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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09>
<SM상선 흡수합병 불구, 대한해운 재무부담 여전> 한기평 “대한해운 신용도 영향은 제한적” 분석 우방건설산업의 SM상선 흡수합병이 대한해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신용평가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최근 보고서에서 "이번 흡수합병이 대한해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한기평은 지난 8월 24일자로 대한해운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등급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변경한 바 있다. 컨테이너선 부문으로 사업영역이 확장되면서 향후 수익창출 규모가 증가할 수 있겠지만, 차입부담이 보다 빠르게 확대되면서 재무안정성이 저하되고 시황 변동에 대한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한기평은 "이번 합병으로 대한해운의 SM상선 지분율이 희석되어 합병법인은 대한해운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에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컨테이너선 운항을 주력으로 하는 SM상선의 연결대상 제외로 합병 이후 대한해운 연결 손익상의 실적 변동성은 소폭 완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SM상선과의 사업적 연계가 공고하며 계열 전반의 긴밀한 신용연계가 지속되고 있는 등 사업적재무적 실질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한기평은 평가했다. 대한해운의 종속회사인 대한상선과 케이엘씨에스엠은 SM상선이 운용 중인 컨테이너선의 용선주로서, 합병 이후에도 다수의 용대선 계약 하에서 SM상선과의 영업상 연계와 상호의존이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자체 운항에 따른 운송수익이 대선수익으로 대체되면서 지표상의 실적 변동성은 소폭 완화되겠지만, SM상선의 선박운용 특성에 따른 긴밀한 사업적 연계를 고려할 때 컨테이너선 사업 관련 리스크를 없앨 수는 없다는 것이 한기평의 분석이다. 한기평은 계열 전반의 긴밀한 신용연계를 감안할 때 대한해운의 재무적 지원 가능성이 앞으로 상존할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았다. 한기평은 "SM상선의 사업기반 구축을 위해 컨테이너선을 매입하고 이를 다시 대선하면서 대한해운의 재무부담이 가중되었다"고 우려를 표했다. 대한해운의 6월 말 연결기준 순차입금 규모는 1조7347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말 대비 4200억원 이상 증가한 규모다. SM상선에 대한 자금대여(2017년 6월말 별도 기준 70억원) 및 장비투자 관련 연대 지급보증(587억원)도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기평은 이번 흡수합병으로 대한해운의 재무적 부담감에 대한 우려를 피력했다. 계열사 상호간의 지분출자로 형성된 지배구조와 빈번한 자금거래를 통해 계열 전반의 긴밀한 신용연계가 이루어지고 있는 점, 대한해운이 그룹의 실질적인 주력 사업회사로서 재무적 지원을 지속해온 점 등을 감안한 분석이다. 한기평은 "앞으로도 컨테이너선 사업 확장과 관련한 대한해운의 재무적 부담은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다. 한편, 이번 흡수합병은 오는 22일자로 예정된 주주총회 등 합병과정을 통해 12월 31일자로 완료할 예정이다. 합병 후 존속법인에 대한 대한해운과 대한상선의 지분율은 각각 7.44%, 6.58%로 예상된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9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해사운송 위험물 안전관리 국제전문가포럼 개최> 해상운송분야의 위험물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원장 이상진)이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은 9일 오후 1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위험화물 운송기준의 국제동향 및 안전운송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한 '해상운송 위험화물 국제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전문가 포럼은 지난 2015년 발생한 중국 톈진항 물류창고 폭발사고 이후 강화된 위험화물의 국제적인 운송기준과 국가별 안전관리제도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국제전문가 포럼에는 중국과 네덜란드 등 4개국 전문가들을 비롯해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육해공 위험화물 운송과 관련한 종합적인 논의와 실천적인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포럼은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국가별 해상운송 위험물 안전관리 제도 및 이행현황에 대해 발표가 진행된다. 우리나라 해양수산부와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AOSIO), 베트남 해사청, 네덜란드 전문가 등이 발표에 나선다. 두번째 포럼에서는 위험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미국선급(ABS) 일본지부, 부경대학교, 한국교통연구원, 목포해양대학교 등에서 발표한다. 이상진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장은 "이번 포험을 통해 각국의 해상운송 위험물 안전관리 제도를 파악하고, 국가간 위험화물 안전운송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은 이번 첫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해사운송 위험물 안전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면 국제전문가 포럼을 확대해 개최한다는 방침도 세우고 있다.(출처-해사신문 17년11월9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코스코, 컨선 건조자금 19.4억불 조달> 중국의 국영선사인 코스코가 컨테이너선 선대 확충을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코스코는 컨테이너선 건조를 위해 19억4000만달러를 조달한다. 코스코는 선박 건조 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 20억2000만주를 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9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인천항 분기별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최고치 기록 갱신> 3분기 78만TEU, 전년비 15.8% 증가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올해 3분기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해 동기 67만5000TEU 보다 15.8% 증가한 78만1000TEU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인천항 역대 분기 물동량 중에서 최대의 수치로 지난해 4분기 70만TEU대를 달성한 이후 최고치를 갱신한 것이며, 올해 누적 물동량은 225만1000TEU로 집계됐다<span lang="EN-US" style="letter-
관리자 | 2017.11.07 | 추천 0 | 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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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07>
