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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4.04>
<KLCSM, 日 해상보안청으로부터 인명구조 감사장 받아>KLCSM㈜(대표이사 박찬민)은 3월 9일 일본 해상보안청으로부터 부산 주재 영사관을 통해 인명구조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지난 2017년 10월 13일 새벽 오키니와 인근해역에서 5만7000DWT급 홍콩 국적의 수프라막스 벌크선 EMERALD STAR호가 침몰하는 사고가 있었다.EMERALD STAR호의 조난 신호를 받은 대한상선 소속 9만3328DWT급 벌크선 SM SAMARINDA호는 태풍 KHANUN의 영향으로 파고 4M, 풍속 30노트에 이르렀던 악조건 속에서도 조난 수색 및 구조작업을 진행하여 인도 국적의 선원 5명을 구조하였다. 구조한 선원은 15일 새벽 필리핀 SANTA ANA에서 필리핀 COAST GUARD에 무사히 인계하였다. 일본 해상보안청의 해상보안본부장(Kazumi MIYAZAKI)은 혹독한 기상상황에도 일본 해상보안청의 요청에 임하여 적극적인 구조 작업을 진행하여 생존 선원을 무사히 구조한 공로를 치하하며 SM SAMARINDA호의 관리사 KLCSM㈜ 박찬민 사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작년 해양사고로 사망·실종자 크게 증가해>지난해 해양사고로 숨지거나 실종된 사람들이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텔라데이지호 사고와 영흥도 낚싯배 사고 등 대형 해난사고가 원인으로 주목된다. 해양수산부는 작년 한 해 해양사고 발생 현황 및 원인 등의 내용을 담은 ‘2017년 해양사고 통계’를 발표했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발생한 해양사고는 총 2582건으로 2016년보다 11.9%(275건↑)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른 사망·실종자는 총 145명(어선 100명, 비어선 45명)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7년 해양사고가 전년 대비 증가한 데에는 레저인구와 낚시어선 이용객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레저선박과 낚시어선의 사고 건수가 증가한 것이 큰 이유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레저선박 사고는 2016년보다 총 134건 증가(449건)하였으며, 낚시어선 사고도 총 66건 증가(223건)하였다. 2017년 발생한 해양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2016년 대비 22.9% 증가(118→145명)하였는데, 스텔라데이지호 사고(2017.3, 실종 22명)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2017.12, 사망 15명) 등 대형 인명사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7년 발생한 해양사고 2,582건 중 어선사고가 1778건으로 전체의 68.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선사고 중에서도 기관손상으로 인한 사고가 2016년보다 6.5% 증가한 31.3%(557건)를 차지하여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비어선에서도 기관손상 사고가 35.0%(281건)로 가장 빈번히 발생하였다. 해양안전심판원 조사 및 심판에서 밝혀진 사고원인을 보면 단순 기관고장 등을 제외하면 경계소홀 등 인적과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선박사고에 대한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조업 중 추락사고와 같이 작업 중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전체 사망·실종자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여객선 사고는 2016년보다 34% 감소한 41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여객선 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수부는 이번 통계 분석결과를 토대로 해양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우선 운항기준 강화, 안전장비 확충 및 안전교육 강화 등의 내용으로, 낚시어선을 포함한 연안선박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 오는 5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연안여객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달 2일부터 18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객선 항해장비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동시에 국민안전감독관이 비노출 방식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개선사항을 발굴할 계획이다. ‘2017년 해양사고 통계’ 자료는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 누리집(www.kmst.go.kr, 정보포털 → 해양사고 통계 → 통계연보)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4.06 | 추천 0 | 조회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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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4.03>
<가나 해역서 선원 피랍, 행방 파악 못해>지난 3월 26일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우리 선원 3명이 해적에게 피랍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피랍된 선원의 행방은 찾지 못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지시간 지난 3월 26일 오후 5시 30분경(우리시간 3월 27일 오전 2시 30분경)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우리국민 3명이 탑승한 어선(마린 711호)이 피랍된 것으로 추정된다. 