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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8.18>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선원자녀 장학금 대상자 모집>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가 2017년 2차로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선원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을 위한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9월 한달 간이며 10월 중에 대상자를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고등학생 120만원 대학생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되며 한사람이 고등학생은 3회 대학생은 4회까지 지급이 가능하다. 선원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급사업은 매년 2차례에 걸쳐 17년째 지급하고 있으며 가족과 떨어져 항해에 나서는 선원의 자녀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17년도부터는 한 학생당 3회 이내로만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던 기존의 제한 제도를 과감히 없애고 학업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선발하여 학비를 전액 책임지고 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앞으로도 선원의 복지증진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장학금을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발전 시켜 선원가정의 학비만큼은 끝까지 책임지도록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금년도 상반기(1차)에는 고등학생 48명, 대학생 91명 총 139명을 선발·확정하여 2억6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선원가족의 가계안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출처-해사신문 17년8월1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현대LNG해운, 무교섭 임금협약 타결…노조 통 큰 위임> 국내 LNG 해상운송 전문회사인 현대LNG해운 노사가 무교섭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위기에 처한 해운산업을 살려야 한다는 데 노사가 뜻을 함께 한 것이다. 전국상선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하성민. 이하 상선연맹)에 따르면, 상선연맹 소속의 현대LNG해운해원연합노조(위원장 박현준)가 사측인 현대LNG해운(대표이사 이갑재)과 2017년 무교섭 임금협약 조인식을 가졌다.지난 16일 현대LNG해운 서울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금협약 조인식에는 이갑재 대표이사와 박현준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무교섭 임금협약 체결은 장기간 침체에 빠져있는 해운 경기를 노사가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노조가 임금협약을 회사에 위임키로 통 큰 결정을 한 데 따른 것이다. 현대LNG해운은 국내 LNG 해상운송 전문회사로, 국내 해운회사로는 드물게 모든 선박이 한국인 선원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선사다. 이갑재 대표이사는 "금년도 임금협약 위임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노사가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신뢰와 소통의 열린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고용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일하기 좋은 직장, 일하고 싶은 직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현준 노조위원장은 "회사 창립 이래 임직원이 직접 선박에 승선하며 조합원의 근무환경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현장근무 불편사항을 공감하고 해소하기 위해 적극 협의에 임한 경영진에 신뢰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안팎으로 어려워진 경영 현실을 인식하고 현장의 모든 조합원과 함께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함께 헤져 나가도록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무교섭 협약의 타결은 동참과 지지의 뜻을 모아준 해상직 조합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그 마음과 노고를 잊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가 노사공존, 상생의 문화를 더욱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는 새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상선연맹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한국인 선원을 고용하고 유지하기 위한 노사의 노력이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을 바란다"고 전했다.(출처-해사신문 17년8월18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테트라포드 안전대책 마련해야…관계기관 협의체 구성> 해양수산부는 최근 낚시객 추락사고 등이 자주 발생하는 ‘테트라포드(Tetrapod)’ 설치구역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18일 첫 회의를 가진다. 일명 ‘삼발이’라고 불리는 테트라포드는 파도로부터 방파제를 보호하는 4개의 뿔 모양 발이 달린 콘크리트 구조물로, 이끼․해초 등이 쉽게 끼므로 겉표면이 매우 미끄럽다. 그러나 테트라포드가 물고기의 은신처 역할을 하여 물고기가 잘 잡히는 낚시 명당으로 알려지면서 이러한 위험을 간과하고 출입하는 이들의 실족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전국 테트라포드에서 26건의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해경, 소방청, 지자체, 낚시 단체 등과 협력하여 테트라포드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앞으로 매월 회의를 개최하여 대책 추진 상황 등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18일 열리는 첫 회의에서는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고, 현장 합동 점검 계획 등 테트라포드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하반기 현장점검 외에도 테트라포드 인근에서 ‘명예낚시관리관’을 활용한 낚시활동 관리 강화, 테트라포트 인근에 안전하게 낚시할 수 있는 별도의 낚시공간(낚시데크) 조성, CCTV 등 안전시설 설치 등 다양한 대책들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김우철 항만기술안전과장은 “이번에 구성된 관계기관 협의체에서 테트라포드에서의 안전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8월18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동해항 셔틀차량 무료 서비스 확대…토·일요일까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동해항 항만에 기항하는 선박의 선원들이 이용하는 무료셔틀차량의 운영 및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센터는 동해항 항만을 기항하는 선박의 선원들의 교통 불편을 겪는 고충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올해 1월 2일부터 투입하여 수송인원은 6월 말까지 2801명이며, 일일 평균 50여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선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국내외 선원들의 교통편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센터는 토·일요일뿐만 아니라 일과 후 저녁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