<후판가 인상으로 내년 조선업체 적자 우려> 선박에 사용하는 후판가격 인상이 내년도 조선업체의 실적에 민감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철강업계와 조선업계가 인상에 대한 가닥을 잡고 협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SK증권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후판값 인상 확정으로 조선업종이 내년 적자 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유승우 연구원은 "후판 가격격 인상분을 신조선가에 얼마나 반영할지에 따라 내년도 조선업체의 적자 전환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선업체의 경우 후판가 인상으로 신조선가를 올리면 중국 조선업체들과 가격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신조선가를 인상하지 않을 경우에는 마진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유 연구원에 따르면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의 경우에 후판이 약 3만톤 가량 투입됨을 감안했을 때 가격이 1만원 상승할때마다 추가 비용으로 3억원이 더 소요된다. 현재 후판이 열연이나 강판애 비해 톤당 약 10만원 가량 저렴하기 때문에 후판가를 10만원 인상한다고 가정하면 VLCC 척당 30억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유 연구원은 "신조선가를 올리지 않으면 현재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적자로 직행하는 상황이다"면서, "따라서 가격 인상 폭에 대한 합의가 어느 선에서 이뤄질지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전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삼성중 '에지나' 공격 언급>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세계 최대 FPSO인 '에지나'를 공격하겠다는 무장단체의 경고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6일 비즈니스포스트가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반군인 '나이저델타어벤저스'가 토탈이 운영할 에지나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내비쳤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31일 거제조선소에서의 건조를 마치고 이날 에지나를 나이지리아 현지로 출항을 시켰다. 에지나는 3개월간의 항해를 거쳐 나이지리아 연안에서 200km 떨어진 에지나 해상유전에 투입된다. 하지만, 나이저델타어벤저스의 위협에 따라 인도에 차질이 빚어질 우려도 있다. 삼성중공업은 에지나가 나이지리아에 도착하고 현지에서 생산한 플랜트 모듈 탑재와 시운전 등을 마친 내년 하반기에나 발주처에 인도할 계획이다. 에지나는 길이 330m, 폭 61m, 높이 34m 크기로 저장용량 230만 배럴에 상부플랜트 중량만 6만톤에 달하는 초대형 해양설비다. 설계와 구매, 제작, 운송, 시운전 등을 총괄하는 턴키 방식으로 수주한 이 프로젝트의 계약 금액은 약 30억달러로 FPSO 사상 최대 수주 금액이다. 만약 에지나가 나이저델타어벤저스의 공격으로 인도에 차질이 발생하면 삼성중공업으로서도 막대한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된다.(출처-해사신문 17년11월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현대중, 로이드선급과 공동으로 초대형 LNG추진선 개발> 현대중공업이 선박 배기가스 배출 규제 강화에 대비해 친환경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초대형 선박을 개발했다. 영국 로이드(Lloyd) 선급과 공동으로 개발한 이 선박은 '18만톤급 LNG추진 광석운반선'으로, 현재 로이드의 기본승인(AIP)이 진행 중이다. 길이 325m, 폭, 57m, 높이 18m인 이 선박은 현재까지 개발된 LNG추진 선박 중 최대 규모로, 기존 연료 대비 황산화물(SOx) 배출 90% 이상, 질소산화물(NOx) 배출 80% 이상, 이산화탄소 배출 15% 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고망간 또는 니켈 재질의 LNG 연료 탱크 위치를 운항 구간의 특성에 따라 선미부와 화물창 중앙부에 선택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3월 현대삼호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LNG추진 대형 선박(11만4000톤급 원유운반선)을 수주하는 등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출처-해사신문 17년11월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7.11.07 | 추천 0 | 조회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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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10>
<규제완화 관련 해양수산 법률 9건 국회 통과> 해양수산부는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항만법 일부개정안' 등 소관 법률 개정안 9건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수산업협동조합법상 지구별 수협의 해산 기준 정수를 기존 200인에서 100인 미만으로 하향 조정하였다. 최근 어촌의 고령화로 어가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고려하여, 해산기준을 완화함으로써 조합이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음으로 항만법 개정안에서는 1종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체에 대해 부과되고 있던 건축법상 조경의무를 면제하는 조항을 신설하였다. 일반적으로 산업단지와 물류단지 내 입주기업체에 대해서는 부지 내 조경의무를 면제하고 있으나, 항만법에 따라 조성되는 1종 항만배후단지의 경우 산업단지와 물류단지의 복합적 성격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주기업체 조경의무 면제 조항을 두고 있지 않았다. 이번 개정안에서 조경의무 면제 조항을 마련함으로써 1종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기업활동 지원 기반을 마련하였다. 선원법을 개정하여 선박에 게시하는 ‘선내 불만 처리절차’ 관련 내용을 해당 선박에 탑승 중인 외국인 선원들의 국적 언어 또는 영어로도 게시하도록 하였다. 또한 기존에는 선내 불만 처리절차에 포함시켜야 하는 내용을 시행령으로 정하고 있었으나, 이번 개정안에서 위 내용을 법률에서 정하도록 상향 입법함으로써 선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였다.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해양생태계보전·관리기본계획에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생태계 변화를 포함시켰으며, 해양보호구역에 탄소흡수원 기능 우수지역을 포함시텼다. 또한, 서식지외보전기관의 지정취소 사유에 해양생물의 폐사를 추가하였으며, 해양생태계보전협력금 징수비용의 10%를 시·도지사에 교부하는 내용도 담았다. 어촌·어항법에서는 어항운영전산망을 어항통합정보시스템으로 확대구축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수산물 유통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위판장 위생관리기준 고시 근거와 위판장 시설현대화 지원계획 수립 및 지원근거를 마련하였다.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서는 수산특산물품질인증제도를 폐지하였다. 수산생물질병관리법에서는 수산질병관리사 자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연수교육 실시 근거 및 연수교육 업무의 위탁근거를 신설하였다. '관상어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정부 위탁업무에 종사하는 임직원에 대한 공무원 의제 조항을 담았다. 