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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6.06>
<여름성수기 선원휴양콘도 접수 받습니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2018년도 선원휴양콘도 여름성수기 추첨예약 신청을 5월 24일부터 6월 1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방법은 콘도사별 내부규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신청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추첨결과는 6월 22일 15시 이후에 발표된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는 선원 및 선원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해 휴양콘도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은 해기사의 경우 1년에 3박4일, 상대적으로 열악한 부원선원들에게는 1년에 4박5일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 선원들에겐 휴양콘도 이용금액의 70%까지 지원하고 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대명리조트, 한화리조트, 일성콘도,금호리조트, 켄싱턴리조트 등, 전국 유명 관광지역 분포되어있는 리조트(43곳)에 예약을 진행 할 수 있으며, 2017년도에는 1610건의 접수를 받아 선원 및 선원가족에게 휴양시설을 제공하였다.  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세계의 바다를 누비며 우리나라 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선원과 선원가족의 편안한 휴양시설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6.11 | 추천 0 | 조회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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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5.31>
<취업선원 총 6만397명…한국인 해기사는 0.4% 증가>국내 취업선원 중에서 해기사의 수는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부원은 감소세를 보였다. 해기사와 부원의 임금도 월 200만원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발간하는 '2018년 선원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말 기준 우리나라 취업선원은 총 6만397명이며, 이중 한국인 선원은 3만5096명, 외국인 선원은 2만530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직책별 한국인 선원 중 해기사는 2만1777명으로 2016년 말 대비 0.4% 증가했으며, 부원은 1만3319명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하였다. 업종별로 보면 한국인 선원은 외항선 8409명, 연근해어선 1만4020명으로 2016년 말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내항선(8033명), 원양어선(1406명), 해외취업선(3228명)에서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 수준은 월 평균 460만원으로 2016년 말(451만원) 대비 약 2% 증가했으며, 2008년 말(314만원)에 비해서는 46% 상승하였다. 업종별 임금은 외항선이 579만원, 내항선 363만원, 원양어선 753만원, 연근해어선 371만원, 해외취업상선 691만원, 해외취업어선 707만원으로, 내항선과 연근해어선이 타 업종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책별 임금으로는 해기사가 539만원이었으며, 부원은 334만원으로 나타났다. 선원취업연령은 한국인 선원의 경우 50세 이상이 66.2%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60세 이상이 36.5%(1만2797명)으로 2016년 말(1만2378명, 34.6%) 대비 3.4% 증가하여 고령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업종별 취업연령을 살펴보면 외항선에서 50세 이상의 비율이 41.1%로 가장 낮았고,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내항선과 연근해어선에서는 각각 76.7%, 79.4%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선원은 해운물류산업의 필수 인력이자, 항만․물류․조선 등 전‧후방 연관산업에 요구되는 전문 해양인력의 핵심 기반이다”라며, “해사고, 해양대 등 해기사 양성기관 등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선원직에 유입될 수 있도록 하고, 이후에도 선상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복지를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선원통계연보'는 국가통계포털(kosis.kr)과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누리집(www.koswec.or.kr)에서 검색·활용할 수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6.11 | 추천 0 | 조회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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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5.29>