관리자 | 2017.08.17 | 추천 0 | 조회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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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8.07>
<현대상선, 6월 컨테이너 운항 정시성 세계 4위>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컨테이너 서비스 품질을 나타내는 선박 운항 정시성 부문에서 세계 4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덴마크 해운분석기관인 ‘시인텔(SeaIntel)’의 선박 운항 정시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현대상선의 선박 운항 정시성은 83.6%로 전월 75% 대비 8.6%P 큰 폭으로 상승했다. 조사 대상 상위 18개 글로벌 선사들의 평균 운항 정시성 78%보다 6%P 높고, 순위는 12위에서 4위로 껑충 뛰었다. 이번 조사결과는 글로벌 주요항로인 미주·구주·대서양·인도·남미 항로의 거점항만에서 현대상선과 협력선사(2M)의 정시성을 종합 평가한 수치이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구조조정 이후 화주 신뢰 회복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일환으로 컨테이너 선박 입출항 스케줄 준수를 통한 화주들의 만족도 제고에 노력해왔다. 이번 현대상선의 획기적인 정시성 개선은, 지난 4월 새로 출범한 글로벌 얼라이언스 구도에서, 재편이 완료되어 가는 시점인 6월 현재 현대상선과 2M+H 서비스체제가 거둔 결실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번 정시성 개선은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서 7월 정시성 결과는 6월보다 더욱 개선될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최고수준의 정시성을 유지, 화주들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8월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SM상선, 베트남/인도네시아 신규 서비스 개설> SM상선이 베트남/인도네시아 신규 서비스를 개설한다. SM상선은 단독운항으로 1600TEU급 선박 4척을 투입하여 한국-인도네시아 간 주요 항만을 잇는 신규 노선을 개설한다. 노선명은 ‘VIX(Vietnam Indonesia Express)’이며, 이달 17일 ‘케이프 풀머(Cape Fulmar)’호를 시작으로 매주 서비스할 계획이다. 기항지는 광양-청도-부산-상해-호찌민-자카르타-수라바야-얀티얀-광양 순이다. SM상선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함과 동시에 베트남 서비스를 강화하고, 내년도 미 서비스 확대를 준비하기 위한 포석으로 평가된다. 아시아 역내 시장 확보와 미주 서비스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것이다. 특히, 베트남 호찌민향 서비스가 현재 주 1항차(VTX노선)에서 주 2항차로 늘어나 주중과 주말 서비스를 동시에 갖추게 되어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내년 미주향 네트워크 확대를 대비하기 위한 사전 준비작업으로도 평가된다. SM상선은 내년에 미 동안과 미 서안 북부에 추가로 노선을 개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SM상선 관계자는 “금번 인도네시아 서비스 개설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것이며, 국적 원양선사로서 세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해사신문 17년8월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7.08.07 | 추천 0 | 조회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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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8.10>
<알파라이너 “컨선 계선량 연말까지 100만TEU 육박”> 정기선사 성수기가 지나면 선복 과잉 공급이 우려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발간한 '국제물류위클리' 최신호에 따르면, 최근 선사들이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가들의 낙관론이 선복과잉 우려로 인해 약화되고 있다. 컨테이너 해상운송 성수기를 맞아 수요를 맞추기 위해 신조선 인도량이 증가하면서, 선복의 과잉 공급이 우려된다는 분석이다. 올해 상반기에 인도된 1만4000TEU급 이상의 신조선은 26척에 달한다. 이중 대부분의 선박이 아시아-유럽항로에 투입될 예정이다. 알파라이너는 비수기로 접어드는 10월 이전에 일주일에 1척 이상 초대형 신규 선박이 인도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수요가 늘면서 일부 선사들이 신조 선박의 인도 날짜를 앞당기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 알파라이너의 집계에 따르면 현재 계선량은 176척, 47만2995TEU로 최근 2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체 선박 중 계선율은 2.3%에 불과하다. 7월 24일자 알파라이너 자료에 따르면 5100~7499TEU급 선박의 경우 7척만이 용선 가능한 상황이다. 7500~1만1999TEU급 선박은 7척, 1만2000TEU급 이상 선박은 1척에 불과하다. 하지만, 성수기가 지나면 선복 과잉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알파라이너는 향후 5개월 동안 70만TEU 이상 선복량이 새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알파라이너는 "공급량을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재현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알파라이너는 연말까지 계선량이 현재의 2배 이상인 100만TEU 직전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았다. 여기에 폐선 시장도 선박 공급량을 부채질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4월 이후 침체된 폐선 시장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평형수처리장치 설치 의무화 규정이 연기됨에 따라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해사신문 17년8월10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한진해운 법정관리 1주년, 국회에서 관련 세미나> 지난해 8월 31일 한진해운이 회생절차를 신청한지 1주년이 되면서, 이에 대한 반성과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문가들이 모여 국회에서 논의를 벌인다.