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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9.03>
<부산시티투어-부관훼리, 2박 3일 여행상품 출시>부산관광공사 부산시티투어버스(BUTI)는 부산항을 통해 여행하는 고객들을 위해 시티투어와 부관훼리 부산↔시모노세키 왕복 승선권이 결합한 2박 3일 여행상품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부산에서는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시모노세키에서는 자유여행을 하며 2박 3일 중 숙박은 배에서 모두 해결이 가능한 상품이다. 부산관광의 아이콘인 부산시티투어는 티켓 한장 구매로 해운대 방면 '레드라인', 오륙도 방면 '그린라인', 용궁사 방면 '블루라인' 및 기장 방면 '옐로라인'까지 모두 4가지 라인을 이용할 수 있다. 시티투어의 명물인 오픈탑버스를 타려면 이 중 '레드라인'과 '옐로라인'을 이용하면 되니 참고하시라. 해당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시티투어 탑승 시 부산역 내 수화물보관센터 '짐캐리'에 짐을 맡기고 더욱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부산시티투어 관계자는 "부산은 물론 일본여행까지 즐길 수 있는 시티투어-부관훼리 결합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여행상품들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상품은 '부산여행특공대(051-469-4113)'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여수해상서 화물선 침몰…선원들은 해경에 구조>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은 지난달 24일 오후 4시 17분경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북동쪽 4.7km 앞 해상에서 침몰된 H호(41톤, 화물선, 목포선적)의 선장 김모(71, 제주거주)씨와 선원 이모(64, 제주거주)씨를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경 해양경찰청 상황실에서 EPIRB 조난신호를 확인하고 경비함정 3척과 해경구조대를 즉시 급파했다. 사고 현장에 도착한 516함 고속단정은 H호가 좌현으로 침몰된 가운데 선수 우현 갑판상에 김씨 등 2명을 발견 하고 구조했다. 여수해경은 침몰로 인한 해양오염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H호 주변으로 오일팬스 36m를 설치했으며, 선박 유실을 막기 위해 선박 고박과 부이 설치 작업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여수해경 전성권 경비구조과장은 “선장을 상대로 음주여부 확인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위해 선장 김씨와 선원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H호는 이날 오전 10시 20분경 여수소재 N조선소에서 수리 완료 후 추자도로 출항하였으며,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인근 해상 항해 중 화물칸에 원인 미상의 해수유입으로 자체 배수 실시하였으나, 불가하여 선장 김씨가 선박을 인근 갯바위에 임의 좌초시켰으며, 향후 선주와 여수 지자체 통보하여 H호를 인양조치할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9.05 | 추천 0 | 조회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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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30>
<TNET, 입출항신고서비스 전면 확대…전 선사에 오픈>한국무역협회가 100% 출자한 자회사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대표이사 김용환)이 해양수산부와 CIQ 기관의 입출항신고 서비스 전면 확대를 시행하고, 모든 선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에 따라 기존 사업자인 케이엘넷(KL-NET)과 이 분야에서 본격적인 경쟁이 예상된다. 선사측에서는 경쟁체제가 도입되면서 서비스의 질이나 비용이 절감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NET은 국가전자무역기반사업자이자 해양수산부 중계망사업자로, 이번 서비스 확대로 물류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편의성이 제고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출항신고 서비스는 선사가 입항 또는 출항시에 해양수산부 및 관세청, 출입국사무소, 질병관리본부에 제출하는 제반 입출항신고 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이다. 수부 및 CIQ기관의 직접연계를 통해 선사들의 신고업무가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가장 큰 특징은 서비스 첫 화면에 대시보드(Dash Board) 기능을 구현한 것이다. 선별로 신고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해수부 및 CIQ 기관별로도 송수신 현황 및 수신 상태, 기관의 응답명세 등을 일괄 조회할 수 있다. 한, 예약전송 기능을 통해 신고문서 발송시간을 사전에 예약할 수 있으며, 제출기한이 정해져 있는 신고문서를 예약 저장해 두면 스마트폰 푸시(Push)를 통해 미제출문서를 통보해준다. 고업무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신고양식을 팩스로 전송하는 기능도 있다. 이밖에도 입출항신고 서비스를 모바일 형태의 플랫폼으로도 동시 오픈해 물류현장에서 바로 입출항신고가 가능하다. 한 선박 입출항 일시와 이동 경로를 고려한 최근 선박정보를 신고와 연계해 그대로 활용함으로써 입력시간과 오류의 가능성도 크게 낮췄다.KTNET의 입출항신고 서비스는 화물신고, 컨테이너 반·출입, 해상 B2B 서비스 등과 더불어 주요 국적 선사인 현대상선과 SM상선 뿐만 아니라, 외국적 선사인 하파그로이드, 코스코쉬핑코리아 등에서 수개월 동안 이용을 통해 서비스의 안정성 및 편의성을 검증받은 것으로 알려졌다.KTNET 김용환 사장은 "이번 입출항신고 서비스 전면 확대를 계기로 물류업계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해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KTNET은 블록체인,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서비스에 접목하고, 해상물류 서비스의 안정성 제고 및 고객의 신뢰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TNET은 서비스 오픈에 맞춰 부산센터 사무실(부산무역회관 8층)의 일부를 고객전용 라운지와 회의실로 조성해 해운선사 등 부산지역의 현장고객과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라운지는 해운선사 등 KTNET 고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한선원복지고용센터, 하반기 선원가족 장학금 신청자 모집>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가 선원가족에 대한 올해 하반기 장학금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반기 접수기간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또한, 지금까지는 선원이 재혼하였을 경우 배우자의 자녀는 장학생 선발 대상에서 제외 되었지만 장학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발대상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하였다. 