<폴라리스쉬핑 VLOC '스텔라삼바' 브라질연안서 화재>폴라리스쉬핑 소속의 초대형광탄선(VLOC)인 '스텔라 삼바(STELLAR SAMBA, 28만9700톤급)'호가 브라질 인근 연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29일 인터넷판으로 보도했다. '스텔라 삼바'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은 지난 26일 정오께로 알려지고 있으며, 화재는 발전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사고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선박에는 우리 선원 8명을 비롯해 총 25명의 선원이 승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텔라 삼바'호는 이 사고로 선박을 점검하는 등 운항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국적선사 운항 파나마기국 선박, 중국서 항비 감면>한국 선사가 운항하는 파나마국적선이 중국항만에 입항할 때 항비의 29%를 감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국선주협회는 파나마에 등록된 한국선사의 운항 선박들이 중국에서 항비를 감면 받을 수 있도록 파나마 정부에 중국과 해운협정을 체결하여 줄 것을 오래 전부터 요청해 왔다. 중국과 파나마간에 체결된 해운협정이 지난 5월 17일 발효됨에 따라 우리선사가 이러한 혜택을 보게 되었다. 중국은 자국과 해운협정을 체결한 선박들이 중국에 입항할 때 최대 30%의 항비를 감면하여 주고 있다. 선주협회 관계자는 "한국선사가 운항하는 350여척의 파나마 등록선박(국적취득조건부나용선)이 항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6.11 | 추천 0 | 조회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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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5.24>
<선내 불만 처리절차 게시 의무 위반시 과태료 부과>선원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5월 29일부터 시행 앞으로는 선박소유자가 선내 불만처리 절차를 게시하지 않거나, 법령을 위반하여 게시한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근 1년간 같은 위반행위로 1회 위반시 50만원, 2회 위반시 100만원, 3회 이상 위반시 200만원(과태료 금액의 2분의 1의 범위에서 감경 가중 가능)이 부과된다. 해양수산부는 선내 불만 처리절차 게시의무 위반 시 과태료 부과기준 등을 담은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5월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였으며, 5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원법은 국제노동기구(ILO)의 국제해사노동협약(MIC,Maritime Labour Convention)을 반영하여 선박소유자 또는 선장이 선원법령 등을 위반한 경우 선원이 언제든지 문제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하고, 선내에 불만처리 절차를 게시하도록 하고 있다. 다만, 선내 불만처리 절차를 게시하지 않는 경우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 조항의 미비 등으로 그간 제도의 실효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선내 불만처리 절차를 게시하지 않을 경우 선박소유자에게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제도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도 외항상선의 경우 선원법에 따른 해사노동적합증서를 발급받아 선내에 비치해야 하고, 동 증서는 선내 불만 처리절차를 국?영문으로 게시하지 않을 경우 발급이 불가능하며 증서를 받지 않고 항해하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와 함께 외국인 선원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여 외국인 선원도 선내 불만처리 절차를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는 선박소유자가 국문뿐만 아니라 영어 또는 외국인선원의 국적국 언어로도 병행하여 불만처리 절차를 게시하도록 의무화된다. 서진희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불만처리 개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선원들의 신고가 있을 경우 철저한 조사를 통해 부당한 권리의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6.11 | 추천 0 | 조회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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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8.05.28 | 추천 0 | 조회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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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5.23>
<한국해운조합, P&I 공제료 17억원 인하>한국해운조합(임병규 이사장)이 5월 16일 선주배상책임공제(P&I) 갱신부터 선주배상책임공제(P&I)의 공제요율 인하 및 담보범위 확대 등을 통해 조합원사 공제료 부담액 17억원을 절감하는 동시에 보상혜택은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합은 조합원사의 공제료 부담을 경감하고 공제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손해율에 따라 선종별 공제요율을 3~7% 인하하고 손해율이 양호한 선사에 적용하던 공제료 할인을 기존 대비 5% 확대하였다. 또한, 해외운항선박에 대한 개별 면책금액을 인하하고 노후선의 선령 할증기준을 완화하는 등 계약자 공제료 부담을 크게 완화하였으며, 추가 공제료 부과 없이 비유조선 기본담보액을 확대하여 사고발생시 계약자 보호를 강화하였다. 조합 관계자는 “해운업계 불황으로 조합원사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제료 부담을 경감하고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요율을 인하하고 보상혜택을 확대하였다”며, “앞으로도 공제 상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조합원의 안정적인 사업지원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선원직 알리기 나선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바다의 중요 구성요소인 선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선원직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오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부산항축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선원직 알리기에 나선다. 