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와 고려대학교 해상법연구센터(소장 김인현교수)가 주최하고, 국회 안상수 의원실이 주관하는 제3회 항만 ·물류법세미나가 '한진해운 사태 1주년, 그 반성과 도약'이라는 주제로 오는 30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는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한진해운 사태가 발생한 이후 1년간의 각 분야별 피해 등 변화된 상황과 각 분야가 발전하기 위한 입법적 과제를 살펴본다. 고려대 김인현 교수가 해운 및 해상법 분야를, 김&장 윤희선 변호사가 선박금융 및 도산법 분야를, 삼성SDS 이종덕 부장이 물류 및 화주 분야에 대하여 각각 발표한다. 이어서 김&장 정병석 변호사(국제사법학회 회장)의 사회로 토론회가 이어진다. 토론회에서는 정기선사의 회생절차신청시 선원, 금융회사, 하역회사, 화주 등의 피해가 최소화되면서 채무자인 정기선사도 회생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들이 모색되고 제2의 한진해운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중지를 모으게 된다.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한국선주협회 조봉기 상무,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실장, 삼일회계법인 손병구 상무, 법률사무소 여산 권성원 변호사 등 5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제2부에서는 우리나라 정기선해운의 발전방안을 제시한다. 현대상선 이상식 본부장과 흥아해운 이환구 부사장이 원양정기선사 및 인트라 정기선사의 관점에서 각각 발전방향에 대하여 발표한다. 이어서 인하대 김춘선 교수(전 인천항만공사 사장)의 사회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에서는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정기선사가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하기 위하여는 선사들의 어떤 자구노력과 제도적 도입이 필요한지 그리고 안정적 운송을 위한 방안도 제시 논의된다. SM상선 임희창 이사, 법무법인 광장 정우영 변호사, OOCL 김현정 한국대표, 성결대 한종길 교수(전 해운물류학회 회장), 법무법인 율촌 황인용 변호사 등 6명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한국해법학회, 선박건조·금융법연구회, 한국해사문제연구소, 해송법률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안상수 국회의원, 유기준 국회의원, 한국법학교수회 정용상 회장 등의 격려사 및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세미나를 공동 주최하는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 김인현 소장은 “한진해운 회생절차 신청 1주년을 맞아 한진해운 사태의 재발을 방지하고 우리 정기선해운의 발전과 안정적 운송을 통한 화주보호를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하여 본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고려대 김인현 교수실로 연락하면 된다. (02-3290-2885 장효은 조교 jhe621@naver.com, 김인현 교수 captainihkim@korea.ac.kr)(출처-해사신문 17년8월10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카페리선 인수·세미크루즈선 신조…팬스타그룹 해운 역량 강화> 화물선 2척 보유 선주사 도약…인트라아시아 시장 진출 표명 <DIV class="0" style="-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관리자 | 2017.08.07 | 추천 0 | 조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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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8.14>
<현대상선, 실적 크게 개선…흑자전환에는 실패> 현대상선의 지난 2분기 실적은 크게 개선되었지만, 운임 회복 지연 등으로 흑자전환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실어나른 물동량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상선은 지난 2분기 매출 1조2419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대비 2251억원 증가(22.1%)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281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1262억원 개선되었다. 2분기 연료유 단가가 전년 동기대비 62.2%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부문의 손익 측면에서는 비용절감 등의 노력으로 전년 동기 2200억원의 손실에서 962억원의 손실로 1238억원 크게 개선되었다. 같은 기간 처리물동량은 98만6022TEU로 전년 동기대비 45.5% 증가했으며, 특히 미주 수송량은 34.5%, 아주 수송량은 94.5% 대폭 증가하였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나 영업손실, 물동량, 소석률 등 전반적으로 상당부분이 대폭 개선되고 증가됐으나, 2분기 미주향 SCFI 운임지수가 1분기 대비 약 25% 정도 하락해, 큰 폭의 손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흑자전환은 이루지 못하였다. 지난 4월 2M+H 얼라이언스 재편 항로조정에 따른 선박재배치 등으로 상당부분 비용 지출이 있었으나, 3분기부터는 얼라이언스 항로 조정 완료에 따른 이익이 기대되고 있다. 3분기 최성수기 진입에 따라 컨테이너 운임수준은 지난 1~2분기 보다 개선된 상황이며, 최근 미주노선의 물량강세로 운임은 더욱 인상될 전망이다. 실제 미주노선의 경우, 최성수기 시즌을 맞아 중국, 동남아 등의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상운임도 7월말 대비 큰 폭으로 인상되었다. 현대상선의 경우, 7월말 이후 아시아발~미주노선 예상 선적율이 100%를 상회하고 있으며, 필요시 추가 선박 배치도 검토 중이다. 또한, 컨테이너 서비스 품질을 나타내는 선박 운항 정시성 부문에서 상위 18개 글로벌 선사들 중 세계 4위를 기록하는 등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현대상선은 “화주 신뢰회복과 운영효율화 및 지속적인 비용절감을 통해 3분기 실적은 지금보다 상당부분 개선될 전망”이라며, “성장과 내실을 동시에 다지고 국적 대표 컨테이너선사로서 국내 해운·항만·물류 산업 재건에 기여하는 대표 해운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해사신문 17년8월14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해운업계 “에너지 공기업 실적평가기준 개선해야”> 선주협회, 기재부에 경영실적평가기준 확대 건의 위기에 처해 있는 대한민국 외항해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 발전 5사의 경영실적 평가기준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14일 국내 LNG 및 발전용 유연탄을 수입하는 공기업인 가스공사 및 발전5사와 국적선사간의 계약에 있어 여러 문제점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쉽게 개선되지 않는 원인을 공기업 경영실적평가에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기획재정부에 평가기준의 개선을 건의했다. 