터는 저소득선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가계안정을 목적으로 매년 2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153명을 선발하여 2억7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원가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18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고등학생 2139명, 대학생 2122명을 선발하여 지역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되었으며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고등학생은 120만원, 대학생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되고 있다. 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수혜의 사각지대에 있는 선원 및 선원가족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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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29>
<폴라리스쉬핑, 상반기 실적 호조…498억원 흑자>폴라리스쉬핑은 올해 상반기 390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22.2% 증가한 규모다. 또한 영업이익은 16.6% 증가한 586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279억원의 손실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498억원의 흑자를 달성했다. 폴라리스쉬핑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된 것은 지난해 선박사고 여파로 사선대 운항 일수가 감소했던 부분이 정상화되고, 스팟(spot) 영업이 확대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당기순이익은 환율 상승에 따라 원화부채 감소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이 높게 발생하면서 대폭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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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21>
<서해해경청, 태풍 대비 비상근무 체계 들어간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일 오후 3시 청장 주재로 관할 5개 해경서장 및 지방청 계장급 이상 간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서해해경청은 서별로 비상근무대비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피해예상 지역에 대한 안전 순찰 강화와 함께 조업중인 어선의 피항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9호 태풍 ‘솔릭’은 23일 오전 9시 중심기압 960hpa의 중형태풍으로 발달해, 목포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서해안 지역에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경은 긴급화상회의를 소집하는 등 대비 대응 태세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고위험군인 장기 계류 선박 등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조해 사전 안전조치 및 원거리 선박에 대한 안전대피 계도를 실시키로 하고, 태풍 예상 진로가 구체화되는 21일 이후 낚시어선 및 레저객에 대한 즉시 통제를 실시한다. 또한, 이날 오후 6시부터 태풍 대비 광역구조본부 가동을 위한 비상계획을 마련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갈 계획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8.21 | 추천 0 | 조회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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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20>
<'표류예측시스템'이 바다에 빠진 선원 6시간만에 살렸다>지난 13일 오전 4시쯤 평택당진항 입구에 정박해있던 화물선에서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던 미얀마인 선원이 수색에 나선 평택해경에 의해 실종 6시간 10분만에 해상에서 극적으로 구조됐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경기도 화성시 입파도 부근 해상에 투묘 대기 중이던 화물선(1594톤, 승선원 11명, 우리나라 선적)에서 이날 오전 4시쯤 추락하여 실종된 미얀마인 20대 선원 윈씨(29, Win Khing, 기관부 선원)를 같은 날 오전 10시 10분쯤 화물선에서 북서쪽으로 약 3해리(약 5.6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하여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44분쯤 화물선에서 미얀마인 선원 1명이 보이지 않은다는 신고를 접수한 평택해경은 오전 8시 50분 경비정 3척을 부근 해상으로 보내 광범위 수색을 실시했다. 평택해경은 신고 사실을 분석한 결과, 실종된 미얀마인 윈씨가 화물선에서 실족하여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고 운용 중인 ‘표류예측시스템’을 가동했다. 표류예측시스템은 해상에서 실종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바다 움직임, 바람 등 기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종자나 실종물의 표류 이동을 추적하는 시스템이다. 2014년 국립해양조사원에서 개발하여 2015년 5월부터 해양경찰청에서 운영 중이다. 평택해경은 표류예측시스템 분석 결과 실종된 미얀마인 선원이 화물선이 정박한 입파도에서 북서쪽 방향으로 조류를 따라 이동했을 것으로 보고, 표류가 예상되는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 남쪽 해역에 경비정을 집중 투입하여 수색을 실시했다. 실종된 미얀마인 선원 윈씨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표류예측시스템이 예상한 경기도 화성시 입파도 북서쪽 약 3해리 해상에 떠 있는 어구 부표 위에서 평택해경 경비정(P61정)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윈씨는 평택해경이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을 시작한지 약 2시간 20분만에 발견되어 구조됐다. 구조된 윈씨는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화물선으로 이송됐다. 