납치세력은 어선을 나이지리아 해역으로 이동 중 우리국민 3명 등을 스피드보트로 이동시킨 후 도주(현지시간 3월 27일 오후 5시 40분경)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외교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3월 28일 해외 순방 후 귀국 즉시 상황보고를 받은 우리국민의 안전 및 무사귀환을 위해 정부 차원의 최대한의 노력을 강구할 것을 지시하였고, 이에 따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파병 중인 청해부대(문무대왕함)가 피랍된 우리 선원들의 안전과 석방지원을 위해 3월 28일 오전 9시부로 인근 해역으로 긴급 이동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건이 발생한 직후부터 가나, 나이지리아, 토고 및 베넹 등 현지 국가들과 미국, EU 등 우방국들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여 소재를 파악하고 안전한 귀환을 확보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전개해 오고 있다.  정부는 현지 주재국 및 우방국들의 협력을 최대한 확보하는 한편,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면서 피랍된 우리국민들이 무사하게 귀환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 정부는 현재 해적들이 금품을 목적으로 강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피랍 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공개가 적절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이제껏 파랍 이후에 피랍자의 신변 안전을 이유로 이를 공개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폴라리스쉬핑 소속 '스텔라 이글호' 시정명령 조치>해양수산부는 스텔라데이지 사고 선사(폴라리스쉬핑) 소속 선박에 대한 특별점검 중 특이사항이 발견되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중국 산동성 르자오항에 정박 중인 폴라리스쉬핑 소속 선박 ‘스텔라 이글’호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3.15~20) 중 승인되지 않은 설비 변경사항(22개소)이 발견되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해당 변경사항은 화물창 내 발생하는 수분을 모으는 구조물(빌지 웰)에 승인되지 않은 배출 라인을 추가로 설치한 것이다. 선박안전법에 따라 선박검사 후에 선박의 설비를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선박소유자는 별도로 승인을 요청하고 검사를 받아야 하나, 이러한 규정을 위반하여 임의로 설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빌지 웰은 항해 중 중력으로 배수되는 화물(광석) 내 수분을 한군데에 모아 선외로 배출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화물창 내 움푹 패인 박스 구조이다. 해양수산부는 폴라리스쉬핑으로 하여금 선박을 중국 내 조선소로 이동시키고 영구시정 조치(배출라인 제거) 후 검사를 받도록 지시하였다. 또한 해양수산부에서는 선사를 대상으로 경위조사를 실시하고, 검사기관과 합동으로 동형 선박들에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조사하여 추가 발견될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스텔라데이지 사고 이후 유조선을 광석운반선으로 개조한 선박(28척)의 안전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고, 이 중 일부선박에 대해서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추가 안전점검을 실시해 왔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4.03 | 추천 0 | 조회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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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4.02>
<팬스타그룹, 시모노세키 첫 기항…日 전역 운송망 가동>국내 최대 고속 RORO선대(트레일러나 지게차 등으로 화물을 신속하게 싣고 내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선박)를 보유한 팬스타그룹(회장 김현겸)이 2일부터 시모노세키항 기항을 시작했다. 시모노세키항의 국제정기선 항로 신설은 2011년 1월 광양훼리(2012년 2월 운항중단) 이후 7년 만이다.팬스타그룹 소속 팬스타지니2호(1만4000톤급·사진)는 이날 오전 8시 시모노세키항 데지마부두에 입항해 화물 하역 및 선적 작업을 마치고 다음 기항지인 오사카로 향했다. 시모노세키항 기항에는 팬스타그룹이 보유한 5척의 고속 RORO선대 중 팬스타지니1·2호(각 1만4000톤급)와 산스타드림호(1만1820톤) 등 3척이 투입되는데다 장금상선과 선복교환 협약을 체결해 주 4편 운항체제가 완성됐다.(수/일요일 : 부산·마산 → 시모노세키, 수/목요일 : 시모노세키 → 부산·마산) 팬스타그룹은 일본에서 오사카, 도쿄, 츠루가, 가나자와, 나고야 등에 이어 시모노세키를 일곱 번째 기항지로 추가해 일본 관서지역과 관동지역을 관통하는 급송물류 운송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 팬스타그룹의 일본 현지법인인 (주)산스타라인은 이번 시모노세키 기항에 발맞춰 기존에 운영하던 동경, 오사카, 북륙 사무소 이외에 시모노세키에도 별도 사무소를 신설해 운영한다. 시모노세키는 일본 야마구치현에 있는 항구도시로 인구는 27만여명에 달하며 부산시의 오랜 자매도시다. 예로부터 일본 서안지방 교통·상업의 중심지로 번성했으며 화학·금속·제강 산업 등 중공업이 발달해 일본 6대 무역항으로 손꼽힌다. 시모노세키항의 주 운송 화물은 반도체·정밀기계 부품 등 각종 산업자재, 농산물 등이다. 한편 팬스타그룹은 기존 중국 석도→군산 해상운송, 군산→부산 육로운송, 부산→동경·오사카 해상운송으로 중국 석도→일본의 물류운송시간을 대폭 줄인 PKLB(PanStar Korea Land Bridg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모노세키 기항으로 앞으로 PKLB 서비스가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특히 중국 석도에서 한국 마산을 거쳐 일본 시모노세키로 연결되는 새로운 PKLB 서비스는 기존 군산에서 부산까지의 육상운송료보다 비용면에서 유리, 화주 입장에서도 마산항 선적을 선호할 것으로 보여 자연스레 마산항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팬스타그룹은 중·한·일을 잇는 PKLB 서비스 외에 TSPS(Trilateral Sea-highway PanStar Service : 팬스타 3개국 고속해상운송 서비스)로 명명한 신노선 개설로, 중국 석도 - 부산(마산) - 동경 - 나고야 - 시모노세키 - 부산(마산) - 석도 항로를 운항해 중국과 일본간을 직기항으로 연결하고 있다.