선원직에 대한 홍보 팜플렛을 배부하고 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시행하는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며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부산항 축제는 오는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및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부산항투어, 선박공개행사, 해양레저체험, 스탬프투어 등 체험행사와 바다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한마음 가족걷기대회 등 부대행사가 열린다. 본 행사와 별도로 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는 선원가족 대상으로 부산항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며, 문의 및 신청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일자리창출팀(051-660-3615).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세계적인 해기사 부족 완화 이바지할 승선실습센터 국내에 유치>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세계적 수준의 해기사 양성을 위한 승선실습의 국제 협력과 효율화에 이바지할 국제승선실습센터(GOBTC)를 학내에 설립하고 4월 27일 현판식을 개최했다.현판식에는 한국해양대 박한일 총장, 한국해양대 총동창회 안상현 회장, 부산광역시 해양수산국 송삼종 국장,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박기국 전무이사, 한국선주협회 장상운 과장 등이 참석했다.국제승선실습센터(Gobal On-board Training Center, 이하 GOBTC)는 2010년 6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STCW 외교 회의에서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과 한국해양대를 비롯한 5개국 정부대표단의 서명 하에 설립된 기구이다. 당시 사무국은 터키 이스탄불공과대학 해사학부에 설치했으며 필리핀 정부의 해사국이 IMO의 연락창구 역할을 했다. GOBTC는 2012년 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바다호에서 우크라이나와 남아프리카 학생 4명에 대해 6개월간 승선실습 기회를 제공했으며, 2013년 11월에는 IMO에서 승선실습 제반경비로 12만달러를 지원받기도 했다. 이후 2015년 3월 터키에서 루마니아 해양대학으로 사무국을 이전했고, 지난해 10월 부산광역시와 해양수산부 후원으로 ‘제1회 승선실습 국제회의’를 한국해양대에서 개최했다. 그 결과 한국해양대 박한일 총장이 GOBTC 의장으로 선출됐고, GOBTC의 부산 이전을 통해 해양강국 대한민국과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다는 ‘부산선언문’을 채택함에 따라 올해 3월 한국해양대로 GOBTC를 이전 설립했다. 발틱국제해운거래소(BIMCO)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오는 2020년에는 9만2000명, 2025년에는 14만7500명의 해기사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해양대 GOBTC는 한국해양대를 비롯해 우리나라 실습선의 여석을 활용하여 실습선을 보유하지 않은 개발도상국의 해기사 양성대학 학생들에게 실습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IMO의 ITCP(Intergrated Technical Cooperation Program)에 실습생 8명의 1년 실습을 위한 예산 10만 달러의 지원금을 요청한 상태다. 또한 케냐, 탄자니아, 모잠비크,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GOBTC 의장을 겸한 한국해양대 박한일 총장은 “국적선 한 척 없던 세계 최빈국에서 지금의 해양강국으로 발전하게 된 배후에는 외항상선을 타며 세계를 누볐던 해기인력의 역할이 컸다”며 “국제사회가 당면한 해기인력 양성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GOBTC를 중심으로 우리 대학과 부산, 그리고 우리나라가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 설립을 주도해온 한국해양대 예병덕 교수는 “개발도상국 학생들에게 승선실습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세계적인 해기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첩경”이라며 “우리나라가 IMO 사무총장 배출국으로서 선진해양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고, IMO 정책 주도 및 향후 해양주권 수호의 지지기반을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목포해양대. 국제항해 출항식 개최>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5월 10일 오전 11시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1학기 국제항해 출항식’을 가졌다. 이날 출항식은 조성오 목포시의회의장, 김평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김정식 목포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국제항해실습에 나서는 학생들은 지난 3년 동안 해기 전문지식을 습득해 온 해사대학 4학년 320명이다. 승선실습 학생들은 교수, 승무원 등과 함께 실습선 새누리호와 새유달호에 나누어 승선하고, 아시아의 여러 항구에 기항하면서 우수한 상선사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승선실습 과정에서 선박운용과 관리능력에 대한 실무능력을 배가하고, 현지 교류 대학을 방문하는 등 세계일류 해기사로 성장하기 위한 국제화 역량을 제고한다. 한편, 목포해양대 이혁영 재정위원장은 안전 항해를 기원하는 발전기금을 전달하였으며, 목포지역 동창회 오말근 회장은 대학 교육시설환경 개선을 위해 첨단강의실 구축에 필요한 기금을 전달했다. 2018학년도 1학기 국제항해는 새누리호가 5월 30일까지 목포-필리핀(마닐라)-베트남(나트랑)-목포 순으로 항해하고, 새유달호가 5월 31일까지 목포-필리핀(마닐라)-베트남(나트랑)-목포 순으로 항해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5.23 | 추천 0 | 조회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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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5.18>
