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소식

shipping news

전체 931
번호 썸네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1
해운 eNEWS <18.02.22>
<현대상선, 북미항로 프리미엄 서비스 1만TEU 돌파>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북미항로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가 1월 말 기준 1만TEU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5월부터 LA, 타코마 등 북미서안 주요 항만을 기항하는 노선(PS1, PS2, PN2)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상선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성수기에도 선적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목적지에서 우선적으로 화물을 하역할 수 있다. 특히 북미항만은 다른 항만에 비해 혼잡도가 높기 때문에 하역 이후 화물을 수령하기 까지 약 2~3일이 소요된다. 하지만,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즉시 또는 1일 이내에 화물 수령이 가능하다. 운임은 기존 대비 10~20% 높은 수준이며, 현대상선의 우수한 정시성과 IT기술을 통해 화주들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화물 운송을 보장받을 수 있다. 현대상선은 기항지 정시도착을 측정하는 시인텔(SeaIntel)의 정시성 분석 결과 지난해 8월과 10월에 상위 18개 글로벌 선사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대상선은 프리미엄 서비스의 연간 물동량을 현재 2만TEU 수준에서 향후 5만TEU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영하 60도의 초저온 Ultra Freezer 서비스와 프리미엄 서비스, IoT 도입 등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현대중, 5800만불 규모 플랜트 설비 수주>현대중공업이 총 5800만달러(약 630억원) 규모의 플랜트 설비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나이지리아 당고테(Dangote Oil Refining Company, DORC)사와 대형 LPG(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Bullet Tank) 15기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각각 직경 8미터, 길이 95미터의 원통 형태로, 총 7만5천입방미터(m3)의 LPG를 저장할 수 있는 대형 탱크이다. 해당 설비들은 나이지리아 남서부 라고스 인근 정유석유화학공장에 설치돼 정제과정에서 생산된 LPG를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5월 제작에 들어가 2019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설비를 납품할 계획이다. 이번에 수주한 대형 LPG 저장탱크는 지난 2016년 현대중공업이 당고테사로부터 수주한 중질유분해설비(RFCC, Residue Fluid Catalytic Cracking Unit)의 후속 공사로, 이번 추가 수주를 통해 발주처로부터 현대중공업 플랜트 설비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추가 설비 수주는 현대중공업의 플랜트 설비 제작 능력이 높이 평가 받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보일러 및 설비 사업부문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약에는 당코테사와 협력관계였던 현대종합상사의 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중공업은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로 정유공장의 청정연료 플랜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중질유분해설비(RFCC), 대형 화공기기, 수소반응기 등 플랜트 설비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2.23 | 추천 0 | 조회 924
관리자
관리자
2018.02.23 0 924
250
해운 eNEWS <18.02.20>
<20일부터 수산정책 설명회…해수부 실·국장 총출동>해양수산부는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어업인, 수협, 지자체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8년 수산정책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신현석 수산정책실장 등 수산정책을 담당하는 실·국장들이 직접 참석하여 2018년 수산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한다. 또한, 정책 수요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아울러,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수산경영인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수산업 종사자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일자리 안정자금’을 적극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올해 ‘수산업의 소득주도 성장과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목표로 5대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구체적으로, ▲우리바다 되살리기로 연근해어업 경쟁력 강화 ▲양식산업 첨단화 ▲유통구조 혁신 및 수산식품 수출산업화 ▲국제협력 강화를 통한 해외진출 확대 ▲ 살고 싶은 어촌 조성 등을 목표로 국민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현석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해양수산 분야 정책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어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파악하여 맞춤형 정책을 수립․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부산시, 해양레저보트 생산기술 지원해 신모델 3건 개발부산시는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생산기술 고도화 지원 사업’ 1차년도 사업성과를 발표했다. 사업 1차 년도인 2017년에는 9개 일자리 창출, 신모델 개발 3건, 인증획득 4건, 매출 10억원 등 기술과 경제적 성과를 창출했다.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생산기술 고도화 지원 사업’은 (재)중소조선연구원을 통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3년) 사업비 12억원(국비 4, 시비4)으로 시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제품화 기술지원 ▲고속 레저보트 생산 고도화 장비 공동활용 지원 ▲글로벌 레저보트 생산기술 자문단 운영 등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추진되었다. 이중 핵심 프로그램인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제품화 기술지원’을 통해 ‘토너먼트용 베스보트’ 2개 모델, ‘스포츠 피싱보트’ 1개 모델이 개발되었고 모두 사업화에 성공했다. ‘토너먼트용 베스보트’는 개발 종료와 함께 2척을 인도되었고 3~4척의 추가 수주가 계획되어 있으며, ‘스포츠 피싱보트’는 계약이 완료되어 인도 준비 중이다. 