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은 “이번 시모노세키항의 기항지 추가로 명실상부하게 일본 전역을 아우르는 국제적인 해운물류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화주 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재고관리와 운송원가 절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항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산해양자연사박물관 2018년 두 번째 특별전 개최>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3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2018년 두 번째 특별전 '자연을 품은 바다, 마린아트(이하 마린아트)'을 (사)부산여성미술협회와 함께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777㎡)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린아트’전은 다양한 장르의 미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바다에 숨겨진 내면의 세계를 재해석하고, 신비로운 자연의 변화를 미적 대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특별전으로, 부산의 중견 여성작가 70여명이 해양을 소재로 한 100여점의 다양한 미술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 중에서 서은주 작가의 ‘illust2018’이라는 수묵담채화 작품은 바다의 활기찬 생명의 소리를 새우의 역동성으로 표현한 대표작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바다 속 풍경을 펠트 및 염색공예품으로 담아낼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미술품들을 접할 수 있는 특별전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과 학생들의 관람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박물관은 해양자연사와 관련된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시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0-8840)로 문의하면 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향공진으로 수중의 물체를 탐지한다>음향공진을 이용한 수중물체 탐지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되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물체의 종류까지 판별할 수 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 원장 직무대행 박영제)은 지난해 음향공진을 이용한 ‘수중물체 탐지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음향공진(acoustic resonance method)은 탄성체 부품의 고유진동을 측정하여 물체의 특성(형태, 크기, 재질)을 추측하는 검사방법이다.KIOST 최복경 박사(책임연구원) 연구팀은 수중에서 이동하는 잠수함 등 수중의 원통형 장애물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탐지기술을 개발하고 2017년 국내 특허로 등록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음원 발생기로 광대역 주파수의 음파를 수중에 방사 한 후 수중의 미확인 물체에서 반사된 음향 신호를 수신한다. 그 신호로 해당 물체의 크기와 두께 등 고유 특성을 분석, 관측하여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도울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기존의 반사 음파를 이용한 수중물체 탐지기술은 협대역 주파수 특성의 음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물체의 종류를 판단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최복경 박사는 “이 연구는 바다 속의 물체를 탐지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고 있지만, 실험실 환경 내에서 입증된 결과”라며 “향후 광대역 음원을 제작하는 기술이 개발되면 실질적으로 해양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2018년 도선사 선발계획 발표…6월 1일까지 접수>해양수산부는 무역항에서 선박에 탑승하여 당해 선박을 안전한 수로로 안내하는 전문 인력인 도선사 선발계획을 발표하며, 자격요건 및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하였다. 올해에는 부산항 등 주요 무역항에 배치할 21명의 도선사를 새롭게 선발할 계획이다. 부산항 7명, 인천항 2명, 여수항 2명, 대산항 1명, 울산항 3명, 군산항 2명, 평택·당진항 2명, 동해항ㆍ포항항 각 1명 배치 예정이다.현재 국내에는 약 250여 명의 도선사가 있으며, 도선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6000톤급 이상 선박의 선장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작년에는 20명의 도선사를 선발하는 데 총 156명이 응시하여 약 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올해 도선사 선발 필기시험은 6월 21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치러지며, 지원자는 승무경력증명서를 지참하여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에 방문 접수하여야 한다. 필기시험 전일(6월 20일)까지의 선장 승무경력을 인정하여 승선경력 충족여부를 판단하며, 필기시험 성적에 따라 선발인원의 최대 1.5배 범위 내에서 1차 합격생을 선발하고 7월에 면접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21명의 도선 수습생은 배정된 도선구에서 6개월 동안 200회 이상의 도선 실무수습을 거치며, 2019년 초 실시되는 도선사 시험에 합격하면 최종적으로 도선사 면허를 부여받게 된다. 류종영 해수부 항만운영과장은 “시험 시행일 전일까지의 승무경력을 산정하므로, 응시생은 승선일정 등을 사전 조정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2018년도 도선수습생 필기시험’ 공고문은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에 게시되어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044-200-5772)로 문의하면 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4.03 | 추천 0 | 조회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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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3.29>
