력중심기지 및 부유식 해상풍력클러스터 선도도시로 선포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바다와 해양산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해양을 통한 지역경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념식과 연계해 울산항 LNG 벙커링 인프라 구축 세미나, 울산 고래문화축제, PWA세계원드서핑대회,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한 범시민 바다정화행사 등 다양한 해양문화 축제행사를 개최해 울산 시민들에게 다양한 해양볼거리를 제공한다. 울산시는 내년 1월 중 지자체,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해양관련 전문가, 교수, 시민단체, 시민 등이 참여할 T/F팀을 구성하고 행사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다의 날 행사는 산업도시이자 액체화물 운송 1위의 해양도시 울산의 위상을 고취하고 신재생 에너지 등 해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목포해양대총동창회, '2018년 송년의 밤' 내달 19일>부산 영주동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목포해양대학교총동창회는 2018년 동문 송년의 밤 행사를 오는 12월 19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중구 영주동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선원복지고용센터 "부원선원, 해기면허 취득교육 지원">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경력직 일반선원들의 해기면허 취득교육과정(4급,5급)을 개설하여 지난 15일 수료식을 마치고 올해 3차 해기면허시험(11.17.토)에 수료자 전원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개설되는 '일반경력선원 해기면허취득교육'은 해기사 출신의 강사를 초청하여 기출문제 위주로 4주 동안 교육이 진행되고 있고, 홀로 시험을 준비하는 선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교육 수료자엔 교육지원금 30만원과 합격자를 위한 합격지원금 20만원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상반기·하반기 총 2회 해양수산연수원의 시험일정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해기면허취득교육은 총 45회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해기사 200여명을 합격시켜 해기전승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관계자는“경력 있는 부원선원들의 취업 연장과 해기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교육에 선원 및 사업장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와 같은 노력이 부원선원들이 해기사로 승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