가스공사 및 발전5사와 국적선사간의 LNG 및 발전용 유연탄 해상운송 계약에 있어 식별되는 주요 문제들을 보면, 우선 국가 전략화물인 LNG의 55%를 외국선박를 통해 수입하고 있으나 이를 국적선사 장기수송계약으로 전환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과당경쟁을 유발하는 최저가 낙찰제를 고수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이로 인해 선령 20년 이상의 고령선 비중이 무려 40%에 육박하고 있다. 국내조선업계 위기를 배려한 국내 건조조건부 입찰 또한 찾아보기가 어렵다. 아울러, 양하항 체선료를 매번 기한내에 지급하지 않고 있고, 계약선사의 피해가 명백하게 예상되는 계약관행 유지 등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같은 문제에 대해 선주협회는 "공기업경영실적평가항목 중 '발전연료와 LNG 도입단가에 대한평가', '재무예선관리 및 성과 평가' 등 수익성 위주의 평가기준과 상대적으로 공공성에 대한 평가기준의 비중이 낮은 것이 그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지적했다. 선주협회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경영실적평가시 공공성에 대한 평가비중 확대, 해상운임에 대한 평가기준 변경, 계약사항 불이행시의 페널티 부과 등의 보완이 시급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연관산업과의 상생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기업에 대한 경영실적평가는 1984년부터 기획재정부에서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평가결과가 좋은 공기업에는 장관표창, 개인에게는 성과급이 지급된다. 반면, 평가결과가 안좋은 공기업에는 성과급이 축소되는 불이익이 돌아간다. 경영실적평가 준비 자체는 본연의 업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업무이나 공기업들은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매년 대응전략을 구축하고 별도 전담팀을 운영하는 등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는 실정이다.(출처-해사신문 17년8월14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KSS해운, 상반기 실적 사상 최대 달성> 국내 대표적인 중견 에너지 운송선사인 KSS해운이 지난 상반기 사상 최대의 반기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KSS해운(대표이사 이대성)은 지난 상반기 매출액이 80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6% 증가랬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3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9.0% 늘었다. 순이익은 이 기간 113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상반기 매출액은 대형가스선 4척의 신규 도입으로 전년대비 109억원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신조선 인수 및 장기운송사업에 투입으로 인한 수익실현, 안전운항 및 원가 절감 노력으로 전년 동기대비 43억원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실적은 반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한편, KSS해운은 선박의 안전운항 및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의 대형화주(E1, SHELL, TRAMMO, ITOCHU, GYXIS, JX OCEAN)와 5~10년간의 장기운송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
관리자 | 2017.08.07 | 추천 0 | 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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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8.17>
<대한민국 해양산업 위기 해결 위해 국회의원들도 나섰다> 국회 상임위 의원 11명 '정책지원 촉구 결의안' 발의 해운산업과 관련한 입법을 총괄하고 있는 국회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해운산업과 관련한 현안에 대해 정부의 지원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해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을) 등 11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은 지난 14일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김철민 의원 등은 한진해운 파산 등 위기에 처한 해운산업을 비롯해 조선, 항만 등 연관 부대산업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같은 결의안을 여야 의원들의 서명을 받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을 제안한 이유에 대해 김 의원 등은 "우리경제의 중추 산업인 해양산업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지원을 통하여 국가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하여 국민경제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지원 마련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했다. 김 의원 등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해운시장의 급격한 침체로 인해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위기는 날로 심화되고 있고, 해운산업의 위기를 시작으로 조선, 항만 등 연관 부대산업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 특히, 최근 한진해운 파산에 따라 우리나라는 세계 10위의 무역대국임에도 불구하고 수출입물자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는 선박 확보가 매우 어려워 해외선사에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국내 수출입 경쟁력이 악화되고 있다고 김 의원 등은 지적했다. 이에 반해 해외 주요해운국은 선대 대형화를 위해 적극적인 M&A를 추진하여 메가캐리어(Mega Carrier)를 육성하고 있지만, 국적 컨테이너 선사는 한진해운 선복량 소멸 등으로 선대 대형화를 추진하지도 못하고 있는 처지이다. 이에 따라 해운시황의 장기침체와 더불어 해운산업에 대한 금융권의 이해부족으로 해운시장 불황시 금융거래 축소 및 중단 등에 따른 자금조달이 어려워 선박을 저렴한 가격에 매각하고, 호황시 비싼 가격으로 매입하는 악순환 구조가 되풀이되어 해운업을 필두로 조선, 항만 등 연관 부대산업까지 위기가 심화되어 있다. 