<제7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해양수산부는 3월 30일 오후 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신바람 나는 수산인’을 주제로 제7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산인의 날’(매년 4월 1일)은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되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되었다가,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를 고취하기 위해 2011년 어업인의 날로 부활하였다.이후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여 매년 정부차원의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7회째를 맞은 이날 기념식에는 김영춘 해수부 장관, 설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임권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장을 비롯하여 수산업 관계자와 도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후 1시 반경 제주KBS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수산인의 날 주제영상을 상영하고, 기념사에 이어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3인에게 포상을 수여한다.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자율적 휴어제를 주도하고 치어방류사업 등 바다 살리기에 적극 동참한 정연송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조합장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오전 11시부터 컨벤션센터 3층 회의실에서 ‘수산물 수출 성과보고회’가 진행되며, 3층 로비에서는 제주산 수산물 시식회 및 전시 행사와 함께 제주도 해녀홍보관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5층 복도에서는 수산정책보험, 귀어귀촌, 수산자원 회복, 수산물 안전관리 및 해양환경 보호 등에 대해 전시․설명회를 함께 진행한다.이와 함께, 공영홈쇼핑(아임쇼핑)에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수산인의 날 특집 방송을 편성하여 갈치, 도다리, 전복, 굴비 등 국내산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해운산업 발전방안 국회정책세미나 4월 4일 개최>대한민국 해운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으로 선박금융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설훈 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선주협회가 후원하는 '해운산업 발전방안 국회 정책세미나'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개최된다. '해상수송시장의 건전한 발전방안'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에 따른 선박금융 활성화 방안'과 '한국해운의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4.02 | 추천 0 | 조회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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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주관>2018년 상반기 크루즈체험단모집 !
해양수산부에서는 크루즈 여행에 대한 인식 전환과 국내 크루즈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크루즈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lottetour.com/ltevent/cruiseEvent
관리자 | 2018.03.30 | 추천 0 | 조회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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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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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3.27>
<사고 발생시 선박 탈출법 홍보물 제작 배포>해양수산부는 선박사고 발생시 국민들의 신속한 탈출을 돕기 위해 ‘구명뗏목 작동방법’과 ‘소형선박 기초항법’ 에 관한 홍보물을 제작하고, 26일(월)부터 여객터미널, 학교 등 관련 업·단체에 배포한다. 구명뗏목은 선박 긴급상황 발생 시 바다 위에 띄워 탈출을 돕는 장비로, 비상식량 및 식수, 노, 낚시도구, 비상신호탄 등 생존용품이 구비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구명뗏목은 선장의 지시에 따라 자격을 갖춘 선원이 작동시켜야 하나,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여 일반국민들도 스스로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영상 및 리플릿을 제작하였다. 구명뗏목 동영상과 리플릿은 구명뗏목 작동 전 준비단계, 작동단계, 탑승단계로 구성하여 구명뗏목 작동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 및 그림을 활용하여 제작하였다. 구명뗏목을 작동하기 위해서는 먼저 연결되어 있는 가드레일을 벗긴 뒤 연결줄이 선박에 묶인 것을 확인하고 구명뗏목이 내려갈 방향에 장애물이 있는지 점검한다. 이후 구명뗏목을 고정시켜놓은 안전핀을 위쪽으로 뽑은 뒤 T레버를 몸 쪽으로 당겨 뗏목을 떨어뜨리고, 뗏목이 펼쳐질 때까지 연결줄을 잡아당긴다. 뗏목이 완전히 펼쳐지면 뛰어내리거나 사다리를 이용하여 탑승하고, 전원 탑승이 확인되면 뗏목 안에 비치된 칼로 연결줄을 자르면 된다.  이와 함께, 연안 해역이나 좁은 수로 등을 항해하는 선박의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형선박이 꼭 지켜야 할 ‘기초항법 8법칙’에 대한 리플릿도 마련하여 함께 배포한다. 기초항법은 선박을 추월하는 경우나 서로 마주치는 경우, 항로를 횡단하는 경우 등 선박 운항자가 지켜야 할 사항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로 제작하였다. 구명뗏목 동영상은 관련 부처, 기관, 업?