<“여객선도 대중교통에 포함시켜야”…황주홍의원 법안 발의>도서와 육지를 연결하는 여객선을 대중교통으로 포함하는 국가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고, 여객선이 도서주민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만큼 육상교통과 유사하게 해상교통에도 정부가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되었다. 민주평화당 황주홍 정책위의장(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해상교통을 대중교통체계에 편입하여 연안해상교통체계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통합교통체계법)'과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대중교통법)'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고 밝혔다. 현행 통합교통체계법에 의하면, 제2조 정의에서 “교통수단”이란 사람 또는 화물을 운송하는 데에 이용되는 자전거․자동차․열차․항공기 등을 말하며, 연안항과 연안 선박은 교통수단과 시설에 포함되지 않고 있다. 또한, 대중교통수단 육성의 법적근거인 대중교통법에도 노선버스, 도시철도, 철도 등만 대중교통으로 규정돼 있고 연안해상교통은 제외되어 있다. 이로 인해 버스나 철도 같은 육상대중교통과 달리 여객선 등 연안해상교통은 국가기간 교통체계에도, 대중교통수단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고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다. 결국 도서지역을 여행하는 국민들이나 도서민들은 해상교통에 대한 국민교통기본권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황주홍 의원은 “삼면이 바다이면서 3358개의 섬을 가진 우리나라에서, 섬과 본토육상을 이어주는 연안여객선은 육상의 자동차인 만큼 연안해상교통을 도심의 버스나 지하철처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고, 도서지역 주민을 비롯한 전 국민이 좀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개정 취지를 밝혔다. 황 의원은 “국가가 교통계획의 최상위 법정계획인 ‘국가기간교통망계획'을 수립하지만 국가기간교통시설에 연안항과 연안선박을 제외해 국가 전체 교통수단 사이의 효율적 연계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연안해상교통을 대중교통으로 포함하는 국가교통체계 구축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황 의원은 “독도를 비롯한 도서지역은 접근성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우리 영토로 주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경제적 접근이 아닌 해양영토수호 차원에서 도서와 육지를 잇는 연안해상교통 강화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현대상선, 차세대 IT시스템 구축…오라클 클라우드 도입>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클라우드(Cloud)기반 차세대 IT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자로 ‘오라클(Oracle)’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오라클(Oracle)은 현대상선의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구조 설계 및 이행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현대상선이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 신기술 도입의 혁신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사는 공동 연구를 위한 조인트 랩(Joint Lab) 구성 등의 협력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대상선은 2020년 도입을 목표로 업무프로세스 혁신을 병행해 차세대 시스템의 클라우드 적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스템 사용자인 내부 및 외부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IT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클라우드(Cloud)는 여러 산업 분야에서 도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기반 기술이다. 자체 서버를 보유·운영하는 방식에 비해 보안성 및 안정성이 더 우수하고 비용도 절감 할 수 있어 글로벌 기업들의 도입 사례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새로운 IT기술의 도입은 이제 해운 경쟁력의 핵심이며, IT자산은 현대상선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향후 해운업계에 본격적으로 적용될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화 등을 선도해 IT프론티어 해운선사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현대상선은 지난해부터 클라우드(Cloud) 기반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 2월에는 IT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한 IT 경력 사원 채용을 진행한 바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5.23 | 추천 0 | 조회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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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5.17>