김 의원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타개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해양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해양진흥공사의 조속한 설립, 폐선보조금 규모의 대폭적인 예산 확보, 이와 함께 종합심사낙찰제 도입과 국적선사의 적취율 확대 및 공정한 3자물류 시장 조성을 위한 해운법의 개정을 위한 정부의 지원 정책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장 시급한 사안은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   소속정당을 떠나 국가경제의 발전을 위해 심각한 위기상황에 처해 있는 한국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정부에 적극적인 정책지원을 촉구한 이들 의원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촉구한 것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조속한 설립이다. 김 의원 등은 결의안에서 "정부가 우리나라 전략물자와 수출품 수송, 비상시 4군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국내 해운기업의 원활한 선박확보와 유동성 지원을 위해 해양진흥공사를 조속히 설립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현재 해양진흥공사의 설립과 관련해 업무 분장도 및 규모 등 현안을 논의하고 있으나, 해양산업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와 금융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금융위원회 등 정부 부처간에도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우리 해운산업이 장기간 위기에 방치되어 있어 신속한 대응방안이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정부 부처간 힘겨루기에 대처 시간을 놓칠 우려가 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으로 공사 설립을 약속한 만큼 해양수산부 주도의 공사 설립이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폐선보조금 지원해 해운-조선 동반 지원 나서야   김 의원 등은 이어 결의안에서 "정부가 해운-조선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친환경 선박확보 및 조선업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폐선보조금 규모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국내 해운산업, 특히 정기선 분야에서는 물동량 부족에도 불구하고 선박 공급 과잉으로 인해 선박의 적취율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선박 운항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처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내 정기선사 14개 기업이 최근 한국해운연합(KSP) 결성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한 상황이다. 특히, 선박의 공급량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해운선사의 자발적인 선복량 감축이 필수적이다. 선사가 선박을 폐선하기 위한 지원금을 정부가 예산을 편성해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태일 실장은 최근에 열린 세미나에서 "해운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가 폐선보조금을 지원해 한다"면서, "폐선보조금 지원을 통하여 국내 선사들이 친환경선박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재인 정부도 100대 국정과제에 친환경선박 건조 지원을 약속한 상황이다. 여기에는 내년부터 원양선박에 대한 폐선보조금 지원도 포함되어 있다. 해운과 조선을 동시에 살려보자는 취지로 채택된 사항이다. 경쟁국인 중국은 지난 2013년부터 폐선보조금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원 제도가 만료되는 2015년 이를 2년간 연장해 운영한다는 발표를 했었다. 아울러 보조금 규모도 늘리는 등 자국 선사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김 의원은 "우리 정부는 해운과 조선을 이원화하여 정책을 수립하기 때문에 해운과 조선의 선순환 구조가 확립되지 않는 이상 이러한 위기는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했다.   ◆공기업 장기수송계약에 '종합심사낙찰제' 도입해야   김 의원 등은 해운선사의 최대 고객인 공기업 화주가 적극적으로 국적선사를 이용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건의서에서 "정부가 발전자회사 등 공기업 최저낙찰제도의 부작용에 따른 시장질서 왜곡을 방지하고 국적선사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기업 장기수송계약 입찰에 종합심사낙찰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종합심사낙찰제는 300억원 이상 공공공사에서 공사수행 능력과 가격, 사회적 책임 등을 따져 낙찰 업체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입찰가격이 가장 낮은 업체를 낙찰자로 선정하는 최저가낙찰제와는 대비되는 개념이다. 최저가낙찰제가 서비스의 품질저하는 물론이고, 과당경쟁을 조장하고 심지어 입찰담합 등의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지만, 종합심사낙찰제를 시행하면 경쟁력 있는 선사가 제대로 된 운임을 받을 수 있어 국내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해양수산부도 종합심사낙찰제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라도 최저가낙찰제 보다는 종합심사낙찰제가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최저가 입찰로 인한 비용 절감을 위해 노후선을 투입한 결과 스텔라데이지호와 같은 사고도 발생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정부와 업계는 이와 관련한 연구용역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을 담당하고 있는 해운업계 관계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가격으로 입찰을 따내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면서, "이익이 발생하지 않더라고 유동성 확보 등을 위해 우선적으로 입찰을 잡고 보자는 것이 선사의 입장이다"고 전했다.   ◆우리 화주가 우리 선사에 물량 운송 맡겨야   김 의원 등은 또한 "국적선사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 화주의 안정적인 운송을 통한 국내 수출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입 화물의 국적선 적취율 확대를 위한 정부의 지원을 촉구한다"고 했다. 무역의존도가 매우 높은 우리나라의 경우 수출입화물의 99.7%가 해상을 통해 수송되고 있다. 특히, 원유와 LNG, 철광석 등 전략물자의 경우 100% 해상을 통해 수송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같은 수출입화물과 전략물자의 운송을 해외 선사에 의존할 경우 수출산업으로 지탱하고 있는 우리 경제에 언제 타격이 올지 장담할 수 없는 처지이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우리 국적선사들과 우리 선원들이 유사시 제4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해운산업의 외화가득액이 259억 달러에 육박하는 있는 상황에서 해운산업을 국가경제를 지탱하는 명실상부한 수출산업으로 정부가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벌기업 물류자회사 일감 독식 막아야 해운이 살 길   김 의원 등은 마지막으로 현재 대기업 물류 자회사의 횡포로 제3자 물류산업의 육성이 저해되는 것에 대해서도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재벌기업 물류자회사의 부당횡포를 방지하고 공정한 해운물류시장 조성과 전문적인 3자물류기업 육성을 위한 해운법의 개정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지원을 촉구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재벌계열 기업 물류자회사의 부당 횡포로 인해 국내 3자물류 시장 질서가 심각히 왜곡되면서 <span lang="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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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8.04>