특히, ‘토너먼트용 베스보트’를 개발한 PMG(주)의 한상효 대표는 “신 모델 개발지원과 함께 침몰 방지형 선체 구현기술과 선체 페어링 소재의 성능 분석 등의 연구결과도 (재)중소조선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아 성능, 기능, 안전성이 향상된 베스보트를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외 마케팅을 위한 영상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되어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이 이미 진행 중이고 본격적인 주문 시기인 3~6월에 이미 계획된 수주 물량이외에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고속 레저보트 생산 고도화 장비 공동활용 지원’으로 총 20건이 진행되었으며, 알루미늄 용접품질 향상을 비롯한 선체 경량화, 제작공정 간소화 등 33건의 성과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레저보트 생산기술 자문단 운영’은 기술, 경영, 특허 등의 분야에 대해 21건을 운영하여, 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28건을 해소하는데 기여하였고 해외 기술전문가를 초청, 기술 습득과 기업방문 기술 지도를 겸하여 세계 수준의 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되었다. 송양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부산은 해양레저관련 제조업 비중이 37.6%로 전국에서 1위이며, 항만과 해양레저 인프라가 우수하여 해양레저관광 수요가 매년 증대되고 있어 해양레저장비에 대한 기술지원이 필요하다. 비록 지금은 국내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생산기술이 선진국에 비해 많이 뒤져 있지만 지속적인 지원사업으로 통해 해양레저용 고속보트 관련 기업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차년도 수혜기업 모집 공고는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와 중소조선연구원 홈페이지(www.rims.re.kr)를 통해 2월부터 게시될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부산시, 亞 두번째로 세계항구도시협회 멤버 되다>부산시는 지난 2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항구도시협회(The Association Internationals Villes and Ports, 이하 AIVP)에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1988년 설립되어 올해로 30주년이 되는 협회로, 40개국 183개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의 대부분이 유럽·아프리카 지역으로 아시아권의 가입도시는 중국의 닝보가 유일하다. 부산시는 올해 6월에 캐나다 퀘벡에서 개최되는 AIVP총회(6.11) 및 국제회의(6.11~6.14)에 회원자격으로 참석할 계획이며, 유럽·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항구도시와 원활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국제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해양정책 트랜드를 공유하여 대응력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부산시는 올 하반기에 국내의 항구도시간의 회의체를 구성하여 해양분야 분권 등 해양정책관련 현안사항에 대하여 심도있는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일본 및 중국을 비롯한 성장잠재력이 무한한 아시아의 항구도시와도 회의체 설립하여 아사아권 공동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번 AIVP 가입으로 부산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상승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부산의 해양수산산업 홍보로 유럽·아프리카 진출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해 유럽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해사분쟁 해결은 이젠 국내에서…서울해사중재협회 창립>서울해사중재협회 창립총회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10층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는 해운 6위, 조선 1위, 무역 10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러한 해운조선무역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법률적인 지원은 미약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해운·해상보험·조선·물류사업을 영위하면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영국 등 해외에 크게 의존해 온 것이 사실이다.특히, 국내 해운선사들의 해사분쟁 90%가 외국에 맡기다보니 외화유출에 따른 법률수지 적자도 커지고, 해상법 발달에 장애요소가 되어 결국 더 많은 법률비용이 지출되어 경쟁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을 거듭해 왔다. 이번에 서울해사중재협회를 창립하는 것은 이러한 후진성을 탈피하고 우리 해운·해상보험·조선·물류산업에 경쟁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런던의 LMAA나 싱가포르의 SCMA와 같은 임의해사중재를 추진하고자 함이다. 임의중재는 의뢰인들이 스스로 전문해사중재인을 선정하고 중재인과 의뢰인들이 중재를 이끌어가면서 중재기관은 전혀 중재에 개입하지 않게 된다는 점에서 기관중재와 다르다. 지난해 9월부터 한국해사법정·중재활성화 추진위원들은 수차례 회의를 거듭하면서 설문조사, 해사중재규칙의 제정, 정관의 작성을 거친 후에 이번에 임의해사중재를 지원하는 서울해사중재협회의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창립총회는 한국해사법정·중재활성화 추진위원회 김인현 위원장(고려대 교수)의 개회사에 이어, 김현 대한변호사협회장,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상근부회장의 축사, 정관 심의 및 통과, 임원 선출, 임의중재규칙 및 임의중재에 대한 설명(문광명 변호사) 등으로 진행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부산항 개항 기념식 26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서 개최>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부산항발전협의회는 '한국해운강국 재도약 그리고 위대한 해운항만 메가포트 부산항'이라는 슬로선을 내걸고, 오는 26일 오후 3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컨벤션홀에서 부산항개항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부산항 자주개항 574주년(1444년)·근대개항142주년(1876년) 개항의 의미를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부산광역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가 주최하고, 부산항발전협의회,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어린이합창단공연을 시작으로 한국해운발전사에 대한 영상상영),해운강국재도약 촉구문 낭독, 개항축하 박터트리기, 다함께 노래를(가수 김해연과 