단체 등에 배포하여 여객선, 여객터미널 등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의 ‘정보바다’ 코너 내 해양안전정보방에도 게시하여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명뗏목 사용법 리플릿과 기초항법 리플릿은 각각 1만 부씩 제작하였으며, 구명뗏목 홍보물은 전국의 지방해양수산청에, 기초항법 홍보물은 선박안전기술공단 각 지부와 어촌어항협회 본부 등에 각각 배포할 예정이다. 황의선 해수부 해사안전정책과장은 “구명뗏목 작동방법과 기초항법을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여,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해양사고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부산·경남 패류독소 초과해역 16곳 생산금지 조치>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패류독소가 기준치를 초과한 해역에 대해 패류채취를 금지하고, 생산‧유통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국 해역의 패류독소를 조사한 결과, 16개 지점에서 패류독소 기준치(0.8㎎/㎏)를 초과한 사실을 확인하고 각 지자체로 하여금 해당 해역에서의 패류채취를 금지하도록 하였다. 패류채취 금지 해역은 △부산시 사하구 감천 △거제시 석포리~창호리 연안 및 능포 연안 △창원시 진해구 명동~마산합포구 난포리~구복리에 이르는 연안 △고성군 내산리~외산리에 이르는 연안 △통영시 산양읍 오비도 및 사량도(상도) 연안 △남해군 장포~미조에 이르는 연안 등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패류독소가 기준치 이하로 검출된 해역에 대해서도 검사 횟수를 현행 주 1회에서 2회로 늘려 생산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패류독소가 많이 발생하는 6월까지 ‘봄철 수산물 패류독소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유통단계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역별 패류독소 발생 현황과 품목별 검사결과 등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패류독소가 소멸할 때까지 홍합 등 패류 섭취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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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3.22>
<싱가포르 해양전시회에 부산 조선기자재 10개사 참가>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된 조선해양전문 박람회인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 해양전시회’에 부산지역 10개 업체가 참가해 신흥시장 판로개척에 나섰다. 이번 부산기업 단체부스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씨넷, ㈜대경, 오에스씨지, 매그스위치 테크놀로지 코리아㈜, 유원산업㈜, ㈜삼우비앤비, ㈜보명금속, 탱크테크㈜, ㈜토탈소프트뱅크, ㈜하트만 등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이 참여하여 제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홍보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변국뿐만 아니라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다양한 규모의 조선소 실무자 및 전문 바이어가 참여하는 해양산업 전문전시회로 부산 기업들이 세계적인 네트워킹 및 업무협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싱가포르는 약 5000여개 이상의 해양산업관련 기관 및 기업이 소재한 항만물류 중심도시로 최근 노후 선박 증가 및 안전 환경 규제 강화로 인한 선박수리업이 부상하고 있어 우리기업이 틈새시장 개척을 통한 불황타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조선경기침체,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대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게 수출시장 다변화가 절실하다. 앞으로도 지역중소기업의 ASEAN, 인도, 중동 등 주요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수출지원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마리나 전문인력 양성교육 오는 6월 부산서 실시>부산시는 6월부터 ‘2018 마리나 전문 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마리나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올해는 교육범위를 창업과 취업, 기술 자격인증 체계 구축으로 확대·운영한다(2017년~2019년까지 사업비(6억원, 시비50%, 자부담50%), 교육기관 공모(중소조선연구원). 부산시는 2018년 사업공모와 예산심의를 거쳐 중소조선연구원 컨소시엄(한국해양대학교 참여)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중소조선연구원은 현장인력 역량강화와 기술 자격인증 체계 구축을, 한국해양대학교는 창업 및 취업자를 양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교육과정으로 ▲유지보수 기술력 향상과 업종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페인트 기술’, ‘전기 시스템 유지관리 기술’, ‘산업 아카데미 및 포럼’이 운영되고, ▲창업 및 취업교육 프로그램에는 ‘마리나업 창업 교육’, ‘요트운항 자격 교육’, ‘인명구조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국내 최초로 기술자격이 부여되는 ‘페인트 기술’ 교육이 운영되어 현장기술 인력의 전문화와 기술체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마리나업 창업과 취업에 필요한 ‘마리나 선박 운항자격증(1급)’과 ‘인명구조자격증’을 교육 수료와 함께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강화했다. 참가신청은 3월 20일부터이며, 교육과정에 대한 사항은 중소조선연구원(051-974-5558), 한국해양대학교(051-410-4596)에 문의하면 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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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3.21>