<우리나라에도 선장포럼 만들어져…국적선사 부산신항에 입지 강화>1-1. 오늘은 선박 운항에서 최고의 전문가인 ‘선장’들의 모임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과... 우리 국적선사들이 부산항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소식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박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선장’이 아닐까 하는데요. 선장들의 모임이 만들어진다면서요?네,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선주협회 회의실에서 선장들의 모임인 선장포럼 발기인대회가 있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한국선장포럼’ 영문으로는 Korea Shipmasters’Forum... 약칭 KSMF 이렇게 명칭을 정했습니다. 오늘은 한국선장포럼을 설립하기 위한 전 단계인 발기인대회인데요. 오는 7월 출범을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1-2. 그동안 선장들의 모임이 없었다는 것이 더 이상한데요. 어떻게 이런 모임이 만들어졌는지 궁금합니다.설립 배경을 설명드리기에 앞서서 우선 선장이라는 의미를 설명드리면 왜 이런 조직이 필요한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선박에서 선박의 안전은 물론이고 모든 선원을 지휘하는 직책이 선장입니다. 상선에 올라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조타실 우리가 브릿지라고도 하는데... 이곳에는 멋진 의자가 하나 놓여있습니다. 선장석... 선장만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대통령이 승선을 해도... 선박의 소유자 조차도 함부로 앉을 수가 없는 자립니다. 저도 양해를 구하고 한번 앉아본 적이 있었는데... 선박에서만큼은 선장의 권위를 최고로 인정을 한다는 겁니다. 선박운항과 해사기술의 최고 전문가인 선장들의 모임이 선진국에서는 이미 만들어져서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우리는 아직 이런 조직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1-3. 선장을 포함한 해기사들의 모임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요. 왜 선장 모임은 이렇게 늦어졌을까요?네, 해기사들의 조직이지요. 한국해기사협회는 벌써 역사가 64년이나 됩니다만... 해기사협회도 전문가들의 집단인 것은 확실하지만 그동안 역할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세월호 사고가 나고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언론에 나와서 온갖 이야기를 쏟아낸 적이 있었습니다. 세월호 선수만 남기고 선체가 가라앉고 있었을때 ‘에어포켓’ 이야기도 나왔었는데... 진짜 선박을 속속들이 아는 전문가들은 고개를 내저을 정도로... 전문가들이 아닌 전문가들로 혼란만 가중되었다는 지적이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이런 중차대한 해난사고가 발생하면 스페설리스트인 선장들로 조직된 단체에서 정확한 진단을 내놓고.... 언론도 이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지난해 해기사협회장으로 취임한 이권희 회장이 이러한 점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서... 이번에 선장포럼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발기인대회에서 확정된 운영규정에 따르면 포럼의 목적에 대해 “본 포럼은 선박운항과 해사기술의 최고 전문가 집단으로서 선장의 직무와 관련된 제반 문제와 해사기술을 조사 및 연구하여... 대내외에 공유함으로써 한국 해운과 해사 발전 및 공익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렇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세월호 사고와 같은 혼란을 겪게 하지 않도록 전문가인 선장들이 나서겠다는 겁니다.1-4. 선장이라고 다같은 선장은 아닐텐데요. 최고의 전문가들을 자신하고 있는 만큼 아무나 포럼에 가입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습니까?네, 물론입니다. 3000톤급 이상 선박에서 최소 3년 이상 1급해기면허를 가지고 선장으로 근무한 사람이 포럼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선장 경력이 3년 미만인 경우에는 해사 관련 육상직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경력을 갖추어야만 합니다. 가입 규정을 까다롭게 규정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겠다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해기사의 꽃이라면 우리가 보통 도선사를 지칭합니다. 6000톤급 이상의 선박에서 5년 이상 선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만 도선사 시험 자격이 주어지는데... 따라서 이번 선장포럼도 도선사 출신이 주도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발기인대회에서 15명의 발기인 중에서 도선사 출신이 5명이나 되고... 발기인대표도 이귀복 전 도선사협회장이 맡았습니다. 한국선장포럼이 정식으로 출범하면 별다른 일이 없은 한 발기인대표인 이귀복씨가 공동으로 정식대표를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1-4. 포럼의 설립일정과 조직은 어떻게 운영이 될런지도 마저 전해주십시오.네, 오늘 발기인대회에서 운영위원 및 운영규정을 확정했구요. 다음달에 설립총회를 개최하고... 7월 19일 한국해기사협회 창립 64주년 기념식에서 한국선장포럼 출범식도 함께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여기까지가 선장포럼의 1단계 구상이구요. 2단계는 포럼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회원을 확대해 나가는 시기로 정하고 있는데.... 내년 9월까지로 복 있습니다. 그리고 선장포럼이 한국해기사협회 산하기관으로 설립이 되는 만큼 사무국은 부산에 있는 해기사협회 건물에 두게 되구요. 해기사협회에서 사무국과 사무국장을 지원할 예정이고... 포럼의 운영비는 해양관련 기관의 후원으로 꾸려나간다는 계획입니다.1-5. 전문가들로 짜여지는 포럼이니 만큼 많은 역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음 소식 볼까요. 