류종영 해양수산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이번 법률 개정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종사자의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하위법령 정비 및 법령 운영 과정에서도 개정안의 취지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출처-해사신문 17년11월10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해사위험물검사원, 해상위험화물 글로벌 전문가 포럼 개최> 해상운송 위험화물의 안전운송을 확보하기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구축하기 위한 글로벌 전문가 포럼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원장 이상진)은 지난 9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수출입 위험화물 운송기준의 국제동향 및 안전운송 방안 논의를 위한 ‘해상운송 위험물 안전관리 국제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은 정부 대행 위험화물 검사 기관으로 30 여년간 축적된 해상운송 위험화물 안전관리 업무 경험과 지식역량을 바탕으로 국제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제 구축을 위하여 국제 전문가 포럼을 마련했다. 지난 2015년 발생한 중국 텐진항만 위험화물 폭발사고 이후 수출입 위험화물의 안전관리가 전 세계적으로 더욱 강화되고 있다. 또한, 국내외적으로 위험화물관련 사고가 수시로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이번 포럼은 국제 위험화물 운송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국제전문가 포럼에는 중국, 베트남 등의 정부 관계자와 해양수산부, 국내대학, 연구기관, 해운선사, 주요 수출업체, 항만터미널 등의 유관업무 관계자가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해상운송 위험화물의 안전관리'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첫 번째 세션에서 '국가별 해상운송 위험화물 안전관리 제도 및 이행현황', 두 번째 세션에서 '위험화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관해 국내외 전문가 9명의 발표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황의선 해양수산부 해사안전정책과장은 환영사를 통해 "안전한 위험물 운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면서, "2001년 이후 IMO(국제해사기구)가 추구해 온 핵심 정책 방향이 '선박안전'과 '해양환경보호'인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과장은 이어 "이번 국제 전문가 포럼을 통하여 산적한 해사문제 현안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활동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이상진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포럼이 국제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체제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면서, "대외적으로 국가간 나눔과 동반자 정신에 기초하여 해상운송 위험화물 안전관리 체제를 더욱 조화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어 "IMO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등 이웃국가를 포함하여 주요 해운국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해사무대에서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정부와 관계기관, 산업계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하고 소통채널을 확대하여 위험화물 해상운송 애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출처-해사신문 17년11월10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친환경선박법 제정 위한 국회 공청회 개최> 해양수산부는 10일 오후 2시 30분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김성찬 의원실과 공동으로 '환경친화적 선박(친환경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친환경선박법)'」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최근 국제해사기구(IMO)를 비롯한 국제사회에서 선박 대기오염 배출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이며, 액화천연가스(LNG) 등 친환경연료를 사용하고 에너지저감 기술을 적용하는 친환경선박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친환경선박 시장은 조선․해운업계의 장기 불황을 해결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미 일본․ 유럽 등에서는 친환경선박설계 및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해운․조선업계의 불황으로 관련 연구개발 및 투자가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이 분야에 대한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친환경선박의 개발․보급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친환경선박법」을 발의한 김성찬 의원실과 함께 이번 공청회를 준비하였다. 작년 9월 발의된「친환경선박법」은 친환경선박의 건조․설비 장착, 노후선 조기폐선 시 자금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해양수산부가 친환경선박법안의 내용을 소개하고 이어 수출입은행, 선박안전기술공단(KST),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등이 해운․조선업계 현황 및 국제 입법 동향 등을 발표한다<span lang="EN-US" style="l
관리자 | 2017.11.07 | 추천 0 | 조회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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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07>
<세월호참사 피해자증언대회 오는 10일 국회에서 개최> '세월호참사 피해구제·지원법 개정을 위한 피해자 증언대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황주홍, 김현권, 박주민, 위성곤, 윤소하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416연대 및 416가족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10일 저녁7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행사 1부에서는 '대한민국의 재난참사 피해자 지원 체계에 대하여'를 주제로, ▲오지원 변호사(전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피해지원점검과장)가 '재난 피해자 지원체계의 문제점과 현행 '세월호피해지원법'에 따른 지원 현황의 개선점' ▲장훈(고 장준형 부친)씨와 장동원(생존자 부친)씨의 당시 실태 증언이 있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김수용 변호사(세월호 민간잠수사 법률대리인)가 '세월호피해지원법이 규정하는 참사 피해자 범위의 문제점'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황병주 세월호 민간잠수사, 소명영 동거차도 어촌계장, 김덕영 당시 단원고 특수학급 교사가 증언을 한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울산시, 올해 바닷속 폐기물 104톤 수거> 울산시는 7일 해양환경개선과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도 바다 속 폐기물 수거’ 사업을 지난 4월에 시작하여 10월 북구 정자항 바다 