<동의과학대, 부울경 유일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기관 선정>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은 지난 14일 크루즈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정연국)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제2차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신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크루즈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산학협력단, 호텔관광서비스전공, 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 및 지에스코리아 등 다수의 크루즈 산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사업 협의체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에서는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크루즈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매년 사업비 4억8000만원, 총 사업비 24억원을 지원받아 300명 규모의 크루즈 전문인력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크루즈산업은 고용창출 효과가 큰 해양서비스산업으로 국가 경제의 내수기반 확충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도가 높고, 세계적으로 연 평균 7%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이에 정부는 지속 발전해 나갈 충분한 잠재력이 있는 크루즈산업에 대응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우수한 교육품질과 환경을 갖춘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선정해 인력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동의과학대는 2013년, 2014년 고용노동부의 ‘해양서비스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 DIT해양서비스센터 설립을 통한 세계 크루즈 선사와의 산학협력 체결, 2016년, 2017년 2년 연속으로 부산시 대학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과 기관 중 유일하게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많은 국고사업을 유치 및 진행하여 해양관광 및 크루즈산업의 기반 조성에 기여해왔다. 특히, 카니발크루즈, 로얄캐리비안크루즈와 함께 세계 3대 크루즈 선사로 꼽히는 스타크루즈와의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중심의 크루즈 승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총 61명에 이르는 호텔관광서비스전공 학생들을 크루즈 선사에 합격 및 취업을 성공시켰다. 사업단은 앞으로 크루즈 선사 취업 희망자를 모집하여 NCS 기초소양교육, 크루즈운영실무교육, 크루즈외국어교육, 크루즈전문교육, 크루즈 실무교육, 크루즈 산업체 현장실습, 크루즈 아카데미 해외연수교육 등 총 480시간에 이르는 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차별화된 취업프로그램 운영 및 지속적인 취업처 발굴을 통해 향후 2022년까지 크루즈 선사 목표 취업률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정연국 사업단장은 “해양수도 부산에서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현재 부산광역시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 위원으로서 크루즈 산업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2013년부터 국내 최초로 국고사업을 통한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해양수산부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세계 유수의 크루즈 선사로의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의과학대는 지난 2월 12일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와의 교육과정 지원을 골자로 한 사업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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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3.19>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선원가족 장학금 신청자 모집>4월 11일까지 접수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가 선원가족에 대한 올해 상반기 장학금 대상자를 모집한다. 센터는 저소득선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가계안정을 목적으로 매년 2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90명으로 총 140명의 장학생을 선발 할 예정이며,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한 달간 접수를 받고 있다. 올해 2월 말 2018년도 장학생 선발기준을 결정하기 위해 장학위원회를 개최하여 다자녀 가구의 선발기준금액 상향, 선원관리업체를 통해 위탁계약으로 관공선에 승선중인 선원, 조부모(선원)가 손자‧손녀를 직접 양육할 경우를 포함하여 수혜 대상을 확대하였다. 센터에서는 선원가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18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고등학생 2102명, 대학생 2010명을 선발하여 지역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되었다. 선원가족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고등학생은 120만원, 대학생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되고 있다. 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선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게 하고, 앞으로도 선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상반기 크루즈 체험단 총 100명 모집 실시>해양수산부는 크루즈 여행에 대한 인식 전환과 국내 크루즈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2018년 상반기 크루즈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크루즈 관광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대국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해 왔다. 