윈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쯤 같은 화물선에 타고 있던 미얀마인 동료 선원들과 맥주를 마신 후 13일 오전 0시 30분쯤 취침했고, 오전 4시쯤 화물선 선미로 나갔다가 실족하여 화물선에서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윈씨는 바다에서 조류에 떠밀려 표류하다가 경기도 화성시 입파도 북서쪽 약 3마일 해상에 떠 있던 어구(고기잡이용 도구) 부표(그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표지)를 잡고 구조를 기다렸다. 선박회사 측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40분쯤부터 윈씨가 화물선 내에서 보이지 않아 선내 수색을 실시했으나 발견되지 않아 같은 날 오전 8시 44분 평택해경에 실종 사실을 신고했다. 윈씨가 실종된 화물선은 12일 충남 당진시 고대부두에서 고철 2400톤을 하역한 후 14일 평택당진항에 재입항하기 위해 입파도 부근 해상에 대기 중이었다. 평택해경 김현수 경정은 “구조된 미얀마인 선원 윈씨는 갑자기 바다로 추락했지만 선원 훈련 때 교육을 받은 생존수영법을 통해 체력을 비축하며 바다에서 침착하게 구조를 기다렸던 것으로 보인다”며 “평택해경이 보유한 표류예측시스템을 활용하여 정밀 수색 작업을 실시한 것도 신속한 구조에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평택해경은 선장, 선원, 윈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인천신항 컨테이너선에서 기름 유출사고 발생>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밤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에서 기름이 유출되어 긴급 방제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이날 밤 10시 58분경 컨테이너부두에 정박 중인 선박 M호(9610톤, 컨테이너선)의 에어벤트에서 벙커C유가 해상으로 유출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방제에 나섰다.해경은 경비함정, 인천시청 방제선, 소방정, 해양환경공단 등 선박 9척을 현장에 투입해 사고 선박 주변에 오일펜스 280미터를 설치하고 유흡착재 등을 이용해 유출된 기름을 회수하는 등 긴급 방제조치를 실시했다. 인천해경 해양오염방제과 서문석 계장은 "컨테이너선 M호가 연료유 수급 후 화물 하역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선체 경사로 인해 연료탱크 내의 연료유가 에어벤트로 넘쳐흘러 벙커C유 약 100리터가 해상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APEC 선원교육훈련 네트워크' 사무국 부산서 개소>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서병규)는 8월 21일부터 3일 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내 선원 교육‧훈련 네트워크(이하 SENAP; Seafarer Excellence Network of the Asia Pacific) 사무국 개소식 및 선원 역량강화를 위한 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 SENAP은 선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복지 증진과 경력 개발 등 국가 차원에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APEC 공식 네트워크이다. 작년 10월 개최된 '선원 역량강화 세미나'에서 각국은 해운수송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선원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공동의 노력이 필요함을 공감하였고, 올 2월 전략워크숍에서 SENAP 설립을 위한 부산 선언문(Busan Declaration)을 채택하였다. 이를 계기로 APEC 공식 사업으로 승인되어 네트워크 사무국을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 개소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전략 워크숍에는 우리나라,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대만, 뉴질랜드, 페루, 말레이시아, 호주 등 전 세계 60%의 비중을 차지하는 APEC의 주요 선원 양성국가들의 선원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한다는 점에서 이번 워크숍의 성과가 기대된다. 총 11개국에서 온 선원 담당 정부 대표 및 학계 전문가 약 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사무국 개소식 참여를 시작으로 총 7개 세션으로 구성된 워크숍에서 각 국의 선원정책 모범사례 공유, 전략 수립 및 토론 등 SENAP의 발족부터 향후 운영 방안까지 활발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병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APEC 내 선원 교육‧훈련 네트워크 설립과 이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회원국 간 공동 노력은 향후 우리나라를 비롯한 APEC 선원들이 보다 향상된 역량을 갖추고 국제 해운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며, 사무국 부산유치를 통해 우리나라와 해양도시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8.21 | 추천 0 | 조회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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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18>
<선원복지고용센터, 외국인선원 한국어교실 운영합니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한국어 소통능력이 부족한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선원들을 위한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원들의 입출항 일정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실시하며, 강사가 선원 집합장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남항어선원복지회관 시설을 이용하는 등 선원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어 기초문법과 어휘를 비롯해 사회에서 주로 사용하는 생활언어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로 교육 희망자 또는 사업장에서는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외국인선원관리지원단(051-911-3151)으로 전화 및 방문 신청 가능하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외국인 선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여 한국생활의 빠른 이해와 적응을 도와 일터에서의 안정적인 정착과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외국인 선원 및 사업장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8.21 | 추천 0 | 조회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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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17>