함께)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부산항발전협의회 박인호 공동대표는 "한국해운강국 재도약 그리고 위대한 해운항만 메가포트 글로벌초일류항 도약의 계기로 삼는 부산항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념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서병수 부산시장,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이윤재 한국선주협회장, 박한일 한국해양대총장, 김현겸 대한민국해양연맹 총재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목포해수청, 여객선 안전캠페인 실시>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여객선 이용객이 증가하는 설 명절 특별수송 기간(2.14~18)에 귀성 귀경객을 대상으로 '여객선 안전, 함께 해(海) 보아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승선부터 하선까지 단계별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여 이용객들이 쉽고 안전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집중 장려했다. 또한 표준안전수칙이 인쇄된 여객선 안전승선권을 발권하였으며,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 해양안전체험관에 비치된 구명조끼 및 신호탄 등을 승객들이 직접 만져보고 입어볼 수 있는 체험기회도 제공했다. 목포해수청 백철호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앞으로도 해양수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 협력을 통한 대국민 홍보로 해양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이용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1068
관리자
관리자
2018.02.21 0 1068
249
해운 eNEWS <18.02.19>
<마리나 창업설명회 개최…공제제도 등 지원방안 소개>해양수산부는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전국 해안권역을 중심으로 총 4회에 걸쳐 ‘2018 권역별 마리나 창업설명회’를 갖는다.마리나산업은 요트와 모터보트의 제조와 유통, 금융과 보험,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이 결합된 해양 신산업이다. 특히 선박대여, 보관계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리나업(마리나서비스업)은 마리나산업의 수요창출 촉매제로 평가받고 있다.해수부는 요트 및 레저선박 등을 활용한 해양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리나항만법을 개정(2015.7)하여 마리나업 등록제도를 신설하였다. 이후 110여 개 신규 업체가 등록하고 38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3회 째를 맞은 이번 설명회에서는 마리나업 예비 창업자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창업 관련 행정절차를 사례중심으로 알기 쉽게 안내하고, 마리나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창출 모델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해양레저 분야 주요 창업 및 구직계층의 연령대를 감안하여 요트 선상에서 음악 공연을 펼치는 ‘마리나 선상공연(버스킹)’과 맛집과 해양레저를 연계한 ‘마리나 맛집투어’ 등 청년층을 겨냥한 창업 방식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마리나 공제제도와 마리나 정보화시스템 등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마리나 산업 지원방안을 자세히 소개한다. 마리나 공제제도는 마리나업에 특화된 보험제도로, 이 제도가 도입되면 보장범위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마리나 사업업자의 보험료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마리나 정보화시스템은 마리나 선박과 계류시설에 관한 정보를 인터넷 홈페이지와 휴대전화 응용프로그램(App)을 통해 실시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2019년 1월 운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마리나업 등록정보 뿐만 아니라 창업을 위한 요트 임대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오정우 해수부 해양레저과장은 “해양레저 인구가 증가하면서 마리나업 시장 역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마리나 관련 창업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업설명회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각 해양수산지방청과 한국마리나협회(032-260-2820~2),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051-761-1411), 어촌어항협회(02-6098-0819)로 문의하면 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희망등대원정대 모집…내달 11일까지 신청>해양수산부는 주요 등대를 취재하고 등대의 가치를 널리 알릴 국민 기자단 ‘희망등대 원정대’를 모집하며, 2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해수부는 5월 인천에서 열리는 등대올림픽(제19차 국제항로표지협회 콘퍼런스)를 앞두고, 전국의 주요 등대에 담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다. 등대 원정대는 수도권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4개 권역에서 각 3명씩 총 12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등대인 ‘팔미도 등대’를 비롯하여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등대 탐방을 떠난다. 권역별로 등대 1곳을 선정하여 1박2일 간 등대지기의 일과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달 간의 등대 원정을 끝낸 후, 등대 원정대 대원들은 우리 등대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이야기형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 결과물은 제19차 국제항로표지협회 콘퍼런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하고, 영상 형식으로 제작된 자료를 유튜브에 게시하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등대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등대 원정대는 20세에서 35세까지의 청년․학생층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콘텐츠를 소개해야 하므로 개인 블로그 등의 활동이 활발할 경우 선정될 확률이 높다. 참가한 대원들에게는 취재비용 등 일체를 지원하며, 활동 종료 후 인증서 수여와 함께 최우수 1명/우수 활동자 2명을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해수부 누리집(www.mof.go.kr)에서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항로표지과(044-200-5879) 또는 이메일(19ialaconference@gmail.