속 폐기물 수거로 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바다 속 폐기물 수거사업’은 전문스쿠버가 포함되어 있는 민간단체 (사)울산특전재난구조대, (사)한국재난구조단 울산지부, (사)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의 참여로 보트, 크레인 등의 장비를 이용하여 바다 속에 폐어구, 폐어망 등을 수거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올해 총 2억원의 사업비와 참여 민간단체 연인원 2530명이 투입되어 어촌·어항구역 및 울산항 공용부두 등에서 총 26회에 걸쳐 폐기물량 약 104톤을 수거했다 울산시 해양수산과 관계자는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해안을 보여주고, 해양생태계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바다 속 쓰레기 수거가 철저히 이뤄져야 하겠지만, 먼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시민의식이 앞서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인천신항 운영 정상 궤도 진입…대형선박 입항 60.6% 증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인천신항의 운영이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6월 개장한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시작으로 2016년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이 차례로 개장함에 따라 인천항 물동량 유인에 따른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인천신항 개장 및 운영 효과로서 인천신항의 두 개의 컨테이너터미널에 입항한 5000TEU급 이상 대형 컨테이너선이 전년보다 60.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인천신항에 화물 처리를 목적으로 입항한 컨테이너선은 모두 1022척이다. 이중 5000TEU급 이상인 대형 컨테이너선박은 인천신항에 입항한 53척으로 전년동기(33척) 대비 60.6% 증가했다. 과거 신항이 개장하기 전까지는 인천항에 입항할 수 있는 최대 컨테이너선은 4천TEU급 이내에 불과하여 대형 컨테이너선박이 오가는 기간항로 유치에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지금까지 인천항에 입항했던 최대 컨테이너선은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들어온 인천항~미국 서부간 원양항로 서비스에 투입되었던 G6 얼라이언스의 ‘OOCL UTAH’로서 8888TEU급 선박이다. 인천신항을 통한다면 대형 컨테이너선이 입출항 할 수 있는 충분한 부두시설을 갖추고 있어 언제든지 항로의 유치가 가능하다는 셈이다. 또한, 인천신항의 컨테이너부두 시설 확장과 더불어 입항 선박 증가로 인하여 올해 8월까지 인천신항 물동량은 94만7000TEU로서 지난해에 비해 94.3%나 증가하면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의 47.7%를 처리하고 있다. 공사 남봉현 사장은 “대형 컨테이너선의 입항 증가와 함께 물동량 증가는 인천항이 세계적인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인천신항 활성화를 위해 미주 노선의 추가와 더불어 중미·남미와의 원양항로 서비스 개설을 위해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은 지난해 역대 최고 컨테이너 물동량인 268만TEU를 처리했다. 프랑스의 해운조사기관 알파라이너(www.alphaliner.com)가 발표한 ‘2016년 전 세계 100대 컨테이너 항만 순위’(Top 100 Container Ports : 2016 Throughput)에서 2015년 67위에서 10계단 상승한 57위를 기록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7.11.07 | 추천 0 | 조회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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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06>
<KIOST, 부산 영도 혁신도시로…12월 이전 마무리>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홍기훈, 이하 KIOST)이 경기도 안산에서 부산 영도 동삼동 혁신도시의 신축 청사로 이전한다. 이전은 10월 3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부산 신청사는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하여 총 13개동(지하2층-지상9층), 연면적 4만4060㎡(대지 15만9634㎡) 규모이며, 전체 시설의 약 68%가 연구실험시설로 구성된다. 또한 초에너지 절약형 건축시범사업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최적화된 설계기술을 적용했으며 천리안 해색관측위성 관제소, 해수유동 모사를 위한 수리실험동, 유전체 분석 등을 위한 생물실험동, 해양센서 및 장비정비동, 해양 빅데이터 처리 등의 연구시설과 정밀한 실험을 위한 클린룸과 해양 시료 등을 보관하기 위한 냉동·냉장시설이 구축된다. 홍기훈 원장은 “신청사의 부산이전을 계기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포함한 세계적인 인재 영입과 동삼동 해양클러스터의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세계 해양과학기술 연구 개발의 중심으로 자리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출처-해사신문 17년11월6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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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05>
<필리핀 무장반군, 한국선박 피랍 위해 고속보트 띄워> 필리핀 이슬람 무장 반군조직인 아부사야프가 말레이시아 해상에서 한국 선박을 납치하기 위해 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말레이시아 주재 한국대사관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필리핀 술루(Sulu)해역에 근거를 둔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아부사야프 그룹(Abu Sayyaf Group)이 한국 선박을 나포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동부 사바(Sabah) 인근 해안지역으로 출항했다. 대사관은 "아부사야프 그룹은 2개의 엔진을 장착한 푸른색의 ‘Jungkong’ 형식의 고속보트를 이용중이며, 특히 시투고, 브르기던곤, 본가오, 타위타위 지역에서 모니터링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사관측은 사바주 지역 교민과 이 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은 개인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도 당부했다. 아부사야프는 지난해 10월 국적선박인 동방자이언트호를 공격해 선장과 필리핀 선원을 3개월간 납치해 풀어준 적이 있다. 이번에도 한국 선박을 노리고 선원을 납치할 우려가 그만큼 높다는 것이 당국의 분석이다.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주재 한국대사관은 지난 10월 9일께에도 아부사야프 그룹이 한국 선박을 피랍하기 위해 행동에 나서고 있다는 주의를 내린 바 있다.(출처-해사신문 17년11월5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SM상선, 우방건설산업에 흡수합병> 대한해운은 종속회사인 SM상선이 계열회사인 우방건설산업에 흡수합병된다고 3일 공시했다. 