<울산항 노후 예선 선박들, LNG로 전환한다>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고상환)는 선박연료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선령이 20년 넘은 노후화된 예선(대형선박의 부두 접안과 이안을 지원하는 선박)들의 LNG 전환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LNG 전환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연료 배출가스 규제 강화에 대한 대응방안 중 하나로, 예선은 선박 크기는 작아도 고마력의 엔진을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함에 따라 UPA는 우선적으로 예선을 전환대상으로 선정했다. UPA에서 지난 4~8월 동안 진행한 '울산항 예선 LNG 적정선 연구 용역' 결과, LNG 추진 예인선은 기존의 디젤엔진 예선에 비해 건조비용이 30~50% 정도 더 추가되어 예선업체들의 부담이 크고, 국내 조선업계에서는 LNG 추진엔진 이외에 기술개발이 더 추진되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LNG 추진 예선 시범 도입에 따른 시행착오와 예선업체들의 과도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지자체·공사 등에서 신조 가격의 30% 수준에 해당하는 선가보조와 이차보전, 취등록세 면제, 항만시설사용료의 감면 등의 지원이 있어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울산항 예선업계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LNG 선박건조시 '국산자재' 사용에 한해 정부지원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LNG관련 선박 기자재 개발 촉진과 벙커링 인프라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UPA에 요청했다. UPA 관계자는 “노후 예선들의 LNG전환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용역에서 제시된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선박의 접안시 육상전원공급장치(AMP) 설치와 친환경 선박에 대한 항비 감면 등 선박의 배출가스를 저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8.21 | 추천 0 | 조회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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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16>
<육상근로자에 비해 열악한 선원 임금보장 강화 나선다>육상근로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근로조건에 놓여져 있는 선원근로자들의 임금보장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13일 선원근로자의 감봉처분시 상한규정을 신설하고, 사용자가 전차금 또는 전대채권과 선원의 임금을 상계하지 못하도록 하는 선원법 개정안 2건을 국회에 각각 제출했다. 현행 근로기준법 제95조는 근로자에 대한 감급 제재를 정할 경우 감액은 1회 금액이 1일 평균임금의 절반, 임금 총액의 10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하고 있으나 선원법에는 금액의 상한규정이 없어 육상근로자와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또한 근로기준법 제21조는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받을 예정인 임금에서 변제할 것을 조건으로 사용자에게 차입하는 금전인 전차금이나 그 밖의 근로할 것을 조건으로 하는 전대채권과 임금을 상계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현행 선원법에는 상계금액이 통상임금의 3분의 1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외를 인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정안에는 육상근로자와 동일하게 선원들도 감급 제재시 1회 금액이 평균임금의 1일분의 2분의 1을, 총액이 1임금지급기의 임금총액의 10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됐으며 전차금 등과 임금의 상계금액이 통상임금의 3분의 1을 초과하지 아니할 경우 예외를 인정하는 규정이 삭제됐다. 황주홍 농해수위원장은 “선원근로자가 육상근로자에 비해 근로조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실정”이라고 강조하고, “불합리한 처우를 받고 있는 선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임금보장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막…16~19일 속초해수욕장 일원서>해양수산부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속초 해수욕장 일원에서 ‘역동하는 해양제전! 함께 여는 행복속초’를 주제로 ‘제13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06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선수 및 관람객 250만 명(추정)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 대회이다. 대회 개최지는 매년 공모를 통해 정하며, 올해에는 해양관광도시인 속초가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이번 제전에서는 요트, 카누, 철인3종(트라이애슬론), 핀수영 등 공식경기 4종이 열리며, 올해 아시안게임(인도네시아) 정식종목인 드래곤보트 경기와 함께 고무보트, 바다수영, 카이트보딩이 번외경기로 열린다. 총 메달 수는 금메달 410개, 은메달 414개, 동메달 418개 등 총 1242개이며, 이를 놓고 5000여 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체력 소모가 큰 종목으로 꼽히는 철인3종(트라이애슬론)과 바다수영, 핀수영 3개 종목의 경우 순위와 상관없이 완주하는 선수 및 일반인(동호회) 참가자 모두에게 기념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도 마련되어 있다. 공군 블랙이글스의 공중 에어쇼를 비롯하여 보트, 수상오토바이 등 해양레저체험과 바다사랑 오행시, 바다엽서그리기, 생존수영체험 등 각종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경기 일정과 참여 프로그램은 제전 누리집(sokcho2018.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8.21 | 추천 0 | 조회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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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0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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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13>