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1929년부터 4년마다 개최되어 ‘등대올림픽’이라 불리는 국제항로표지협회 콘퍼런스는 ‘성공적인 항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주제로 올해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83개 회원국과 49개 연구기관, 110여 개 관련 기업에서 참가할 예정이며, 산업전시회와 세계등대유물전시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김영신 해수부 항로표지과장은 “희망 등대 원정대를 통해 항상 바다를 비추며 뱃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등대의 가치를 국민들께 널리 알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5월에 인천에서 열리는 제19차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콘퍼런스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해양경찰, 설 연휴 구조활동 총력…총 58명 구조>해양경찰청(청장 박경민)이 지난 14일부터‘설 연휴 해양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한 결과, 연휴 기간 발생한 해양사고 등으로부터 총 58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특히 다중이용 선박 이용자 인명사고는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도선, 여객선, 유선, 낚시어선의 일평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4875명 감소한 7만601명으로, 전년 대비 6.5% 감소했다. 이는 상대적으로 짧은 연휴기간으로 인해 선박을 이용해 도서지역을 찾는 귀성객이 적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 기간 전국 해양경찰 파출소 및 함정에서는 현장 안전점검을 1212회, 안전계도활동을 1592회 실시하는 등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또 즉시 출동 태세를 바탕으로 신속한 구조활동도 이루어져 해양사고 및 연안안전사고로부터 58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15일 여수해경 돌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추진기가 어망에 감겨 위험에 처한 도선에서 13명을 구조하고 있다.연휴 첫날인 15일에는 여수 돌산 군내항에서 귀성객 및 도서민 13명을 태우고 출항한 30톤급 도선이 추진기가 어망에 감기는 위험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신고를 접수하고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여수해경 돌산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의해 전원 구조됐다.연안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새벽에는 창원시 진해구 속천항 인근에서 설 명절 음주 후 선착장을 거닐던 20대 여성이 3미터 아래로 추락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창원해경은 진해파출소 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허우적거리고 있던 익수자를 구명환을 이용해 무사히 구조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전남 목포 삼호중공업 앞 해상에서 통선에서 사다리를 이용해 화물선에 탑승하다 바다에 빠진 선원과 이를 구조하기 위해 뛰어든 선장 등 3명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경비정과 서해해양특수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연휴를 맞아 낚시에 나선 일행이 구조되기도 했다. 17일 오후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북동방 3km 해상에서 모터보트 연료호스 파손으로 4명이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해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출동, 모두 구조했다.17일 백령도 심정지 우려 환자를 중부해경청 항공단 헬기를 통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해상 또는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도 이어졌다. 17일 중부해경청에서는 백령도 심정지 우려 환자를 헬기를 이용, 인천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서귀포․동해 앞바다를 비롯한 전국 바다에서 헬기, 경비정, 고속단정 등을 이용한 신속한 환자 이송이 이어져 10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한편, 경남 통영에서는 선박 화재사고도 발생해 경비함정이 출동해 인명피해 없이 진화했다.해양경찰청 채광철 해양안전과장은 “비록 고향에는 다녀오지 못했지만 구조 소식을 접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설 연휴 특별대책 기간이 끝나더라도 인명사고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서도 바다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세월호특조위 업무방해혐의 해수부 전 장·차관 구속기소>'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영석 해양수산부 전 장관과 윤학배 전 차관이 구속기소되었다.세월호 특조위 업무 방해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박진원 부장검사)는 19일 김 전 장관과 윤 전 차관을 직권남용방해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해수부의 고발조치로 전 정권에서 세월호 특조위 업무를 방해한 김 전 장관을 비롯한 해수부 공직자들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 전 장관과 윤 전 차관이 구속기소되면서 해수부 공직자들에 대한 수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2.20 | 추천 0 | 조회 1047
관리자
관리자
2018.02.20 0 1047
248
해운 eNEWS <18.02.14>
<대만 크루즈관광객 114만명…지원정책도 발표>   지난해 대만의 크루즈 관광객이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정부는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원방안도 최근 발표했다. 한국관광공사가 대만 국책항만운영사인 대만항무(TIPC)의 발표를 인용해 "2017년 대만 크루즈시장은 입출항 크루즈 선박수 600척, 관광객 114만명(전년 대비 32% 증가)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최근 2년간 스타크루즈, 코스타크루즈, 프린세스크루즈 등 국제 크루즈가 대만 노선을 추가하면서 대만으로 입출항하는크루즈가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다. 대만 당국은 이에 따라 2018년 유치 목표를 124만명으로 잡았다. 대만 교통부는 국제크루즈 유치 증대를 위해 가오슝항을 모항으로 대만전역의 항구와 중소크루즈를 결합하는 지원 확대 정책도 발표했다. 크루즈 지원확대 정책(Fly Cruise)에 따르면 대만에서 만 48시간 체류 조건으로 300명 이상 방문 시 1인당 30달러 지원. 600명 이상일 경우 1인당 50달러를 지원한다. 이 지원정책은 연초부터 시행 예정이며 2020년까지 유효하다. 아울러 대만 방문 여행객 소비동향조사에 따르면, 2016년 대만 방문 크루즈 관광객은 약 8억대만달러(288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였다. 48시간 이상 대만 체류 조건으로 경제적 가치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제크루즈협회(CLIA)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크루즈시장은 지난 20년간 연평균 7.2%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0년 국제루즈 여행객은 3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이중에 서태평양 지역 성장률은 연평균 8~9%로 전세계 평균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2.14 | 추천 0 | 조회 940