우방건설산업과 SM상선의 합병비율은 1대 0.0849494이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5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美 셰일오일 증산이 유가상승 확대 제어할 것”>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며 해양플랜트 발주 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시추장비를 가동하여 셰일오일을 증산해 유가상승을 제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금융그룹이 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상승하고 있는 유가에 대해 미국이 셰일오일 생산을 증가시켜 가격 상승을 제어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제유가는 최근 상승세를 지속하며 박스권 상단인 55달러에 근접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보고서는 "WTI 기준 9월 하순 50달러를 넘어섰고 이후에도 상승을 계속해 박스권 상단인 55달러에 근접한 상황"이라면서, "지난 6월 45달러를 하회하며 추가 급락 우려가 제기되었던 시기와 비교하면 큰 변화"라고 전했다. 하나금융그룹 김훈길 연구원은 "경기개선으로 원유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의 산유활동 둔화가 이어지고 있고 OPEC의 감산연장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대두되고 있다"고 유가 상승 배경을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유가가 큰 폭으로 반등한 현재는 다시 미국의 생산확대를 염두에 둘 시점"이라면서, "주요 산유국 대부분이 국영석유회사를 통해 정책적으로 생산계획을 세우는 반면 유일하게 미국만이 시장논리에 따라 신축적으로 원유를 시추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유가의 상승 및 하락에 따라 원유 생산을 탄력적으로 증감시킴으로써 가격의 상단과 하단을 제어해오고 있다는 것이 김 연구원의 설명이다. 실제로 6월 하순 42달러까지 하락했던 유가가 더 이상 하락하지 못하고 상승반전 했던 결정적 이유가 미국의 원유생산 둔화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한 미국의 원유시추장비 가동건수가 10월 하순까지도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면서, 현재 유가상승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제는 유가상승을 미국이 셰일업체들의 증산으로 제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의 경우 유가 반등이 확인된 후 약 3개월의 시차를 두고 시추장비 가동건수가 증가하기 시작했다"면서, "조만간 셰일오일 증산과 함께 유가상승이 둔화될 것이며, 실제로 시장에서 유가가 하락 부담감에 노출되게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김 연구원은 미국 내 원유재고 감소폭이 8월 이후 축소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5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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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03>
<해적공격 건수는 감소…선원납치 피해는 줄지 않아> 2017년 3분기 전세계 해적사고 발생 동향 발표 올해 3분기까지 전 세계 해적 공격은 감소한 반면, 선원납치 피해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3일 발표한 ‘2017년도 3분기 전 세계 해적사고 발생 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해적 공격은 총 121건으로 전년 동기(141건) 대비 14.2% 감소하였다. 선원 피해자 수도 143명으로 18.3% 감소하였으나, 납치된 선원 수는 49명으로 전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년간 해적활동이 잠잠했던 소말리아 해역에서는 올 3분기까지 총 7건의 해적공격이 발생하였으며, 그 중 선박 3척이 피랍되어 선원 39명이 인질로 잡혔다. 소말리아 해역에서 해적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이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은 높은 경계 수준을 유지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선박의 통항이 빈번한 동남아시아 해역에서는 올해 3분기까지 총 58건의 해적 공격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선박 2척이 피랍되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선원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납치되었으며, 31명이 인질로 잡히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과 필리핀 사이 해역(Sulu-Celebes Sea)은 아부 사야프 그룹(Abu Sayyaf Group) 등 무장세력의 영향을 받은 해적이 출몰하여 주변을 항해하는 국적 선박과 선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나이지리아를 포함한 서아프리카 기니만 해역에서도 3분기까지 선원 39명이 해적에 납치되는 등 석방금을 노린 선원 납치가 계속되고 있다. 이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은 나이지리아 연안으로부터 200마일 이상충분한 거리를 두고 항해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성용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관리과장은 “최근 해적 공격 건수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선원납치 피해는 줄어들지 않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위험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들의 경계 강화를 당부했다.(출처-해사신문 17년11월3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KMI, 세계 해운전망 국제세미나 10일 개최> 제36회 세계 해운전망 국제세미나가 오는 11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해운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KMI 세계해운전망 국제세미나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제36회를 맞이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해운이슈를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선종별 해운시장 전망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극심한 침체를 보이던 해운시장이 올해에는 세계 경기회복과 물동량 증가로 저점에서 벗어나 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공급능력은 여전히 선박과잉의 구조적 문제의 우려 요인으로 상존하고 있다. 특히, 올해 9월 시행 예정이었던 선박평형수 협약의 발효가 선사들의 대응이 지체되면서 2년 유예되는 등 환경규제 변수 또한 미래 해운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KMI 양창호 원장은 "올해 세미나는 경제여건, 해운금융, 원자재 교역, 환경규제 등이 해운시장에 미칠 영향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면서, "이번 국제세미나가 우리나라 해운, 조선, 연관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정보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국제세미나는 양창호 KMI 원장의 개회사와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의 환영사로 막을 연다. 이어 제1-1세션 '글로벌 해운 이슈'에서 한국해양대 임종관 교수의 주도로 '국내외 경제 여건 변화와 국제교역 전망(현대경제연구소 주원 실장)', 'IMO 환경규제가 해운시장에 미치는 영향(한국선급 조성철 책임검사원)'에 대한 발표가 있게 된다. 