<선원 임금체불 특별점검…9월 14일까지 한달간>해양수산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체불 임금 해소를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8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되며,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선원근로감독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임금 상습 체불업체와 체불이 우려되는 취약업체를 집중 점검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업체의 임금체불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해당 사업장으로 하여금 즉시 체불임금 청산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고, 체불 임금이 청산될 때까지 특별 근로감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민사소송 제기를 위한 ‘체불임금확인서’ 등을 발급하고, 도산․파산 등으로 체불임금을 청산하지 못하고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선원임금채권보장기금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임금을 지급하도록 할 계획이다. 서진희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임금 체불을 신속히 청산할 수 있도록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선원들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악성 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추석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8.14 | 추천 0 | 조회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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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8.08>
<키마위크·해양스포츠제전·관상어박람회 개최>해양수산부는 휴가철인 8월을 맞아 시원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소개했다.◆부산과 포항에서 즐기는 해양레저위크 개막8월 10일부터 부산 송도해수욕장과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인 '2018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이하 키마위크, KIMA(Korea International MArine leisure week)'가 열린다.키마위크는 단순 해양스포츠 대회나 체험행사를 넘어 ‘아시아의 킬위크(Kiel Week)’행사로 만든다는 목표 하에 2013년 첫 발을 내딛었다. 이 행사는 그동안 부산에서만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지진 피해로 인해 침체된 포항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포항에서도 동시에 개최된다. 킬위크 축제는 1882년에 독일 킬(Kiel)에서 시작된 해양레저 축제로 요트전시 등 1700개 행사에 약 50개국, 2000척의 요트와 3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축제 개막식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함께 요트 위에서 즐기는 각종 공연, 대중가수의 오픈 콘서트 등이 준비된 ‘바다야 놀자 요트맛보기 : 요스킹’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다 많은 국민이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혜택을 마련하였다. 먼저, 복지원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무료 요트승선권을 제공한다. 또한, 스킨스쿠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행사기간 중 수중레저를 체험하는 관광객에게 체험비의 50%를 할인해 줄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키마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온라인 이벤트도 개최하여 행사기간 중 이용 가능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의 무료 이용권을 배포한다. 이벤트 응모 등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페이스북(www.facebook.com/mofkor)을 참고하면 된다.◆속초해수욕장에서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열려8월 16일부터 4일간 강원도 속초해수욕장과 청호동 해변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해양스포츠 대회인 ‘제13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동호인 등 1만 명이 참여하여 요트, 카누, 철인3종 등 8개 종목에 410개의 금·은·동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06년 경북 울진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13회째를 맞은 올해에는 해양레저스포츠 경기와 함께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준비하였다. 먼저, 17일 오후 7시 속초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다비치·키썸·장민호·서지오·진성 등 유명가수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바나나보트, 모터보트, 수상징검다리 등 20개 체험종목과 바다엽서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등 일반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다.◆일산 킨텍스에서 제4회 관상어 산업 박람회 개최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관에서 국내 관상어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한 '제4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 및 품평회'를 개최한다.  4회째를 맞은 올해 박람회는 ‘관상어, 새로운 세계를 향한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54개 사업체와 6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구피, 비단잉어, 관상새우 등 관상생물, 사료·약품, 수조·용품의 전시와 함께 수조 디스플레이 등 800여 개의 출품작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또한, 일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관상어 쉽게 기르기 강의), 체험행사(금붕어잡기, 닥터피쉬), 이벤트(열대어 나눔, 소형수조 추첨행사 등) 등 즐길거리가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박람회 공식 누리집(www.kafaco.net)에서 관람 사전등록을 할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관람객에게는 전시된 관상어와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8.14 | 추천 0 | 조회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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