관리자
관리자
2018.02.14 0 940
247
해운 eNEWS <18.01.31>
<지난해 항만국통제 결과 발표…총 2931척 점검, 66척 출항정지> 해양수산부는 2017년 국내 항만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한 항만국통제(PSC, Port State Control) 점검결과를 발표했다. PSC는 자국 연안의 해상안전 확보 및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국항만에 입항하는 외국적 선박의 구조, 설비, 선원의 자격 등이 국제협약 기준에 적합한 지 여부를 검사하는 제도이다. 해수부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총 2931척의 외국적 선박을 점검하여 결함이 지적된 2256척(77.0%)의 선박에 대해 출항 전 시정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중 중대결함이 발견된 66척(2.3%)에 대해서는 출항정지처분을 내리고 결함사항이 시정될 때까지 출항을 금지하였다. 출항정지처분이 내려진 선박들은 아시아태평양지역 항만국 통제협의체에서 공표한 고위험선박(84.8%), 선령 20년 이상의 고령 선박, 편의치적국가에 등록된 선박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출항정지처분 선박(66척) 가운데 56척(84.8%)은 고위험선박으로 분류된 선박이었고, 39척(59.1%)은 선령이 20년 이상이었으며, 47척(71.2%)이 파나마, 벨리즈, 토고 등 편의치적국에 등록된 선박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출항 정지된 선박의 종류는 산적화물선 45척(68.2%), 유조선 6척(9.1%), 일반화물선 5척(7.6%) 순이었다. 출항정지선박이 지적받은 총 1,022건의 중대결함 중에서 화재안전설비 관련 결함이 178건(17.4%)으로 가장 많았고, 항해안전설비 관련 결함이 111건(10.9%), 구명설비 관련 결함이 104건(10.2%)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속적으로 항만국 통제 점검을 강화한 결과 2016년 국내 연안에서 발생한 전체 해양사고 건수 총 1971건 중 외국적 선박으로 인한 해양사고는 약 1.9%(39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의선 해수부 해사안전정책과장은 “올해에도 고위험 선박을 우선 점검하는 등 우리 항만에 입항하는 외국적 선박에 대한 점검을 중점적으로 시행하여 기준 미달 선박이 우리 항만에 입항하지 못하도록 엄정하게 통제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8년1월31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1.31 | 추천 0 | 조회 841
관리자
관리자
2018.01.31 0 841
246
해운 eNEWS <18.02.14>
<국적선사 적취율 올라가려나…선사-화주 상생협약>   국내에서 나가고 들어오는 수출입화물을 우리 국적선박으로 운송하는 물량이 앞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선주협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챔버라운지에서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 등이 ‘국민경제 발전을 위한 무역-상공-해운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 대표들이 참석하며, ▲수출입화물의 국적선 수송 확대 ▲무역·상공인에 대한 효율적인 해상수송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한국무역협회 및 한국선주협회와 함께 상생협의체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상공회의소를 새롭게 협약 대상에 추가함으로써, 무역·상공분야 기업들과의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네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해상수출입 경쟁력 강화 상생위원회’를 발족하고, 주요 사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다. 기관 간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업계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무역·상공 분야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적 원양선사 위축으로 해운업계의 위기가 길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수출입업계의 물류원가 경쟁력도 약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해수부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상호 협력하여 우리 해운업계와 수출입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선주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도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컨테이너 및 전략물자 등 국내 수출입 화주들의 국적선 수송 확대를 통한 적취율 향상이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한국해법학회, 2018년 동계 판례연구회 오는 22일 개최>   한국해법학회(회장 김인현 고려대학교 교수)는 2018년 동계 판례연구회를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해법학회는 매년 봄과 가을에 개최되는 정기학술발표회 이외에도, 1년에 2회, 동계와 하계에 판례연구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판례연구회에서는 박성원 변호사(법무법인 세경)가 '허베이스피리트호 책임제한사건 관련 피해자가 지출한 부가가치세가 손해배상의 대상인지(피해자가 국가기관인 경우)' <대전고등법원 2015나12282 판결(대법원 심리불속행 기각 확정)>에 대해 발표에 나선다. 이어 서양수 Korea P&I Club 과장이 '헤이그 / 헤이그비스비규칙상 책임제한의 단위(per unit)의 해석 및 책임제한금액의 산정방식' <영국 Kyokuyo Co Ltd v. A.P Moller Maersk AS trading as Maersk Line The 'MAERSK TANGIERS' [2017] EWHC 654 판결>에 대해 발표한다. 김인현 학회장은 "이번 동계판례연구회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CJ대한통운, 국내 최대 해양유전개발 크레인 하역 성공>   무게만 3718톤에 달하는 국내 도입 최대 규모의 해양유전개발용 크레인 하역작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됐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마산가포신항에서 국내 도입 크레인으로는 최대 규모인 영국 페트로팩(Petrofac)사의 ‘JSD 6000 메인 데크 크레인(Main Deck Crane)’ 하역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JSD 6000’은 유전개발용 해양플렌트 특수선에 설치되는 초대형 크레인으로 각 부분을 결합할 경우 총 길이 120m, 무게 3718톤에 달한다. 