제1-2세션에서는 한국해양대 이기환 교수 주도로 '중국 원자재 교역 동향 및 전망(중국 Mysteel, 쉬동 부경리)', '해운금융 시장의 트렌드와 이슈(DVB Bank, Kartal Cona)'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오후에 시작되는 제2세션에서는 ' 2018년 세계 해운시장 전망'을 주제로 제2-1세션 '세계 컨테이너선 시장 동향과 전망(KMI 고병욱 전문연구원)', 제2-2세션 '원유운반선(VLCC) 시장 동향과 전망(KMI 윤재웅 전문연구원)' 제2-3세션 '케이프 시장동향과 전망(KMI 전형진 해운시장분석센터장)', '파나막스ㆍ수프라막스 시장동향과 전망(KMI 윤희성 부연구위원)'이 발표된다. 발표를 마치고 성결대 한종길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벌인다. 여기에는 현대상선 이주명 상무, SM상선 임희창 이사, 팬오션 윤석홍 팀장, 해양수산부 윤현수 해운정책과장, 정봉민 박사(전 KMI 원장 직무대행) 등이 참여한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서우승 사무원(051-797-4605 / wsseo@kmi.re.kr).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3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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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02>
<“대한민국에서 생산한 수산식품 맛보고 가세요”> 'K·SEAFOOD Global Week 2017' 해양수산부는 11월 4일부터 19일까지 우리나라 수산식품 주요 수출 16개국 600여 개 매장에서 우리 수산식품 판촉행사인 ‘K-SEAFOOD Global Week 2017’을 처음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대표 수출품목인 ‘김’의 수확·출시(10월말 ~11월초)와 광군제(11.11) · 블랙프라이데이(11.24) 등이 진행되는 최대 소비시즌에 맞추어 11월 4일부터 19일까지 우리나라 수산식품 판촉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16개국 현지에서 온오프라인 매장 총 601개소에서 진행되며, 이미 해외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우리나라 ‘김’을 중심으로 어묵, 굴, 고등어 등 총 110개 제품에 대한 할인 및 판촉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중국에 진출한 한국식당(비비고) 15개 지점에서 수산물 특선메뉴(미역국, 가자미구이 등)를 최초로 선보이며, 대만홈쇼핑에서는 ‘모듬어묵’ 판매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경로로 해외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우리나라 수산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밖에 중국의 유투브(Youtube)인 ‘요우쿠’와 ‘투또우’, 아랍권의 ‘알자지라’ 채널 등에 광고를 진행하여 이번 판촉행사와 우리나라 수산식품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최완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그간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던 해외 소비자 대상의 B2C 판촉행사의 효율성ㆍ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 대표 수출식품인 김의 출하시기에 맞추어 ‘K-SEAFOOD Global Week 2017 행사를 처음으로 마련하였다”고 밝히는 한편, “동 행사를 통해 우리 수산물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높아져 수출기반이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 소비자 반응, 판매실적 등을 토대로 행사의 연례화ㆍ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2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민관군경 합동 해양오염 대응훈련 부산에서 실시> 해양수산부와 국방부, 부산광역시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3일 오후 2시 30분 부산 국립해양박물관 앞 해상에서 선박사고 및 오염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선박사고와 해양오염이 연이어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함으로써 훈련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우선 부산항에 입․출항하던 군함과 여객선이 충돌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이어 해당 여객선이 출항하던 유조선과도 충돌하여 유조선에 실려 있던 중질유(벙커C) 약 100㎘가 해상에 유출되는 상황을 설정하고 이에 대응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하여 국방부, 부산시,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만소방서, 부산항만공사,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11개 유관기관과 자원봉사협회 등 3개 민간 업․단체가 참여하며, 총 500여 명의 인력과 헬기 1대, 선박 24척 등이 훈련에 투입된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을 맡아 현장을 총괄 지휘하고 김영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과 이병도 영도구 부구청장이 각각 광역·기초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의 역할을 수행하며, 박세영 부산해양경찰서장이 해상 구조작업과 오염방제 현장을 지휘한다. 훈련 1단계에서는 익수자 등 인명구조를 가장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2단계에서는 선내 탑승자 탈출 및 실종자 수색과 화재진압 훈련을 진행한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육·해상 오염방제활동을 전개한 후 훈련을 종료한다. 부산 시민과 민간단체 등이 이번 훈련을 참관하는 점을 고려하여 훈련 시작 전 심폐소생술 시연과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교육, 여객선 안전수칙 교육 등을 실시한다. 훈련 종료 후에는 심폐소생술 교육 및 해양안전설비, 방제장비 및 항만안전시스템에 대한 홍보부스도 설치․운영하며 다양한 현장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훈련 참가기관과 업·단체는 이번 훈련이 선박사고 또는 대규모 해양오염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춘 장관은 “급박한 해양사고 현장에서 침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협업과 더불어 실전과 같은 현장합동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해양수산분야의 재난대응 역량이 크게 강화되어 해양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2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제11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통영서 개최> ‘제11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가 경남 통영 일원에서 개최된다. 11월 3일부터 3일간 통영 죽림만 일원에서 사전경기가 개최되며, 본경기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통영 도남항, 한산해역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12개국 100여척 800여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하며, 크루저요트·무선조종요트경기와 더불어 세계요트포럼, 요트 트레이닝 세션 등 국제교류행사와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및 장비전시가 진행된다.