<한국선급 “선박 사이버 공격, 우리에게 맡겨라”> 해운선사에 사이버 공격 차단 보안기술 서비스 제공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하반기부터 국내 해운선사를 대상으로 선박사이버보안을 위한 기술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선박운항관리를 비롯한 전반적인 해사산업에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이 광범위하게 적용됨에 따라 해상사이버공격에 대한 위험 또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얼마 전 세계 최대 해운선사인 머스크에서 랜섬웨어 감염으로 물류시스템이 마비되어 큰 피해를 입은 바 있으며, 석유 시추작업 중이던 해양플랜트에서 사이버 해킹으로 작업이 긴급 정지되는 사례 등이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각 국가, 국제기구 및 관련 해사단체들 사이에서 해상사이버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UN산하 국제해사기구(IMO)는 선박안전관리규칙(ISM Code)에 사이버위험을 포함시켜 관리할 것으로 의결하였으며, 발틱해국제해운협회(BIMCO)는 선박사이버보안 적용지침을 배포하였다. 특히 전 세계 주요 화주협회는 내년부터 RIGHTSHIP(광탄운반선 화주검사) 및 TMSA(탱커선 화주검사) 검사 시 선박의 ‘사이버보안 대응절차’ 보유 여부와 관리 사항을 점검항목에 포함시킬 것으로 발표함으로써 사이버보안에 관한 해운회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한국선급은 지난해부터 ‘선박사이버보안 대응 TFT’를 구성·운영하여 관련 핵심 기술 파악 및 솔루션 제공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해운회사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각 선박과 해운회사에서 사이버보안체계 구축 및 관련 검사에 대응하기 위한 지침을 올 10월까지 개발하여 제공하고, 연내 세 차례에 걸친 국내 선사 대상 세미나를 개최하여 해상사이버보안의 중요성 및 대응방안에 대한 이해를 돕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부터 선박, 해운회사 및 기자재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현재 관련 선급인증기준 개발 및 심사원 양성 등 인증을 위한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한국선급은 관리 선박 척수 기준, 세계 7위 규모의 해사분야 검사·인증기관으로서 선박검사를 비롯한 전통적인 선급 서비스뿐만 아니라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 및 선박배출 온실가스 검증 등 선박 관련 차세대 신기술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은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육상에서의 컴퓨터 바이러스, 해킹 등이 심각한 문제로 부상되듯 해상에서의 사이버공격 또한 관련 분야에 막대한 손실을 입히며 그 빈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심각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한국선급은 지속적인 기술력 배양과 적극적인 요구사항 수용을 통해 선박사이버보안에 대한 최선의 기술 솔루션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8월4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현대상선, 亞-미주 선복 부족 대응책 마련 나선다>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은 8월부터 10월까지 미주노선의 컨테이너선 선복량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화주들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추가 선박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상성에 따르면 7월 말 이후 아시아-미주노선 예상 선적율이 100%를 상회하고 있으며 향후 선복 부족이 심화될 전망이다. 최근 JOC는 미국 경제 호조 및 개인 소비 확대로 북미 시장이 고성장 구도에 진입함에 따라 미주노선의 물동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 미주노선의 경우 성수기 시즌을 맞아 중국, 동남아 등의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상운임도 7월 말 대비 500달러 이상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 휴가시즌이 끝나는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는 최성수기 시즌으로 화주들의 선복 수요가 선사들의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8월 중순 이후부터는 성수기 할증료 부과가 검토되는 등 운임수준도 한단계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현대상선은 최성수기 시즌 동안 한국 화주들과 긴밀하고 선제적인 협력을 통해 전체 선복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선복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화주들의 수요가 당사 선복량을 과도하게 초과할 경우 협력선사와 협의하여 선박을 추가로 배치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며, “국내 유일한 국적원양선사로서 수출입 물량이 원활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8월4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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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8.01>