세계 굴지의 플랜트 기업인 영국 페트로팩(Petrofac)사가 중국 PJOE사에 발주해 제작한 초중량물로 국내에 임시 보관하게 됐다. ‘JSD 6000’의 하역 및 보관지로 마산가포신항이 선택된 배경에는 국내 조선업 밀집지역인 거제와 가깝다는 이점이 작용했다. 해양플랜트 특수선을 건조하는 국내 조선사들이 ‘JSD 6000’의 구매를 원할 경우 운송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JSD 6000’은 CJ대한통운이 운용 중인 마산가포신항 3번 선석에서 하역되었고, 1번 선석 야적장에서 6~12개월 정도 보관될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자사가 운용하는 인프라 이외에도 ‘JSD 6000’ 하역을 위해 멀티모듈(SPMT) 104축과 자체 동력을 갖춘 파워팩 4대를 동원했다.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잘 알려진 멀티모듈은 1개 축당 30톤을 지탱할 수 있는 중량물 운송장비로 104축을 배치하면 총 3120톤을 버틸 수 있다. 3등분으로 분리된 ‘JSD 6000’ 중 가장 무거운 데크 부분은 1950톤이지만 필요중량의 60%를 초과하는 104축을 확보한 것은 곡선이동, 지면상태 등에 따른 무게중심의 이동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데크 부분은 가로, 세로 33m에 높이만 아파트 8층에 해당하는 23m로 무게중심의 미세한 변동에 충분히 대비할 필요가 있었다. 또한 </s
관리자 | 2018.01.31 | 추천 0 | 조회 890
관리자
관리자
2018.01.31 0 890
245
해운 eNEWS <18.01.26>
<현대중, 쿠웨이트서 가스선 3척 2.2억불에 수주> 조선 업황이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그룹이 연초부터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며 수주흐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4일 쿠웨이트 국영 선사인 KOTC(Kuwait Oil Tanker Company)사와 8만4000입방미터(㎥)급 초대형 LPG운반선(VLGC: Very Large Gas Carrier) 3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2억2000만달러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쿠웨이트 KOTC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식에는 현대중공업 그룹선박해양영업 대표 가삼현 사장, KOTC 셰이크 탈랄 칼레드 알-아마드 알-사바(Sheik Talal Khaled Al-Ahmad Al-Sabah) CEO, 유연철 주쿠웨이트 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28m, 폭 37m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19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시황이 어려웠던 2016년과 2017년에도 국내 조선사로는 유일하게 총 7척의 초대형 LPG운반선을 수주하며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나타낸 바 있다. 글로벌 조선해운조사기관인 클락슨(Clarkson)에 따르면, 현재 운항중인 총 268척의 초대형 LPG운반선 중 절반에 가까운 119척이 현대중공업그룹에서 건조됐다. 이에 앞서 이달 현대삼호중공업은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초대형광물운반선(VLOC) 등 총 6척을 수주했으며, 현대미포조선도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1800TEU급 컨테이너선 등 총 5척을 수주한 바 있다. 이번 수주를 포함 현대중공업그룹은 금년 들어 지금까지 총 14척, 8억달러의 선박을 수주했다. 이는 척수기준 지난해 1월 실적의 4배에 달하는 수치로, 2014년 이후 4년 만에 최대치다. 특히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해 12월에만 LNG운반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등 총 21척 19억달러를 몰아 수주한 만큼, 2018년에도 긍정적인 수주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연초부터 가스선, 유조선 등을 중심으로 선주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시황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현재 계약된 옵션 및 건조의향서(L/I)등을 고려해봤을 때 근 시일 내 LNG운반선, LPG운반선, P/C선 등의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8년1월26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한진중 수빅조선소, 세계 최대 2만1000TEU급 컨선 인도> 한진중공업 해외현지법인인 필리핀 수빅조선소(HHIC-Phil Inc.)가 2만1000TEU급 극초대형 컨테이너선을 인도하며 글로벌조선소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한진중공업은 프랑스 최대 해운사인 CMA CGM이 발주한 2만1000TEU급 컨테이너선 3척 중 1차선을 26일 최종 인도한다고 밝혔다. 인도서명식은 선주사인 CMA CGM 임원단과 조선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빅조선소에서 거행된다. 지난 2015년 수주한 이 컨테이너선은 길이 400m, 폭 59m, 깊이 33m의 제원으로 한번에 20피트짜리 컨테이너 2만1000개를 실을 수 있는 극초대형 컨테이너 운반선(ULCS, Ultra Large Container Ship)으로, 갑판 면적만 축구장 4개 넓이에 달하며 적재된 컨테이너를 일렬로 놓으면 서울에서 평창까지(127km) 거리다. 보통 컨테이너선의 경우 크기가 클수록 적재 가능한 컨테이너 수가 늘어나 운송비용이 절감돼 수익성과 운항효율이 높다. 컨테이너 선사들간 인수 합병 등 해운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짐에 따라 규모의 경제 효과가 더욱 중요시되면서 컨테이너선의 대형화도 가속화되는 추세다. 수빅조선소는 극초대형 컨테이너선을 수주하기 위해 300만㎡에 달하는 넓은 부지와 길이 550m, 폭 135m에 이르는 세계 최대 크기의 도크를 십분 활용했다. 수빅조선소의 ULCS 수주를 가능케한 이 도크는 1차선과 같은 2만1000TEU급 2, 3차선이 동시 건조되고 있을 정도로 거대한 규모와 첨단설비, 탁월한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극초대형 컨테이너선 건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선체 안정성 확보를 위해 피로설계 수명을 늘리고 특수 후판을 사용해 선체구조를 강화하였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최상의 ULCS 선형을 탄생시켰다. 또한 연비가 좋은 신형 엔진과 에너지 절감 장치를 장착함과 동시에 오염물질 배출을 크게 줄인 친환경 선박으로 건조해 선주사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현재 극초대형 컨테이너선을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는 전 세계적으로 손에 꼽힌다”며 “수빅조선소가 2만1000TEU급 컨테이너선을 완벽히 건조 인도하면서 글로벌 조선소로서의 역량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첫 선박을 인도한 이후 지금까지 총 113척을 인도한 수빅조선소는 이날 인도한 첫 <span lang="EN-U
관리자 | 2018.01.22 | 추천 0 | 조회 984
관리자
관리자
2018.01.22 0 984
244
해운 eNEWS <18.01.22>