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사전경기는 프로선수와 동호인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암대회로 도심에서 가까이 진행되며, 요트 경기에 생소한 일반인들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눈앞에서 지켜볼 수 있어 요트를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기영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대회 기간 철저한 안전관리와 공정한 경기운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요트대회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며 “해양레저산업을 활성화하는데 본 대회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대회는 월드세일링연맹<span lang="EN-US" style="letter-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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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1.02>
<해양수산 취업박람회' 인천서 7일 개최> 해양수산부는 오는 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Hall 2)에서 ‘일자리의 바다’라는 주제로 ‘2017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본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해양수산 일자리 및 진로탐색 기회를, 기업에게는 홍보 및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 9월(부산), 11월(인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지난 9월 15일 열린 부산에서 열린 1차 박람회에는 해양수산 분야 53개 주요기업과 21개 공공기관이 참가하였으며, 구직자 등 총 1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인천 박람회는 오후 1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현대상선․장금상선 등 해양수산 주요기업 28곳과 한국선급․해양환경관리공단 등 공공기관 19곳, 해양수산 관련 고교․대학 7곳 등 총 54개 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박람회장에는 ▲실제 현장면접을 진행하여 채용이 이루어지는 ‘채용관’ ▲구직자에게 채용절차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안내하는 ‘채용정보관’ ▲해양수산 분야 공직자의 취업경험을 공유하는 ‘채용상담관’ 등이 마련된다. 특히 채용관에서 이루어질 현장 면접에는 이미 1000여 명이 참가 의사를 밝혔으며, 현장에서 추가로 등록하는 참여자도 다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활발한 구인․구직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발표회장에서 공개 경연 방식으로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모의면접을 진행하는 ‘열린채용오디션’, 해양수산 관련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해양수산 골든벨’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력서용 증명사진 즉석 촬영소(미니사진관) ▲면접용 화장 및 복장을 알려주는 미용교실(뷰티살롱) ▲이력서용 도장 제작소(행운도장) 등 취업준비생을 위한 다양한 무료 서비스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조승환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해양수산 분야에서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에게 기업의 구인 수요, 인재상 등 유용한 취업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한편, 해양수산 분야에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2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제주-목포 선박 취항…금영, 3569톤급 로로선 투입> 제주시 애월항과 목포시 용당부두를 잇는 항로에 로로선이 운항된다. (주)금영은 오는 4일 제주 애월항과 목포 용당부두 항로에 3569톤급 로로선인 '레드포스'호를 투입해 운항한다. 레드포스호는 이 항로를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레드포스호 취항으로 제주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수산물의 유통 및 물류비 절감이 기대된다. 또한, 애월항과 제주공항을 잇는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2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7일 착공식…5만톤급 접안 가능> 경북 포항시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가 본격적으로 착공되면서, 영일만항이 환동해 중심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석홍)은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축조공사 착공식을 11월 7일 오후 3시에 영일만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42억원을 투입하여 2020년까지 5만톤급 국제여객선이 접안할 수 있는 접안시설 310m 및 호안 300.5m를 축조, 부두 운영에 필요한 전기, 통신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윤석홍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은 “국제여객부두 건설이 완료되면 포항시가 국제해양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될 것이며, 2025년에는 영일만항을 이용하는 국제여객이 7만5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어 철강산업 중심의 지역경제 구조가 국제관광 중심의 경제구조로 개편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11월2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2017 부산국제수산무역EXPO' 8~10일 개최>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2017 부산국제수산무역EXPO(BISFE 2017)’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BEXCO, 한국수산무역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동 행사는 20개국 401개사 910부스 22,090㎡ 규모로 개최된다. 다양한 수산관련 품목의 효과적인 전시와 집중력 있는 바이어 상담을 위해 수산식품(Seafood)관, <span style="mso-fareast-font
관리자 | 2017.10.30 | 추천 0 | 조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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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10.31>