어제 부산신항에서 국적선사 터미널 확보와 관련한 행사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네, 국내 해운선사들의 연합체인 한국해운연합이 부산항 신항에 전용부두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어제 오후 부산항 신항에서 한국해운연합 부산항 신항 전용선석 마련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준석 해수부 차관과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장금상선 회장인 정태순 한국해운연합 대표 등이 참석을 했습니다. 당초 장관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차관이 대신 참석했다고 합니다. 부산항 신항은 국내외 원양선사가 거의 독점적으로 기항을 해왔습니다. 우리나라 중견 선사들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신항에 터미널을 확보해 달라고 정부와 항만당국에 요청을 해왔지만... 선석이 부족하고 터미널이 외국 자본에 잠식되면서 터미널 확보는 요원한 상황이었습니다.1-6. 한국해운연합에 제공되는 전용부두는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번 전용부두 확보로 인한 효과는 어떻게 진단을 하고 있는지 전해주십시오. 앞서 말씀을 드렸듯이 그동안 부산항 신항은 원양선사 위주로 운영되어 연근해선사는 기항할 선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부산항 신항의 구조를 보면 ㄷ자형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먼저 개장한 곳이 북측인데... 파산을 한 한진해운 터미널 등이 위치한 곳이고... 이에 맞대고 있는 곳이 남측으로 현대상선 터미널이 위치하여 있습니다. 서측은 현재 건설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고... 남측과 북측을 연결하는 부두가 다목적부두인데... 이곳을 이번에 한국해운연합의 전용부두로 제공을 한다는 겁니다. 그동안 자동차부두 등으로 이용을 해왔었는데... 이번에 국내 중견선사들의 전용선석으로 제공되게 됨에 따라 연근해선사의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화물 환적 등 원양선사와도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당국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1-7. 북측에 현대상선 터미널이 있다고 전해주셨는데... 어제 현대상선도 이 터미널에 대한 공동운영 합의서를 체결했다면서요?네, 현대상선과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인 싱가포르 PSA가 부산항 신항 4부두 공동운영에 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체결식에는 강준석 해수부 차관,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탄 총멩 PSA 대표 등이 참석을 했는데... 우리가 구조조정을 하면서 현대상선이 보유한 터미널 지분을 매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부산항 신항 터미널 지분이 외국자본에 잠식되면서 항만주권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항만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항만공사도 터미널에 대한 컨트롤이 전혀 되지 않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 터미널 운영권을 다시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겁니다.1-8. 공동운영 기본합의서에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4부두 지분 50%를 소유하고 있는 와스카유한회사에서 현대상선이 40%, PSA가 10%를 인수하면서... 현대상선과 PSA는 각각 지분 50%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번 체결식을 통해서 4부두 지분을 각각 50% 보유한다는 내용을 확정했구요, 최고경영자는 현대상선이 임명하고, 최고재무관리자는 PSA가 임명하는 쪽으로 합의를 했구요. 부산항만공사는 현대상선과 PSA의 터미널 운영을 지원하고... 현대상선과 PSA는 부산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부산항만공사의 정책에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을 합의서에 담았습니다. 부산항만공사에 힘을 실어주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대상선은 이번 합의서 체결로 하역요율을 낮출 수 있게 되어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구요. 특히 건조 예정인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안정적 기항을 위한 선석 확보가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또한 터미널 운영을 통해 향후 얼라이언스 선사의 부산 기항을 유도해서 부산항 환적 물량 및 수익 증대를 통한 국익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모항인 부산항에 전용터미널을 확보함에 따라 현대상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에게 최우선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1-9. 이번 부산항 신항과 관련한 결정에 대해 정부는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정리해 주십시오.해수부는 이번 현대상선의 4부두 공동 운영권 확보가 정부가 지난 4월 발표한 ‘해운재건 5주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상선 하역요율이 합리적 수준으로 낮아져 비용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구요. 신항에서 우리 물류기업의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앞서 말씀드린 고질적인 문제도 해결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인데요. 부산항은 소규모 다수 터미널 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선박 대형화, 해운동맹 규모 확대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신항의 외국계 기업 잠식에 대한 우려가 있어왔는데요. 