부산항 우암부두-광양항 중마부두, 해양산업클러스터 지정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우암부두(17만5931㎡)와 광양항 중마부두 등(28만7883㎡)을 해양산업클러스터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해양산업클러스터는 유휴화된 항만시설에 첨단 해양신산업을 집적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이번에 부산항과 광양항에 해양산업클러스터가 지정됨에 따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그간 정부는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2016.5)하고, ’제1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2017~2021)‘을 수립(2017.4)하였는데 그 후속조치로 개발계획을 수립 고시한 것이다. 이에 따라 부산항과 광양항에 해양산업클러스터 세부 대상지역이 확정되었으며, 대상지의 토지이용계획 등 실제 공사를 진행하기 위한 청사진이 마련되었다. 향후 부산항만공사 및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금년 중 대상지 개발에 대한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19년까지 기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해수부, 부산시, 전남도(광양시)는 기반시설 설치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개발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지역에 기반시설 설치가 마무리되면, 해양신산업 관련 민간기업을 유치·집적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성장 거점으로 발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산항에는 해양레저기기, 선박·해양플랜트 등 관련 기업을, 광양항에는 해운항만물류 R&D 기업을 각각 우선적으로 유치하여 지역별로 차별화된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제1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르면, 해양산업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2021년까지 3,800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2000억 원의 부가가치를 유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해수부는 해양산업클러스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앞으로 관련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입주기업 유치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공두표 해수부 항만물류기획과장은 “연구개발특구 등 타 특구와 유사한 수준의 인센티브가 지급될 수 있도록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혜택을 늘려나가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8년1월22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여행사 대표들 연운항훼리 신조선 승선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남봉현)는 지난 6일 내항 4부두에서 국내 여행사 대표 40여명을 초청, 신조선 '하모니윈강(M/V HARMONY YUNGANG)'호에 대한 참관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모니윈강호는 중국 황하이조선에서 건조를 시작한지 1년 3개월여만에 완공된 신조 카페리선으로, 여객 1080명, 화물 376TEU를 적재할 수 있는 선박이다. 지난해 12월 19일 인천항 첫 입항 기념 취항식 이래 인천에서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주 2항차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참관 행사는 전라도 및 서울지역 여행사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신조선 소개 및 인천-연운항 노선에 대한 홍보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향후 한국에서 중국으로 가는 아웃바운드 여객 유치가 기대된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신조선 투입으로 인천-연운항간 카페리를 이용하는 여객들이 기존보다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아직 취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앞으로 활발한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승객들이 카페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해사신문 18년1월22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8.01.22 | 추천 0 | 조회 878
관리자
관리자
2018.01.22 0 878
243
해운 eNEWS <18.01.26>
<현대상선, 영하 60도 냉동화물 운송 개시>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냉동 컨테이너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활용, 부산발 스페인 바르셀로나 운송을 시작으로 울트라 프리저(Ultra Freezer)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울트라 프리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사는 머스크와 CMA CGM 뿐이며 국적선사로는 현대상선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트라 프리저 서비스는 일반 냉동 컨테이너의 한계인 영하 35~40도를 넘어 영하 60도의 초저온으로 화물을 운반하는 서비스다. 이동, 선적 및 양하 과정에서 초저온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숙련된 전문인력을 필요로 한다. 이 때문에 운임이 일반 냉동 컨테이너 대비 4배에서 최고 8배까지 높은 수준이다. 울트라 프리저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에 주로 항공을 통해서 운송했던 고급냉동참치(횟감용), 성게 등 고수익 화물을 해상으로 운송할 수 있다. 현대상선은 부산-바르셀로나(스페인), 부산-시미즈(일본), 알헤시라스(스페인)-요코하마(일본) 구간에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상선은 향후 울트라 프리저 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현대상선 냉동 컨테이너 관리 기술이 이번 울트라 프리저 서비스를 통해 더욱 향상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화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상선은 지난해 8월 냉동 컨테이너 IoT 시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냉동 컨테이너에 IoT 기술을 도입하면 선박에서만 확인 가능했던 온도 변화여부를 인터넷을 통해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체크 및 조절이 가능해진다. 