작년에는 1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하는 데 약 7만여 명이 신청하여, 700대 1이라는 놀라운 경쟁률을 기록하며 크루즈의 대중화에 기여하였다. 올해에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크루즈 여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연간 1차례 운영했던 체험단을 2차례(상·하반기)로 확대 운영하며, 모집인원도 상·하반기 각 100명씩 총 200명으로 2배가량 늘릴 계획이다. 이번 상반기에는 총 100명(50팀)의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하며, 5월 10일부터 17일까지 부산항-속초항-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일본 북해도 무로란과 하코다테를 거쳐 다시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게 된다. 체험단이 타게 될 크루즈는 11만4000톤급 코스타 세레나호로, 승객 3780명과 승무원 1100명이 타는 대형 크루즈다. 2018년 상반기 크루즈 체험단 참가 희망자는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동행자의 동의를 얻어 2인 1팀으로 해수부 홈페이지(www.mof.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에게만 해당되는 조건으로, 동행자의 경우 나이와 상관없이 동행 가능> 공정한 기회 제공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신청자와 동행자의 인적사항은 1회만 입력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체험단으로 선정된 신청자와 동행자는 다른 사람으로 변경할 수 없도록 하였다. 또한, 이전에 체험단으로 선정됐던 사람들은 이번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크루즈 운임은 해수부가 전액 지원하며, 참가자는 외국 기항지 관광비용(1인당 3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최종 체험단은 해양수산부에서 구성하는 별도의 선정위원회 입회하에 무작위 프로그램으로 100명(5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결과는 4월 6일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한다. 엄기두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국내 크루즈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내 크루즈 수요를 2020년까지 20만 명 수준으로 확대하여 국적 크루즈 취항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라며, “올해 상·하반기 크루즈 체험단 운영과 더불어 수요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도 적극 추진하여 국내 크루즈 수요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3.19 | 추천 0 | 조회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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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8.03.16>
<“부산항만공사를 지방공사로”…부산서 항만자치 촉구대회>부산항만공사를 지방공사로 전환하는 등 부산지역에서 항만자치를 촉구하는 시민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 30분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수도부산 범시민네트워크와 공동으로 ‘해양자치권 촉구 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해양수도부산 범시민네트워크 등 지역의 해양 관련 협회, 단체,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해양자치권이야말로 부산의 진정한 자치분권을 구현하는 핵심이고, 부산이 글로벌 해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장 필수적인 조건이라는 절실함에서 계획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백종헌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인사말, 해양자치권과 분권 당위성 등에 대한 주제발표, 퍼포먼스, 구호 제장, 결의문 발표, 합창 등으로 진행이 된다. 이날 발표는 △해양수도부산 범시민네트워크 박인호 공동대표가 해양자치권 당위성 △지방분권 부산시민연대 박재율 상임대표가 자치 분권 필요성 △부산발전연구원 허윤수 해양환경연구실장이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중앙권한 지방이양 등의 주제로 실시된다. 퍼포먼스는 해양분야 미래 인재인 한국해양대학교의 남․녀 학생이 대표로 나서 해양자치권 촉구 시민 결의문을 발표하고 참가자가 함께하는 피켓 퍼즐 등이 펼쳐진다. 부산시는 해양 자치권 확보를 위해 작년 8월부터 부산발전연구원에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중앙권한 지방 이양에 관한 연구’를 의뢰하여 중요한 과제를 발굴했다. 부산시는 해양자치의 핵심과제로 △해양수도 법제화 △해양개발권한 지방이양 △부산항만공사 자율성 보장 및 지방공사화 △해양관광레저 활성화를 위한 시행권한 지방 이양 등을 꼽았다. 부산시는 "지방 개헌 시대를 맞아 해양자치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정부에 적극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목포항 80톤급 청항선 건조 이달 착수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목포항과 인근해역의 해양환경 보호 및 유류오염사고 대응을 위해 이달 80톤급 청항선 건조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목포항에는 현재 64톤 청항선 1척이 운항하고 있으며 올해 80톤급 청항선 건조가 완료되면 `19년부터 총 2척의 청항선이 운항하게 된다.이번 청항선 건조에는 사업비 약 30억원이 투입되며, 올해 말 건조를 완료하여 내년부터 해양환경관리공단을 통해 운항될 예정이다. 강점숙 목포청 해양수산환경과장은 “청항선이 추가로 건조되어 운항하게 되면 목포항 및 인근해역에서의 해양오염 예방은 물론 유류오염사고에도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3.19 | 추천 0 | 조회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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