<상공계 “최저임금 산입범위 합리화해 달라”> 상공계가 최저임금의 산입범위를 합리화하고, 통상임금에 대한 명확한 입법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25일 롯데호텔에서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대한상의 고용노동위원회 제6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요구했다. 정기국회 입법계획을 듣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는 홍영표 위원장을 비롯해 정구용 대한상의 고용노동위원회 위원장(인지컨트롤스 회장) 등 기업인 4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통상임금 등 3대 노동현안에 관한 의견을 홍영표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먼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최저임금으로 인정받는 임금항목이 제한돼 고임금 근로자까지 최저임금에 영향을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최저임금이라는 제도 취지에 맞게 상여금, 복리후생수당 등이 포함되도록 산입범위를 합리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해선 "근로시간을 줄인다는 방향은 옳으나 행정해석 폐기로 근로시간이 즉시 단축된다면 산업현장의 혼란이 상당할 것"이라며 "입법을 통해 근로시간을 기업규모별로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게 해줄 것"을 요청했다. 통상임금에 대해서는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신의칙 인정 등이 법원판결마다 달라 산업현장에서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며 "통상임금의 개념과 산입범위를 명확히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조속히 입법될 수 있도록 힘 써줄 것"을 요청했다.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을 통해 "고용노동정책의 핵심과제는 고용안정과 소득주도성장"이라며 "이를 위해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정기국회 입법계획'에 대해 "근로시간 단축 문제는 환경노동위원회의 최대 쟁점사항이다"며 "입법을 통해 부작용을 줄일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해 "공공부문부터 정규직 고용원칙을 우선 적용하고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입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용노동 정책은 여러 이해관계가 대립하고 있어 사회적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과제다"며 "경제성장과 공동체 지속을 위해 사회주체가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구용 대한상의 고용노동위원장은 "일자리 5년 로드맵이 발표됐는데 우리 기업인들도 저성장·양극화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기업도 경제·사회 주체로서 국가사회 아젠다에 책임의식을 가져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고용·노동 문제는 이해당사자 간 견해차가 커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국회가 현안을 풀어갈 때 원칙과 현실을 구분하고 기업규모나 형편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하며 현실을 고려한 합리적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01년 출범한 대한상의 고용노동위원회는 주요기업 CEO와 인사·노무 담당 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용·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해사신문 17년10월31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인천항 열린 혁신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의 열린혁신 구현을 위해 ‘2017년 인천항 열린혁신 대국민 공모전’을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항 특성과 여건에 맞는 과제를 발굴하고자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의 제안사례 범위는 사회혁신 분야와 항만공사 소관 업무인 정부혁신 분야로 나뉜다.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할 사례 △민관 상생협력 △사회적 약자배려 △규제개혁 △일자리 창출 등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접수받는다. 참여방법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에서 배너를 클릭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sukjoung@icpa.or.kr)이나 우편 참여(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366. 정석빌딩 신관 2층 인천항만공사 기획조정실 혁신성과파트 열린 혁신 담당자앞)도 가능하다. 문의는 032-890-8025로 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외부전문가와 시민 심사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 10건(대상 1, 최우수 2, 우수 3, 장려 4)을 선정한다. 대상은 일백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항만공사 사장의 표창장이 수여된다. 공사 남봉현 사장은 “항만공사 정책·사업·서비스 등 전 과정에서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제 발굴과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채택된 제안은 사업 추진 여부를 면밀히 따져 사업추진 가능시 내년도 사업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금번 공모전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제안 참가자중 2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사은품도 지급한다. (출처-해사신문 17년10월31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스웨덴 마리나기업 방아머리 마리나에 2억불 투자> 스웨덴의 마리나 전문기업이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만에 2억달러를 투자한다. 경기도 안산시에 따르면 스웨덴의 마리나 전문기업인 에스에프 마리나(SF Marina) 그룹이 지난 19일 20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하고, 대부도 방아머리에 마리나항만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2017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투자설명회’에서 에스에프 마리나 그룹은 본사 회장이 직접 서명한 투자의향서를 안산시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에스에프 마리나 그룹은 그동안 방아머리 마리나항만에 대해 적극적으로 투자의향을 밝혀왔던 업체로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그룹 내 마리나 전문 투자를 위한 에스에프 엠피디(SF Marina Project Development)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지역에서 마리나 건설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아시아에서는 안산시 방아머리가 최초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투자 규모는 2억달러에 이르며 해상과 육상의 건축물을 포함한 마리나 시설이 주요 내용이다. 구체적인 사항은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하도록 했다. 이날 진행된 투자설명회에는 기업인을 포함한 마리나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하여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span lang="EN-US" style="letter-sp
관리자 | 2017.10.30 | 추천 0 | 조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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