정부는 앞으로 소규모 다수 터미널 체계를 대형 터미널 체계로 전면 개편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터미널 지분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분석이 됩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300여명 승선 여객선 침몰 가정, 해경 대규모 인명구조 훈련 실시>313명의 승선원이 탑승한 여객선이 원인미상의 폭발로 침수・침몰하는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인명구조(MRO) 훈련이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펼쳐졌다. 해양경찰청(청장 박경민)은 1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압해도 인근 해상에서 대규모 해양사고에 대비하여 민관군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대규모 인명구조가 필요한 해양사고 발생 시 해경 자체 세력만으로는 신속한 구조 활동이 곤란함에 따라 민・관・군 간의 대응・협력 체계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해양경찰청과 전라남도, 산림청, 해군, 민간해양구조대원 등 16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함선 29척, 헬기 2대, 인원 1000여 명이 투입됐다. 훈련은 목포에서 제주로 향하는 여객선의 기관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한 후 침수・침몰하는 상황을 가정해 모의선인 해양경찰 훈련함(3011함)에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고와 같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모의선박은 평형수를 조절해 선박을 약 10도 기울어지도록 하고, 선내를 정전시켜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승객들이 퇴선하기 어려운 상황도 연출됐다. 사고가 발생한 뒤 해양경찰은 여객선과 교신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헬기와 함정을 이용해 선내에 진입, 구명 슬라이드를 팽창시켜 승객을 탈출시켰다. 폭발과 화재에 놀라 바다에 뛰어드는 승객의 경우 민관군 합동 구조대가 공중과 해상에서 동시 구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김정식 목포해양경찰서장이 직접 헬기에서 호이스트를 이용해 지휘함에 하강한 뒤 구조를 지휘했다. 이후 여객선이 급격히 기울며 침몰됨에 따라 잠수지원함을 동원, 잠수요원들이 직접 수중으로 들어가 수색했다. 이와 함께 표류자 구조, 화재진압, 긴급환자 이송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졌다. 박경민 해경청장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이 함께 하는 이번 훈련이 대규모 인명사고 대응 체계를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지속적으로 실전 같은 훈련을 실시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민 청장은 훈련 종료 이후 헬기에서 호이스트를 이용해 3000톤급 해경 훈련함에 하강하는 해상 전개 훈련을 실시하고, 수중 시야가 좋지 않은 서해안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수중수색 훈련을 진행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5.23 | 추천 0 | 조회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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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Sabah 주 인근 해역 해적사고 위험
최근 말레이시아의 Sabah 주 인근해역에서 해적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해역을 항해하는 선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이에 정부의 주의 요청 공문을 첨부하오니, 조합원들의 안전항해를 위하여 참고하여 주십시오.기타 해당 해역을 항해하실 예정인 조합원 중 필요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조합(T.051-660-3500)으로 연락 주십시오.
관리자 | 2018.05.21 | 추천 0 | 조회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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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제11회 부산항축제 개최 알림 및 선원가족 부산항투어 참가자 모집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제11회 부산항축제 개최 알림 및 선원가족 부산항투어 참가자 모집   글로벌 항만도시 부산을 널리 홍보하고 해양 항만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개최하는 [제11회 부산항축제] 기간중에 선원 및 선원가족을 위한 "특별 이벤트인 부산항 투어행사"를 아래와 같이 추진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선원 및 선원가족을 위한 "부산항투어" 특별행사>   ○ 대상 : 선원 및 선원가족   ○ 인원 : 50명(선착순)   ○ 승선일시 : 2018.5.26(토), 10:00   ○ 승선장소 : 수미르공원(중앙동 (구)연안여객터미널)   ○ 신청기간 : 2018.5.14 ~ 21   ○ 신청방법 : 팩스, 051-465-5663   ○ 참가자확정 : 2018.5.23. (센터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안내)   ○ 문의처 :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일자리창출팀 (051-996-3614)     자세한 사항은 https://www.koswec.or.kr/ 홈페이지 참고 바랍니다.  
관리자 | 2018.05.17 | 추천 0 | 조회 84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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