<해기사 면허 갱신 알림문자 서비스 시행> 8월 1일부터 해기사면허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면허증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제때에 면허증을 갱신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현재 해기사 면허증의 유효기간은 5년으로, 만료 1년 전부터 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하여 면허증을 갱신할 수 있으나 승선기간 중 기간이 만료되어 갱신 시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간 지방해양수산청이나 해기사협회에서 면허 담당 직원이 개별 연락을 취하기도 하였으나, 이와 같은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기에는 부족하였다. 면허갱신기간을 놓친 경우 해기사 본인은 면허갱신교육을 받아야 하고 승무 중 면허가 만료된 직원을 계속 승무시킨 선주에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작년에는 총 1478명의 해기사가 면허갱신 교육을 받은 바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면허갱신 시기가 도래한 해기사들에게 남은 면허 유효 기간을 총 4회에 걸쳐 알리는 문자 안내 서비스를 도입한다. 만료 1년 전, 6개월 전, 3개월 전, 1개월 전 총 4회에 걸쳐 발송되며, 안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사람은 전국 지방해양수산청과 한국해기사협회(051-463-5030) 등에 문의하여 신청하면 된다. 서진희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8월부터 실시되는 이 서비스를 통해 많은 해기사 분들이 면허 갱신으로 인한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부터는 문자 외 전자우편으로도 면허갱신 시기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8월1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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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7.31>
<인천 연안부두서 예인선 침몰…해경, 방제 나서>  인천항 연안부두에 묶여 있던 예인선이 침몰해 기름이 바다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해양경찰서(서장 황준현)는 지난 29일 오후 인천 연안부두 앞 해상에 침몰선박으로부터 기름이 유출되어 방제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은 이날 오후 6시 48분경 연안부두 앞 해상에 계류 중인 선박 A호(87톤, 길이 26.5m, 기타선)가 침몰되어 기름이 유출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약 50m x 30m 반경에 부분적으로 검은색 유막이 형성되었으며, 추가 유출이 없도록 구조대가 침몰선박의 선체 파공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에어벤트 6개소를 모두 봉쇄했다. 해경은 해양환경관리공단과 함께 경비함정 3척, 인력 40명을 동원하여 방제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방제작업이 종료되는 대로 선주 대상으로 과실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침몰된 선박에는 벙커 A유가 약 600L 가량 적재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관계자는 “30일 오전 6시 기준으로 10m 반경 안에 무지개 빛 유막형태 띤 오염군이 부분적으로 분포돼 있으며, 이날 중으로 방제작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해사신문 17년7월31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노르웨이 DSD쉬핑, 현대미포에 MR탱커 2척 발주>  노르웨이 탱커 전문선사인 DSD쉬핑이 5만DWT급 MR탱커 2척을 발주했다. 이번 계약에는 동급의 선박 2척에 대한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현대미포조선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현대-비나신에서 건조한다. 건조된 선박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과 관련해 선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클락슨이 발표한 5만1000DWT급 시세는 척당 3350만 달러이다.(출처-해사신문 17년7월31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7.07.31 | 추천 0 | 조회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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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7.30>
<글로벌 에너지기업 VITOL사 선박 첫 발주 조선소는 '현대중'> 초대형 LPG운반선 2척 수주…옵션포함시 8척  현대중공업이 세계적인 에너지기업인 VITOL사로부터 초대형LP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VITOL사와 8만4000입방미터 급 초대형 LPG운반선 2척에 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옵션 분까지 포함하면 최대 8척, 총 6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초대형 LPG운반선은 울산 본사에서 건조해 오는 2019년 상반기까지 차례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 LPG운반선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최신형 선형과 평형수 처리장치, 황산화물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스크러버(SCRUBBER) 등의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선박으로 건조된다.VITOL사는 세계적인 에너지기업으로 250척에 달하는 선박을 용선해 운영 중에 있지만 자체적으로 초대형 LPG운반선을 발주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용선한 선박을 이용해 LPG를 운반했지만, 이번 발주를 통해 직접 LPG를 운송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VITOL사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의 브랜드 가치와 기술력, 재무 건전성 등을 높이 평가해 첫 신조 발주를 현대중공업에 맡기게 됐으며, 인도받을 고품질의 선박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은 LPG운반선, LNG운반선 등 초대형가스선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200여척에 달하는 초대형 가스선을 건조해 다양한 선주사에 성공적으로 인도한 바 있다. 특히 현대중공업그룹은 가스선 분야에서 LNG 운반선 12척, LNG 저장·재기화설비(FSRU) 2척, LPG운반선 8척 등 총 22척(32억 달러)의 옵션과 건조의향서 체결 선박을 확보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의 기술력을 믿고 발주를 결정해 준 VITOL사에 감사하다”며 “친환경 기술 적용 등 고품질의 선박을 적기에 인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는 이번 계약으로 지금까지 81척, 총 45억달러의 수주계약을 체결,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16척, 17억달러) 척수로 5배 이상 늘어난 실적을 기록 중에 있다. (출처-해사신문 17년7월30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관리자 | 2017.07.31 | 추천 0 | 조회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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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eNEWS <17.07.27>