또한 향후 블록체인과 연계하는 등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출처-해사신문 18년1월26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KSS해운, 대선조선에서 'E CHEMIST'호 인수> KSS해운(대표이사 이대성)은 26일 3500DWT급 오일/케미컬( Oil/Chemical) 탱커 신조선박인 '이 케미스트(E CHEMIST)'호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지난 2016년 5월 부산 대선조선에 발주한 3척의 선박 중 두 번째 선박이다. 이케미스트호는 인수와 동시에 국내외 화주와의 COA계약에 투입한다. 액체석유화학(케미컬)제품을 극동아시아 지역으로 운송할 예정이다. KSS해운은 이 선박 이외에도 대선조선에서 지난 12월에 인수한 'DUKE CHEMIST'호 및 오는 5월 인수 예정인 'FALCON CHEMIST'호를 인수해 케미컬부문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간다.이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 국내외 우량 화주와의 신규 계약 체결을 통한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SS해운은 창사 이후 최대 규모의 선대(가스운반선 14척, 케미칼운반선 8척, 용선 및 LNG 선박 6척)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7년 최대 매출과 이익달성에 이어 2018년에도 지속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해사신문 18년1월26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LPG선 벙커링 협약 체결…亞 허브로 육성 추진> 선박이 배출하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물질을 대폭 줄인 ‘친환경 LPG(액화석유가스) 연료 추진 선박’ 개발이 본격화돼 내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대한LPG협회는 25일 부산 한국선원센터에서 ‘LPG 선박 벙커링 허브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가스터빈엔진 기술을 보유한 GE, LPG 선박 사업 주관사 현성MCT, 선박 운영사 영성글로벌, 선박설계회사 극동선박설계, 선박관리회사 딘텍, FGSS(가스 연료 공급 장치) 및 TANK 개발 회사 앤써, 프랑스선급, 조선사 유일 등이 참여했다. 협약식 참여사들은 내년 운항을 목표로 하는 연안 카페리선을 비롯한 친환경 LPG 선박이 해상에서 LPG를 공급할 수 있도록 벙커링 허브 및 인프라 구축 업무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한국은 세계 최초로 LPG 벙커링 허브를 구축하게 되며 친환경 LPG 선박 연료 공급 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를 밟게 된다. LPG 업계는 GE 등과 함께 2016년부터 친환경 LPG 연료 선박 개발을 추진해 왔다. 그간 선박 설계 및 안전성 검토를 완료했으며, 내년에 선박을 인도 받아 운항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선박 연료로 LPG를 공급하기 위한 시스템 조성의 발판을 마련하고
관리자 | 2018.01.22 | 추천 0 | 조회 110
관리자
관리자
2018.01.22 0 110
242
해운 eNEWS <18.01.26>
<부산신항 배후단지에 남미 농축산물 물류센터 들어선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에르네스또 꼬르데로(Ernesto Cordero) 멕시코 상원의장 일행이 25일 오전 11시 30분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멕시코 상원의장은 지난 1월 8일 라울 우르테아가 트라니 멕시코 농림축산부 차관보 방문 시 합의했던 남미 농축수산물의 동북아시아 진출을 위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활용방안에 대해 더욱 심도있게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 부산항을 방문하였다. 멕시코는 한국의 중남미 수출 38%를 차지하는 중남미 1위 시장이자 부산항에서 연간 54만TEU 이상을 처리하는 제10대 교역국이다. 멕시코 상원의장은 “양국 간 안정적인 통상 협력 및 부산항의 훌륭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멕시코의 우수한 농축산품이 한국과 동북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활로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부산항 방문에 동행한 ㈜하이랜드 푸드는 외국업체와 합작기업을 설립,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내 약 6만6000㎡ 부지에 350억원을 투자하여 물류센터 및 가공공장을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 부산항에서 가공, 포장 등 과정을 거쳐 아시아 시장에 수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실현된다면, 배후단지 당초 개발 목적인 고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이 뒤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예종 공사 사장은 “멕시코의 고품질 농축산물이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에서 전시, 가공 등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 후 아시아 시장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해사신문 18년1월26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군산항, 지난해 1924만톤 처리…전년비 2% 증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에 따르면 2017년도 군산항 물동량은 1924만1000톤으로 전년동기(1888만1000톤) 대비 2% 증가했다. 이중 컨테이너는 6만8506TEU로 전년 동기(5만6564TEU)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화물 중 수출은 전년(307만6000톤) 대비 7% 감소한 287만4000톤, 수입은 전년(1242만4000톤) 대비 3% 증가한 1281만톤 등 수출입화물은 전체적으로 전년보다 1% 증가하였으며, 연안화물(유류,모래,시멘트 등)은 355만7000톤으로 전년(338만1000톤)보다 5% 증가했다. 주요 수출입화물인 자동차는 34만8824대로 환적차량 증가(2016년 29만9063대→2017년 30만3174대)로 전년(34만7173대)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고, 사료원료는 AI영향 등으로 옥수수, 부원료 등이 감소하여 전년(459만2000톤) 대비 11% 감소(409만3000톤)하였으나, 2017년에 신규로 취급한 유연탄 화물(35만2000톤)과 우드펠렛 등의 화물 증가로 물동량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컨테이너 물동량은 컨테이너 신규항로 개설, 항로 다변화 등으로 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의 물동량이 3만1290TEU로 전년(2만309TEU)대비 54% 증가하는 등 컨테이너 물동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해사신문 18년1월26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수출 지원 위해 부산 조선기자재업체에 18억 여 원 지원> 부산시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은 조선해양기자재 업체를 대상으로 '조선기자재 수출 및 A/S 거점기지 구축 및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
관리자 | 2018.01.22 | 추천 0 | 조회 102
관리자
관리자
2018.01.22 0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