<인천항 자동차 물류클러스터 조성 '잰걸음'> 용역결과 남항부두 일대 최적지 선정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전국 중고차 처리량의 86%, 연간 20만대 중고차를 수출입하는 인천시 자동차 산업을 친환경 선진 비즈니스 모델로 탈바꿈하고자 지난해 ‘자동차물류클러스터 조성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인천시, 인천항만공사(IPA) 공동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자동차 클러스터 사업 최적지로는 컨테이너 트레일러 등으로 인해 교통 혼잡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남항부두 일대가 선정됐다. 특히, 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시 신규 일자리 창출, 교통량 감소 등 주변지역 활성화 부분이 긍정적으로 평가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자동차 클러스터 사업은 남항부두 일대의 컨테이너 야적장 부지를 활용해 39만6000㎡ 규모로 3단계에 걸쳐 조성되며, 주차타워․경매장․검사장․세차장 등 최신식 인프라가 배치될 계획이다. 자동차 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1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600여명의 신규 일자리창출 △연간 12만대의 교통량 감소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며, 해당 사업 추진을 통해 남항 연안동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주민들이 가장 크게 우려하는 남항일대 교통 혼잡의 경우 연구용역을 통해 충분한 검증을 실시했으며, 교통량은 현재 16만대(트레일러)에서 4만대(카케리어)로 대폭 감소돼 주변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자동차 수출 매매단지의 고정 종사원 등 상주인구 2000여명 외에도, 차량 매매 고객, 경매 참여 고객 등 유동인구 약 3000여명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돼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기존의 돌핀 시설을 활용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가 조성되고, 수변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동차 물류단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비즈니스와 관광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IPA 관계자는 “최첨단·친환경·선진 비즈니스모델 등 3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구상 중인 자동차 물류 클러스터 사업에 대해 일부 주민들이 오해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 간담회, 국내․외 벤치마킹 등 충분한 대화와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지역인재 채용․사회공헌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출처-해사신문 17년7월2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바다로 세계로' 해양스포츠 축제 거제 일원서> 27~30일 개최 경남도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스포츠 축제인 '바다로 세계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거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2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27일 저녁 7시 거제시 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과 블루콘서트를 시작으로 구조라 해수욕장과 와현모래숲해변,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지세포항에서 해양스포츠경기와 해양레저체험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거제종합운동장에서는 블루콘서트가 개최되어 에일리, 김태우, 업텐션, 신유, 성은 등 유명가수들이 한여름 밤의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해양스포츠경기는 핀수영, 드래곤보트, 카약과 함께 올해 새롭게 진행되는 비치풋살, 제트서프, 레스큐 수영대회까지 6종목이 진행된다. 해양레저체험은 키즈 슬라이딩, 카약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바다로 세계로의 역사와 정보 안내를 위한 구조라 파빌리온, 지역 특산물 시식 및 판매를 위한 고메 비치 스퀘어 등 신규 프로그램 등이 체험·관광객을 맞이한다. 김기영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바다로 세계로 행사는 경남의 해양레저 발전사다"며 "우리나라 해양레저를 리드하는 행사로서 경남의 해양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침체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출처-해사신문 17년7월27일 등록기사 www.haesanews.com)   <17개 기관 합동으로 크루즈 승선 워크숍 개최>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27일부터 5일간 크루즈 관련 민․관․공․산학 총 17개 기관과 함께 유관기관 합동 크루즈 승선 워크숍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주최로 이뤄지는 이번 워크숍에는 IPA를 비롯해 지자체, 관광관련 공공기관, 대학교, 여행사 등 총 17개 기관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27일 오후 부산에서 7만5000톤급 크루즈선인 코스타 빅토리아호에 승선해 일본 사카이 미나토, 마이즈루, 가나자와를 거쳐 31일 부산으로 돌아온다. IPA는 이번 워크숍 참가를 통해 크루즈 터미널과 선박을 이용하는 승객이 경험하는 것과 동일한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이용자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마케팅 및 서비스 방안을 강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IPA는 2018년 말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준공을 대비해 크루즈 모항 유치에 집중하고 있어, 워크숍 참가를 통해 출항지인 부산항 및 기항지인 일본 항만의 관계자들을 만나 터미널 시설 운영, CIQ 수속절차 등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한 IPA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워크숍 기간 동안 참석자들과 크루즈 시장 동향 및 국내 기항지 현안, 크루즈 관련 정책 성과 및 향후 전략 등에 대한 다채로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IPA 김영국 글로벌마케팅팀장은 “크루즈 승선 워크숍은 마케팅, 여행상품 개발, 모객, 터미널 운영 등 크루즈 전반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워크숍을 계기로 인천항 크루즈 모항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해사신문 17년7월<span lang="EN-US"
관리자 | 2017.07.24 | 추천 0 | 조회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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